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송천한마음의집에 성금 전달
- 김지은
- 2013-10-27 18:10: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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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내 장애우 보건실 찾아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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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부회장은 "장애우들의 생활관과 물리치료실 등 여러 가지 시설이 좋아져 기쁘다"며 "시설에서 봉사하시는 원장님과 사회 복지사 선생님들께 감사 한다"고 전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보건실을 방문해 장애우들이 복용하는 의약품을 점검해 보고 간단히 건강 및 복약 상담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양호 회장은 "송천한마음의 집에서 생활하는 장애우들과 사회복지사님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속적인 후원이 이뤄질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천한마음의 집은 현재 10~50세까지의 장애우 55명과 24명의 교사가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특수교육 및 사회적응훈련, 재활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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