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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약, 하반기 연수교육에 약사 240명 참여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이범식)는 최근 동작문화복지센터 4층 강당에서 개국·근무약사 2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범식 회장의 약사회 현황설명에 이어 김현익 약사는 '약국은 어떻게 변화해야 하나'를 주제로 외부로부터 밀려오는 환경변화의 위기에 대한 대응 전략과 성공적인 약국 사례 등을 소개했다. 또 송연화 교수는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통해 내가 먹는 약 알고 먹기, 의약품의 올바른 구입 폐기, 부작용 보고 활성화 등에 대해 설명했다. 동작구보건소는 '복약안내 활성화 계획과 약국관리 주의사항'에 대한 강의했다. 교육을 수강한 약사들은 이번 강의가 약사로서의 사명과 약국 경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2013-10-27 23:18:57강신국 -
의원협회, 내달 3일 연수강좌…1000여명 사전등록대한의원협회가 내달 3일 세종대 광개토홀에서 제3회 추계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연수강좌는 '내일 바로 도움이 되는 실전 진료 가이드'를 주제로 열리며, 1000여명이 사전 등록을 마쳤다. 세부 강좌로는 고혈압 관리 및 당뇨병 치료, 수액처방 노하우, 영양제 및 건강기능식품의 선택, 외래에서 장비 없이 바로 시행가능한 통증주사 및 청구 요령 뿐만 아니라, 탈모치료, 보톡스 및 필러 노하우, 외래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노화방지 클리닉 등 피부미용 관련 등 다양하다. 윤용선 회장은 "회원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무엇보다 실질적인 강의 구성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의원협회는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유익하고 알찬 강의로 구성된 연수강좌를 만드는 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013-10-27 20:20:1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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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양주시에 고대병원 들어선다고려대학교(총장 김병철)가 경기북부 지역인 양주시 역세권 개발사업 부지내 고대양주병원을 설립하기로 했다. 고대병원은 지난 25일 양주시(시장 현삼식)와 양주병원을 설립 MOU를 체결했다. 고대는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지구내 약 2만평 규모의 부지를 확보해 선진화된 첨단 의료시설과 설비를 단계적으로 투자, 건립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10월 현재 인구 20만의 중소도시로서 신도시(회천지구, 옥정지구)개발사업 등이 완료되면 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날 예정이다. 고대는 " 하지만 의료기반이 매우 취약하여 종합병원이나 3차 의료기관이 전무한 상태"라며 "양주시민의 2/3이상이 서울 등 외부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등 기본적인 의료서비스도 제공받지 못하는 의료 사각지대로 양주병원 설립은 영주 뿐 아니라 인근 동두천, 연천, 포천 등 경기북부지역의 의료여건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2013-10-27 20:10:31이혜경 -
의협, 사모님 주치의 회원 자격정지 3년 잠정결정여대생 살인청부로 무기징역을 받은 모 기업 회장 부인 Y씨에게 허위진단서를 발급해준 혐의로 구속된 세브란스병원 의사 박모(54)씨의 의사협회 회원 자격이 정지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는 26일 회의를 열고 박씨에게 회원 3년 자격정지와 행정처분 의뢰를 잠정 결정했다고 밝혔다. 자격정지 3년은 의협이 회원에게 내릴 수 있는 최고 징계 수위다. 또한 윤리위는 보건복지부에 박씨에 대한 의료법의 품위손상행위 처분 규정을 고려한 면허정지, 면허취소 등 행정처분을 요청하기로 했다. 박씨는 윤리위의 징계 수위 결정에 대한 재심을 20일 안에 청구할 수 있다. 재심이 진행되면 윤리위는 한 달 안에 재심을 거쳐 징계 수위를 확정한다.2013-10-27 19:45:45이혜경 -
경북약사회 이재국 총회의장 도민의 상 수상경북약사회(회장 한형국) 이재국 총회의장이 지역 도민의상을 수상했다. 이 총회의장은 지난 23일 2013년도 경북 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김광용 경북도지사로부터 상을 수여받았다. 기념식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백결공연장에서 도매 23개 시장, 군수를 비롯한 광역 및 기초의원 등 지역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수상식에는 한형국 회장을 비롯해 권태옥 부회장, 도관계자 등이 참석했다.2013-10-27 18:17:55김지은 -
성동구약, 송천한마음의집에 성금 전달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양 호)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영희)는 지난 24일 중증 장애인 복지시설 송천 한마음의 집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장애아들을 위로했다. 김영희 부회장은 "장애우들의 생활관과 물리치료실 등 여러 가지 시설이 좋아져 기쁘다"며 "시설에서 봉사하시는 원장님과 사회 복지사 선생님들께 감사 한다"고 전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보건실을 방문해 장애우들이 복용하는 의약품을 점검해 보고 간단히 건강 및 복약 상담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양호 회장은 "송천한마음의 집에서 생활하는 장애우들과 사회복지사님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속적인 후원이 이뤄질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천한마음의 집은 현재 10~50세까지의 장애우 55명과 24명의 교사가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특수교육 및 사회적응훈련, 재활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다.2013-10-27 18:10:39김지은 -
의료기관인증원 개원 3주년 기념식·심포지엄 개최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석승한)이 개원 3주년을 맞아 28일, 서울대치과대학병원 8층 대강당에서 기념식·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의료현장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인증기준을 개발하는데 기여한 중앙대의과대학 김재열 교수 등 7명의 공로자와 2개 의료기관에 대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이 있을 예정이다. 보건복지부와 인증원은 지난 2010년 11월 서울대학교병원 등 4개 병원에 대한 인증조사를 시작으로 올해 10월 현재, 292곳의 의료기관에 인증을 부여했다. 이 중 급성기병원은 172곳, 요양병원 108곳, 정신병원 12곳다. 개원 3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심포지엄에서는 '의료기관 인증을 통한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패널 토의, 자유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또 인증원 1대 원장을 역임한 이규식 현 건강복지정책연구원장이 인증병원에 대한 건강보험 수가 반영 등과 같은 적극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2013-10-27 12:21:4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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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튼튼병원, 지역문화축제에 의료 재능기부척추관절 청담튼튼병원이 26일 서울 강남구 학동로 일대에서 진행되는 문화예술축제에 참가, 의료 재능기부에 나섰다. 청담동 골목길의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주변 병원과 상가와 함께 개최되는 '청담, 춤으로 날다Ⅲ' 거리 축제는 1~2회로 나눠서 각각 1시 청담튼튼병원 앞과 5시 학동 사거리 유시어터극장앞에서 진행됐다. 이 병원은 전용부스를 마련해 파견된 전문 의료진과 간호인력이 내담자들에게 혈압과 혈당 체크, 인바디 측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디스크를 비롯한 척추, 관절 관련 질환의 치료 상담과 함께 성장기 자녀를 위한 성장클리닉과 자세교정 상담도 진행했다. 행사 중 응급 환자 발생을 대비해 구급차도 준비됐다.2013-10-27 12:16:1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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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백병원, 남구지역 어린이집 건강강좌 개최인천백병원(병원장 백승호)은 24일 인천백병원 대회의실에서 인천 남구지역 가정 어린이집 원장·교사를 대상으로 '소아폐렴·성조숙증' 강좌를 진행했다. 인천 남구지역 가정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강좌에는 소아청소년과 원성철 부장이 나서 진행했다. 병원 측은 소아 폐렴과 관련해 다양한 케이스를 소개하고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소아 폐렴에 걸렸을 때를 대비한 자가진단법과 해결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원성철 부장은 "날씨가 부쩍 추워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소아폐렴을 어린이집 원장들이 알아두면 유용한 강좌를 준비했다"며 "지역 어린이집 교사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것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병원 측은 향후 타 지역 어린이집 강좌를 통해 앞으로도 영유아 질환과 유행병에 대해 수시로 강좌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2013-10-27 12:03:2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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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회장 "대체조제 활성화 입법화 나설 것"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이 동일성분조제(대체조제)활성화와 의무화를 위한 입법화 작업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26~28일 양일간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36차 전국여약사대회에서 "유럽이 성분명 처방을 실시하는 데 우리는 그 과도기로서나마 말 뿐인 동일성분조제의 진정한 활성화를 위한 중대한 결심을 하게됐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유럽의 약국환경을 보고 한국에 돌아와 보니 키와 눈이 부쩍 커진 느낌이었다"며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약사회원님들의 키와 눈을 키워드리겠다. 그 눈높이야 말로 진정한 약권신장이며 직능발전의 원동력"이라고 언급했다. 조 회장은 "약사회는 이제 동일성분조제 활성화나 의무화를 위한 입법화 작업에 착수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조 회장은 "못난 가격싸움 등 약국간의 과잉경쟁, 전문성의 결여와 복약지도 등 약국경영의 미숙, 국민을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한 약사의 인문학적 소양 결여 등은 남의 탓이 아닌 우리의 허물이었다"며 "그렇게 쌓인 허물은 곧 약권의 부실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세상의 약이 되겠습니다라는 대회 슬로건이야 말로 집행부가 추구하고자 하는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 정립'을 구현하려는 의지의 집약"이라고 밝혔다.2013-10-26 16:54:1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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