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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의약품쇼핑몰 데일리몰과 업무협약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19일 온라인 의약품쇼핑몰 데일리몰(대표 허선정)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데일리몰은 관악구 회원 약국의 의약품 온라인 구매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생약 성분을 원료로한 고품격 뷰티 헬스 에스테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데일리에스테틱은 생약을 전공한 전문 뷰티테라피스트로 구성원을 이루고 있다. 구약사회는 이번 협약으로 회원 약국의 데일리몰 이용 확대를 위해 홍보하고 제반 사항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데일리몰 관계자는 "백제약품과의 업무협약으로 낱알 반품 서비스가 가능해졌고 약국 내 폐의약품 수거 서비스 등 회원약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신규 회원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돼 있다"고 말했다.2014-08-20 10:14:16김지은 -
인천 약사들, 아시아경기대회 봉사 준비 박차인천시약사회(회장 조석현)가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의료지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약사회는 19일 청운대학교에서 열린 의료인력 직무 교육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진행한 것으로 경기 기간 의료서비스 현장운영계획과 재난의료계획, 중등도 분류, 제세동기 사용법, GMS 사용법 등 직무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 날 교육에는 최병원·이정민 부회장과 이성인 감사, 강근형 약물안전사용교육단장, 우승우 의보이사, 천명서·문금란 약사 등이 참석했다.2014-08-20 08:49:53김지은 -
의협, "메디텔 의원임대, 일차의료 붕괴" 경고의사단체가 메디텔에 의원 임대가 허용되면 의료상업화가 시작될 것이라며 정부 정책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정부가 발표한 유망 서비스산업 육성 중심의 투자활성화 대책에 대해 국민 뿐 아니라 전문가와도 소통하지 않는 대표적인 불통정책이라며 정부는 2차 의정합의를 준수하지 않은 책임을 져야한다고 19일 밝혔다. 의협은 "정부가 발표한 제6차 투자활성화대책 중 보건의료 정책은 사회적으로 논란이 많았다"면서 "관련 법령이 아직 개정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 정부가 너무 앞서가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의협은 "가장 논란이 많았던 의료법인의 자법인 설립 허용은 의료영리화와 상업화 논란과 맞물려 사회적 논의가 상당했음에도 이러한 과정에 대한 설명이 배제됐다"면서 "의료계, 시민사회계의 의견에 따른 정책수렴 사항이 전혀 없이 정부의 기존 입장만 되풀이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의료법시행규칙 개정안 논의시 메디텔업 등록기준(해외환자 서울 연3000명, 그 외 연 1000명 유치)을 충족시키는 의료법인 메디텔내에서만 의원급 의료기관을 허용하기로 했지만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즉 모법인의 실적과 자법인의 실적을 인정하겠다는 것은 메디텔 내 병원, 의원 임대를 허용해 병원 내 의원급 의료기관 개설, 즉 원내 원 형태의 왜곡된 의료전달체계를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다. 의협은 "이는 현재 개정중인 의료법 시행규칙 입법예고 내용에 정면으로 어긋나는 것'이라며 "의료전달체계 왜곡, 일차의료 몰락, 의료접근성 악화로 이어지는 심각한 국가의료체계의 붕괴를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의협은 "의료중심이 아닌 메디텔 중심의 의료기관 운영이 대세로 자리잡게 되면 의료 상업화는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에 대해 신현영 홍보이사는 "영리자법인 허용 방안이 처음 발표된 이후로 9개월여의 시간이 지나는 동안 의료계는 지속적으로 의료의 본질을 지키고자 정부와 수없이 많은 대화의 자리를 가졌지만 정부가 의료계와의 형식적인 대화로 취급해버린 것에 대한 책임을 강력하게 묻겠다"고 밝혔다.2014-08-20 08:42:08강신국 -
약사회-약교협, 6년제 약사 위상강화 박차약사단체와 약대 교수들이 6년제 약사들의 위상 강화와 처우 개선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와 한국약학교육협의회(이사장 이범진)는 19일 내년부터 배출될 6년제 약사들의 직능 발전과 위상 강화를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두 단체는 병원, 제약, 공직 등이 참여하는 실무조직위원회를 구성해 6년제 약사의 처우 개선과 제약·공직 약사의 위상, 개국약사들의 미래 등에 논의하기로 했다. 실무조직위원회는 또 직능 발전과 보건의료자원의 효율적인 분배 등 약사와 관련된 현안을 폭넓게 다룬다는 방침이다. 이영민 부회장은 "글로벌 기준에 맞추기 위해 전환된 약대 6년제인 만큼, 힘든 과정을 거쳐 교육을 받은 약사들이 좌절하지 않게 사회적, 제도적으로 인프라를 갖춰놓아야 한다"며 "이번 실무조직위원회가 이러한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역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약사회는 실무조직위원회를 통해 6년제 약대의 제도적 기반을 돌아보고 협의할 것은 협의해 새롭게 배출된 약사들이 그에 맞는 응당한 조건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범진 이사장은 "내년이면 당장 6년제 약사가 배출된다" 며 "단순 6년제이기 때문에 처우를 개선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약사의 위상이 더욱 강화되는 만큼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직능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대한약사회 이영민 부회장, 이민재 미래전략본부장, 윤영미 상근 정책위원장, 한국약학교육협의회 이범진 이사장, 정재훈 삼육약대 교수, 이용수 중앙 약대교수가 참석했다.2014-08-20 08:27:53강신국 -
"신발 한쪽만 닳는다면 척추질환 의심"신발을 오래 신고 다니다 보면 유달리 한 쪽 신발만 닳는 경우가 있다. 이는 단순히 걸음걸이의 문제가 아닌 골반이나 척추 불균형이 원인인 경우가 있으므로 평소 생활습관을 한 번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다리가 휘거나 골반 불균형은 대부분 나쁜 자세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평소에 다리를 꼬고 앉는다거나 컴퓨터 사용과 공부할 때 잘못된 자세로 오래 있다 보면 골반과 척추가 틀어지게 된다. 골반과 척추 변형은 양쪽 다리 길이도 달라지게 한다. 우리 몸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척추의 균형이 무너지게 되면 척추가 휘어져 양쪽 골반과 어깨 높이가 달라져 나타나는 척추측만증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신발이 한 쪽만 닳는다거나 거울로 보았을 때 몸이 한 쪽으로 기울어진 느낌이 든다면 척추측만증으로 인한 체형 불균형을 의심해 봐야 한다. 의학적으로 척추측만증은 일자로 되어 있어야 할 허리뼈가 C자형이나 S자형으로 변형되어 휘어진 각도가 10도 이상인 경우 척추측만증이 진행 중인 것으로 진단할 수 있다. 척추측만증은 청소년기 학생들에게 많이 나타나지만 잘못된 자세 습관과 오랜 시간 앉아서 근무를 하는 성인들의 발병률도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이다. 척추가 40도 이상 휘게 되면 척추가 폐와 심장을 압박하여 기능을 떨어뜨리고 불균형한 압력을 지속적으로 받아 디스크 손상으로 인해 허리에 극심한 고통을 불러 올 수 있다. 또한 걸음걸이에도 영향을 미쳐 외관상으로도 보기가 좋지 않게 된다. 이처럼 척추측만증으로 인한 체형의 불균형은 심할 경우 수술이 필요하지만 조기에 발견할 경우 보조기를 이용하거나 교정을 통해 치료가 가능하다. 신발이 한 쪽만 닳거나 어깨나 골반의 높이가 달라 보일 때는 빠른 시일에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척추가 휘어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척추질환은 허리를 곧게 펴는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발병률을 줄일 수 있어 평소 곧은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은평튼튼병원 김영근 원장은 "유달리 한 쪽 신발이 닳거나 가방 끈 등이 한 쪽으로만 흘러내린다면 척추가 불균형 하다는 증거다"며 "척추측만증은 조금만 관심을 보이며 충분히 눈치 챌 수 있는 질환이기에 조기 치료를 통해 심해지는 것을 예방하고 어릴 때부터 바른 자세 교정으로 건강한 척추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2014-08-19 14:46:02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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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대장암 치료·약물 국제 정보가 '한자리에'건국대병원 대장암센터(센터장 황대용)가 오는 30일 원내 대강당에서 '2014 건국대학교병원 대장암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인 이번 심포지엄은 미국과 일본 등 국내외 대장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대장암 수술과 치료로 항암제를 포함한 다양한 약물 치료법의 최신 정보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암센터 종양내과 정기영 박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최근 나온 대장암 치료 약제들의 임상결과와 유전자 적용 전망에 대해 강의한다. 일본 동경 국립 암센터의 대장암 센터장인 카네미츠(Kanemitsu) 박사는 일본의 직장암 치료 현황과 대장암의 수술적 치료법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김태원 교수가 직장암의 수술 전 보조항암제 치료성적 비교에 대해 설명한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최하는 건대병원 황대용 대장암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서로 많은 지식을 공유하고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4점이 부여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건국대병원 홈페이지(www.kuh.ac.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사전등록은 오는 27일까지로 이메일(2014kiccs@gmail.com)과 팩스(02-6008-1517)로 가능하다. 문의는 전화(02-2030-7222)나 이메일(ajh@kuh.ac.kr)로 하면 된다.2014-08-19 14:13:1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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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교수진, 일반인 대상 건강 강좌서울대병원 의사들이 건강강좌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올바fms 의학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병원에 따르면 건강서적 '서울대학교병원 Health+' 저자 서울대병원 내과 조상헌 교수 등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건강 이야기 강좌를 진행한다. 첫 강좌는 오는 28일(목) 오후 2시 서울대병원 본관 1층 로비 ‘함춘서재’ 도서관에서 개최되며, 조상헌 교수가 '천식과 알레르기 비염'을 주제로 30분 동안 강의한다.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며 참석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저자의 책이 증정된다.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사전 등록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석 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며 신청은 서울대학교병원 도서관 함춘서재(02-2072-2701)로 하면 된다. 한편 이번 건강 강좌는 서울대학교병원과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의 공동 기획으로 진행된다.2014-08-19 14:05:3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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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약, 프란치스코 교황방문 봉사약국 운영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는 지난 15일 충남 당진시 솔뫼성지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과 관련해 방문객들의 편의 차원에서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무료봉사약국에는 충남약사회 지은실 총무재무이사(겸 당진분회장), 백수정 사회참여이사, 이경아 약사가 자원해 근무했다. 이날 안희정 충남도지사, 김홍장 당진시장, 조이현 부시장 등이 봉사약국을 방문 약사들을 격려했다.2014-08-19 14:04:48강신국 -
"중증 희귀질환 치료 집중…사회 책임다할 것""병원이 질병 치료에만 맡던 시대는 지났다고 봅니다. 환자와 가족들의 마음 치유와 함께 가정과 사회로의 복귀까지 적극 도와야 한다고 봅니다." 정남식(62) 연세의료원 신임 의료원장은 18일 기자간담회에서 "세브란스는 병원을 넘어선 병원, 즉 ‘Beyond Hospital 의료문화’를 선도하는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신임 의료원장은 ‘Beyond Hospital 의료문화’는 병원이 질병 치료에 그치지 않고 환자와 가족이 가정과 사회로 복귀하는 것을 포함, 사회와 소통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Beyond Hospital 의료문화는 시대적 소명" 이를 위해 정 원장은 가칭 ‘제중원 힐링 캠프’를 조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캠프에서는 대학과 종교, 문화단체 등의 재능기부를 받아 암 환자와 중증, 난치성 질환자, 만성질환 환자와 가족 등을 위한 모임마당, 미술 음악 치료, 식사 및 영양치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정 의료원장은 "제중원 힐링 캠프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환자와 가족, 그리고 사회에 기여하는 곳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힐링 캠프가 연세의료원과 사회가 소통하는 창구 역할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 의료원장은 또 세브란스병원 안에 환자 아트리움(patient atrium)을 마련해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휴식 문화공간으로 운영하는 한편, 녹지 공간을 대폭 늘여 병원 전체를 친환경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경증 환자 줄이고 중증 난치성 희귀질환 치료에 더 치중 정 원장은 중증 환자 진료의 비중을 높여나가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나 심-뇌혈관 질환과 중증 난치성 희귀 질환 치료와 연구에 치중하겠다는 것이다. 정 원장은 "의료분야의 비정상을 정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사회의 도움도 있어야 한다"며 "굳이 대학병원에서 진료할 필요가 없는 경증 환자들을 설득, 협력 병원으로 보내게 될 때 환자와 가족들의 이해와 협조도 필요하다"고 했다. 그는 이어 "선택진료비 축소 등 의료 제도 개편으로 환자들의 부담이 줄어들고 있다"며 "연세의료원은 의료전달 체계를 개선하는데도 앞장 서 우리나라 의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재난 대응 의료안전망 구축, 의료산업화에 적극 나설 것" 정 원장은 이번 자리에서 대학병원의 사회 기여 필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급속한 인구 고령화 속 앞으로는 병원이 건강 관리와 질병 조기 발견 등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정부와 지방 자치단체, 기업 등과 연계해 노인이나 기업체 임직원의 평생 건강 프로그램 등의 개발 계획도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또 치매 조기 진단과 예방, 대사성 질환의 예방 캠페인 등을 위해 연세의료원이 가진 노하우를 대폭 지원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정 원장은 "최근 각종 사회적 사건으로 인해 안전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으나 막상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는 경우도 많다"며 "JCI 인증을 3연속 받은 세브란스의 환자 안전 노하우를 사회에 보급하는 일도 추진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재난 대응 의료 안전망 사업단처럼 세브란스병원이 축적해온 경험과 지식을 우리나라는 물론 해외에도 적극 공급할 수 있는 사업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최근의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등 국내외에 질병의 판데믹(pandemic) 현상 가능성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재난 대응 의료 안전망 사업을 확대해 유행성 질병의 아웃 브레이크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 원장은 "의료산업화를 통해 일자리 창출 등은 물론, 안전 프로그램 구축 등 의료기관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점점 늘고 있다"며 "연세의료원은 의료기관으로서의 기본에 최선을 다하면서 사회적 책임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2014-08-19 09:49:01김지은 -
서울대 의대, 라오스 교수개발 워크숍 진행서울대 의과대학(학장 강대희)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소장 이종구)는 11일~15일 라오스 국립의과학종합대학(UHS: University of Health Sciences)에서 교수학습 전략(Teaching and Learning Strategies)에 관한 교수개발 워크숍을 실시하고 UHS의 교육시스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의대 신좌섭 교수(의학교육학교실)와 윤현배, 성민선 연구원이 진행한 이번 워크숍은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구(WHO Western Pacific Regional Office)의 재정지원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에는 라오스 의과학대학 산하의 의대, 간호대학, 치대, 약대 교수진과 중앙병원의 임상과장 및 보건부 교육훈련 전문가 등 총 38명이 참석했다. 한편 서울의대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는 2012년 8월 설립 당시 WHO 서태평양지역 보건의료인력개발센터(Regional EDC)로 지정받은 바 있다.2014-08-19 09:34:0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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