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대 의료협력본부, 동티모르 지역 선교의료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의료협력본부(본부장 김평만 신부)가 지난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동티모르 리끼도이 성당(주임신부 조형균 선교사제)을 중심으로 한 빈민지역에서 단기 의료선교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 4일 병원 측에 따르면 동티모르는 불과 11년 전 인도네시아로부터 독립했으며 경제와 보건의료 지표가 세계 최하위권이다. 이번 의료협력본부의 의료선교활동은 가톨릭중앙의료원 교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끝전기부금으로 시행됐다. 의료선교에는 김승남 명예교수(외과학교실)와 오승민 의료협력본부 사무국장(가정의학과) 등 총 9명으로 구성된 의료선교팀이 참여했다. 이들은 현지 주민 1300여 명에게 진료와 의약품 제공까지, 필수 의료를 실시했다.2013-07-04 17:29:18김정주
-
김윤수 병협회장, 아시아병원연맹 차차기 회장 선출대한병원협회 김윤수 회장이 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선웨이 피라미드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아시아병원연맹(AHF)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차차기 회장에 선임됐다. 김윤수 AHF 회장당선자는 2016년부터 2017년까지 2년간 AHF 수장을 맡는다. 현 AHF 회장(2012∼2013년)은 제이콥 토마스 말레이시아사립병원협회장이며 차기(2014∼2015년) 회장은 루벤 플로레스 필리핀병원협회부회장이다. AHF는 IHF(국제병원연맹)과 마찬가지로 현회장과 직전회장 차기회장이 함께 꾸려나가 김윤수 AHF 회장당선자는 내년부터 2019년 까지 6년 동안 아시아병원연맹을 이끌어나가는 일원으로 활약하게 된다. 대한병원협회장 출신으로는 한두진 명예회장이 1997∼1999, 김광태 IHF 회장이 2008∼2009년 AHF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김윤수 AHF 회장 당선자는 "한두진 명예회장을 비롯해 역대 회장들이 아시아 병원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온 부분들이 회장 선출에 원동력이 됐다"며 "병협회장 및 AHF 회장으로서 김광태 IHF 회장을 적극 도와 국위를 선양하고 한국의료의 우수성을 세계만방에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차차기 회장 선출에 있어, 한국이 국제병원계 양대 단체 수장을 맡아 정책대안을 제시해 나가는데 선도역할을 하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2013-07-04 15:56:41이혜경
-
100병상당 약사인력, 민간병원 2.3명·국공립 2.8명의료기관 100병상당 약사인력은 민간병원보다 국공립병원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사는 동일한 수준이었지만 간호사는 민간병원과 국공립병원간 격차가 뚜렷했다. 이 같은 사실은 복지부가 국회에 제출한 '전국 병원의 100병상당 인력구성 현황' 자료를 통해 확인됐다. 4일 관련 자료를 보면, 올해 4월말 기준 전국 민간병원 126곳의 100병상당 약사인력은 2.3명이었다. 종별로는 상급종합병원(33곳)은 3.5명으로 평균을 훨씬 웃돌았다. 반면 500병상 이상 종합병원(37곳)은 1.8명, 300~500병상 종합병원(56곳)은 1.2명으로 상대적으로 적었다. 국공립병원(32곳)에는 100병상당 평균 2.8명이 근무해 민간병원보다 병상당 인력 수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급종합병원(10곳)은 3.4명, 300~500병상 종합병원(9곳)은 1.3명으로 민간병원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그러나 500병상 이상 종합병원(13곳)은 2.7명으로 민간병원보다 더 많았다. 의사인력은 민간병원과 국공립병원 모두 33.7명으로 동일했다. 이에 반해 간호사 인력은 민간병원 54.6명, 국공립병원 45.7명으로 격차가 뚜렷했다. 다른 보건의료인력에 비해 국공립병원의 간호사 인력수급이 어렵다는 것을 방증하는 대목이다. 경남지역 병원 6곳은 100병상당 의사 26.8명, 간호사 49.3명, 약사 1.7명이 일하고 있었다. 폐업논란이 불거진 진주의료원에는 의사 3.4명, 간호사 43.3명, 약사 0.6명으로 분포했다. 실제 근무인원은 의사 6명, 간호사 77명, 약사는 단 1명에 불과했다.2013-07-04 12:27:22최은택 -
세브란스, 심혈관전용 Angio-CT 도입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원장 유경종)이 X선 Angiography(혈관 조영검사장비)와 첨단 CT가 융합된 심혈관전용 Hybrid Imaging Solution(이하 Angio-CT)을 도입했다. Angio-CT는 혈관조영술을 비롯해 최소 침습의 중재시술에 사용되는 필수장비인 X선 Angiography와 움직임이 심한 심장의 특성을 반영해 필요한 3차원 영상을 완벽하게 획득할 수 있는 최첨단 640-Multi-Slice(다중검출열) CT가 결합된 신개념 장비다. 이번 Angio-CT 도입으로 협심증을 비롯해 관상동맥질환이나 심부전 등 심혈관질환의 다양한 분야에서 환자 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존의 관상동맥질환의 경우 CT 촬영 후 혈관조영술을 시행했지만 Angio-CT의 경우 혈관조영술을 시술 전은 물론 시술 중에도 영상을 구현할 수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시술이나 합병증을 피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기존 장비로 제공할 수 없었던 환자 개인별 맞춤치료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심장혈관병원은 2013년 미래창조과학부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주관연구자 장혁재 심장내과 교수)을 통해 의료영상에 기반한 초정밀 시뮬레이션 기술을 개발해 진단과 치료의 융합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기술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4년간 정부출연금 80억원을 포함해 총 100억원 이상의 연구비를 투입, 저위험 고효율 영상획득처리기술과 관상동맥혈류역학 시뮬레이션기술, 생체-기구 상호작용 시뮬레이션 기술, X선과 CT 영상의 실시간 정합 기술 등을 추진하고 있다. 심혈관 전용 Angio-CT 도입을 통해 심장혈관병원은 국제 산학협동 모델을 마련하고 융합영상장비를 광범위한 치료영역에 사용할 수 있는 신의료기술을 개발 할 수 있는 하드웨어 기반을 갖추게 돼 Angio-CT를 이용한 심장·혈관 분야 신의료기술 개발 및 임상적용 개발에 대한 폭넒은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브란스 장혁재 교수는 "이번 Angio-CT 개발은 개인 맞춤치료의 새로운 적용분야를 여는 성과"라며 "다양한 융합 연구와 다국가 산학협력을 통해 차세대 의학기술 발전을 선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2013-07-04 10:50:35이혜경
-
60세 이상 요실금 환자 43% "성생활에 불만"대한비뇨기과학회(회장 한상원)와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회장 이규성)가 전국 60세 이상 노인 요실금 환자 339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요실금 환자 42.8%가 성생활에 심각하게 방해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화와 건강수명 연장으로 인해 건강한 노인 인구가 증가하면서 노인(65세 이상)의 2/3 이상(66.2%)과 80세 초고령층 36.8%가 성생활을 하고 있으나, 배뇨장애와 같은 원인 질환으로 성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받고 있는 것이다. 요실금 환자들이 가장 많이 겪는 성 문제는 남녀 모두 1위가 요실금 증상으로 인한 성욕감퇴(남 37.6%, 녀 53.1%)였으며 남성의 경우 발기부전(28.4%), 만족감 저하(24.8%), 성 횟수/시간 감소(9.3%), 성교통(3.4%) 순으로 문제가 나타났다. 그에 반해 여성의 경우 만족감 저하(34.5%), 성 횟수/시간 감소(19.2%), 윤활액 분비감소(21.5%), 성교통(10.3%)의 순위를 기록했다. 요실금 환자에서 성생활에 악영향을 끼치는 야간뇨, 과민성방광까지 세 가지 질환을 모두 동반하는 환자도 51%로 절반 이상 차지해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위해 적극적인 치료가 매우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요실금은 성생활 외에도 여러 요소들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질환이다. 이번 학회 조사에 따르면, 성생활(42.8%)은 요실금 환자들이 겪는 일상생활의 불편함(55.0%)에 이어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문제 2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심리적 불안감(24.6%)이 3위, 냄새(24.0%)가 4위를 기록해 평소 생활하는 데 요실금이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요실금이 성생활을 비롯한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여러 문제들을 일으키는 원인 질환임에도 불구하고, 치료를 위해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환자는 10명 중 1명도 채 되지 않는 7.3%에 불과했다. 이규성 회장은 "요실금은 통계적으로 연간 약 600억원의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키고 5만 시간 이상의 노동 시간 손실을 가져오는 심각한 노인성 질환으로, 성문제를 포함해 여러가지 삶의 질 하락과 신체적·정신적 질환까지 발생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요실금 종류에 따라 완치도 가능하며 특히 성문제의 경우 80%가 증상이 호전되므로 방치말고 의사와 상담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사는 세계 요실금 주간을 맞아 제7회 골드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요실금의 심각성과 환자들의 질환 관리 실태를 조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국 9개의 병·의원에서 최근 1년간의 60세 이상 노인 요실금 환자 3390명을 대상(남성 459명, 여성 2931명)으로 시행됐다.2013-07-04 10:43:23이혜경
-
바로병원, 지역주민 3000명과 함께 야구 경기 관람바로병원(대표원장 이철우)은 지난 3일 인천 남구 주민을 위한 '남구민을 위한 바로데이'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인천 지역 주민들과의 일체감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 프로야구 경기에 병원 측이 1000명, 인천 남구청이 2000명을 각각 초대해 스포츠 관람을 지원했다. 매표소 앞 광장에 룰렛 게임존을 설치해, 지역 주민은 물론 경기장을 찾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게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뼈돌이 힐로(바로병원 캐릭터)와 함께 하는 룰렛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게임 결과에 따라 찜질팩, 텀블러 등의 상품을 즉석에서 제공했다. 바로병원 이철우 원장은 "바로데이 행사를 통해 남구 지역 주민들과 SK 와이번스 선수단이 함께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 마련돼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환자들과 보호자들은 물론 주민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로병원은 올 시즌 동안 SK 와이번스의 최정 선수가 홈런을 칠 때마다 인공관절수술비를 지원하는 사랑의 홈런 이벤트를 진행해오고 있다.2013-07-04 10:37:18이혜경 -
"뇌경색 재발예방, 단독 항혈전제보다 병용요법 효과"뇌경색 재발 예방을 위해서는 아스피린 혹은 클로피도그랠과 같은 항혈전제를 한 가지만 사용하는 단독요법 보다 두 가지 이상 사용하는 병용요법이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제표준 진료지침인 단독요법 사용 권유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연구 결과이다. 서울대병원 신경과 연구진(노재규 교수, 이승훈 교수, 김도형 전공의)과 한림대의료원 신경과 연구진(이병철 교수)은 2002년 1월부터 2010년 9월까지 전국 30개 병원에 입원한 4만6108명의 한국인 뇌경색 환자를 대상으로 뇌경색의 유형, 재발 예방 치료법, 사망률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전체 뇌경색 환자 중 동맥경화에 의한 뇌경색 환자가 34.1%(1만3066명)로 가장 많았으며, 소혈관 폐색 환자 24%(9208명), 심인성 색전 환자 16.2%(6197명), 일과성 허혈 발작 환자 7%(2676명), 기타 18.8%(7175명) 였다. 연구팀은 뇌경색 환자의 재발을 막기 위해 사용한 항혈전제 병용요법과 단독요법으로 치료한 결과, 병용요법 환자들이 단독요법 환자들보다 평균 10% 사망률이 감소하는 것을 밝혀냈다. 특히 뇌경색의 유형에 따라 사망률에 차이가 있었는데 병용요법이 단독요법에 비해 동맥경화에 의한 뇌경색 환자에서는 11%, 소혈관 폐색 환자에서는 3%, 심인성 색전 환자에서는 21% 사망률이 낮았다. 일과성 허혈 발작 환자에서는 병용요법이 단독요법 보다 사망률이 20% 높았다. 이는 뇌경색 환자마다 뇌경색 유형을 고려하여 병용요법을 쓸지, 단독요법을 쓸지 고려해야 한다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뇌경색은 혈전 등으로 뇌혈관이 막혀 뇌에 혈류가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는 질환으로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나 현재 전 세계적인 진료지침은 심인성 색전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원인과 상관없이 항혈전제 단독요법을 추천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연구는 다른 질환이나 다름없는 뇌졸중 유형에 대한 이해를 임상시험에 적용하지 못했다는 단점들이 있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뇌졸중 유형을 고려한 임상연구들이 최근 시도되고 있다. 노재규 교수는 "뇌경색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단독요법만을 사용하지 말고 환자의 뇌경색 유형을 고려해 단독요법과 병용요법을 사용해야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심장학 분야의 최고 권위지 중 하나인 유럽심장학회지(European Heart Journal, 피인용지수 14.097)에 출판될 예정이며, 이에 앞서 지난 5월 31일 온라인으로 공개됐다.2013-07-04 10:25:51이혜경 -
서울시약 여약사들, 시청서 비타민 영양상담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서울시민들을 대상으로 비타민 영양상담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권영희, 위원장 박명희)는 2일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서울시·서울시여성가족재단 주최로 열린 '2013 여성주간 서울여성 희망을 만들다'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건강정보를 제공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서울시에서 마련한 여성건강존 부스에서 '우리가족 건강은 우리동네 약국에서'를 주제로 비타민에 대한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권영희 부회장은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비타민 정보를 전달했다"며 "특히 시민들의 궁금증에 대해 '비타민은 약사님과 상의하세요'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권 부회장은 "막상 상담을 시작하니 동네사랑방 역할을 했던 약국의 모습을 떠올렸다는 여약사위원들의 의미 있는 후일담이 있었다"고 전했다. 권 부회장은 또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지난 30일과 이번 행사에 적극 동참해준 여약사위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에 사용한 비타민과 장비는 비타민하우스에서 제공했다.2013-07-04 10:25:12강신국 -
성남시약, 시민 대상 무료 복약상담 진행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가 시민 대상 무료 복약상담을 펼쳤다.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황종인, 위원장 강성희)는 2일 성남시청에서 열린 제18회 여성주간 기념 축제한마당에 참여해 상담 부스를 설치하고 복약상담을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책자와 홍보물도 함께 배포했다. 행사에는 김범석 회장, 김혜옥 정책단장, 황종인·한동원·전귀분 부회장, 강성희 여약사위원장, 윤현애 건강기능식품위원장, 원사덕·문현미 약사(약물오남용예방교육 강사) 등이 참여했다.2013-07-04 09:25:06강신국 -
약사회, 유니메드제약 불량약 식약처에 고발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3일 회원 약국으로부터 제보 받은 유니메드제약의 불량의약품을 식약처에 고발 조치했다. 약사회는 그동안 유니메드제약의 제품에서 인습으로 인한 결함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단순한 유통상의 문제가 아닌 제조공정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하고 식약처에 약사감시를 의뢰했다. 약사회는 약국에서 불량약을 발견한 경우 대부분 거래 도매상이나 제조사를 통해 교품처리하고 있는 관행에 비춰 볼 때, 대약에 민원이 반복적으로 제기되고 있고 불량사례가 인습에 의한 변질 변패 등으로 유형이 동일하다는 것은 제조공정상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제조공정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단순한 불량인지 여부는 식약처의 조사 결과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약사회는 불량의약품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물질 혼입이나 PTP 공포장 및 변질, 변패, 파손 등 사례를 접수 받아 처리하고 있다.2013-07-04 09:19:29강신국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