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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약, 지역 유치원·초등생 대상 아토피 교육강원도약사회(회장 이경복)는 지난 21일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아토피질환 예방과 관리'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원주시약 이인자 약사가 원주 호저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원생들을 대상으로, 강릉시약 오지현 약사가 강릉 구정 초등학교 3학년 1개 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강원도여약사회가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하는 ‘아토피 예방 및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강원도약사회 관계자는 "지난 6년간 아토피 예방 사업을 진행해 온 만큼 아토피 관련 캠페인은 유지하고 학생과 원생들과의 직접적 소통을 통한 아토피 교육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3-05-23 10:13:41김지은 -
고신대간호대학, 나이팅게일 선서식 가져고신대학교 간호대학 (학장 박금자)은 22일 수요일 오후 1시 송도캠퍼스 성산관에서 제44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해마다 간호학과 3학년 학생들이 간호의 어머니 라 불리는 나이팅게일 여사를 기념하는 행사다. 고신대 간호학과 95명의 학생들이 훌륭한 간호사가 되기 위한 다짐을 했다. 이상욱 병원장은 축사에서 "힘든 간호사의 길이지만 세상의 향기가 되는 전인치유의 간호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들은 임상실습을 나가기 전 희생정신을 상징하는 촛불의식과 함께 예비간호사로서의 첫 걸음을 딛는다. 고신대학교 간호대학은 지금까지 25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2013-05-23 09:19:0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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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무료투약 자원봉사 약국 운영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는 지난 21일 구민회관에서 강동 한마음 봉사의 날을 맞아 무료투약 자원봉사약국을 운영했다. 봉사약국에는 손영재, 심승주, 이예영, 정성한, 한백효 약사와 숙대서울 개국동문회 이귀욱 이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봉사약국을 찾은 182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투약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내달 18일 구민회관 2층에서 자원봉사약국을 운영한다.2013-05-23 08:57:30강신국 -
의협, 정부책임 강화…약사회, 공중보건약사 도입진주의료원 폐업 논란 사태 이후 공공의료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의사단체는 정부의 역할 강화를 약사단체는 공중보건약사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 송형곤 공보이사 겸 대변인과 대한약사회 김대원 상근부회장은 22일 건강세상네트워크 창립 10주년 후원의 밤 '시민공감, 건강을 말하다'에서 공공의료 강화방안을 내놓았다. 송형곤 대변인은 "진주의료원을 방문한 결과 책임이 노동조합에 있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도지사의 언론플레이로 노조가 비도덕적이고 과격한 집단으로 인식되는게 안타깝다"고 운을 뗐다. 송 대변인은 "노조는 경영정상화를 위해 노력하면서 8개월 동안 임금까지 체불된 상태였다"며 "책임은 경상남도와 정부에 있다"고 지적했다. 송 대변인은 "중앙정부가 진주의료원 사태를 지방자치단체의 문제라고 하면서 비켜가려고 하는 잘못된 스텐스를 취하고 있다"며 "있는 자와 없는 자 골고루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정부가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주의료원의 경영난의 근본적 원인에 대해서는 저수가를 꼽았다. 송 대변인은 "공공의료기관이기 때문에 저수가를 보존하는 편법인 비급여 진료를 쓸 수 없어서 폐업까지 간 것"이라며 "저수가 문제가 수면위로 올라온 만큼 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한약사회 김대원 상근부회장은 공중보건약사를 도입해 농어촌 등 보건의료취약지역의 의료공백을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상근부회장은 "국가에서 보건지소, 보건진료원을 통해서 보건의료취약지역의 공공의료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조제투약, 복약지도, 약력관리 등 의약관리에 있어 약사인력 전혀 활용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상근부회장은 "보건의료취약지는 여러 약제를 동시에 복용하는 비율이 높은 고령자가 많다"며 "공중보건약사제도를 통해서 약사인력의 효율적인 활용, 보건의료취약지역에 약료 서비스 획기적으로 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패널로 참여한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 또한 진주의료원 폐업 사태를 노조보다 지방자치단체의 문제로 지적했다. 김 의원은 "진주의료원이 시내 한 가운데 있다가 지금의 위치인 외진 곳으로 이사오면서 하루에 버스 5대 밖에 다니지 않는다"며 "적자일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만들어 놓은게 경남도"라고 비난했다. 김 의원은 "역사적 사실을 무시하고 현재 적자를 가지고 직원들이 월급을 많이 받는 것처럼 언론에서 매도했다"며 "지방의료원 경영 책임은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있는데 그 책임을 직원에게 돌리는 것은 행정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잘못된 지방의료원을 방치하지 말고, 국가가 필요한 곳은 운영비를 지원하면서 잘못된 행정을 바로 잡아야 한다"며 "설립비, 장비구입비 말고도 운영비 또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3-05-22 17:51:22이혜경 -
봉합불능 회전근개파열…인공 힘줄 이식으로 해결바른세상병원(서동원 대표원장) 관절센터는 국내에서 아직 도입 단계인 '회전근개 힘줄 타가조직 이식술'을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12건을 잇따라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전근개는 완전히 끊긴 상태가 아니면 약물치료, 물리치료, 체외충격파같은 보존치료가 가능하다. 끊어진 경우에는 관절내시경으로 끊어진 힘줄을 봉합하고 봉합부위와 힘줄을 다시 묶는 회전근개복원술로 치료한다. 하지만 회전근개 파열이 광범위하게 일어나 봉합이 불가능하거나 봉합 후 다시 끊어진 경우, 인공힘줄을 이식하면 힘줄파열로 인한 인공관절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된다. 이 수술은 비교적 젊은 40~60대 회전근개 파열 환자들에게 주로 적용되며, 70대라도 최후의 방법인 인공관절 대신 인공힘줄을 이식 받을 수 있는 상태면 수술이 가능하다. 최소절개로 시행되지만 난이도는 높은 편에 속한다. 바른세상병원에서 인공힘줄을 이식받은 환자 12명은 회전 근개 파열 후 손상부위를 방치해 노화가 진행되면서 광범위한 파열이 이뤄져 봉합이 되지 않는 경우다. 여성은 8명, 남자는 4명으로 평균 나이 64.5세였다. 이 중 최고령은 79세 여자 환자였으며, 최연소는 50세 남자 환자다. 이 수술에 쓰이는 메가덤이라는 인공힘줄은 인체의 등 부위 진피 조직으로 특수 멸균 처리해 안전하며, 광범위하게 파열된 회전근개에 보강해 이식하면 회전근개의 생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회전근개가 파열됐을 때 기존 힘줄을 늘려서 이식하면 다시 약해져서 재파열이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인공힘줄이 재파열을 막고 기존 힘줄을 보강하는 역할을 한다. 인공힘줄 이식 수술 후 약 6주간은 보조기를 착용해야 하며 이후부터는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 그러나 무리한 운동 등은 당장 할 수는 없고 수술 후 약 3개월까지는 지속적인 재활치료가 필요하다. 이원희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모든 회전근개파열 환자가 인공힘줄 이식술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며, 회전근개 파열 정도가 크지 않다면 인공 힘줄 없이 관절 내시경만으로 봉합이 가능하다"며 "그러나 파열 정도가 너무 큰 경우에는 힘줄이 떨어져 있는 간격을 메울 수가 없기 때문에 인공 힘줄 이식이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2013-05-22 16:24:17이혜경 -
약사회, 시도지부 사무국장 회의 열고 현안 설명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전국 시도지부 사무국장 회의를 열고 약사회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안내했다. 이날 회의에서 약사회는 ▲제1회 대한약사회장배 전국약사 마라톤대회 ▲제1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 탁구대회 ▲불용 재고의약품 반품사업 추진 계획 ▲소량포장 의약품 공급 시스템 참여 안내 ▲의약품 청구불일치 서면조사 대처 방안 ▲2013년도 약사연수교육 시행 및 추진계획 보고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약사회는 시도지부 건의사항 등을 접수하고 이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찬휘 회장은 "시도지부 약사회의 역량 발휘에 있어서 사무국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대약과 시도지부 간 원활한 업무 협조가 전제돼야 약사회 조직력이 발휘될 수 있다"고 말했다.2013-05-22 15:56:0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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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교수진, 명지병원서 진료 개시서울대병원에 재직 중인 유명 교수진들이 명지병원에서 정기적인 진료를 시작한다. 명지병원은 이달부터 양한광& 8228;박규주& 8228;한원식 교수 등 서울대학교병원 외과 교수진이 명지병원에서 협진교수 자격으로 월1~2회 정기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명지병원과 서울대학교병원이 '상호 지원 및 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맺은 결과이며, 지난 4월 후속작업으로 추진된 진료과별 협력강화 약정에 따른 것이다. 가장 먼저 진료를 시작하는 서울의대 외과학교실 양한광 교수는 오는 24일 첫 진료를 시작, 정기적인 협진과 수술을 하게 된다. 현재 서울대병원 위암센터장을 맡고 있는 양 교수는 위암, 기질종양, 복강경 분야를 진료한다. 27일부터 명지병원 진료를 시작하는 서울의대 외과학교실 한원식 교수는 서울대학교병원 유방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전문진료분야는 유방암, 양성유방종양, 유방질환 등이다. 서울대병원 대장항문외과 분과장을 맡고 있는 박규주 교수는 내달 7일부터 명지병원 진료를 시작하는데 대장항문질환, 대장항문암, 후복막종양, 재발성암을 진료한다. 명지병원은 이번에 진료가 확정된 교수진 이외에도 지속적으로 협진 분야를 넓혀갈 계획이다.2013-05-22 15:28:5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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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약 5개단체, 진주의료원 정상화 촉구보건의약 5개단체가 진주의료원의 정상화를 또 다시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간호협회 등 5개 단체는 22일 성명서를 통해 "진주의료원 폐업계획이 발표된 후 3개월이 지났고, 그 사이 입원환자와 강제퇴원 환자 중 22명이 사망했다"며 "정상화를 위한 대책을 긴급히 마련해달라"고 밝혔다. 5개 단체는 "진주의료원 적자의 가장 큰 이유는 의료제도가 안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라며 "홍준표 도지사의 주장처럼 진주의료원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의료기관의 문제이며 이 근원적인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진주의료원이 적자를 겪은 이유로 이전확장을 꼽았다. 5개 단체는 "경상남도청은 강성노조에 의한 방만한 경영이 적자의 가장 큰 이유라고 주장해왔다"며 "규모확장에 따른 인원증가와 매출감소 그리고 감가상각 부담이 적자폭을 키웠고, 이것은 노조가 아니라 경상남도청의 결정이었다"고 지적했다. 5개 단체는 "노동조합에 대한 일방적 매도는 중지돼야 한다"며 "적자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문제, 그리고 적자를 가속화시킨 이전 결정은 모두 경상남도청과 정부의 책임으로 근원적인 해결을 위한 노력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2013-05-22 14:32:1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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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경력만 갖고 간호사 되겠다는 것 아냐""2018년부터 간호조무사가 1, 2급 실무간호인력으로 바뀌고, 1급 실무간호인력이 간호사로 될 수 있는 간호인력개편방안의 시행을 앞두고 있는데, 우리가 경력만 갖고 간호사가 되려는 것은 결코 아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강순심 회장이 2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역 KTX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간호인력개편에 대비한 향후 협회 방안을 소개했다. 강 회장은 "간호인력 개편이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간 갈등구조로 비춰질까봐 조심해 왔다"며 "최근 교육부차관이 신문기고를 통해 조선시대 신분제가 없는 상황에서 자신의 노력으로 (신분을) 상승하려는 사람에게는 기회와 비전을 제시해줘야 하지 않겠느냐고 한 말이 우리의 심정과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강 회장은 "간호조무사가 2급에서 1급 실무인력으로, 1급 실무인력이 간호사가 되려고 할 때 교육, 경력 뿐 아니라 시험까지 통과해야 한다는 것이 전제돼야 한다"며 "전문성이 담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1급 또는 간호사가 되겠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고 못박았다. 강 회장은 "환자들이 실무간호인력에게 진료 보조와 간호서비스를 받기 위해 안전성이 담보돼야 한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다"며 "국민 건강 향상을 위해 간호조무사가 실무 인력으로 합류하는 것이지, 질 저하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간무협은 보수교육을 강화하고 분야별 간호조무사 전문교육과정을 개발했으며, 2016년 간호조무사 교육평가원 설립으로 간호인력개편안에 맞는 간호인력을 배출할 계획이다. 향후 간호인력개편안 손질 과정에서 간호조무사의 1, 2급 실무간호인력 및 간호사 전환 조건으로 보수교육 필수이수 등을 조건으로 내세울 계획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초 현장참여교육 8시간으로 진행됐고 보수교육을 간호조무사 보수교육은 시도회별 현장참여교육 4시간, 온라인 영상강의 사이버교육 4시간 등 총 8시간으로 구분해 사이버교육 부분을 강화했다. 현장참여교육은 회차당 200~400명으로 수강인원을 제한했고, 사이버교육은 4과목 중 3과목을 필수과목으로 이수하도록 하고, 직무분야별 특성을 고려해 만든 5개 과목 중 1과목은 회원이 선택해서 수강하도록 했다. 전국의 모든 간호조무사들의 보수교육 참여를 위해 간무협은 최근 리플렛 10만부를 제작, 전국 보건의료기관 및 장기요양기관 5만5000곳의 기관장에게 우편발송했다. 2016년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간호조무사 교육평가원은 단기적으로 간호조무사 보수교육과 분야별 전문간호조무사 인증제를 개발·관리하는 한편 간호인력 개편에 대비한 1급, 2급 실무간호인력 양성 및 억세스 과정의 표준교육과정, 양성기관 인증기준을 개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중장기적으로는 1급, 2급 실무간호인력 보수교육 전담기관 역할수행과 1, 2급 실무간호인력의 사다리과정과 1, 2급 실무간호인력의 자기계발을 위한 전문교육과정 개발 및 사이버연수원의 온라인 영상교육을 중심으로 하는 사이버교육 운영기관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강 회장은 "간호인력 개편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며 "간호인력개편추진단을 구성해 간호인력 개편에 대비한 전 조직적 대응체계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2013-05-22 11:19:31이혜경 -
이대여성암병원, 여성이 뽑은 명품 브랜드 선정이화의료원 이대여성암병원(병원장 백남선)이 22일 서울컨벤션 일루미나홀에서 열린 '제15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 시상식에서 여성암센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명품 대상은 기업 및 기관의 브랜드 평가로 제품의 품질 우수성, 서비스 만족도에 대한 여성소비자 대상 온라인 조사와 자문위원단 및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종합해 선정한다. 이대여성암병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여성암 전문의와 차별화된 여성 친화적 진료 서비스 ▲여성암 환자만을 위한 차별화된 진료 시스템 및 시설 ▲진단과 치료의 정확성을 높이는 최신 첨단 장비의 지속적 도입 등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대여성암병원은 암 진단 후 1주일 이내 시술, 여성암 환자 전용 레이디 병동, 여성만을 위한 여성건진센터 등 국내 대학병원 최초로 혁신적인 진료 서 비스를 도입해 여성암 환자의 큰 호응을 받음으로써 의료업계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기도 했다. 백남선 이대여성암병원장은 "여성암 환자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차별화된 진료 시스템과 세심한 진료 서비스, 적극적인 마케팅이 개원 이후 4년여 동안 급격한 성장을 거듭한 비결"이라고 꼽았다. 백 병원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 여성암 치료 대표 병원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한편, 국내 유일 여자 의과대학 부속 병원으로서 126년여 동안 여성 교육, 연구, 진료 분야에서 축적해온 강점을 살려 세계적인 경쟁력 확보에 주력해 글로벌 여성암 전문 병원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2013-05-22 10:50:3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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