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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금연지킴이 활동 강화국립암센터(원장 이진수)는 9일 금연표지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막식은 국민건강증진법 개정 내용을 반영한 금연표지판을 설치하여 고양시의 금연홍보 활성화에 동참하고, 국립암센터 환자와 내원객들을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하여, 지속적인 금연지킴이 활동을 하고자 마련했다. 표지판에는 국민건강 증진법 개정 내용에 따라 경내 흡연 시 과태료 10만원,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담배꽁초 투척 시 범칙금 3만원이 부과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진수 원장은 "금연 표지판을 새로 제작·설치함으로써 국립암센터에 찾아오는 환자와 가족, 그리고 국립암센터 환자들을 간접흡연의 피해로부터 보호하고, 모든 내원객들에게 금연 지킴이 활동을 홍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3-09-10 08:43:1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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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27일 치매 극복의 날 기념 건강강좌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권)은 강서구치매지원센터(센터장 정지향)와 함께 '치매 극복의 날'을 기념해 오는 27일 오후 2시 이화의료원 김옥길홀에서 '뇌가 즐거운 인생 - 행복한 기억 찾기'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2013년 '치매 극복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 내 치매 통합 관리사업의 역할과 기능을 지역주민에게 알리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치매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도하고자 개최된다.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헬로우해마교실 오카리나반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치매의 정의 및 역할'을 주제로 한 정지향 강서구 치매지원센터장(이대목동병원 신경과 교수)의 강연과 '뇌건강 실천방법'을 주제로 한 김건하 강서구치매지원센터 부센터장(이대목동병원 신경과 교수)의 강연이 진행된다. 이어 문창보 운동처방사가 '치매 예방 운동'에 대해 강연하며 치매 예방 웃음치료와 문화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치매환자 및 가족,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등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이번 건강강좌는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참석자 전원에게 운동용 쿨 토시, 치매 예방 교육 자료와 ㈜농심의 ‘백두산 백산수’가 제공된다. 또한 만 60세 이상 참석자들에게는 치매 무료검진 기회가 주어진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 치매지원센터(02-3663-0943~6)으로 하면 된다.2013-09-10 08:39:5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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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분회 사무국 직원, 중국 북경서 재충전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가 중국 북경에서 지부-분회 사무국 직원 워크숍을 열고 재충전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6~8일 3일간 진행된 직원 워크숍은 도약사회와 분회가 뜻을 같이해 사무국 직원들의 사기앙양과 격려 차원에서 중국 북경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가한 직원들은 만리장성과 자금성, 천안문 일대를 둘러보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 버렸다. 행사에 참가한 분회 직원은 "경기도의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직원 상호간 만남의 기회가 적어 평소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행사로 인해 진한 동료애와 자부심과 소속감을 고취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함삼균 회장은 "중국 북경에서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성원을 보내 준 분회장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하고 싶다"며 "행사를 계기로 사무국 직원들이 약사회 발전에 초석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워크숍에는 함삼균 회장, 김광식·김필여 부회장, 김범석 분회장협의회장, 연제덕 분회장협의회 총무를 비롯해 지부 사무국 직원,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 직원 등 총 34명이 참가했다.2013-09-10 08:28:58강신국 -
서울시약, '건강서울 2103' 성공개최 다짐서울시약사회가 오는 29일 열리는 '건강서울 2013, 약사와 함께'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7일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전진대회에는 시약사회 임원과 각구 분회장, 임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김종환 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행사는 약사와 시민들 간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는 자리인 만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임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행사 전 테마부스 및 시설 등을 점검하고 행사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안내하기 위해 전진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추연재 공동준비위원장은 행사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권영희 공동준비위원장은 테마부스별 콘텐츠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행사의 기운을 북돋우기 위해 파이팅 세리머니를 실시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2013-09-10 08:23:34강신국 -
권혁구씨 퇴임 5개월…약사공론 사장에 전영구 씨권혁구 씨 사퇴 이후 공석으로 남아있던 약사공론사장에게 전영구 사장직무대행(성대·65)이 임명됐다.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9일 전영구 약사공론 사장직무대행을 사장으로, 장재인 상무를 전무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조 회장은 "약사공론 경영정상화를 위한 새로운 사업의 발굴과 중립적이고 객관적이며 공평성에 입각한 신문을 만들어달라"고 전영구 신임 사장에게 당부했다.2013-09-10 08:15:41강신국 -
카운터 약국 청문회 소환…대상은 16여곳 안팎조찬휘 집행부 출범이후 두번째 무자격자 고용 약국에 대한 청문회가 진행된다. 9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약사지도위원회는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대한약사회관에 카운터 고용 의심약국에 대한 청문회를 개최한다. 청문회 대상 약국은 16여곳 안팎으로 전문카운터를 고용한 시장통 대형약국이 주를 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회는 청문회 소환 약국에 대한 불법 자료를 충분히 확보했다고 보고, 약국이 뼈를 깎는 자정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고발도 불사한다는 방침이다. 약국 불법사례 증거채집은 별도로 고용한 암행감시요원이 해당 약국에서 무자격자에게 제품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약사회 관계자는 "시도지부에서 제보한 약국이나 무자격자 고용 신고센터에 접수된 약국을 우선으로 점검했다"며 "청문회를 통해 소명기회를 준 뒤 후속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약사회는 청문회를 거친 약국들은 향후 최종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처리 방침을 결정할 계획이다. 한편 약사회는 지난 4월 김구 집행부 약국자율정화TF에서 승계된 약국 31곳에 대한 청문회를 진행했다. 약사회는 이후 무단으로 청문회에 불참하거나 개선 의지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 약국 9곳을 관계 당국에 고발한 바 있다.2013-09-10 06:34:50강신국 -
"난청은 아는데…이명, 메니에르증후군은 뭘까?"9월 9일은 '귀의 날'이다. '귀 건강'을 챙기자는 날로, 숫자 '9'가 귀의 모양과 닮아서 이날로 지정됐다. 하지만 대중들은 별다른 관심이 없어 보이는 눈치다. 다른 신체기관과 달리 귀 질환들이 건강과 생명을 크게 위협할 수준에 못 미쳐서일까. 아니면 문제점이 정확히 무엇인지를 인지하지 못해서일까. 전문가들은 귀 건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소홀한 이유에 대해 후자 쪽에 무게를 싣는다. 청이한의원 유종철 원장은 "현대인들은 특히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이명과 메니에르 등의 귀 질환에 빈번하게 노출되는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들이 많다"고 조언한다. 이에 귀 건강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대표적인 내용들을 짚어봤다. 난청은 노인에게만 생기는 질환이 아니다 아직도 난청하면 으레 노화에 따른 청각저하부터 떠올린다. 과거에는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청력이 나빠지는 노인성 난청이 대부분이었지만 최근에는 20~30대 젊은 난청 환자들도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지나친 소음이나 스트레스 등의 원인으로 추정된다. 실제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소음성 난청으로 진료 받은 10대 환자 수는 2006년 306명에서 2010년 394명으로 28%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85데시벨(dB) 이상의 소리에 8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영구적으로 청력을 잃을 수 있다고 경고하지만, 젊은 층들은 이미 높은 볼륨에 익숙해 있는 상태다. 특히 고음질 음원은 청력에 더 나쁘다. 같은 볼륨에서도 더 강한 음량과 음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유종철 원장은 "평상시 상대방의 목소리를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특히 여자 목소리처럼 높은 음이 잘 안 들린다면 소음성 난청을 반드시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청각 세포 신경은 일단 죽으면 다시 살아나지 않는다. 그런 점에서 돌발성난청은 응급질환으로 불린다. 어느 날 갑자기 고도의 난청과 이명(귀울림)이 생기는 질환인데, 초기대응을 제대로 못하면 청력이 현격히 떨어지다가 급기야 아예 손실되는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평소 극심한 피로감과 무기력증, 수면장애, 안구충혈 등이 일어나면 전조증상일 수 있기 때문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명 추정원인 소음보다 스트레스 이명은 외부에서 자극이 없는데도 매미, 기차, 모기, 파도, 금속음 등 소음이 들리는 질환이다. 의학계의 보고에 따르면 소음이 주요 원인인 난청과 달리 스트레스가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와 관련 청이한의원이 이명환자 240명의 직업군을 조사한 결과 정신노동이 심한 사무직 종사자가 45.4%(109명)로 가장 많았다. 이명의 최초 발병원인을 묻는 질문에서도 전체 환자 중 63.7%(153명)가 스트레스를 꼽기도 했다. 한의학에서는 스트레스가 이명의 상관성을 열의 작용으로 풀이한다. 유종철 원장은 "인체가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자율신경의 실조와 함께 체열균형에도 문제가 생기는데, 이 때 상승하는 열의 특성으로 인해 안면부에 열이 몰리면서 청각기관의 압력을 비정상적으로 높이고 혈류의 흐름을 방해해 달팽이관의 청각세포를 파괴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명'에는 동반질환이 따른다 청각질환은 단일증상만을 보이지 않는다. 소리를 듣는 것 외에도 평형기능, 균형감각, 중추신경 등 다양한 기능과 연관돼 있기 때문이다. 처음엔 이명(귀울음)증상만 있던 환자도 나중엔 귀가 먹먹해지면서 청력이 약화되고 현기증이나 두통까지 호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이러한 증상이 동시에 나타나는 메니에르증후군 환자도 늘고 있다. 유지태, 한지민 등 유명연예인도 앓았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치료법이 없어 아예 처음부터 의료기관에서의 치료를 포기하는 환자들도 있다. 귀지제거 해야 할 사람은 따로 있다 습관적으로 귀를 파는 사람이 있다. 실제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9명이 '귀 건강과 상관없이 귀지를 제거한다'고 응답해 눈길을 끌었으며, '귀지가 불결하다'는 의견이 다수였다. 하지만 귀지는 탈락된 상피세포와 귀지샘 분비물 등이 합쳐진 물질로 일종의 '때'로, 약산성을 띠기 때문에 세균의 침범을 예방하고 귓속 피부장벽을 보호하는 오히려 고마운 존재다. 만약 이 귀지를 일부러 제거하게 되면 1차적인 방어기능이 약화돼 외이도염에 취약해질 뿐 아니라 제거과정에서 고막에 상처를 내 세균감염이나 청력감퇴 같은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되도록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다. 오래된 귀지는 저절로 밀려서 탈락되기 때문에 귓구멍 입구 정도만 살짝 정리하는 수준이 가장 좋다. 다만 귀지를 반드시 제거해야 하는 사람도 있다. 선척적으로 외이도가 좁아 귀지가 나오지 않는 이나 배출능력이 약해진 노인의 경우 청력감소나 귀먹먹함(이폐감)이 나타나기 쉽기 때문이다.2013-09-09 17:12:14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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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운영하던 개설자가 진료를 할 수 없게 됐다면…의사인 A씨는 봉직의 2명을 두고 의료기관을 개설해 운영해왔다. 그러나 갑작스런 사정으로 진료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이런 경우 A씨는 의료기관을 계속 운영할 수 있을까? 또 만약 개설요건으로 A씨가 진료를 계속해야 한다면 주당 몇 시간 이상 일 해야할까? 복지부는 최근 국민신문고를 통해 이첩된 A씨의 민원에 회신했다. 결론은 진료를 하지 않아도 의료기관은 계속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다. 9일 회신내용을 보면, 의료기관 개설자가 진료를 할 수 없을 때에는 환자를 진료하는 데 필요한 의료인 정원기준을 충족시켜야 한다. A씨의 경우처럼 개설자가 직접 진료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더라도 진료의사와 간호사 등을 채용해 의료업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복지부는 다만 "의료인은 다른 의료인 명의로 의료기관을 개설하거나 운영할 수 없다"면서 "개설의로서 의료기관의 장의 의무(의료법 4조)를 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현행 의료법은 의료기관 장의 의무로 ▲의료의 질을 높이고 병원감염을 예방하며 의료기술을 발전시키는 등 환자에게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의료기관의 장은 '보건의료기본법' 제6조·제12조 및 제13조에 따른 환자의 권리 등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사항을 환자가 쉽게 볼 수 있도록 의료기관 내에 게시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복지부는 또 "개설자가 의료인 정원으로 산정돼 있다면 주4일 32시간 이상 근무할 때만 해당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의료인 수로 산정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진찰료 등 급여비를 청구하기 위한 최소 근무시간을 언급한 것이다.2013-09-09 12:27:38최은택 -
아주대병원, 경기해바라기여성·아동센터에 선정아주대병원이 여성가족부로부터 부산, 전남, 강원영동, 경북, 서울, 울산, 강원에 이어 여덟째로 경기해바라기여성·아동센터에 선정됐다. 경기여성·학교폭력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아주대병원은 해바라기아동센터의 기능을 추가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경기해바라기여성·아동센터는 기존의 경기여성·학교폭력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의 피해자 긴급지원 및 수사기능에다 해바라기아동센터가 가진 전문적이면서 지속적인 피해자 및 그 가족의 치료를 지원할 수 있는 장점을 결합, 다양한 피해자의 상황에 맞는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경기해바라기여성·아동센터에서는 피해자와 가족에게 전문상담, 진료, 여성 경찰관의 피해조서 작성, 국선변호사 지정 등을 24시간 365일 One-Stop으로 지원하며, 피해자는 센터에 상주하는 임상심리사나 심리치료사에게 심리평가 뿐 아니라 필요한 경우 지속적인 심리치료와 사례관리를 받을 수 있다.2013-09-09 10:45:0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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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전공의, 과도한 업무로 결국 자살 선택대전 중구 한 아파트에서 과도한 업무량과 스트레스를 호소하던 모 대학병원 전공의 박모(28) 씨가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과 황인방 전국시도의사회장협의회 회장은 지난 8일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쳤다. 앞서 7일 오후 대전시 중구 한 아파트에서 모 대학병원 레지던트인 박 씨가 아파트 현관 난간 위에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이 신고됐다. CCTV 확인 결과, 숨진 박 씨가 엘리베이터로 14층에서 내린 장면이 확인됐고, "최근 업무량이 많다며 스트레스를 호소했다"는 박 씨 유족의 증언 등을 토대로 경찰이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환규 회장은 조문 후 "고인은 평소 밝은 성격이었고, 특별한 자살의 조짐이나 징후가 없을뿐더러, 우울증도 없었다"고 유족의 이야기를 전했다. 노 회장은 "최근 출산 휴가 등으로 인한 인력 공백 문제가 있었고, 상위 연차 슈퍼바이저가 없이 근무함에 따라 업무를 힘들어 했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들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노 회장은 "또 다시 이 땅에 고인과 같이 희망을 잃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의사가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된다"며 "한 사람이 겪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이며, 의료의 미래인 젊은 의사에게 일어난 비극이란 점에 주목해야 한다"면서 전공의특별법을 더욱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2013-09-09 10:30:1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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