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회원·비회원 간 차등 필요하다"
- 김지은
- 2015-01-14 09:10: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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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도 최종이사회 개최…신상신고 독려 의견 개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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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웅철 회장은 "지난 연말 갑자기 운명을 달리한 회원이 있었는데 주민들 건강만 챙기지 말고 자신의 건강을 돌보길 바란다"며 "지난해 회무를 꼼꼼히 검토해 주시고 올해는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지도 바란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2014년도 세입세출 결산과 2015년도 사업계획안,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또 시약에 납부하는 약바로쓰기운동기금 사용 내역 확인과 더불어 올해는 회원 약국의 신상신고를 독려하고 회원과 비회원 간 차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개진됐다.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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