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차의료 시범사업 7월 시행 무산…의협 대책위 구성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가 '일차의료 개선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대책위원회는 복지부가 진행하는 '지역사회 일차의료 시범사업' 참여여부 등 정책방향을 결정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1월 의원급 의료기관 만성질환 전문상담료 신설을 위한 지역사회 일차의료 시범사업을 서울시 중랑구, 강원도 원주시, 전라북도 무주군, 경기도 시흥시 등 4개 시군구에서 올해 7월부터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범사업 모형은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차의료 지원센터의 역할이 중요했던 만큼, 복지부는 당초 지역의사회 주체로 지원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하지만 일부 시범사업 지역의사회 자립도가 낮다는 이유로 보건소가 직영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각 직역 및 단체별로 시범사업 찬반여부에 대한 이견이 발생, 시범사업을 시행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의협은 대책위원회를 구성, 이번 시범사업에 대한 다각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대책위원회는 의협 정관 제39조(위원회)제2항에 의한 특별위원회로, 의협 대표 4인, 전국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회 추천 4인, 대한개원의협의회(각과개원의협 포함) 추천 4인, 시범사업 참여지역 의사회장 5인(지역별 1인), 기타 2인 등 총 20명으로 구성된다. 의협은 "복지부가 대한개원내과의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협의를 추진해왔다"며 "시범사업 지역을 선정하고 지역의사회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빠르게 시범사업을 강행하려 했으나 현재 지연되고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2014-07-31 06:44:35이혜경 -
도봉강북·노원·성북·성동, 약물안전사용 강사교육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29일 구약사회관에서 서울시약에서 주최하는 약물안전사용 강사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서울시 4개 분회(도봉강북, 노원, 성북, 성동) 연합교육으로 진행된 것이다. 이날 교육은 어린이집,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 시연 강의와 PPT 만드는 방법 등으로 진행됐다. 다음달 5일 2차 교육은 4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구약사회는 향후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 운동본부'를 중심으로 각 지부와 분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약물안전사용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2014-07-30 19:44:16김지은 -
의협, 복지부 원격의료 Q&A 공식입장 공개 임박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가 이번 주 내로 의사회원들의 여론을 수렴한 ' 원격의료 관련 보건복지부 Q&A 공식 입장'자료를 마련할 예정이다. 의협은 지난 24일 홈페이지(www.kma.org)에 24개 항목으로 이뤄진 '원격의료 관련 Q&A'를 공개하고 이메일(anassey@kma.org)을 통한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메일 의견 수렴은 의사회원들이 원격의료를 반대하는 이유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복지부에 '원격의료에 대한 의협의 입장'을 공식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의사들이 왜 원격의료 도입과 원격모니터링 시범사업을 반대하고 있는지, 의협의 입장을 공식적으로 공개한다. 신현영 의협 홍보이사는 "이번주 안으로 복지부의 Q&A에 대한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발표할 예정"이라며 "Q&A자료에 대한 공식입장과 함께 회원들이 왜 원격의료를 반대하는지 공식입장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 이사는 이번에 복지부가 답변한 Q&A에서는 의료계의 궁금증 가운데 하나인 원격모니터링 실체가 정확히 담기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신 이사는 "Q&A 질문은 원격모니터링의 실체와 영리자법인의 우려점을 중심으로 작성됐다"며 "하지만 궁금증이 풀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의견조회는 이메일을 통한 공식 의견 접수 이외도 추무진 회장이 비공식적인 루트로 직접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의협의 공식적인 원격의료 Q&A 입장 발표에 앞서 비대위가 '원격의료 관련 Q&A에 대한 반박 보도자료'를 내고 "복지부는 의료계가 거부감을 갖고 있는 원격의료 시범사업 및 영리자회사 문제에 대해 Q&A 형태의 답변을 했으나, 내용이 부실하다"며 "사실 관계를 호도하거나 적당히 동문서답으로 본질을 흐리는 의도가 다분하다"고 지적했다. 복지부가 Q&A를 통해 원격모니터링 시범사업과 건강관리회사는 무관하다고 밝히고 있는 것과 관련, 비대위는 "그렇다면 왜 복지부가 원격 모니터링에 대한 수가 산정을 제안했느냐"며 "건강관리회사에게 막대한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 분명하다"고 비난했다. 의약품 택배배송 없이 전자 처방전을 활용하겠다는 복지부의 계획에, 비대위는 "의약품 구매시 약국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에 대해서 궁색한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반박했다.2014-07-30 12:23:48이혜경 -
"심화 실습은 학교에서"…약대 실습교육 부실 논란6년제 약대생들이 교수 연구실 등 대학 내부에서 진행되는 연구 심화 실무실습에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부실 실습 논란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30일 약대 관계자에 따르면 다수 약대들이 실습비 부족, 실습 장소 제한 등의 이유로 졸업 전에 진행하는 심화 실무실습을 현장이 아닌 학교 내에서 진행 중이다. 올해 들어 약대 실무실습이 본격화되면서 6년제 약대생들은 약국 병원 제약 공직 4개 분야 기초 실무실습 교육을 거쳐 15주간 심화 실무실습 교육을 받게 돼 있다. 심화 실무실습 교육의 경우 현재 기초 실습 4개 분야 이외 '연구 심화실습' 총 5개 분야 중 학생이 한 분야를 선택, 15주간 집중 교육을 받게 되는 구조이다. 하지만 대다수 약대들이 장기간 진행되는 심화 실무실습 교육에 따른 실습비용 충당과 교육 장소 섭외 한계 등의 이유로 연구 심화실습에 학생들을 다수 배치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 데일리팜 확인 결과 일부 지방 약대는 실무실습 대상 6학년 학생 전원이 대학 내에서 연구 심화실습 교육을 받고 있는가 하면 다른 약대들도 적게는 졸업반 전원의 30%, 많게는 절반 이상이 연구 심화 실습 중이었다. 일부 대학은 병원, 약국 등의 실습장소나 비용을 해결하지 못해 연구 심화실습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대학 내에서 실습 시간을 채울 것을 원한다는 것이 교수들의 설명이다. 현장에서 3개월이 넘는 교육을 받기 보단 대학 내에서 교수 연구실 업무나 실험 등을 도우며 개인적인 학습이나 국시 준비 등을 병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방의 한 약대 학장은 "현장에서는 실습비를 요구하고 있지만 학생들에게 별도 실습비를 받지 않은 상황에서는 충당이 힘들다"며 "학생들도 학교 내부에서 교수들과 관계를 쌓으며 다양한 연구나 프로젝트 등에 참여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약사들은 실무실습 강화를 통한 전문적인 임상 약사 배출이라는 6년제 약대 취지 자체를 무색하게 하는 처사라며 우려했다. 울산의 한 약사는 "첫 6년제 졸업을 앞둔 학생 다수가 현장 심화실습이 아닌 학내 연구 실습을 받고 있다는 말을 듣고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했다"면서 "심화 실무실습은 졸업 후 바로 실무에 투입할 수 있는 능력 배양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지금의 상황이라면 6년제 취지 자체가 무너지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2014-07-30 06:46:05김지은 -
마포구약, 여성장애인 자활센터에 생필품 전달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혜숙, 위원장 장재임)는 지난 29일 여성장애인 자활센터 '맑음터'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가 방문한 맑음터는 지적장애인들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자아실현을 위한 기초생활 교육, 작업기술 등을 위한 공동체이다. 이날 방문에는 양덕숙 회장과 안혜숙 부회장, 안혜란 부회장, 장재임 여약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4-07-29 18:18:23김지은 -
여약사 60명, 가출소녀 돌봄약국 홍보위기에 노출된 가출소녀들을 위해 여약사 60명이 거리 홍보에 나섰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권영희, 위원장 박명희)는 지난 26일 광진구, 성북구, 은평구, 마포구, 강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등 가출소녀들의 유입이 많은 8개 특정지역을 찾아 일제히 거리 홍보를 실시했다. 여약사위원 60여명은 가출소녀 돌봄약국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홍보용 약봉투에 생리대와 물티슈를 담아 시민들에게 나눠줬다. 권영희 부회장은 "가출 청소녀들이 많이 발생하는 여름방학 시작에 맞추어 거리 홍보에 나섰다"며 "거리를 방황하는 청소녀들의 가출을 사전 예방하고 위기에 놓인 청소녀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권 부회장은 "특히 성북구 성신여대역 거리 홍보에서는 실제 가출청소녀로 보이는 여학생들의 모습이 눈에 띄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소녀돌봄약국은 1차적으로 정서적 지원, 건강에 대한 상담, 의약품 지원을 하고 2차적으로 의료지원이 필요한 청소녀들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기관 및 보호시설을 안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강서구 등 8개 특정지역과 각구 여약사위원들이 참여해 23개구 103개 약국에서 가출소녀 돌봄약국을 운영하고 있다.2014-07-29 16:11:38강신국 -
성남시약, 상반기 감사 받고 회무점검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는 25일 약사회관 2층 사무국에서 2014년 상반기 감사를 실시했다. 감사단(이영민, 노인화)은 일반-특별회계 결산자료를 비롯해 주요 회무사항 및 사업실적 등을 점검했다. 감사단은 법인약국, 한약사 문제 등 상반기 회무에 전념해 온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회원 권익보호와 약권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감사에는 이영민, 노인화 감사, 김범석 회장, 김혜옥 정책단장, 황종인, 한동원, 전귀분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14-07-29 15:36:23강신국 -
병원약사회, 병원협회와 간담회 갖고 협력 다짐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광섭)는 지난 23일 대한병원협회를 방문해 박상근 신임 회장 취임을 축하하고, 양 단체의 상호 협력 및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광섭 회장은 이 자리에서 병원약사 인력 부족, 약제수가 미흡 등 열악한 상황에서 복약지도 의무화와 약대생 실무실습, 의료기관 평가인증 등 업무 부담이 적지 않다는 고충을 토로했다. 더불어 병원약사들은 다양한 교육을 통해 자질 향상 및 전문성 강화, 전문약사제도의 저변 확대 및 법제화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특히 내년부터 약대 6년제 졸업생이 배출됨에 따라 약사들이 좀 더 전문성 있는 수준 높은 약제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도록 대한병원협회의 관심과 지원, 협조를 요청했다. 김향숙 부회장도 약사가 포함돼 수가를 인정받을 수 있는 다학제 팀의료가 더 활성화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약제수가 현실화를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은종영 부회장도 병원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지방 중소병원에 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한병원협회 박상근 회장은 "약사들이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줄일 수 있도록 더 많은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임상약사나 전문약사가 약제서비스를 제공하면 수가 가산이 가능한 방안을 같이 모색하자"고 제안했다. 박 회장은 또 지방 중소병원 약사 인력 확보를 위해 의료 취약지역에 근무하는 약사에게 보조금 지원이나 인센티브 제공 등 방안을 제안하고 이러한 정책적 배려를 통해 수도권, 비수도권 의료기관의 편차를 감소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 병원약사와 병원간호사 등 의료기관의 다양한 직종 대표자들 모임을 조만간 개최할 예정이라 전하며, 대한병원협회가 9월 25일(목)~28일(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예정인 대한민국 국제병원의료산업 박람회에 병원약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대한병원협회 박상근 회장과 이계융 상근부회장이, 한국병원약사회 이광섭 회장과 김향숙 부회장, 은종영 부회장, 김인옥 정책이사, 손은선 보험이사, 남궁형욱 대외협력이사가 참석했다.2014-07-29 11:34:51김지은
-
워터파크 낙상 사고…천장관절증후군 위험물놀이 계절이 다가왔다. 최근엔 날씨와 상관없이 다양한 유희시설과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데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워터파크의 인기가 높다. 하지만 워터파크는 긴 미끄럼틀인 워터슬라이드, 인공폭포와 파도풀 등 위험한 놀이 시설이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큰 부상을 입을 수 있다. 워터파크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사고는 낙상사고다. 물에 잠겨 있는 바닥은 항상 미끄럽기 때문에 자칫 방심하다간 미끄러지거나 엉덩방아를 찧으면서 허리에 큰 부상을 입을 수 있다. 넘어져서 발생하는 허리 통증은 천장관절증후군이 원인인 경우가 가장 많다. 천장관절증후군은 만성 요통 환자의 약 30%에 달할 정도로 흔한 질환이지만 일반인들에게는 허리 디스크에 비해 덜 알려져 있다. 요추 끝 부분의 골반을 형성하는 엉덩이 뼈와 골반뼈로 구성된 관절에 손상이 왔을 때 발생한다. 천장관절은 척추를 움직일 때마다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 관절로 이 관절이 틀어져 잘 맞지 않거나 손상되면 염증과 함께 통증이 발생 한다. 통증은 천장관절에 외상이나 압력으로 주위 근육에 수축이 일어나면서 발생한다. 심한 경우 사타구니와 대퇴부 뒤쪽을 지나 가끔씩 발가락까지 통증이 느껴지기도 한다. 제때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만성요통에 시달리게 되므로 증상이 오래 지속되면 천장관절증후군을 의심해 봐야 한다. 장기간 앉기, 서기, 자세변화 등에서 통증이 악화되기 때문에 다른 요통과 구별된다. 물리치료와 진통제 등 치료를 했으나 3개월 이상 증상이 지속된다면 PEN(경피적 경막외 신경 성형술)을 실시하게 된다. 이는 지름 1㎜ 정도 되는 가는 주사바늘인 카테터를 이용해 통증 부위에 약물을 주입하는 시술이다. 통증 부위에 직접 약물을 투입하기 때문에 통증개선 효과가 높고 빠르다. 은평튼튼병원 정재원 원장은 "여름철에는 워터파크 바닥, 계곡의 바위 등에서 미끄러지는 사고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낙상사고 주의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넘어진 뒤 허리 통증이 지속된다면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를 진행해야 통증이 만성화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2014-07-29 08:37:44노병철
-
연수교육 안받은 약사 1300여명 마지막 기회 부여지난해 연수교육을 받지 않은 약사 1300여명을 대상으로 마지막 기회가 부여된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013년도 연수교육 미이수자에 대한 추가 보충교육을 8월24일과 31일 대전과 서울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복지부가 2013년도 연수교육 미이수자에 대한 처분을 하기에 앞서 최종 보충교육 실시를 요청해 이를 약사회가 진행하게 된 것. 최종 보충교육마저 인수하지 않으면 1차 경고 처분에 괴태료 50만원이 부과된다. 개별 교육 대상자에게는 복지부 공문과 대한약사회의 보충교육 일정 및 안내문이 동봉돼 발송됐다. 교육 접수는 8월4일부터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팝업 또는 배너를 통해 진행된다. 연수교육 미이수자들은 8월24일(대전, 평송청소년문화센터), 8월31일(서울, 대한약사회관) 중 본인이 희망하는 날짜를 선택해 사전접수와 교육비 입금을 하고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2014-07-29 06:45:42강신국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8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