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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이어 경기도의사회까지 '불신임' 논란올해 의료계는 ' 불신임'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4월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장이 106년 의협 역사 상 처음으로 불신임으로 자리에서 물러난 가운데, 이번에는 양재수 경기도의사회 대의원회 의장이 불신임 심판대에 오른다. 경기도의사회는 오는 29일 오후 6시 의협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기로 했다. 이번 임시대의원총회 안건은 '경기도의사회 대의원회의장 불신임'으로 현병기 경기도의사회 대의원을 포함해 총 68명 대의원 발의에 의해 이뤄졌다. 경기도의사회 대의원들의 대의원회 의장 불신임 사유는 대의원회 규정 ▲제100조 제1항 제2호 의사회와 대의원회의 명예를 크게 손상 ▲제100조 제1항 제1호 정관과 규정을 현저히 위반하여 그 직무를 수행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경우 ▲제100조 제1항 제4호 고의로 그 직무를 해태하거나 직무수행을 하지 않는 경우 등의 위반 혐의다. 임시대의원총회를 신청한 68명의 대의원들은 "양재수 의장은 3월 30일 의협 임시총회장에 검은 장갑과 모자를 쓰고 잠바차림에 목검을 가지고 참가했다"며 "회원들을 폭력과 난동을 부리는 불순한 자들로 생각하고 매도하는 사람이 경기도 대의원회 의장이라는 사실이 의료계 언론 뿐 아니라 전체 의사들에게 알려지게 되면서 품위를 손상시켰다"고 비난했다. 이미 의협 임시대의원총회에 전 날인 3월 29일 양재수 의장은 경기도대의원총회에서 진행과 사회를 책임지는 의장으로서 의무와 역할을 포기하고, 주제와 관계 없는 의협 전 노환규 회장을 비난하면서 자제력을 잃은 행동을 했다고 경기도 대의원들에게 비난세례를 받았다. 대의원들은 "양재수 의장은 운영위원을 해촉할 권한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올해 운영위원 2인을 독단적으로 해촉했다"며 "자의적이고 독단적인 판단으로 대의원회 의장 직을 수행한 것은 정관과 규정을 현저히 위반해 직무를 수행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경우"라고 주장했다. 대의원들은 "정관과 규정을 위반하면서 독단적이고 자의적으로 직무를 수행하거나 의사회의 명예를 손상시키는 사람이 리더로 있는 한 회원들의 단합을 이끌어 낼 수 없다"며 "양재수 의장 불신임 추진에 대하여 적극 지지하고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2014-11-18 12:24:50이혜경 -
순천향대서울대병원 협력 병·의원과 송년 행사개원40주년을 맞아 순천향대학교병원 진료협력센터(센터장 현민수)가 개최한 협력병·의원의 밤 행사가 17일 하얏트호텔 리젠시룸에서 열렸다. 이날 순천향대 서울병원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병·의원과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병원에서 준비한 의학강좌와 휘트니스팀 팀어벤져스의 바디 퍼포먼스로 꾸며졌다. 김혜정 내분비대사내과 교수가 '갑상선암, 검진말리? 치료도 말라', 이태희 소화기내과 교수의 '삼킴 곤란의 새로운 지평', 이성진 안과 교수의 '황반변성 예방을 위한 해바라기 운동'에 대한 강의를 통해 최신지견과 치료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어서 'Beauty and the Beast(미녀와 야수)'를 컨셉으로 진행한 팀어벤져스의 바디 퍼포먼스는 김장우, 강경만 등 보디빌더들의 단체 포즈를 시작으로 신영섭 선수의 검무 퍼포먼스, 팝핀 댄스 등의 공연이 진행됐다.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 차성은 용산구의사회장과 양우진 중구의사회장, 이영환 성동구의사회장 등 협력병·의원 원장과 관계자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순천향대병원에서는 김성구 중앙의료원장과 서유성 서울병원장을 비롯한 50여명의 교수들이 참석해 교류를 넓혔다. 서유성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순천향의 40년은 협력병·의원 원장님들의 성원과 지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저희는 원장님들의 곁에서 강한 조력자면서 든든한 기둥 역할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2014-11-18 11:43:51이혜경 -
부천시약사회장배 탁구대회서 경희대팀 우승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김보원)는 지난 15일 시약사회 소속 탁구동호회 김탁구와 천사탁 주관으로 제2회 부천시약사회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30여명의 약사, 약업인들이 모여 열띤 경합을 펼친 끝에 개인전 청룡부에서는 지오영 김도균 씨가 개인전 백호부에서 이층큰 약국 권오규 약사(이층큰약국)가 우승을 차지했다. 또 단체전에서는 경희대팀이 우승했다. [대회 결과] ▲개인전 청룡부: 1위 김도균(지오영) 2위 이상호(지오영) 3위 이정원(대은약국) 김수현(메디팜하나로약국) ▲개인전 백호부: 1위 권오규(이층큰약국) 2위 이인창(로뎀약국) 3위 김보원(메디팜큰약국) 이재관(자연약국) 약사. ▲단체전: 1위 경희대팀 2위 서울대팀2014-11-18 10:44:39김지은 -
젊은 약사·약대생이 꿈꾸는 '진짜' 약국은약대생과 선배 약사들의 허심탄회한 수다 한판이 벌어진다. 늘픔약사회(회장 최진혜)는 오는 22일 저녁 7시 이화여자대학교 ECC 극장에서 '약대생&약사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약대 학생과 젊은 약사 170여명이 참석해 선배 약사들의 강연과 더불어 약계 현안과 고민 등을 토크로 풀어낼 예정이다. 늘픔약사회 관계자는 "약대 6년제, 증원, 약국법인화 등 많은 변화가 있지만 정작 약대생, 젊은 약사들은 진로에 대해 고민할 기회가 부족했다"며 "약사로서 어떤 삶을 살 지 서로 이야기하며 고민하는 기회를 마련해보자는 생각에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했다. 이번 행사는 늘픔약사회와 늘픔 약대생들로 이루어 진 기획단이 행사 기획부터 홍보, 진행 등 전 과정을 맡고 있으며 기획단장은 덕성여대 약대 이유리 학생이 맡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1부 순서로 '그들이 사는 약국(지역에서 약사로 살아간다는 것)'을 주제로 ▲지역약국 약사로서의 행복한 삶(윤선희 약사) ▲약물부작용 보고 전국 1위의 비결(정명희 약사) ▲윤선희 약사님&정명희 약사님과 함께하는 토크(질의응답) ▲캐나다 약사를 통해 본 약사의 역할(이지현 약사)이 이어진다. 2부에서는 '꿈꾸는 REAL 약사(약국 밖 약국 이야기)'를 주제로 이대 기타 동아리 ETC 공연에 이어 ▲불이 꺼지지 않는 심야공공약국(좌석훈 약사) ▲OTC 스타강사가 되기까지(오성곤 약사) ▲좌석훈 약사님&오성곤 약사님과 함께하는 동아리방에서 만난 선배님이 진행될 예정이다.2014-11-18 09:32:1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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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지부 지도감사 수감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17일 구약사회관에서 2014년도 서울시약사회 지도감사를 수감했다. 이번 지도감사에는 남수자 감사와 김정란 부회장, 유재경 부국장이 감사단으로 참석해 2014년도 회무와 회계 사항 전반을 점검했다. 감사단은 총평에서 세이프약국 시범사업 정착을 위해 노력해 줄것을 당부하고 회무수행 전반에 대한 노고를 치하했다. 또 회원들을 위해 더욱 수고해 줄것을 당부하고 격려했다.2014-11-18 08:54:04김지은 -
"원격의료 저지 목표는 같은데"…의협-비대위 평행선대한의사협회 집행부와 의료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는 22일 오후 3시에 만난다. 10월 31일부터 '비대위 현안 논의 관련 간담회 개최 및 참석 요청'으로 총 8건의 공문이 오고 간 결과다. 집행부와 비대위가 첫 연석회의를 열기까지 20여일이 걸렸다. 원격의료 저지라는 하나의 목표를 갖고 있지만, 예산 집행 및 투쟁 방식을 두고 갈등을 겪으면서 집행부와 비대위는 평행노선을 달려왔다. 의협 집행부, 비대위 예산 집행 불만…위원장, 비대위원 파견 철수 비대위 구성은 지난 3월 30일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의결된 이후, 4월 27일 정기대의원총회를 통해 위원장 및 위원 선출이 진행됐다. 지난 6월 18일 추무진 의협회장이 보궐선거로 당선, 의협 대표 비대위원으로 이철호 공동위원장을 포함한 4인과 전문위원 2인을 파견했다. 이들은 원격의료 저지를 위한 대정부투쟁을 위해 공동으로 힘을 모았다. 하지만 지난달 6일 비대위가 '의사와 환자는 만나야 합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공개하고 대국민홍보전에 들어가면서 집행부와 갈등을 겪기 시작했다. 비대위가 의협 측에 "홍보 전문가, 관련 전문업체를 자체적으로 섭외해 원격의료 추진 문제점을 알리는데 전문성을 극대화 하고자 했다"며 "계약체결 절차를 진행해달라"고 4237만2000원을 청구했기 때문이다. 홍보계약 체결 대상업체 현황을 살펴보면 ▲원격의료 반대 슬로건 개발(495만원) ▲캠페인 촬영(429만원) ▲디자인 제작(495만원) ▲캠페인 기획(473만원) ▲온라인캠페인 시리즈 4종 카피료(440만원) ▲일러스트 및 아트워크(440만원) ▲캠페인 동영상 크리에이티브(473만원) ▲TV-CF 촬영인건비·경비(497만2000원) ▲TV-CF 리코딩·에디팅(495만원) 등의 비용이 산출됐다. 추무진 의협회장은 "원격의료 저지 연관성상 한건으로 해도 될 것으로 보이는 계약을 500만원 미만 금액 9개로 쪼개기를 통한 수의계약을 체결했다"며 감사를 요청하고, 파견한 비대위원 4인과 전문위원 2인의 철수를 결정했다. 결국 비대위는 지난 11일 정기감사에 출석했다. 의협 관계자는 "이미 계약이 이뤄진 부분에 대한 자금 집행 청구를 요청하면 이행해 줄 수 있다"며 "하지만 금액 쪼개기 형식으로 나열된 업체들과 계약체결 절차를 진행해달라는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계약 체결 시 재무업무규정을 준수해야 한다는 감사지적사항에 따라 원칙대로 갈 것"이라며 4200여만원의 계약 건을 집행할 수 없다는 속내를 내비쳤다. 비대위-집행부 간담회 일정조율로 오간 공문만 8건 비대위 측은 집행부의 예산집행 및 회의일정 조율 과정에 불만을 표출했다. 비대위 현안 논의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는데, 총 8건의 공문을 주고 받았다는 것이다. 의협은 1차 공문에서 간담회 날짜를 11월 4일 오전 11시로 못박았다. 참석대상은 제38대 의협 집행부 3인(회장, 상근부회장, 총무이사)과 비대위 공동위원장, 사무총장이다. 비대위 관계자는 "사무총장은 경상남도 김해에서 주말도 반납하고 원격의료 홍보를 위한 전국순회를 하고 있다"며 "평일 오전 진료가 있는 4일(화요일) 오전 11시에 오라는 것은 비대위원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 비대위 참석 대상으로 공동위원장을 못 박았는데, 의협 집행부가 이철호 공동위원장의 파견을 철수해 놓고 대체 공동위원장이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의협 집행부는 2, 3차 공문을 통해 11월 8일, 9일, 13일 등으로 간담회 일정 조율에 나서면서 지속해서 비대위 참석 대상이 '공동위원장'을 명기했다. 이에 비대위는 지난 12일 공문을 통해 "10월 22일 의협 상임이사회에서 소속 비대위원을 철수한다고 결정한 것이 사실이냐"며 "이철호 의협 부회장의 비대위 공동위원장은 아직 유효하냐"고 질의했다. 하지만 집행부는 답변없이 22일 토요일 오후 3시로 간담회 일정을 공문으로 보낸 상태다. 이와 관련 의협 관계자는 "의협은 비대위원 파견을 철수하면서 비대위가 본연의 업무를 진행한다면 언제든지 파견 철수를 철회할 의지가 있다는 뜻을 보였다"며 "위원을 잠시 철회한 것이지, 공동위원장직을 내려놓은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그는 "비대위는 원격의료 저지를 위한 대국민 홍보를 해야 한다"며 "비대위의 성과를 홍보하는게 중요한 게 아니다. 노력한 것은 알지만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절히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4-11-18 06:14:54이혜경 -
서울시약, 29일 약국실습 프리셉터 연수교육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오는 29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대한약사회관 4층 대강당에서 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학술위원회(부회장 송연화, 위원장 황미경·민명숙)에 따르면, 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 연수교육은 약학교육 6년제 시행에 따른 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의 자질 함양을 위해 한국약학교육협의회와 한국약학교육평가원 기준에 적합하게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프리셉터 연수교육은 서울시약사회와 한국약학교육협의회가 공동으로 인증하며, 교육에 참가하면 연수교육 4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연수교육 참여 대상은 서울시 지역약국 실무실습 공동협의체 명의의 프리셉터 수료자와 각 약학대학 실무실습 프리셉터 교육을 이수한 약사 등이다. 이주연 한양대 약대교수와 이정연 이화약대 교수가 '지역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 교재 활용법'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 팝업을 통해 할 수 있고 오는 24일 마감된다. 교육비는 교재를 포함해 3만원이다. 황미경 학술이사는 "이번 프리셉터 연수교육은 지난 1년간 지역약국 실무실습을 진행하며 참여한 프리셉터 약사들의 설문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요구도가 높은 내용을 반영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4-11-17 21:29: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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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대사외과 자발적 윤리강화…"위배행위 강력대응"故신해철 씨가 위밴드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의료 전문가 단체가 자발적으로 의료윤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는 17일 성명서를 통해 "신해철씨 사망사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고도비만환자를 위한 수술적 치료법이 오남용되고, 고도비만을 질병으로 온전히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우리사회의 현실에 대해 주무학회로서 매우 안타깝다"고 밝혔다. 학회는 "전문가 집단으로서 의료 상업화에 의한 의술의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하는 전문학회의 책임을 통감한다"며 "고도비만수술이 필요한 분들께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제도적, 학술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학회는 "회원들의 윤리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과 의학적, 윤리적 위배행위 대해 강력한 대응을 하겠다"며 "고도비만과 관련한 의료사건의 의학적 진실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2014-11-17 18:14:5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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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여약사위원회서 연말 자선사업 등 논의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14일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전웅철 회장은 "올해도 여약사위원회 적극적인 도움으로 약사회무가 잘 진행돼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2014년 연말 자선사업과 관련 다음달 중 주사랑공동체 교회와 예수그리스도의 집을 방문하기로 했다. 총회에서 수여될 장학생 중 일부를 소방관자녀로 선발키로 하고 서울시약사회 60주년 기념식에서 자랑스런 약사인을 수상한 조은희, 홍정자 이사를 축하했다. 이어 김화명 부회장은 가출청소녀 돌봄약국과 거리 홍보 캠페인, 빈곤어르신 돌봄약국, 쪽방 어르신 무료 투약에 적극 참여해준 회원들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2014-11-17 17:54:45김지은 -
서울시의, 실손보험청구 처방전 2매 발행 반대서울시의사회(회장 임수흠)는 지난 13일 국민대통합위원회에서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실손 보험 청구 간소화 및 처방전 2매 의무 발행에 대해 절대 반대 의견을 천명했다. 서울시의사회는 "지난해 보건의료직능발전위원회에서 처방전 2매 발행을 원칙으로 하되, 환자의 2매 발행에 응하지 않을 때만 행정 처분키로 정부와 의료계가 합의했다"며 "합의안에 잉크가 채 마르기도 전에 의료계에 처방전 2매 발급 강제화를 운운하는 것에 강력히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시의사회는 "민간 보험사의 요구에 따라 제도 강제화를 획책하는 정부 태도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며 "처방전 2매 발행으로 인한 비용 증가 및 자원 낭비 논란을 떠나 오직 실손 보험 청구 업무 간소화만을 위해 처방전 2매 발행 강제화 및 처방전 질병 분류 기호 기재까지 의무화하라는 것은 도무지 해도 너무한 행정편의주의적 발상"이라고 주장했다.2014-11-17 15:55:3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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