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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환규 "관치의료 없애자"…투쟁동참 눈물 호소vod 의사들의 대정부투쟁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여의도문화공원 전국의사궐기대회를 앞두고 의사 대표자 300여명이 7일 의협회관에 모여 '의료제도 바로세우기 전국의사대표자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노환규 의협회장 겸 비대위원장은 "의사들은 지금 관치의료 노예로 전락했다"며 "더이상 노예신분을 유지하지 말자"고 대정부투쟁 서막을 올렸다. 이날 노 회장은 ' 관치의료 타파하여 의권회복 쟁취하자'는 어깨띠를 찢으면서 "더 이상 후배들에게 관치의료를 물려주지 말자"며 눈물로 의사들의 투쟁동참을 호소했다. 노 회장은 "드디어 때가 왔다"며 "그동안 정부가 해야하는 부족한 치료비를 국민 환자로부터 받아내야 하는 일을 의사들이 악역을 맡으면서 정부가 받아야 했을 비난과 원성을 의사들이 대신 받았왔다"고 토로했다. 그 결과 의사에 대한 존경과 신뢰가 모두 무너져 내렸다는 노 회장은 "정부는 지금 또 다시 영리병원, 원격의료 시행으로 의료제도를 뒤흔들려고 한다"며 "투쟁의 시작은 원격의료 영리병원 저지에 있지만 투쟁의 끝은 잘못된 건보제도, 잘못된 의료 악법, 의약분업, 모든 것을 바로잡는 근본적인 개혁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달부터 법제화된 대체조제 장려금제도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도 높였다. 노 회장은 "저가약 대체조제 장려금 제도로 약사가 의사의 처방 대신 싼약으로 바꿔조제 할 경우 차액의 30%를 국민 호주머니에서 지급하는 제도를 일방적으로 시도했다"며 "의약분업 원칙을 훼손하는 것이고 의협 의견은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노 회장은 "언제까지 더 물러서야 하고 언제까지 잘못된 의료제도를 볼 수 있겠느냐"며 "의약분업 투쟁을 마무리하지 못했던 것을, 이제 우리가 마무리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의협 대의원회 변영우 의장은 "죽기살기 마음으로 이 싸움에 앞장섰다"며 "이제 회원들이 나설 때"라고 밝혔다. 변 의장은 "이번 투쟁은 모든 보건의료단체, 시민단체. 야당 의원들이 함께하고 있다"며 "15일 여의도 대회에 많은 회원들이 참가해 전국의사들의 투쟁 열기를 확인할 수 있다면 많은 국민들이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표자결의대회는 변영우 의협 대의원회 의장, 김동익 의학회장, 황인방 전국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회장, 김일중 개원의협의회장, 임수흠 서울시의사회장, 김종서 대구광역시의사회장, 윤형선 인천광역시의사회장, 최동석 광주시의사회장, 백승천 울산시의사회장, 조인성 경기도의사회장, 신의철 강원도의사회장, 홍종문 충북도의사회장, 송후빈 충남도의사회장, 나창수 전남도의사회장, 정능수 경북의사회장, 김군택 제주도의사회장, 장성인 전공의협의회장 등 300여명의 대표자 뿐 아니라 의협 주차장에 100여명의 일반 의사회원들도 모였다.2013-12-07 16:49:58이혜경 -
삭발·전국순회…투쟁불씨 올랐으나 병원 참여 '글쎄'전국의사대표자대회가 오늘(7일) 오후 4시 대한의사협회관에서 열린다. 12·15 전국의사대회 투쟁력을 끌어 모으기 위한 준비단계다. 성공적인 대정부투쟁을 위해 의료제도 바로세우기 비상대책위원회 노환규 위원장은 4일부터 전국 병원순회를 시작했다. 임수흠 부위원장은 6일 오전 서울시의사회관에서 삭발했다. 비대위원장, 부위원장이 대정부투쟁 진정성을 의심하는 민심 달래기에 나선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대형병원들의 참여다. 원격의료, 영리병원 저지를 위한 의사궐기대회에 빅5 병원을 포함한 대형병원이 참여하지 않으면 투쟁의미가 퇴색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우려는 이미 6개 보건의료단체 공동 기자회견에 대한병원협회가 빠지면서 나타나기 시작했다. 노환규 의협 집행부, 김윤수 병협 집행부 출범 당시부터 삐그덕 거리던 결과가 원격의료 공동저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 지역의사회 시군구 반모임을 진행한 결과, 개원의사들 참여 뿐 아니라 병원 및 전공의 참여율을 얼만큼 올릴 수 있느냐에 초점이 실리기도 했다. 결국 노환규 위원장은 병협을 설득하기 보다 직접 병원장과 전공의들을 만나는 방법을 택했다. 4~6일까지 고신대복음병원, 부산대병원, 동아대병원, 부산백병원, 양산부산대병원, 삼성창원병원, 경상대병원, 경북대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영남대병원, 계명대동산병원, 대구파티마병원 등 12곳의 병원장과 전공의를 만났다. 노 위원장은 전국의사대표자대회 이후 다시 수도권 및 지방 종합병원을 들러 15일 전국의사대회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독자적으로 원격의료 반대성명을 냈으나, 의협과 공동대응 의사를 밝히지 않은 병협도 나름대로 이유는 있다. 나춘균 병협 대변인은 "(김윤수) 병협 집행부가 출범하면서 지금까지 의협과 큰 틀에서 함께가야 한다는 입장은 변함 없었다"며 "의협회장이 병협을 경영자단체라고 발언한 이후로(문제가 생겼다)"고 말했다. 나 대변인은 "특히 과거 의협회장이 선택진료를 찬성했다가 다시 반대한다고 하면서 신뢰성에 문제가 생겼다"며 "엘리트사회에서 필요한 것은 신뢰이기 때문에 대립관계가 있는 것 처럼 보였던 것 같다"고 언급했다. 김윤수 병협 회장은 "모임이 있으면 의협과 병협 사이가 왜 않좋냐는 이야기를 가장 많이 듣는다"며 "의협은 의협 나름대로 입장이 있고, 우리도 우리대로 입장이 있기 때문에 일에 따라서 입장 차이가 발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의·병협 간 오해가 불거진 부분은 노환규 위원장이 병원장들을 만나 해명한 부분이기도 하다. 노 위원장은 4일 고신대복음병원장을 만난 이후 "병원장들을 만나 의·병협 간 오해가 있는 부분을 해명했다"고 기자들에게 언급했다. 따라서 12·15 전국의사대회에 병원 참여율은 향후 노 위원장의 행보와 설득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2013-12-07 06:24:48이혜경 -
임상병리사·의무기록사·안경사·작업치료사 8일 국시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정명현)은 8일 서울 등 전국 7개 지역, 16개 시험장에서 2013년도 임상병리사, 의무기록사, 안경사 및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하반기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제41회 임상병리사, 제30회 의무기록사, 제26회 안경사, 제41회 작업치료사)에는 총 1만391명 예비 보건의료인이 시험 볼 예정이다. 이번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은 지난해 2867명보다 128명 증가한 2995명, 의무기록사 국가시험은 지난해 2698명보다 증가한 3042명, 안경사 국가시험은 전년(2332명) 대비 감소한 2302명, 작업치료사 국가시험 지난해 1586명보다 466명 증가한 2052명이 응시한다. 이번 임상병리사, 의무기록사, 안경사 및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은 작년과 달리 3교시 실기시험의 문항당 배점이 1점으로 변경돼 모든 교시별 문항당 배점이 1점이다.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의 경우, 2교시 시험시간이 문제해결형 문항의 출제비율 확대로 전년보다 15분 연장됐다.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 제6차 개정이 고시에 따라 의무기록사 국가시험의 3교시(실기시험) 응시자 지참도서는 한국표준질병 사인분류 제6차 개정판(KCD-6) 제1·3권, 국제의료행위분류 제1차 개정판(ICD-9-CM-Volume 3), 종양학 국제질병분류 제3판(ICD-0-3)이며,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 제6차 개정판의 제3권은 영문색인 지참이 가능하다. 참고도서를 미지참한 경우 타 응시자와 도서를 같이 사용할 수 없으며, 복사본은 사용 불가하다. 임상병리사, 의무기록사, 안경사 및 작업치료사 국가시험 합격여부는 27일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2013-12-06 19:36:0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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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MICE 대상 문체부장관상 수상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6일 한국관광공사 개최한 2013 한국 MICE 네트워크숍 행사에서 제11회 대한민국 MICE 대상 단체유치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장관상은 2017년 세계약사연맹(FIP) 총회 서울 유치 공로를 인정받아 약사회와 약학회가 공동으로 수상했다. 조찬휘 회장은 "대한민국 약사와 약학의 위상이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2017년 FIP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국제대회 유치 촉진과 국내 개최 지원을 통한 국내관광 및 MICE 산업 발전을 위해 매년 대한민국 MICE 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MICE는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딴 용어다.2013-12-06 17:15:0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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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 지역 불우이웃돕기에 팔걷어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박형숙)가 연말을 맞아 지역 불우이웃 돕기에 팔을 걷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우승희, 위원장 김미숙)는 5일 용신동 주민센터를 방문,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용신동 정대승 동장은 박형숙 회장 등 약사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2013-12-06 17:09:41강신국 -
"환산지수 계약시 상대가치 변화 고려해야"환산지수 계약 시 상대가치를 고려한 전체 수가를 염두에 둔 계약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6일 보건사회연구원에서 열린 한국보건경제·정책학회 후기 학술대회 연세대 정형선 교수는 이 같이 밝혔다. 정 교수는 "상대가치점수 산출시 총점 고정은 특정점의 총점이나 다음해에 상대가치점수가 변화하면 총점 변동이 발생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유형별 수가계약은 전년의 상대가치 총점이 익년에도 유지되는 것을 전제로 하나 이러한 전제가 성립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분석자료에 따르면, 2007년과 2010년 사이에 행위빈도는 15.1% 증가, 상대가치 총점은 23.9%가 증가했다. 또 2002년에서 2010년까지 환산지수 인상률은 평균 2%인 반면, 전체 진료비 증가율은 10% 수준이었다. 정 교수는 "지금의 진료비 증가가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수가 인상도 한계가 있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환산지수 계약의 전제는 나머지 부분이 재정중립이어야 한다는 것인 바, 나머지 부분의 변화에 따른 진료비 변화 중 환산지수 계약 유형별 평균적인 변화는 환산지수의 계약에서 행위 유형별 평균적인 변화는 상대가치점수의 개정에서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가중평균상대가치점수가 감소했으면 환산지수를 그만큼 상향조정하고 반대의 상황이라면 하향 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환산지수의 계약시 상대가치 변화를 고려한 전체 수가를 염두에 둔 계약을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상대가치점수를 부분적으로 개정하거나 보험급여범위를 조정한 경우, 이를 그 다음 일정기간의 환산지수에서 반영함으로써 전체 보험재정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해야하며, 최소한 건정심에서는 이러한 조정을 위한 보험재정 확보나 보험료 조정을 심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2013-12-06 16:23:1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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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병원, 희귀질환 유전자 진단 의뢰기관 지정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원장 김광문)이 최근 희귀질환 유전자진단 지원사업 의뢰기관으로 지정되며 환자들의 조기 진단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 서비스에 들어갔다. 희귀질환 유전자진단 지원사업은 질병관리본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업으로 희귀질환 환자들이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진단 시기를 놓치는 사례를 방지하고, 조기에 진단해 적기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시행중이다. 희귀질환 진단검사 의뢰기관 선정은 유전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으로 1차적 스크리닝의 가능여부와 유전자 검사결과에 대한 환자와의 유전상담 전문 인력 유무 등의 심사를 통해 지정 된다.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된 유전자진단 의뢰기관은 현재 일산병원을 비롯해 전국 17개 기관으로, 일산병원은 이번 선정을 통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유일하게 사업에 참여한다. 이번 사업의 대상 질환은 판코니빈혈, 유전 확장성 심근병증, 모세혈관 확장 운동실조 등 17개 질환으로, 대상질환이 의심되거나 검사를 희망하는 환자는 일산병원을 방문해 통상의 진료를 받은 후 담당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검사를 의뢰, 무료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김광문 병원장은 "희귀질환 유전자 진단 지원 사업 참여를 통해 낮은 시장성과 비용부담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던 희귀질환 환자들의 조기진단 및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2013-12-06 15:19:1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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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약국경제포럼 구성…미래전략 수립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국위원회(부회장 김현태, 위원장 이병준·서영준)는 학술제에 개최된 '약국경영의 미래전략 수립을 위한 심포지엄' 후속 조치로 '약국경제포럼'을 구성한다. 약사회는 5일 심포지엄에서 발제를 맡은 발제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약국을 중심으로 한 유통의 중요성 감안할 때 유통연구모임과 같은 조직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포럼은 약국의 유통변화를 분석, 전망하고 관련된 정책 자료를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또 주기적으로 포럼을 개최해 축적된 정보를 회원약사들과 공유할 예정. 서영준 약국위원장은 "약국의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약사들이 변화를 감지하고 관련된 정보를 습득하기에 어려움이 있다"며 "포럼은 경영과 유통에 관한 정보를 취합하고, 약국의 특성에 맞게 재가공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3-12-06 14:49:1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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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부실의대 조속한 폐쇄 조치 필요"부실의대 학부모 대표자가 의협 주차장에서 천막을 치고 교육환경 개선을 호소하는 농성에 들어가자, 대한의사협회도 거들고 나섰다. 의협은 "지난 5월 교육부는 교비횡령, 임상실습 교육과정 관리 및 운영부당 등의 감사결과에 따라 서남의대 폐쇄결정을 내렸다"며 "정부가 처리를 조속히 진행하지 않으면서 학생들의 피해는 계속 누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교육환경 개선과 부실의과대학 처리를 신속히 진행해 달라"며 "학부형 대표자가 단식투쟁까지 하게 된 일에 대해 예비 의사들과 학부모들에게 의료계 대표단체로서 안타까움을 표한다"고 밝혔다. 의협은 교육부에 서남의대 폐쇄를 속히 진행할 수 있도록 촉구하는 한편, 향후 이러한 사태의 재발 방지를 위해 각 대학 인증평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범의료계 차원에서 임상실습은 물론, 의학의 바탕이 되는 기초의학 교육환경의 기준을 강화시켜 기술자가 아닌 참 의학자를 양성하고, 전문가로서의 사명감과 윤리의식까지 교육하는 환경이 갖추도록 노력하겠다는게 의협의 입장이다. 의협 송형곤 대변인은 "정부의 신속한 부실의과대학 정리와 함께 대한민국의 우수한 인재 양성에 대한 올바른 정책이 반드시 수립돼야 한다"고 밝혔다.2013-12-06 09:53:2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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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의료 선진화법 관련 자문위원 회의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달 29일 자문위원간담회를 갖고 의료 서비스 선진화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자문위원들은 6개 보건의료단체가 한목소리로 반대를 외치고 있는 의료 서비스 선진화법에 대해 구약사회가 적극 대처할 것을 주문했다. 위원들은 또 분회장 소집과 더불어 총회에서 회원 결의대회를 통해 상비약 편의점 판매 원천 무효화 등을 주장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전웅철 회장과 김성대, 김화명 부회장, 김경찬, 김선행, 김지인위원장, 박종율, 장우성, 문재빈, 신충웅, 윤건섭 자문위원, 김종열 전회장이 참석했다.2013-12-06 09:31:43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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