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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병원, 병원 투병기 등 신춘문예 공모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서유성 병원장)은 2014년 개원 40주년을 맞아 '순천향 신춘문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기간은 2014년 1월31일까지다. 질병 극복과 투병 수기, 병상기록, 기억에 남는 병원 등 고객의 소중하고 감동적인 사연을 비롯해 감동과 보람의 순간, 기억에 남는 병원 에피소드 등 내외부 고객의 소중한 사연을 모집한다. 수필과 시로 나눠 모집하며 수필 원고는 A4용자 3~5매(10포인트) 분량이다. 접수는 이메일(crm@schmc.ac.kr) 또는 팩스(02-709-9875)로 접수하거나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CRM팀(모자보건센터 2층)으로 직접 방문해도 된다. 당선작은 2014년 2월 홈페이지에 공지하며, 시상은 최우수작의 경우 내외부 고객 각 1명에게 상금 100만원과 100만원 상당의 종합검진쿠폰 2매를 수여한다. 우수작 역시 내외부 고객 각 1명에게 상금 50만원을 수여하고 가작은 총 5명에게 상금 20만원을 각각 수여한다. 시상은 2014년 4월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40주년 개원 기념식에서 실시할 예정이다.2013-11-25 15:57:0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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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동아병원·건협과 협력병원 체결서울대병원(병원장 오병희)은 동아병원(병원장 서승권), 한국건강관리협회(협회장 조한익)와 22일 협력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대병원 협력병원은 ▲상호의뢰 환자에 대한 진료 편의 제공 및 관련 정보 교환 ▲의학 분야 공동연구 및 학술 교류 ▲의료 관련 인력 교육 및 의료 정보 교환 등을 노력하게 된다. 오병희 병원장은 "오늘 협약을 통해 이뤄지는 정보와 인력의 효율적 활용은 양 기관이 국민의 신뢰구축과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지향하며 국내 공공의료기관의 중심 측으로 발전해 나가는 중요한 바탕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3-11-25 15:53:1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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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는 불협화음인데 지역 의약단체는 똘똘 뭉쳐원격의료 공동 대응 첫 단추가 잘못 채워진 중앙 보건의약단체장 행보와 달리 지역 보건의약단체장들이 똘똘 뭉치고 있다. 지난 21일 대구지역 보건의약단체장을 시작으로 25일 충남, 광주 지역 의·치·한·간·약 5개 보건의약단체장들이 원격의료 반대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대구 지역 보건의약단체장은 대구의료선진화 포럼을 열고 한 자리에서 원격의료 반대 성명서를 채택했다. 이 지역 단체장들은 "확인되지 않은 장밋빛 환상만으로 국가 보건의료체계 뒤흔들고 국민 건강 위협해 의료 대재앙을 초래하는 원격의료 허용 의료법 개정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남도의사회장, 충남도약사회장, 충남도치과의사회장, 충남도한의사회장, 충남도간호사회장은 지난 23일 오찬모임에서 이뤄진 것으로 5개 단체장은 친필 서명을 통해 뜻을 확실히 모았다. 충남 보건의약단체장은 "정부가 입법예고한 원격의료가 전면 허용되면 대한민국 보건의료 시스템이 붕괴돼 수 많은 부작용과 위험을 초래할게 될 것"이라며 "환자와 의료인들의 요구가 아닌, 일부 근시안적인 경제적 이익 집단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단체장은 "원격의료 전면 허용을 위한 의료법 일부 개정안을 모든 수단과 방법 동원해서 저지 시킬 것"이라며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를 이용해 편법으로 시행하려는 영리병원 허용도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지역 보건의약 5단체(의사회,치과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간호사회) 또한 25일 긴급회의를 열고 원격의료, 영리병원 반대를 위한 공동대응을 약속했다. 광주 의약단체장은 "원격의료는 의료체계 전반에 큰 혼란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동네의원과 지방 병원의 붕괴를 예고하는 것"이라며 "잘못된 의료제도를 바로 세우기 위해 분연히 일어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같이 지역 보건의약단체장들의 움직임은 지난 13일 열린 중앙 의·치·한·간·약 보건의약단체장 모임과 다른 행보다. 당시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이 불참한 상태에서 보건의약단체장 원격의료 공동대응 협의체 마련이 결의했고, 의협은 보도자료로 결의사항을 배포했다. 하지만 한의협은 "보건의약단체장 모임에 참석하지 못하면 보통 유선상으로 내용을 공유해야 맞지 않느냐"며 "불참한 협회 의견은 묻지도 않고 원격의료 공동대응을 적극 지지하는 듯한 보도자료를 협의없이 배포했다"고 반박했다. 5개 보건의약단체장 뜻이 화합되지 않은 상황에서 섣부른 보도자료 배포가 한의협의 이탈을 초래하게 된 것이다. 한편 충남지역은 보건의약단체장 뿐 아니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대전충남지역본부도 원격의료 반대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노조 대전충남본부는 "원격의료 허용 법률개정안이 오진과 의료사고 위험 증대, 동네의원의 몰락과 의료양극화 심화, 의료전달체계 붕괴, 과잉경쟁과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 증가, 의료영리화 가속화 등을 초래한다"며 "의료법 개정안을 반대한다"고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2013-11-25 12:24:53이혜경 -
서울시약 보충연수교육에 약사 260명 참석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2013년도 약사연수교육 보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위원회(부회장 송연화, 교육사업단장 신용문, 위원장 김성은·김은주) 주관으로 열린 이날 보충교육에는 약사 260명이 참석해 교육을 이수했다. 김종환 회장은 교육에 앞서 "현재 약사사회는 다양한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환경 속에 놓여 있다"며 "이번 연수교육을 통해 다양한 변화를 읽고 각자 분야에서 약사로서의 맡은 바 책임감을 갖고 자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교육 내용은 ▲약사법규(이재현 성대약대교수) ▲대중문화 이해를 통한 트렌드 읽기(이승재 동아이지에듀 총괄이사) ▲개인정보 보호법(서상우 안전행정부 사무관) ▲의약품 안전관리 및 약물부작용(조윤숙 서울대병원 파트장) ▲약사윤리(유정선 서울시약 윤리이사) ▲약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프로페셔널 서비스 마인드(황정선 비즈니스 이미지 컨설턴트) ▲임상약학-고혈압 관리(곽혜선 이화약대교수) 등이었다. 김성은 교육이사는 "연수교육 과정 중 필수과목이 너무 많은 부분을 차지해서 좀 더 다양한 교육을 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김은주 교육이사는 "이번 교육에서 새롭게 시도한 이승재, 황정선 강사의 강의가 약사님들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내달 8일 오전 9시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최종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전화(02-581-1001)로만 가능하다.2013-11-25 11:41:59강신국 -
광진구약, 관내 아동센터에 구급의약품 전달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양선희, 여약사이사 한은경)는 지난 22일 약사회관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17곳에 구급의약품과 구충제를 전달했다. 조영희 회장은 "약사회에서는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지역에 꼭 필요한 시설인 지역아동센터에 지속적으로 의약품을 후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약사회의 지속적인 의약품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각 지역 소재 아동센터에 고루 전달해 소중히 사용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조영희 회장과 양선희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13-11-25 10:31:00김지은 -
의협 "저가약 대체조제 장려, 상품명처방 무력화"대체조제 장려금제도가 입법예고대로 지난 23일부터 시행되자 의료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는 대체조제 장려금제도 고시 철회 전까지 모든 처방전에 '대체조제 불가표시'를 하는 운동을 벌이겠다는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의협은 25일 "이번 고시 강행은 의사의 처방권을 철저히 무시하고 상품명처방 제도를 무력화시키는 제도"라며 "의약품 생물학적 동등성실험 안전성을 신뢰할 수 없어 상품명처방이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정부는 기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보건복지부는 의사가 처방한 약을 약사가 싼약으로 대체조제를 하는 경우, 약값 차액의 30%를 약사에게 지급하는 이른 바 대체조제 장려금제도 고시를 2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의협은 "복지부는 이미 시행 중이던 제도 근거를 만드는 것이므로 문제가 없다고 항변하고 있지만, 이번 고시는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또 하나의 중대한 악법"이라고 비난했다. 또 의협은 "약사들에게 제공되는 리베이트는 국민의 호주머니에서 지급된다"며 "제약회사의 호주머니에서 지급된 의약품 리베이트를 불법으로 규정한 정부가 국민의 호주머니로부터 돈을 빼내어 약사들에게 리베이트를 지급한다는 발상과 용기에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2013-11-25 10:24:57이혜경 -
한미참의료인상에 선한봉사센터·홍인표 부원장제12회 한미참의료인상 수상자로 선한봉사센터(이사장 박한성) 와 홍인표 국립중앙의료원 진료부원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한미참의료인상은 서울시의사회와 한미약품이 공동으로 2002년에 제정, 올해 12회를 맞았다. 수상자인 선한봉사센터와 홍인표 진료부원장은 각 1500만원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선한봉사센터는 2008년 11월 선한봉사센터를 창설하여 차상위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서울 전 지역에서 무료 진료, 이미용 봉사 및 영정사진 촬영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홍인표 국립중앙의료원 진료부원장은 1998년부터 국내,외 구순구개열, 화상흉터, 손발 기형 등의 질환을 가진 3000여 명의 저소득층 환자에게 무료수술 실시했다. 봉사단체 행복한 사과나무및 한국국제협력단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한국국제협력단 지구촌체험관 전문위원으로 국내 다문화가정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2013-11-25 09:05:2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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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의료 시범사업에 약국 활용방안 담기나?정부가 발표한 '지역사회 일차의료 시범사업' 계획안에 약국 활용방안이 사실상 배제된 것으로 알려지자 약사회가 성명을 내고 복지부 항의 방문까지 진행했으나 결과에 대해선 함구령이 내려졌다. 일단 진전된 대화가 오고 갔다는 게 약사회 관계자들의 전언이지만 실제 시범사업에 약국 활용방안이 담길지는 뚜껑이 열려야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건을 일지별로 정리해 보면 복지부는 19일 지역사회 일차의료 시범사업 계획안을 발표했다. 계획안을 보면 일차의료지원센터 연계서비스 영역에 금연클리닉 등 보건소 서비스, 주민센터 건강관련 프로그램, 운동·식이 등 민간서비스 등을 지역별로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다고 제시했지만 약국서비스는 대상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또 의원에게는 고혈압, 당뇨 등에 대한 전문교육-상담료도 책정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그러자 약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약사회는 20일 오후 2시 성명서를 내어 "지역사회 일차의료 시범사업에 약사와 약국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며 "지역사회 일차의료 시범사업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약사회, 시민단체 등 관련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약사회는 보건복지부를 항의 방문하고 보건의료정책과 관계자와 면담을 진행했다. 약사회는 복지부 항의 방문 결과를 공개하겠다고 했지만 보도자료를 낼 사안이 아니라며 결국 비공개로 결정을 했다. 회의에 참석한 복수의 약사회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지역사회 일차의료 시범사업에 약국 배제가 아니라는 점이 확인됐다. 결국 시범사업 진행 과정에서 약국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로 잠정 합의가 이뤄졌다는 것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뭐라 단정을 지어 말하기 어렵지만 진전있는 대화가 오고 갔다"면서 "복지부도 일차의료활성화에 약국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서울시 세이프약국 추진 과정에서 의료계의 반발로 사업추진이 어려워졌던 점을 복지부도 알고 있었다"며 "아마도 약국을 포함시키면 의료계와 사업추진이 힘들어 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시범사업 시행 예정일은 내년 7월이고 본 사업은 2016년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시간은 충분하다. 결국 약사회가 지역 일차의료활성화를 위해 약국과 약사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대안을 제시하는 게 급선무가 될 전망이다. 이에 건보공단과 서울시가 추진하는 만성질환자 건강관리 사업에 약국이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자료수집과 결과물 도출이 선행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 해외 여러나라에서 건강관리사업에 약사들이 참여하는 사례도 중요한 근거자료가 될 가능성이 높다.2013-11-25 06:24:58강신국 -
35개 약대 경쟁률 삼육대·차의과대·인제대 '초강세'삼육대와 CHA의과학대 약대가 원서접수 결과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25일 입시전문 프라임MD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2014학년도 약학대학 원서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집계에 따르면 35개 약학대학 가운데 일반전형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대학은 삼육대 약대로 일반전형 10명 모집에 283명이 지원해 2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CHA의과학대는 27대 1로 3년 연속 가군 일반전형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다음으로는 인제대 약대가 17대 1, 가톨릭대 약대가 13대 1, 계명대 약대가 11.9대1로 그 뒤를 이었다. 나군에서는 삼육대에 이어 인제대가 17.1대 1, 원광대가 15.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반면 상위권 약대의 경우는 성균관대가 2.58대 1, 경희대 2.55대 1, 이화여대는 2.6대 1로 낮은 경쟁률을 나타냈고 중앙대가 4.17대 1로 유일하게 소폭 경쟁률이 상승했다 . 2014년도 약학대학은 총 1693명을 선발하는 가운데 일반전형 모집인원은 1421명으로 가군은 679명 모집에 4637명이 지원해 평균 6.8대 1의 경쟁률을, 나군은 742명 모집에 4773명이 지원해 평균 6.4대 1을 기록했다. 프라임 MD 관계자는 "올해 약대 지원인원은 작년 대비 감소했다"며 "약대 입시가 4회로 접어들면서 준비된 수험생 증가로 합격 커트라인이 상승하고, 합격선 예측이 가능해지면서 내년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4학년도 다음달 중순 이후 1단계 합격자 발표 후 내년 1월 초 각 대학별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대 약는 경쟁률 미발표로 이번 집계에서 제외됐다.2013-11-25 06:24:54김지은 -
삼성서울병원, 아로나민 씨플러스정 처방 나온다삼성서울병원이 신규 의약품 15개 품목 입고를 마쳤다. 이들 의약품은 제15차 약물구매선정실무위원회 통과 약물로 지난 9월부터 10월 31일까지 원내 입고를 마치고 처방이 진행중이다. 이번에 랜딩된 품목은 일동제약 비타민제 '아로나민 씨플러스정', 한국룬드백 우울장애 치료제 '렉사프로정', 테고사이언스 상처치료제 '칼로덤', 동국제약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분말', 한국로슈 면역억제제 '셀셉트 현탁용 분말', 한미약품 비염치료제 '모테손플러스 나잘스프레이', 한국얀센 만성변비치료제 '레졸로정'이 있다. 엔터팜 항문열창치료제 '렉토제식', 한국BMS 당뇨병치료제 '콤비글라이즈 서방정', 한국로슈 항암제 '젤보라프정', 한국다케다제약 항암제 '에드세트리스주', 게이텍바이오젠 에스트로겐결핍치료제 '에스트라디움 데포주', 한국얀센 류마티스관절염치료제 '심퍼니 프리필드시린지주', 한국로슈 빈혈치료제 '미쎄라 프리필드주', 한국MSD 신경근 차단 길항제 '브리디온주'도 랜딩을 마쳤다. 한편 영진약품 '영진멘탁스액', 한국화이자 '센트룸정', 삼일제약 '나박 점안액'은 품목 대체로 코드가 삭제됐다.2013-11-25 06:24:5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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