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참조은병원 등 8개 의료기관, 인증 획득
- 이혜경
- 2013-05-08 16:03: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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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현재까지 167개 의료기관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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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대구참조은병원, 분당제일여성병원 및 요양병원 6곳 등 총 8개 의료기관에 인증 의료기관으로서의 자격을 부여하고 인증서를 교부할 예정이다.
인증서를 획득한 기관은 시립마산요양병원, 마산태봉요양병원, 경상북도립노인전문요양병원, 소망요양병원, 노원스마트요양병원, 의료법인푸른솔의료재단김해한솔재활요양병원 등이다.
이들 의료기관은 4년의 유효기간 동안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의료기관 인증제는 의료기관의 환자안전 수준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국가에서 인증하는 제도로서, 인증원이 개발하고 국제의료질관리학회(ISQua)의 인증을 획득한 세계적 수준의 조사기준을 기반으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시행되고 있다.
2013년부터는 요양·정신병원 입원 환자의 안전과 시설 위생 및 의료서비스의 질을 효과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의무인증제로 시행 중이며, 인증원은 지난 3월 요양병원에 첫 인증을 부여하고 올해 200여 곳의 요양병원에 대한 인증 완료를 목표로 제도 수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증원은 5월 현재까지 총 167개 의료기관에 인증을 부여하고, 매달 인증원 홈페이지(www.koiha.or.kr)를 통해 인증 결과를 공표하여 인증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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