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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한' 약국 감시 속 일반약 종합가격표 재등장날로 약사감시가 빈번해 지고 적발 건수도 늘고 있는 가운데 약국가에 종합가격표가 속속 재등장하고 있는 분위기다. 9일 강원도약사회(회장 이경복)은 가격표 미부착으로 인한 행정처분 등의 회원들의 피해 방지 차원에서 종합가격표를 제작, 일괄 배포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배포는 지난달 제3차 상임이사회에서 결정된 것으로 약사감시 중 가격표 미부착에 대한 지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회원들의 의견이 반영돼 결정된 것이다. 이번 종합가격표는 총 2종으로 판매가 빈번한 일부 제품명이 기재돼 있는 것과 제품명이 기재돼 있지 않아 약국에서 자체 기록해 사용할 수 있는 가격표로 구성돼 있다. 도약사회는 또 약사감시 과정에서 감시원이 종합가격표를 게첨하고 있음에도 단속을 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관련규정에 대한 내용을 종합가격표에 함께 인쇄해 감시 시 협조를 구할 수 있도록 했다. 도약사회 관계자는 "최근 행정안전부 기관별 평가항목 내 약사감시 실적이 포함되면서 약사감시가 빈번히 실시되고 있고 약국 행정처분 사례도 늘고 있다"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회원들을 위한 종합가격표 제작과 배포를 고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또 "일일이 가격표 부착이 어려운 제품이 많고 별도 일손도 많아지는 만큼 이번 종합가격표 배포로 약국 업무 경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2013-07-09 18:28:4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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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사회관이 이렇게 바뀌었어요"강의실 하나 없던 낡은 구약사회관이 새롭게 태어났다.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는 9일 오후 12시 리모델링이 진행된 구약사회관 입주식을 진행했다. 조영인 회장은 "기존 회관은 강의실이 협소하고 시끄러워 어려움이 많았다"며 "회원들이 편하게 교육받고 모일 수 있도록 지난 6월부터 리모델링을 진행해 방음을 갖춘 강의 공간 확보를 위해 리모델링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이어 "강의실을 마련한 만큼 앞으로 회원 교육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먼 곳에서 입주식을 축하하러 찾아와준 내외빈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내빈으로 참석한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도 "노원구약사회관의 새 단장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노원구의 희망이 다른 구약사회도 함께할 수 있도록 전달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는 구약사회관 새 단장을 축하하는 테이프 커팅과 함께 김성지 총회의장, 이재걸 이사, 백제약품 최정선 이사에게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권영희 부회장, 유정사 영등포구약사회장, 정덕기 중락구약사회장, 최귀옥 도봉·강북구약사회장, 이병난 용산구약사회장, 박형숙 동대문구약사회장, 조영희 광진구약사회장, 노원구약사회 심종보 자문위원, 김성지 총회의장 등이 참석했다.2013-07-09 17:13:04김지은 -
인천시약, 약대 실무실습 위한 프리셉터 교육인천시약사회(회장 조석현)가 약학대학 실무실습을 위해 지역 약대들과 연계해 프리셉터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7일 저녁 인천 로얄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연세대 약대(학장 안영수)와 가천대 약대(학장 김환묵) 주최로 개최됐다. 교육에서는 인천시약 조석현 회장이 '지역약국 약사의 업무와 역할,약대교육과정에 대한 제언'을 시작으로 연대 의대 양은배 교수가 '타인을 가르친다는 것의 의미', 이대 약대 헬스커뮤니케이션 원희목 연구원장이 'Pharmacy Health Communication'을 강의했다. 또 부산대 약대 윤정현 교수가 '약학대학 실무실습 프리셉터의 역할과 책임'을 서울대 약대 정민정 교수의 '약학대학 교육과정과 실무실습의 연관' 등의 강의가 이어졌다. 한편 이번 교육에는 약사와 약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2013-07-09 16:55:28김지은 -
노환규 회장 "대면진료 대체하는 원격진료 반대"대한의사협회가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환자의 건강과 진료에 도움을 주는 ' 원격의료'는 환영하나, 대면진료를 대체하는 '원격진료'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노환규 의협회장은 9일 기자회견을 열고 "환자 진료와 치료 결과에 도움을 주는 테크놀로지를 반대할 이유는 없다"며 "대면진료를 대체하는 원격진료를 반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원격진료를 허용하는 것은 의료전달체계 및 일차의료기관 존립기반의 붕괴, 이로인한 의료접근성 악화, 의료시장의 혼란을 초래할 것이라는게 노 회장의 설명이다. 노 회장은 "정부와 산업계는 원격의료, 원격진료와 관련한 환상에서 깨어나 시장의 현실을 직시해야 할 것"이라며 "정부와 산업계는 원격진료의 실험이 5000만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해 필수체계의 기반을 위협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인정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원격의료 기자회견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의협은 대면진료를 대체하는 원격진료를 반대한다. 그런데 의협이 모든 원격의료를 반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는 발전된 테크놀로지 적용을 반대하지 않는데, 모두 반대하는 것으로 몰아가기 때문에 이해가 필요하다고 본다. -원격의료와 원격진료의 차이는 무엇인가 =원격의료는 의료행위의 요소를 원격으로 시행한다는 의미로 유헬스, 원격진료, 원격수술이나 원격진단 등을 포함한 포괄적인 의미로 사용된다. 반면 원격진료는 직접 얼굴을 맞대는 소위 대면진료를 원격통신기술을 이용해 대신하는 협의의 의미를 갖고 있다. (송형곤 의협 대변인: 원격의료가 과일이라면, 원격진료는 사과로 보면된다.)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려는 원격의료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잘 모르고 추진하는 것 같다. 새정부가 원격진료를 포함해서 모든 것을 추진하려는 것 같다. -박근혜 정부가 원격진료, 원격의료, 유헬스를 동일개념으로 보고 있다고 보는가 =맞다. 유헬스는 익숙한 단어인데 검색을 해보면 다른 나라에서 사용하고 있는지 봐라. 대한민국만 쓰고 있다. -의협에서 원격진료를 반대하면 원격의료도 반대해야 하는 것이 논리상 맞지 않는냐 =지금의 주장은 비약이 심하다. 한 가정이 있는 남편이 나쁜 사람이고, 부인은 좋은 사람이다. 그런데 남편이 나쁘기 때문에 이 가정이 나쁘다고 봐야 하느냐. -정부가 원격의료를 하겠다고 하면 의협의 입장은 =정부의 원격진료를 반대한다고 할 것이다. 원격진료가 배제된 원격의료는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원격의료 조차도 올바르게 적용되야 하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최신식 아파트를 지으면서 혈압, 심전도를 체크해서 전송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돈을 받는 사업 모델이 많았다. S보험사에서 원격 건강 측정기 주문해서 보험 가입자 나눠져서 보험 가입하면 장비를 이용해서 데이터를 전송하고 그 데이터로 원격으로 건강 관리를 하겠다는게 많았다. 이게 다 실패했다는 것이다. 잘못 적용됐기 때문에 원격의료도 올바르게 적용돼야 하고, 그 시장은 정부가 생각하는 장미 및 미래가 아니기 때문에, 원격의료 헛된거 버리고 원격진료 밀어붙이려는 것은 멈춰야 한다. -원격진료는 반대하고 원격의료 상황에 따라 의협의 입장이 달라진다는 것인가. 원격진료가 빠진 상태에서 원격의료를 한다는게 넌센스 같은데 =그렇지 않다고 본다. 원격의료가 부풀어져있기 때문에 환상에서 깨야 한다는 것이다. 원격진료를 반대하는 것은 맞고 원격의료에서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게 있는데 과도한 환상이다. 거의 대다수 원격의료는 법개정이 필요 없다. 의료계가 우려하는 것은 법개정이다. 원격진료를 허용하려는 법개정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막는 것이다. 산업의 발전은 왜 반대하느냐, 핀란드 기술이전 하려면 시범해야 하기 때문에 법을 바꿔야 한다는 것도 넌센스이다. -원격의료가 성공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면 =먼저 환상을 버리고 정확하게 시장을 이해해야 한다. 두 번째는 의료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을 해야 한다. 섣불리 시작하면 실패할 수 밖에 없다. 제도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비슷한 말일 수 있지만, 환상을 깨야 한다는 것은 아무리 통신 테크놀로지가 발달한다고 해도 더 이상 발달하지 않는게 있다는 것이다. 통신 테크놀로지 발달해도 파라미터는 변하지 않기 때문에 건강관리가 불가능하다. 건강측정 도구로서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원격의료는 질병관리에만 제한적으로 잘 써야 한다. 마지막으로 노 회장은 원격의료를 추진하는 정부에 대해 "신성장도구를 만들기 위해 원격의료, 유헬스로 포장하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노 회장은 "원격진료는 사람을 다루는 것이므로 가장 나중에 허용돼야 한다"며 "원격수사, 원격재판이 다 허용되고 원격진료를 재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3-07-09 16:48:43이혜경 -
심창구 서울대약대교수 수필집 '약창춘추' 출간심창구 교수(서울대 약대)가 최근 수필집 '약창춘추'를 출간했다. '약학인의 창문을 통해 본 세상 이야기' 부제가 붙은 이 수필집은 심 교수가 지난 2007년 이후 최근까지 만 5년 이상 약업신문에 동명 제목으로 기고해온 칼럼 중 100편을 골라 책으로 묶은 것이다. 수필집에는 다양한 주제와 소재의 글들이 실려 있는데, 특히 약학을 평생 연구하고 강의해온 과학자로서, 또 식약청장을 역임한 행정가로서의 전문적 식견과 판단은 물론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남편으로서 자식으로서 마주치게 되는 일상에 관한 단상들을 따뜻한 시선과 솔직담백한 문체들로 풀어냈다. 필자는 특히 일본 유학시절과 그동안 왕래경험을 바탕으로 일본은 사람을 두려워하는 나라이기에 정중함과 준비성과 치밀함을 갖게 됐다는 이야기를 들려 준다. 또한 충청도 사람에게서 배우게 되는 인생의 소소한 진실의 나눔에도 즐거움이 있다. ▲판형 : 4/6 국배판 ▲페이지 : 316P ▲출판사 : 약업신문사 ▲가격 : 13,000원2013-07-09 12:36:45김정주 -
강원지역 의료원, 임금체불 허덕에 의사만 '돈잔치'대표적 의료 취약지역인 강원도 지역 지방의료원들이 270억원에 달하는 부채에 허덕이고 있지만, 의료원장들에게는 수천만원의 추가 성과급을 주고 '돈잔치'를 했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이 지역 5개 의료원들이 의사들에게 지급한 성과급만 3년 간 총 31억원에 달했다.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은 오늘(9일) 오전 공공의료 정상화를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를 통해 이 같은 문제를 제기했다. 김 의원이 강원도로부터 제출받은 도 내 지방의료원 경영현황 자료와 성과급 지급 현황 자료에 따르면 이 지역 5개 지방의료원은 2009년 74억5000만원, 2010년 89억원, 2011년 91억원, 2012년 43억원 등 적자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역개발기금 부채도 상당했다. 원금이 338억5000만원에 이자가 15억6000만원에 달했다. 이자 연체에 따른 연체 가산금 또한 3억6000만원이었다. 또 원주의료원을 제외한 4개 지방의료원은 임금체불 상태였다. 올해 5월 기준, 76억8000만원의 임금을 지급하지 못하고 있었다. 문제는 체불 상태가 의사, 비의사로 직종별 편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원장과 의사들의 체불임금은 총 금액의 2.2%, 나머지 98% 이상은 간호사, 의료기사, 일반직, 기능직 직원인 것. 특히 이들 5개 의료원 모두 지난 2011년 원장 1명당 평균 2700만원, 지난해 4100만원, 올해 2500만원의 성과급을 추가로 지급했다. 경영악화 상황에서도 3년 간 총 31억원의 원장 추가 성과급이 계속 지급돼온 것이다. 김현숙 의원은 "대다수 직원들의 임금체불 상황에서 함께 고통을 분담하지는 못할망정 원장과 의사들에게만 성과급을 지급한 것은 국민들의 눈으로 볼 때 쉽게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며 "의사들에게 성과급으로 연봉을 보전해 주는 방식 보다는 다른 방식으로 처우를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2013-07-09 11:45:39김정주 -
경기도약, 14일 동물약 취급 원포인트 특강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는 오는 14일 동물약 취급 원포인트 특강을 실시한다. 1차 강의는 14일 오후 3시 수원시 소재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리면 2차 강의는 같은날 저녁 7시 의정부시약사회관에서 개최된다. 강사는 임진형 약사가 담당하며 동물약 수의사 처방제에 대비해 약국의 동물약 취급 방법이 소개된다.2013-07-09 10:13:5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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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조혈모세포이식기술 몽골에 전수백혈병 등 혈액암을 치료하는 우리나라의 최첨단 선진의료인 조혈모세포이식기술이 의료불모지인 몽골에 무상으로 전수된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황태곤 교수)은 아직 조혈모세포이식을 한 건도 진행하지 못해 의료수준이 열악한 몽골에 최첨단 선진의료인 조혈모세포이식기술을 이전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 황태곤 서울성모병원장과 바츄리 ??브더르치 몽골국립중앙병원장은 조혈모세포이식(BMT) 기술 무상 이전협약을 체결하고 몽골이 국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최초 골수이식 성공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몽골은 골수이식 성공을 위해 지난 2011년 9월 국가 제일의 병원인 몽골국립중앙병원을 서울성모병원과 의료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토록 하고 BMT센터를 개소했다. 이후 약제 및 의료장비 컨설팅을 제공했고, 지난 2012년에는 몽골 의사 12명, 간호사 2명, 기사 2명의 다학제 연수팀이 교육을 위해 서울성모병원 BMT센터로 파견했다. 혈액내과 박종원 교수를 초청해 관련 강의 및 진료 컨설팅을 받고, 오는 10월에 있을 첫 골수 이식 성공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이번 협약체결 후에도 몽골 측에서 파견한 의료인 연수 교육은 계속되며, 심화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성모병원은 앞으로 몽골에서 골수이식 5례를 진행할 때까지 BMT센터 교수를 파견해 현지 컨설팅하며, 몽골 측에서 요청하면 간호사와 의료기사 등도 함께 보낼 예정이다.2013-07-09 10:06:57이혜경 -
서울 약국실습공동협의체, 21일 프리셉터 교육서울시 지역약국실무실습공동협의체(공동대표 김종환 서울시약회장, 박광식 서울지역 8개 약대학장대표)는 오는 21일 지역약국 실무실습에 참여할 약사를 대상으로 '프리셉터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약사의 전문성 제고와 약대 6년제에 대응하는 약사 재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울러 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 자질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프리셉터 자격요건은 대한약사회 신상신고를 필한 약사로서 경력 3년 이상이며 개설약사와 근무약사 모두 가능하다. 교육 이수시 서울시 지역약국 실무실습공동협의체 명의의 프리셉터 교육 수료증이 발급된다. 이후 공동협의체에서 진행되는 지속적인 교육에 우선 참여할 수 있다. 프리셉터 약사가 있는 약국은 하반기부터 실시하는 서울시 8개 약대의 실무실습교육약국으로 신청할 수 있어 실습약국참여를 계획하고 있는 약사는 이번 기회에 협의체가 주관하는 프로셉터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강의 내용은 △약학실무실습의 교육목표 및 세부 교육방안(오정미, 서울대약대) △프리셉터의 역할과 책임 및 효과적인 학생관리(이정연, 이화여대약대) △효과적인 실무교육을 위한 교수법(신혜연, 덕성여대약대) △교안구성 및 활용(곽혜선, 이화여대약대) △학생평가방법(김은영, 중앙대약대) △커뮤니케이션 및 멘토링, 성희롱 예방교육(두정효, 아하성문화센터) △프리셉터 시뮬레이션(송연화, 서울시약사회) △종합토론 및 질문 등이다. 프리셉터 교육 참여는 서울시약사회 사무국(02-581-1001) 또는 분회 사무국으로 신청하면 되며, 신청마감은 15일까지다.2013-07-09 10:04:5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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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세상병원, 허리디스크 내시경치료 건강강좌최근 20~30대 젊은층 허리디스크 환자가 늘면서 상처가 거의 없고 국소마취로 수술해 회복기간이 빠른 내시경디스크치료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내시경디스크제거술에 대해 정확하고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환자수가 최근 80만 명을 돌파한 바른세상병원에서는 오는 18일 오후 6시 30분 병원 1층에서 '허리디스크, 내시경 치료 바로 알기'를 주제로 공개 건강강좌 및 상담을 개최한다. 이학선 원장이 임상데이터를 근거로 다양한 환자 치료 사례와 허리디스크의 원인, 증상, 치료법과 예방법 등을 참석자들에게 명쾌히 제시하며, 내시경디스크제거술과 관련해 자세히 알려줄 예정이다. 건강강좌는 환자와 보호자, 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보다 내실 있는 강좌와 상담을 진행하기 위해 참여자를 사전 전화 예약을 통해 30명으로 제한한다.2013-07-09 10:03:4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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