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참의료인상에 선한봉사센터·홍인표 부원장
- 이혜경
- 2013-11-25 09:05: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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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소공동 롯데호텔 한미참의료인상에서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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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한미참의료인상 수상자로 선한봉사센터(이사장 박한성) 와 홍인표 국립중앙의료원 진료부원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한미참의료인상은 서울시의사회와 한미약품이 공동으로 2002년에 제정, 올해 12회를 맞았다.
수상자인 선한봉사센터와 홍인표 진료부원장은 각 1500만원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선한봉사센터는 2008년 11월 선한봉사센터를 창설하여 차상위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서울 전 지역에서 무료 진료, 이미용 봉사 및 영정사진 촬영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홍인표 국립중앙의료원 진료부원장은 1998년부터 국내,외 구순구개열, 화상흉터, 손발 기형 등의 질환을 가진 3000여 명의 저소득층 환자에게 무료수술 실시했다.
봉사단체 행복한 사과나무및 한국국제협력단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한국국제협력단 지구촌체험관 전문위원으로 국내 다문화가정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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