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대 의료협력본부, 동티모르 지역 선교의료
- 김정주
- 2013-07-04 17:29: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지 주민 1300여명 무료진료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의료협력본부(본부장 김평만 신부)가 지난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동티모르 리끼도이 성당(주임신부 조형균 선교사제)을 중심으로 한 빈민지역에서 단기 의료선교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
4일 병원 측에 따르면 동티모르는 불과 11년 전 인도네시아로부터 독립했으며 경제와 보건의료 지표가 세계 최하위권이다.
이번 의료협력본부의 의료선교활동은 가톨릭중앙의료원 교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끝전기부금으로 시행됐다.
의료선교에는 김승남 명예교수(외과학교실)와 오승민 의료협력본부 사무국장(가정의학과) 등 총 9명으로 구성된 의료선교팀이 참여했다.
이들은 현지 주민 1300여 명에게 진료와 의약품 제공까지, 필수 의료를 실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