조찬휘 회장, 성대 동문회 집행부와 현안 논의
- 강신국
- 2013-05-08 16: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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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찬휘 회장, 신충웅 동문회장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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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회장은 서울 성북구약사회장 시절부터 신충웅 회장과의 인연을 소개하고 "국민을 위한 약사상 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복지부와 많은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충웅 회장은 "몸이 쪼개지더라도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든든하다"며 "역사에 흔적이 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신 회장은 "몰카 때문에 회원들이 많이 시달리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과징금과 종업원 문제에 대한 대안도 마련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성균관대 약대 총동문회 정웅 사무총장, 김동엽 여동문회장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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