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구약 감사단 "회관 소유권 문제 정리하라"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는 최근 결산감사와 받고 2014년도 회무를 마무리했다. 오상동, 배덕규 감사는 회무수행 전반과 세입·세출 결산,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순으로 감사를 진행했다. 감사단은 회관의 소유권이 사단법인 대한약사회로 등기돼 과다한 재산세 등이 부과되고 있다며 가능한 시정을 중앙회에 건의할 것과 의약분업 후 신약에 대한 정보가 전무해 직능이 소외 되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 아울러 감사단은 근무약사 등의 신상신고를 독려해 달라고 집행부에 주문했다. 구약사회는 감사 이후 2015년도 제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최종이사회 부의안건 등을 심의하고 총회준비에 따른 업무분담을 진행했다.2015-01-14 15:57:27강신국 -
서울지역 약대실무실습 프리셉터 모집서울시 지역약국실무실습 공동협의체(공동대표 김종환, 박광식)가 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로 활동할 약사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협의체는 내달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2015년도 지역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교육참여는 대한약사회 신상신고를 필한 경력 3년 이상의 개설약사 또는 근무약사만 가능하다. 교육 프로그램은 ▲약학실무실습의 교육 목표 및 세부 교육 방안(영남약대 용철순) ▲프리셉터의 역할과 책임 및 효과적인 학생관리(가톨릭약대 임성실) ▲성희롱 예방교육(아하성문화센터 두정효) ▲효과적인 실무교육을 위한 교수법(덕성약대 강규태) ▲교안 구성 및 활용, 커뮤니케이션 및 멘토링(삼육약대 송영천) ▲학생 평가방법(중앙약대 김은영) ▲프리셉터 시뮬레이션(경희약대 김성은) ▲종합토론 및 질문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교육비는 2만원이며, 교재 및 중식이 제공된다. 또한 교육을 이수한 약사에게는 서울시 지역약국실무실습 공동협의체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접수 기한은 2월10일까지이며 서울시약사회 사무국(02-581-1001)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황미경 학술이사는 "약학교육협의회와 약학교육평가원 기준에 맞는 서울시 지역약국실무실습 오리엔테이션은 그동안 실무실습을 진행하며 얻어진 노하우 및 실제 현장에서의 프리셉터 시뮬레이션 등이 포함되어 있어 실무실습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고 말했다. 황 이사는 "학생 실무실습과 관련해서는 프리셉터 오리엔테이션을 수료한 약사만이 학생지도와 평가에 참여할 수 있으므로 지역약국 실무실습에 관심 있는 약사와 기존 참여약국의 역량있는 근무약사도 같이 참여해 달라"고 설명했다.2015-01-14 15:50:54강신국
-
약정원 음해세력 주장 결국 '팜스파이더' 였다약학정보원이 김대업 전 원장의 주장에 재반박 자료를 냈다. 상호공방이 끝없이 진행되고 있다. 약정원은 14일 김대업 전 원장의 기자회견 보도에 대한 반박내용을 공개하고 대응에 나섰다. 이제는 조찬휘 회장이 한 발 물러서고, 약정원이 전면에 나서는 모양새다. ◆현 약정원장에 1년 전 보고 = 약정원은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약정원이 받아서 응당 회원들을 위해 써야 할 돈 3억4000여만원이 약정원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업체로 사라져버렸는데 이에 대한 정식 보고를 받고서도 그냥 넘어갈 사람이 있겠냐"고 반문했다. 약정원은 "나이스정보통신에 공문을 보내 확인한 결과 당시 약정원 개발팀장 명의의 공문에 따라 약정원에 지급하던 수수료가 제3자(토탈정보)에게 지급된 것으로 밝혀졌다"고 주장했다. ◆7개 AS업체 유지수수료 지급 = 약정원은 "이같은 주장은 전 약정원장이 약정원과 나이스정보통신 사이의 계약 내용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약정원은 "2009년 3월 약정원과 나이스정보통신 계약을 보면 카드단말기 설치, 관리는 나이스정보통신이 해야 할 의무로서 나이스정보통신이 자신의 비용으로 처리해야 할 업무"라며 "약정원이 나이스정보통신으로부터 지급받는 수수료는 정관 제6조 제3항 제5호에 해당하는 이익금으로 의약품정보화기금 및 법인운영경비로 사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약정원은 "타 VAN사와 사이에는 어느 곳도 이번 나이스정보통신과 같이 약정원의 수수료를 3자에게 통째로 넘기는 거래를 하지 않고 있다"고 반박했다. ◆김 전 원장의 세금계산서 공개 = 세금계산서는 토탈정보와 한 업체 사이에 거래가 있었다는 점을 보여줄 뿐, 그 이상의 아무런 정보도 제공하지 않는다고 약정원은 지적했다. 약정원은 카드단말기 설치 및 관리 의무는 나이스정보통신의 의무일 뿐 약정원과 무관하다며 나이스정보통신이 지급해야할 비용을 누군가가 약정원이 대신 내주도록 했다면 이는 재단법인에 위중한 재산상의 손해를 가하는 행위라고 언급했다. ◆팜스파이더 주장 = 약정원은 "전 약정원 이사가 약정원을 퇴사한 직후인 2013년 4월 신사동에서 약정원에 남아 있었던 개발팀장, 정보팀장 등을 불러서 팜스파이더 등 관련 회의를 진행한 회의록 증거자료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약정원은 회의록 내용을 보면 약국의 누락청구를 찾아주면서 팜2000의 부실을 부각시키고 백업서버 100개를 동원해 약국 DB를 클라우드에 저장해 뒀다가 PM2000이 망가지면 다른 프로그램으로 갈아타게 하겠다는 엄청난 계획이 들어있다며 영업비밀 내지는 영업상 주요자산 유출이 의심되는 부분이 상당 부분 있다"고 강조했다. 약정원은 "퇴직임원이 단순히 누락청구를 찾아주겠다는 사업계획을 세운 것이 아니라 현직 직원들을 데리고 나와 제 2의 약정원을 세우겠다는 거대한 음모를 꾸민 것"이라며 "실제로 개발팀 직원들을 퇴직시켜 모 회사를 차리고 모 대기업과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한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 이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치적 공세 주장 = 약정원은 "이번 사태가 생각과 철학의 문제가 아님은 너무도 분명하다"며 "약정원으로 들어와야 할 3억4000여만원이 아무런 근거도 없이 제3자에게 유출된 것이 어찌 생각과 철학의 문제냐"고 반문했다. 약정원은 "전현직 임원 모두가 거액 VAN 수수료의 부당한 이관과 PM2000을 와해하고자 했던 팜스파이더 음모를 바로 잡고 약학정보원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가기 위한 노력에 가슴을 열고 동참해달라"고 촉구했다.2015-01-14 14:32:50강신국 -
"규제기요틴 철회안되면 투쟁 나설 것""책임없는 의료행정 국민건강 훼손된다." "국민건강 외면하는 관치의료 반대한다." 추무진 의사협회장 등 의사협회 집행부는 14일 오전 복지부를 항의 방문하고 의료분야 '규제기요틴' 추진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최성락 보건의료정책관과 김덕중 한의학정책관을 만나 협회 입장과 대정부요구사항 서한을 전달하기도 했다. 추 회장은 이날 복지부세종청사 앞에서 약식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 규제기요틴 추진에 대한 대한의사협회 입장 및 대정부요구사항'을 낭독했다. 추 회장은 "우리 의료계는 정부의 의료기요틴 발표를 접하면서 정부가 진정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바람직한 보건의료체계를 만들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지 되묻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원화된 의료체계에서 한의사들에게 현대의료기기를 사용하게 하고, 영구적인 흉터가 남고 감염 우려가 있는 문신을 정부가 나서서 권장하는 것을 과연 국민건강을 책임져야 할 정부가 앞장서서 발표할 수 있는 것인 지 개탄스러울 뿐"이라고 했다. 이어 "의료의 원칙과 전문성을 무시함으로써 의료체계를 붕괴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 자명한 정부 '규제기요틴'을 의사들은 '국민건강 지킴이'로서 강력히 반다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추 회장은 "복지부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께 부탁한다. 규제기요틴이라는 미명 하에 국민의 건강을 사지로 내몰지 말아 달다"고 주문하기도 했다. 그는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의료전달체계 확립, 동네의원 기능 강화책 마련, 공공의료 기능 재정립 등 보건의료분야에는 더욱 시급히 추진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하다"면서 "의료전문가들과 소통해 국민건강을 위해 더욱 중요한 것이 무엇인 지 심사숙고해 달라"고 강조했다. 추 회장은 "이런 의료계의 간곡한 요청에도 불구하고 규제기요틴 보건의료분야 과제가 철회되거나 재논의되지 않을 경우 의료계는 분연히 일어서 투쟁에 나설 것임을 선언한다"고 천명했다. 요구사항으로는 ▲규제기요틴 철회와 원점서 재논의 ▲이원화된 면허체계 일원화를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 선시행 ▲의료직역간 분쟁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의료행위, 한방의료행위, 치과의료행위를 하위법령에 구체적으로 정하는 법령개정 등을 제시했다. 의사협회 집행부는 기자회견 이후 곧바로 최성락 건강보험정책관 등을 만나 이 같은 입장과 요구사항 서한을 전달했다. 추 회장은 "최 국장이 '복지부장관도 규제기요틴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다. 내부적으로 신중히 논의하겠다'고 말했다"면서 "조만간 한의계와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요구가) 어떤 경우에도 직역간 갈등으로 비춰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고, "대정부 투쟁 등 향후 계획은 내부 논의를 거쳐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항의방문에는 차기 의사협회장 선거 예비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임수흠 서울시의사회장, 송후빈 충남도의사회장 등도 함께 했다. 다음은 항의서한 전달 직후 가진 약식 브리핑 질의응답 내용이다. -최성락 정책관과 어떤 이야기 했나? 추)-복지부장관은 못만났다. 최성락 국장, 김덕중 한의학정책관을 만났다. 한의사들이 사용할 수 있는 현대 의료기기 고시 나가기 전에 우리와 한의계가 만나 심도있게 논의를 할 수 있는 논의의 장을 만들자고 이야기 했다.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임)-한의약정책관은 국민건강을 위해서라고 했다. 의사도 전문과가 세분화 돼 있다. 국민들이 더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게 복지부 역할인데 교육 몇 시간 받았다고 현대의료기기를 사용하도록 하는 것은 국민건강을 위하는 게 아니다. 한의계가 나름에서 좋은 것을 찾아야 지 직역이 어렵다고 해서 양해해달라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의견을 전했다. 추)-직역간 갈등으로 비춰지지 않는 게 중요하다. 국민건강을 바라보고 어떤 것이 가장 올바른 일인 지 국민건강을 위해 어떤 의료체계가 되는 게 바람직한 것인 지 중장기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이야기도 했다. -최 국장 답변은? 추)-최 국장이 '내용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다. 복지부장관도 문제를 인식하고 있다'고 이야기 했다. 내부에서 논의하겠다고도 했다. 아마 한의계와 우리가 만날 시간이 주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저지투쟁이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 추)-이번 주말에 긴급대표자회의, 25일에 임시총회가 있다. 임시총회에서 규제 기요틴과 관련해 논의할 것이다. 정부 추진사항과 내부 논의 후 차차 결정될 것이다. 모든 일정을 확정해서 이야기 하는 것은 쉽지 않다.2015-01-14 12:00:03최은택 -
고대의대의 밤…교우회장에 차몽기 씨고대의대교우회는 10일 '제6회 고대의대의 밤'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정기총회 및 고대의대 교우회장 이취임식, 자랑스런 호의상과 고의의학상 수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윤영순(고대의대 23회졸업) 인봉의료재단 뉴고려병원 이사장과 홍승길(28회) 고려대 명예교수가 자랑스런 호의상을 수상했으며, 서연림(40회 삼성서울병원 병리과) 교수와 이영호(49회 안암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각각 고의의학상을 수상했다. 국가생명윤리심의원회위원장 박상은(40회 안양샘병원장) 원장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으로 선임된 선경 안암병원 흉부외과 교수가 영전축하패를 수상했으며, 고대의대 43회 동기회는 졸업30주년을 맞아 2억2030만원 의학발전기금 기부를 약정했다. 신임 차몽기 신임교우회장은 취임사에서 "항상 교우들의 안녕을 고민하는 귀감이 되는 교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교우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교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병철 고려대 총장은 "학교 본부에서도 의료원과 의과대학의 값진 성장을 한마음으로 일구었다"며 "의료원의 도약은 기초와 임상, 그리고 의학과 공통분모를 지닌 인접 학문과 원활한 소통·융합을 통해 첨단의학의 새장을 고대의대를 열어 가는데 교우들이 지혜와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우경 의무부총장은 "교우들과 의료원은 국민건강을 지키고 보건의료산업과 의료계를 발전시키는 주역"이라며 "그동안 힘써 온 변화와 혁신의 성과들이 이어져 올해가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5-01-14 09:15:19이혜경
-
관악구약, "회원·비회원 간 차등 필요하다"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10일 신림동 금비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사업계획안 등을 논의했다. 전웅철 회장은 "지난 연말 갑자기 운명을 달리한 회원이 있었는데 주민들 건강만 챙기지 말고 자신의 건강을 돌보길 바란다"며 "지난해 회무를 꼼꼼히 검토해 주시고 올해는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지도 바란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2014년도 세입세출 결산과 2015년도 사업계획안,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또 시약에 납부하는 약바로쓰기운동기금 사용 내역 확인과 더불어 올해는 회원 약국의 신상신고를 독려하고 회원과 비회원 간 차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개진됐다.2015-01-14 09:10:50김지은 -
서울대 흉부외과, 전국 수련의에게 술기 전수 나서서울대병원이 전국 흉부외과 수련의를 대상으로 심장 수술 술기 전수에 나섰다.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과장 김영태)는 최근 전국 흉부외과 수련의 20명을 병원으로 초청해 심장이식과 Ross 수술을 중심으로 흉부외과 수술의 실질적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수련의들은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교수들의 지도하에 그동안 주로 어깨 너머로만 배워왔던 수술을 직접 집도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동물을 대상으로 이뤄진 수술이지만 실제 사람에게 시행하는 수술과 동일한 과정으로 진행된 만큼 수련의들의 손 움직임 하나하나에 진지함과 집중력이 묻어났다. 이 자리에서 소아심장이식과 Ross 수술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Thomas L. Spray 교수(The Children's Hospital of Philadelphia, 전 세계흉부외과학회장)가 함께 자리해 수많은 임상·학술 활동을 통해 얻은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교육을 기획한 이정렬 교수는 "심장이식과 Ross 수술은 최고 난이도의 흉부외과 수술로 국내 손꼽히는 주요병원에서만 활발히 시행되다 보니 대부분의 흉부외과 수련의들은 수술에 관한 충분한 지식과 임상경험을 쌓기 어려웠다"며 "이번 교육은 타 병원 수련의만을 대상으로 했으며 만족도가 높아 향후 정기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5-01-14 09:00:09이혜경 -
고대안산병원 피부과 등 3개과 확장이전고대안산병원(원장 차상훈)이 피부과, 정신건강의학과, 신경과를 확장이전하며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번 확장이전은 지난 10월 뇌혈관·뇌졸중 집중치료실, 항암치료전문병동 개소를 시작으로 이어진 '병원 외래 재배치 및 질환별 전문센터화'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차상훈 원장은 "피부과, 정신건강의학과, 신경과 확장이전을 통해 환자들에게 더욱 쾌적한 진료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며 "점차적으로 병원 외래 재배치 및 질환별 전문센터화 계획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 원장은 "지하1층에서 지상 2층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진료공간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안산, 시흥 지역의 주민 뿐 아니라 경기 서남부 지역의 주민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안산병원은 13일 피부과, 정신건강의학과, 신경과 확장이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으며, 행사에는 차상훈 병원장, 최병민 진료부원장, 이승훈 교육수련위원장, 피부과 과장 김일환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과장 한창수 교수, 신경과 과장 권도영 교수를 비롯한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해 확장이전을 축하했다.2015-01-14 08:55:36이혜경 -
이대 개국동문회 "약사직능 강화 밑거름될 것"이화여대 약대 개국동문회(회장 신성숙)가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과 만나 약계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대 개국동문회 임원진은 13일 대한약사회관 접견실에서 조찬휘 회장과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조 회장은 "지난해 약사회 여러 현안이 있었지만, 회원들의 지지가 있어서 당면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다" 강조했다. 신성숙 회장은 "보건의료 일선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신뢰받는 약사,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이 정립될 수 있도록 동문들과 합심해 약사사회 직능강화에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조찬휘 회장, 개국동문회 신성숙 회장, 정태원·이시영·박승현 부회장, 신민경 총무가 참석했다.2015-01-14 08:52:15강신국 -
2월14일 '총회의 날'…12개지부 무더기 개최16개 시도지부 총회일정이 확정됐다. 설 연휴와 맞물려 2월14일 12개 지부가 총회 일정을 잡았다. 먼저 서울시약사회가 지부 총회 포문을 연다. 2월10일 오후 3시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총회를 개최한다. 이어 11일 울산에 이어 14일 부산, 대구, 인천, 광주,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등 12개 지부가 무더기로 총회를 진행한다. 제주도약사회는 15일, 대전시약사회는 24일 총회를 각각 개최한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2월26일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2015-01-14 08:29:52강신국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7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10"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