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산병원 피부과 등 3개과 확장이전
- 이혜경
- 2015-01-14 08:55: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새롭게 꾸며진 진료환경에서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확장이전은 지난 10월 뇌혈관·뇌졸중 집중치료실, 항암치료전문병동 개소를 시작으로 이어진 '병원 외래 재배치 및 질환별 전문센터화'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차상훈 원장은 "피부과, 정신건강의학과, 신경과 확장이전을 통해 환자들에게 더욱 쾌적한 진료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며 "점차적으로 병원 외래 재배치 및 질환별 전문센터화 계획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 원장은 "지하1층에서 지상 2층으로 이어지는 원스톱 진료공간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안산, 시흥 지역의 주민 뿐 아니라 경기 서남부 지역의 주민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안산병원은 13일 피부과, 정신건강의학과, 신경과 확장이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으며, 행사에는 차상훈 병원장, 최병민 진료부원장, 이승훈 교육수련위원장, 피부과 과장 김일환 교수, 정신건강의학과 과장 한창수 교수, 신경과 과장 권도영 교수를 비롯한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해 확장이전을 축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7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10"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