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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조제 자격 없는 약사님 초대합니다"오는 4일부터 열리는 서울시약사회 한약강좌를 앞두고 장광옥 부회장이 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과 관심을 당부했다. 장 부회장 2일 데일리팜 인터뷰를 통해 "한약 분쟁이전 활발하게 진행됐던 강좌들 중에서 약사들이 많이 선호하고 현재까지도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모임을 중심으로 강좌를 개설했다"고 말했다. 장 부회장은 "약국 한약은 초제 중심에서 한약제제 중심으로 변모됐고 이에 적합한 강좌의 개발이 시급하다"면서 "한약제제를 사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한약조제자격이 없는 약사들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강의를 설계했다"고 밝혔다. 장 부회장은 "97학번 이후의 약사들은 한방강좌를 거의 접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공부의 방향을 잡기가 어렵다고 생각된다"며 "5개월간 4개의 강좌를 통해 어떤 내용의 접근인가를 파악하고 앞으로의 공부 방향을 잡아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서울시약 한방강좌는 오는 4일부터 10월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서울시약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강사는 ▲기초입문반 장현진 서울시약 한약이사 ▲실전적용반 박영순 약학박사 ▲고급응용반 류순섭 사상의약보원회장 ▲심화이론반 조원숙 한국약사고방연구회장 등이다.2014-06-02 09:42:29강신국 -
의원협회 "비민주적 수가협상 독재국가나 가능"대한의원협회가 원가에 못 미치는 수가를 강제하는 것은 독재국가에서나 가능한 일이라고 비난하고 나섰다. 의원협회는 2일 2015 의원급 의료기관 최종 수가협상을 앞두고 "지금과 같은 수가협상은 공급자들의 희생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노예 수가협상"이라며 "수가협상 구조가 민주적으로 바뀌지 않는 한 이러한 폭압적 협상은 지속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오늘 최종 협상에서 공단이 또 다시 낮은 수가를 강요하는 것은 정부 스스로 건강보험제도를 포기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의원협회는 "공급자가 배제된 공단 재정위원회에서 전체적인 수가인상 가이드라인을 정하고 실질적인 협상을 주도하는 작금의 수가협상에 대해 전면적인 개혁이 필요하다"며 "낮은 수가에 굴욕적인 수가협상을 할 바에는, 수가협상을 거부하고 제도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제기를 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2014-06-02 09:19:3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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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약, 지역 어르신들 위해 비상구급함 전달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장은선)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남혜숙, 여약사위원장 손혜자)는 지난달 27일 관내 구세군교회에서 경로잔치를 열고 비상구급함 150 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구약사회 김희성 홍보위원장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고혈압과 당뇨, 관절염 등에 대한 설명과 복약지도를 진행했다.2014-06-01 21:51:35김지은 -
평의사회, 원격의료 시범사업 졸속추진 중단 촉구대한평의사회가 이달부터 시행예정인 원격의료 시범사업의 중단을 촉구했다. 펴으이사회는 "김경수 회장 직대행은 노환규 전임회장의 불신임 이후 새로운 회장이 선출될 때까지 2개월동안 기본 회무를 관리하는 한시적 관리형 집행부"라며 "한시적 집행부가 대의원총회의 결의를 위반하거나 회원들의 투표에 의해 선출될 차기 회장에 부담을 주는 어떤 월권적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11만 의사회원이 반대하고 있는 원격의료 시범사업과 입법안의 추진은 멈춰야 한다는게 평의사회 입장이다. 평의사회는 " 보궐선거용 2개월 임기의 한시적 임시 집행부가 협상과 투쟁에 대한 전권을 부여 받은 비상대책위윈회를 배제한 채 회원들도 모르게 원격의료 시범사업을 졸속 합의한 것은 명백한 월권"이라며 "정관을 위배한 행위로 원천 무효이며 향후 엄중한 정관적, 법적 책임을 물을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2014-06-01 18:44:4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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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암병원, 전 교직원 소방교육 실시고대병원(원장 김영훈)은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전 교직원 소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소방교육은 3일간에 걸쳐 안암병원 옥상에서 실시했으며 김영훈 원장과 권병창 경영관리실장 이하 대부분의 교직원이 참여했다. 병원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많아 화재 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화재예방을 위해서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이 필요하다. 화재 발생 시 초기 소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소화기로, 화재 초기 소화기 하나는 소방차 한 대의 위력과 같은 효력을 나타낸다. 옥내 소화전 또한 사용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화재 발생시 막상 소화전을 작동하였다 하여도 거센 불길에 놀라 허둥대거나 도망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 평소 소화전의 작동방법과 불을 제압하는 방법을 정확히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설팀 이길훈 부팀장은 "기존에 시행되던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직원들이 실제 화재 상황 발생시에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고 말했다.2014-06-01 18:40:21이혜경 -
병협, 대국민 신뢰회복·병원경영 정상화 목표대한병원협회 박상근 회장은 30일 열린 사립대학교의료원협의회 및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합동세미나에서 병원협회 운영 방향은 대국민 신뢰회복, 병원경영 정상화, 글로벌 경쟁력 강화라고 밝혔다. 전국 42개 사립대 병원장 및 의료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의료환경변화에 따른 대한병원협회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를 펼친 박 회장은 "회원병원육성발전, 병원종사자능률향상, 회원병원지위향상을 위해 지금까지 병협이 많은 노력을 해온 것은 사실이며, 상당한 기여를 해온 것도 사실"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회원병원의 요구를 충분히 만족시키지 못한 부분과 한계에 대해서도 지적하고 앞으로 이를 개선·보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를 위해 박 회장은 전문 자문단을 구성하고 유관기관과 공조체제를 더욱 굳건히 하고, 회원병원의 의견수렴을 통한 전문적 검토 체계를 확립해 각 직능별 및 시도병원회와의 유기적 관계를 구축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특히 침체된 상임이사회를 활성화 시키고 3개 특별위원회(병원경영합리화, 의료산업활성화, 의료행위 표준화 및 심사·평가합리화)를 신설해 운영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합동 세미나는 사립대학병원협회 정기총회를 겸해 열렸으며 42명의 병원장 및 의료원장을 포함해 총 81명이 참석했다.2014-06-01 18:33:3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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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인 김지희 씨, 을지대병원서 음악회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폐막식에서 기타 독주로 탄탄한 실력을 보여준 지적장애 기타리스트 김지희 씨가 을지대학교병원 로비에서 연주회를 열고 환자 및 보호자, 내원객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을지대학교병원(원장 황인택)은 31일 오전 11시 기타리스트 김지희 초청 제 33회 환자를 위한 토요 을지음악회를 가졌다. 김 씨는 이날 공연에서 멜로디와 반주를 동시에 연주하는 핑거스타일 기타로 마사아키 키시베의 花(꽃), 단델리온(Dandelion), Convertible, 코마츄바라 ??의 첫번째 신발(First shoes) 등을 연주해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을 마친 김 씨는 "제 연주가 환자분들의 치유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오늘의 연주를 기다렸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기타리스트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황인택 원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감동적이고 뜻 깊었던 오늘의 공연이 환자 및 보호자, 내원객들에게 큰 힘이 되었을 것"이라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병원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치유의 힘과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4-06-01 18:25:08이혜경 -
의협 "원격의료 문제점 찾자" Vs 비대위 "원천무효"대한의사협회(회장 직무대행 김경수)가 내달부터 의사, 환자 간 원격의료 시범사업에 동의했다. 반면 의협 비상책위원회와 전국의사총연합 등 대부분의 의사들은 시범사업 원천무효를 선언하고 있어 향후 갈등이 예상된다. 보건복지부와 의협은 제2차 의정합의 이행추진단 회의를 거쳐,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일반전화, PC(영상통신장비 포함) 등을 이용한 원격진료 시범사업 실시하기로 했다. 지난 30일 발표된 원격의료 시범사업은 그동안 언급되지 않았던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격의료 및 감기, 소화불량 등 경증질환이 포함됐다. 이를 두고 의협 협상단을 이끈 최재욱 상근부회장은 "원격과 대면진료의 진단의 정확성을 비교, 평가함으로써 임상적 안전성을 검증하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이번 시범사업은 원격진료를 허용함으로써 발생하는 오진, 정보보완의 취약점 등을 찾는게 목표"라고 밝혔다. 하지만 의협의 원격의료 시범사업 발표 이후, 의협 비대위는 "집행부와 복지부의 시범사업 합의는 무효"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비대위는 "6개월 시범 사업은 국민 건강과 환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볼 때 시간에 쫓긴 무리한 합의"라며 "공무원 집단과 이에 호응하는 몇 명의 의협 집행부는 또 다시 위험한 부조리를 서슴없이 선택했다"고 비난했다. 원격의료 시범사업에 참여해 원격진료 도입을 막겠다는 주장은 황당하다고 지적했다. 비대위는 "황당한 주장을 정말로 신념이라 한다면 백치 수준의 어리석음"이라며 "복지부와 37 대 의협 집행부가 합의해 발표한 원격진료 시범사업안은 원천 무효"라고 주장했다. 전의총은 임시 의협 집행부는 의료계 역사의 죄인으로 남을 것이라 맹비난했다. 전의총은 "의협 집행부는 복지부와 서둘러 원격진료 시범사업 실시 방안에 합의했다"며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 동안 본격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겠다 했는데, 원격진료 추진을 반대한다면서 이를 저지하는 수단이 원격진료 시범사업 추진에 참여하는 것이라는 기이한 주장을 했다"고 밝혔다. 원격의료 시범사업은 정부측 에서 원격의료를 안착시키기 위해 의사들을 농락하는 꼼수라는 비난도 이어갔다. 전의총은 "임시 의협 집행부는 전 회원의 의중을 다시 확인하는 과정을 애써 외면하고 있다"며 "김경수 회장 직무대행은 직접 나서 회원들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최재욱 상근부회장은 "전의총이나 다른 단체들의 우려와 걱정은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한다"며 "의사들의 반발 목소리가 공식적으로 있어애 복지부도 제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상근부회장은 "의사 회원들의 반대는 오히려 시범사업을 잘해야 하겠다는 든든함으로, 힘이 된다"며 "결코 원격의료 제도가 시행되지 않도록 시범사업에 전력 투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4-05-31 06:14:51이혜경 -
의협, 원격의료 시범사업 조제약 택배배송 향후 논의의료계가 의사, 환자 간 원격의료 시범사업에 동의하면서 향후 처방약 택배배송 논란이 수면위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대한의사협회 최재욱 상근부회장은 30일 오후 1시 30분 의협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월부터 원격의료 시범사업에 들어간 것을 두고 급하게 결정된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제2차 의정합의에서 이미 시범사업은 예고됐고, 수 차례 회의를 거쳐 충분한 논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번 원격의료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 국장급 의협 부회장급 인사가 공동위원장을 맡아 각각 동수로 추천한 위원들로 '시범사업 공동추진위원회'가 구성돼 시범사업의 기획, 구성, 시행, 평가 등 주요 사항을 결정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의료계 측에서 그동안 주장해 온 처방 의약품 택배배송 논의가 본격화 될 수 있다. 이에 대해 최 부회장은 "아직까지 택배배송에 대한 세부적인 논의는 진행하지 않았지만, 원격의료 시범사업이 시행되면 약처방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논의가 될 것"이라며 "그동안 (의협 측에서) 택배배송 이야기는 했었고 아직까지 확정되지 않았지만 논의가 이뤄지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특히 의협이 이번 시범사업을 받아들인 이유로 11월까지 환자 안전성, 유효성 검증을 손꼽은 만큼, 의약품 택배배송은 안전성에 대한 문제를 찾는데 일조할 수 있어 의협 측에서 적극적인 건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원격의료 시범사업에서는 그동안 언급되지 않았던 감기, 소화불량 등 경증질환자와 스마트폰이 포함됐다. 최 부회장은 "도서 벽지에서 경증질환을 원격의료로 진료한다는 것을 넣은 이유는 문제점을 찾기 위한 것"이라며 "이를 통해 시범사업 과정에서 원격의료의 문제점이 정확히 드러나고, 드러날 수 있도록 설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부회장은 "원격의료는 환자 안전에 관한 문제기 때문에 100이면 100가지의 문제점을 찾아야 한다"며 "경증질환, 스마트폰 등의 시범사업으로 100건 중 1건의 문제점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이 원격의료 시범사업에 동의했다는 발표가 이뤄지자 마자, 의사회원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것과 관련, 최 부회장은 "원격의료 시범사업은 당초 여러차례 말했듯이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하기 위해 받아들인 것"이라며 "기술적인 측면에서 의료정보가 유출되는 등의 공식적인 문제가 제기되면 회원들이 우려하는 (원격의료 도입) 부분은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부회장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결코 원격의료 제도가 시행되기 어렵다고 본다"며 "당연히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시범사업에 전력투구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2014-05-30 15:07:13이혜경 -
"실습생에게 주말근무 요구"…부실 실습약국 논란올해들어 6년제 약대 실무실습 교육이 한창인 가운데 일부 프리셉터의 '도'를 넘는 교육 방식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약대생들에 따르면, 일부 프리셉터가 실습생들에게 직원이 해야 할 업무를 강요하는 등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다. 무엇보다 학생들은 일부 프리셉터가 실습 교육을 받기 위해 약국을 찾은 학생을 근무약사 개념으로 인식하는 것이 문제라는 입장이다. 일부 프리셉터는 실제 약사가 없는 시간 학생의 약국 근무를 요구하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지역 한 약대생은 "심화실습 과정에서 약국장님이 토요일 오후 혼자 나와 약국 근무를 서라고 요구해 당황했다"면서 "문제라 생각해 거절했지만 학생으로서 교육자인 프리셉터의 요구에 거절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고 토로했다. 해당 학생은 또 "주변 동기나 선배들 역시 같은 경우를 종종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일부 약국장님들이 실습 학생을 약국 업무를 돕는 약사 인력으로 인식하는 것은 문제"라고 덧붙였다. 프리셉터 약사들 사이에서도 기초, 심화 실무실습이 본격화되면서 지역, 또는 개별 약국별 교육의 질 편차는 개선돼야 할 과제라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지역 약사회의 실무실습 약국 관리 적극성 여부나 개별 약국 프리셉터 의지의 차이에 따라 학생에게 제공되는 교육 수준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서울의 한 약사는 "현재 시스템상에서는 프리셉터 개인 차에 따라 교육의 질이 달라질 수 밖에 없다"면서 "필수, 심화실습 교육별 공통적으로 시행해야 할 교안을 마련하는 등 대안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해당 약사는 또 "공통 협의가 어렵다면 해외 사례처럼 학생이 가고자 하는 병원, 약국을 지정하고 해당 교육기관에서 교육비를 책정하는 방식도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부 약사는 무상으로 실습 교육을 진행하려는 약학대학들의 생각이 프리셉터들의 책임의식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도의 한 약사는 "일부 약대는 기초뿐만 아니라 심화과정까지 무료로 실습을 진행하겠다는 생각"이라면서 "무료 교육 체계가 계속되면 프리셉터의 책임의식은 줄어들고 교육 내용은 부실해 질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2014-05-30 12:24:5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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