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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한의사 모자보건요원?…"절대반대"산후조리원 명칭사용 금지규정을 삭제하고, 모자보건요원에 한의사를 추가한다는 모자보건법 개정안이 입법예고 되자, 의협은 '절대반대'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 복지부는 ▲산후조리원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 사용 금지 조항 삭제 ▲산후조리원 동일명칭 사용자에 대한 시정명령 부과 삭제 ▲인구보건복지협회와 같은 명칭 사용 금지 조항 삭제 ▲산후조리원 또는 인구보건복지협회의 동일명칭 사용자 대한 과태료 부과 삭제 ▲모자보건사업에 종사하는 모자보건요원을 모자보건전문가로 하고 자격기준에 한의사를 추가 등의 내용을 담은 모자보건법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의견서를 통해 "개정안대로 아무나 산후조리원이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제를 풀어버린다면 함량 미달의 시설과 인력을 갖춘 유사업자들의 범람을 야기할 것"이라며 "명칭상 정상적인 산후조리원과의 구분마저도 안될 것"이라고 지적?다. 모자보건요원의 기준에 한의사를 추가한다는 내용 또한, 의협은 "모자보건과 관련한 전문 교육과 실습을 거치지 않은 비전문가를 모자보건요원으로 인정하는 것"이라며 "산모와 영유아의 건강권 측면을 고려할 때 바람직하지 않으며 동 개정안에 절대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의협은 "모자보건사업의 중심은 의사와 간호사가 중심이 돼 왔ㄷ"며 "간호사의 경우 반드시 의사의 지휘·감독 하에 업무를 수행하는 보조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2014-11-13 08:38:3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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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하반기 수시채용 실시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하반기 수시채용을 실시한다. 모집 분야는 병원사업, 학술, PM, 임상, 바이오연구, 천연물연구, 약리연구, 제제연구, 품질관리, 생산관리, 생산 등이다. 이 중 병원사업은 항암제 영업 2년 이상의 경력자, PM은 간호사 면허 소지자로 종합병원 근무 경력자일 경우 지원 가능하다. 연구부문의 경우 석사 학위 이상 지원 가능하다. 직무와 관련한 경력 및 박사학위 소지자를 우대하며, 특히 해외 신약개발연구 경험자, 해외학위 소지자를 우대한다. 전문연구요원(병역특례)도 지원 가능하다. 기타부문은 각 해당 분야 관련 전공자로서 남자는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자면 지원 가능하고, 국가 유공자 및 보훈대상자는 관계법에 따라 우대한다. 지원기간은 오는 19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일동제약 홈페이지(www.ildong.com)상의 채용정보 메뉴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작성,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일동제약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2014-11-12 17:35:37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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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서울성모병원 '캡슐화췌도이식' 공동연구서울대 2단계 바이오이종장기개발사업단(XRC, 사업단장 박정규)과 서울성모병원 선도형면역질환융합연구사업단(CRCiD, 사업단장 양철우)이 캡슐화췌도이식을 위한 공동연구 MOU를 체결했다. 캡슐화췌도이식은 기존 췌도이식시 발생할 수 있는 거부반응을 최소화하기 위해 췌도를 캡슐안에 탑재하여 이식 췌도의 수명을 연장시키는 신의료기술로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그리고 이탈리아 등에서 당뇨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당뇨병은 췌장의 췌도 세포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없는 경우 발생하는 병이다. 당뇨병 조절을 위해, 부족한 인슐린의 분비를 강화시켜주거나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시키는 약제 등이 사용된다. 제1형 당뇨병, 일부 제2형 당뇨병 혹은 수술 등으로 췌장이 없어 인슐린 분비능이 현격히 저하된 경우, 외부에서 인슐린을 주사하는 치료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췌도 이식은 건강한 췌도 세포를 분리하여 당뇨병 환자에게 이식해주는 치료방법으로, 생리적인 인슐린 분비가 가능하기 때문에 저혈당 발생이 줄거나 없어지고 혈당이 안정화된다는 장점이 있다. 췌도이식의 두 번째 제한점은 췌도 공급원 부족이다. 뇌사자의 췌도를 이식해야하기 때문에 그 대상자가 한정적이며, 전세계적으로 수요 대비 공급이 1/10로 췌도 공급원을 확보하는 것이 또 하나의 관건이다. 따라서 이번 두 사업단 사이의 MOU는 임상진입을 목표로 하는 목적을 달성하는데 시너지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2014-11-12 15:25:0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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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 수험생 자녀 둔 회원 약사 격려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는 11일 수험생 자녀를 회원 약사 약국을 방문했다. 이날 박승현 회장은 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을 둔 회원 약국 8곳에 합격 기원 떡을 전달하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했다.2014-11-12 14:38:38김지은 -
보라매병원 건강검진 알선 직원 마일리지 적립 논란시립보라매병원이 교직원 소개로 건강검진을 받은 사람에게 비용을 할인해 주고, 해당 직원에게는 결제금액의 일정비율만큼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제도를 시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 시립보라매병원은 서울대병원이 위탁받아 운영하는 공공병원이다. 12일 서울대병원노동조합이 공개한 '보라매병원 종합건강진단센터 마일리지 제도' 안내문을 보면, 보라매병원,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강남센터 등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8월11일부터 마일리지 제도를 시행 중이다. 검진 마일리지 제도는 교직원 소개로 검진을 받은 수검자는 '패키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소개한 교직원에게는 수검자 결제금액의 4%를 마일리지로 적립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병원 측은 마일리지는 전산 구현이 완료되는 올해 11월이후부터 사용 가능한 데, 센터에서만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고 했다. 또 타인에게 양도할 수도 있다. 노조 측은 "현형 의료법은 '환자를 의료기관이나 의료인에게 소개·알선·유인하는 행위 및 이를 사주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고 명시하고 있다"며, 위법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건강검진비가 본인이 부담하는 비급여일지라도 공공병원에서 환자를 유인하기 위해 이런 방법을 사용하면 결국 시민들의 건강검진비 차별이 발생한다"면서 "직원 마일리지 제도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2014-11-12 13:51:42최은택 -
삼성서울병원 기스트클리닉 개설삼성서울병원은 최근 위장관기질종양, 기스트(GIST) 전문 클리닉을 개설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 기스트 클리닉은 병변 부위 및 진행 상태에 따라 정확한 진단 및 수술, 항암치료 등 다각적인 치료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기스트 클리닉 첫 방문 이후 환자 상태가 치료방침을 정하기 까다로운 어려운 경우에 해당하면, 두 번째 방문 시부터 다학제 대면 진료로 전환된다. 매주 수요일 오후 12시 암병원 1층에서 진행되는 다학제 진료에서는 여러 전문가가 모여 환자, 보호자와 함께 최적의 치료법을 찾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기스트는 위암이나 대장암과 달리 위장관벽에 위치한 카할세포(Cajal)란 곳에 생기는 병으로, 육종에 해당된다. 인구 100만 명당 10~20명에게서 발생한다고 알려져 다른 암종에 비해 흔하지는 않지만, 암이 자라는 동안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기스트는 주로 위에서 가장 많이 발병되나 소장이나 대장, 식도와 복막에서도 발병 가능하며, 여러 장기에 걸쳐 동시 다발적으로 생기는 경우도 있다.2014-11-12 11:53:0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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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무수혈 인공방광수술 호응 높아"방광절제 수술시 예전에는 소변 주머니를 차야 했던 방광암 환자들에게 자신의 소장을 이용해 인공 방광을 만들어 주는 이대목동병원의 무수혈 인공방광수술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대목동병원에 따르면 전체 인공방광수술 실적은 2011년 21건, 2012년 33건, 2013년 40건으로 점진적으로 증가해왔는데 올해 10월까지 이미 51건의 인공방광수술을 시행했다. 그동안 방광암 수술을 많이 하는 국내 대형병원의 경우에도 인공방광수술의 경우 연간 최대 40~50건 정도의 수술을 하는 점을 감안하면 이대목동병원의 올해 10개월 동안 51건의 수술 실적은 이미 국내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이다. 인공방광수술은 자신의 소장으로 방광을 만들어 요관에 연결, 정상적으로 소변을 볼 수 있게 한 것으로 기존의 소변 주머니를 신체 외부에 만들어주는 수술보다 고난이도의 어려운 수술법이지만 환자에게 많은 장점이 있는 수술법이다. 이대목동병원 비뇨기과 이동현 교수는 8시간 이상 걸리던 인공방광 수술 시간을 반으로 줄인데다 무수혈 수술이 가능해지면서 70대 고령 환자는 물론 고혈압, 당뇨 등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도 인공방광수술을 받을 수 있게 돼 방광암 환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동현 교수가 하는 소장을 이용한 인공방광 수술법은 정상적인 방법으로 소변을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신경 보존 수술법을 통해 성생활도 가능해 환자의 수술 만족도가 높다. 이동현 교수는 "사람들의 기대수명이 100세로 늘어나면서 방광절제시 고령의 환자들도 인공방광대치술을 원하는 분이 많다"며 "앞으로도 환자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인공방광대치술은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2014-11-12 11:50:05이혜경 -
인하대병원, 이디오피아 현지 의대에 도서 기증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이 지난 1월 이디오피아 아디스아바바 소재 명성의과대학에 기증한 의학도서 500여권이 10개월 간의 항해를 마치고 무사히 현지 도서관에 도착, 전달됐다. 이디오피아 명성의과대학은 이디오피아 정부의 요청에 따라 우수한 전문 의료 인력을 양성해 이디오피아 의료발전에 이바지하는 데 교육목적을 두고 설립됐다. 2011년 이디오피아 아디스아바바 소재 명성기독병원(MCM)에서 설립한 대학으로 이디오피아 국립대학인 라이온 의과대학과 함께 의료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인하대병원과 이디오피아 명성의과대학은 지난 2012년 11월에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고, 올해 1월에는 인하대병원 의료진들이 의과대학 학생들을 위해 약 500여권의 책을 모아 기증했다. 병원 측은 기증한 도서 무게 때문에 항공 운송이 아닌 바닷길을 통해 보낼 수 밖에 없어 10개월의 시간이 소요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하대병원은 지난 3월 공공의료사업지원단을 발족해 우즈베키스탄, 몽골, 베트남, 카자흐스탄에 국제의료봉사단을 파견하고 의료활동을 벌인 바 있다.2014-11-12 10:07:2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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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료원-경찰청,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운영인천광역시의료원(원장 조승연)과 인천지방경찰청(청장 이상원)이 주취자를 위해 응급의료센터를 11일 개소하고 시범운영에 나선다. 서울과 대구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만들어진 이 센터에는 주취자 보호, 관리와 치료를 위해 경찰관이 24시간 교대 상주하며 의료진과 합동으로 기관 내 주취자를 관리하게 된다. 주취자 응급의료센터가 이번에 개소하면서 만취자와 알코올 중독이 의심되는 상습 주취자로 의학적 개입이 필요한 자는 인계돼 보호와 치료조치를 받게 된다. 조치가 종료된 뒤에도, 심각성을 판단해 추가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추적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의료원 측은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운영으로 주취자 처리에 대한 시간이 대폭 단축돼 양질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호대상자에 전문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편의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했다.2014-11-12 10:02:0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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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병원장 500여명 "저수가 해결" 한목소리전국 3000여개 병원, 70만명 종사자를 대표하는 병원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는 오는 12일 63컨벤션센터 2층 세콰이어홀에서 ' 전국병원장회의'를 개최했다. 전국병원장회의는 저보험료·저수가 유지 정책과 과도한 규제 중심의 보건의료제도로 인한 국내의료공급체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법 모색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체계의 구축과 의료산업의 미래 비전 제시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전국 병원장을 포함한 병원 종사자 500여명이 참석, 대정부요구사항을 채택했다. 전국 병원장들은 결의문을 통해 "모든 병원이 원가에 현저히 미치지 못하는 낮은 수가와 각종 규제에도 불구하고, 진료현장에서 국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그러나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하고 사회적 편견의 대상이 돼 헤어나올 수 없는 깊은 어려움의 늪에 빠져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병원장들은 "현실은 묵과한 채 정부는 규제로 일관하고 있다"며 "오늘을 기점으로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보건의료체계의 기틀이 다져지길 갈망한다"고 밝혔다. 전국병원장회의는 대정부요구사항 전달을 위한 결의문 채택 뿐 아니라, 병원인의 다짐을 통해 앞으로도 국민 건강과 의료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병원장들은 "병원의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 병원인이 스스로 개선하고 변모하기 위한 첫 걸음을 떼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신뢰받는 병원인으로 다시 태어나겠다"고 다짐했다. ◆"진료수가 올려달라는 모임 아니고, 피맺힌 절규다" 2011년 이후 3년 만에 열린 전국병원장회의에 대해, 박상근 병협회장은 '피맺힌 절규'라고 표현했다. 박 회장은 "오늘 우리는 무너져가고 있는 의료공급체계를 바로세우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결연히 모였다"며 "돌이켜 보면 우리 병원계가 도산을 걱정하는 작금의 상황이 되기까지 우리 책임도 적지 않다"고 토로했다. 국가 재건이 지상과제였던 1977년은 병원계로서는 슬기롭게 대처하기 불가능한 힘든 상황이었다 치더라도, 1989년 전국민의료보험이나 2000년의 의약분업 당시는 조금 더 결연하지 못했던 것이 병원계 책임이라는 얘기다. 박 회장은 "그때 손익계산으로 10년, 20년을 내다보지 못한 책임, 있는 자가 더하다는 소리를 듣기 싫어 앞날의 사태를 애써 외면한 책임, 조금 받더라도 환자를 더 보면 된다는 식의 안일한 태도 등 우리의 약점을 정부는 파고 들었다"며 "십수년간 길들여진 순종을 매번 강요했다"고 지적했다. 박 회장은 "정부는 의사와 병원계를 쥐어짜고 쥐어짜서 건강보험 재정이라는 곳간을 채워놓고 돈쓸 곳을 찾느라 머리를 아파하면서도 정작 영양실조에 걸린 병원계에는 피 한 방울 수혈하기도 아까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아무리 정당한 요구를 해도 가진자들의 욕심으로 매도당하는 현실에 우려감을 표명했다. 박 회장은 "진료수가 몇 프로 더 올리자고 이 자리에 모인 것이 아니다"며 "진정으로 우리나라 의료공급체계가 무너지면 어떻게 될까 함께 걱정하고 고민하고자 모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적정한 진료수가를 보장받지 못하면 간신히 버티고 있는 빈껍데기조차 무너져 버릴 지경"이라며 "병원들이 당연지정과 비합리적 규제에 묶여 줄줄이 도산하게 되면 환자들은 진료를 받기위해 병원을 찾아 헤매고 적정 치료시기를 놓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이번 전국병원장회의를 시작으로 비정상 악순환 고리를 끊고 의료공급체계 바로 세워 보험자, 공급자,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새로운 의료체계 만들자고 제안했다. 이날 전국병원장회의에는 김춘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참석해 경영위기 목소리를 높이는 병원계를 응원했다. 김 위원장은 "국민 건강을 지키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없다"며 "열악한 조건하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대한민국 의료수준이 세계 어느나라 내놔도 손색이 없도록 한 이유는 대한민국 의료인 덕분"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모두가 좋은 환경에서 경영 걱정없이, 오로지 좋은 진료로 국민에 봉사할 수 있는 병원 여건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14-11-12 09:55:2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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