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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 "약사 영향력 키우려면 정치인 후원을""법인약국, 한약사 문제, 선택분업 등의 현안을 앞둔 약사들이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정치인을 후원해야 합니다." 동대문구약사회(회장 박형숙)는 21일 웨딩헤너스에서 제59회 정기총회를 열고 약사들의 정치력을 키울 것을 다짐했다. 박형숙 동대문구약사회장은 "의협이 선택분업을 주장하고 한약사가 일반약을 판매해도 정부는 손놓고 있다"며 "이런 현실에서 회원들은 분노와 인내를 실행해야만 한다"고 토로했다. 윤종일 총회의장은 "약사직능을 위협하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약사들이 정치권에 많이 진출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 차선은 우리 뜻을 대변하는 정치인을 후원하는 것"이라며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어 부담이 되지 않는다. 복지위 소속 의원들에게 후원금을 보내 약사 정치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빈으로 참석한 안규백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약무장교 법안이 올라왔을 때 (직위를) 소위에서 중위로 올리는 것은 통과시켰다. 남은 약무장교 문제는 법안 올라오면 반드시 통과시키겠다'며 "법인약국, 영리병원 문제는 골목, 서민경제 죽이는 것이기에 어떠한 일이 있어도 막아내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는 총회원 435명 중 240명 참석, 65명이 위임해 성원됐다. 분회비는 동결했으며, 2015년도 예산 1억4795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새정치민주연합 안규백 의원,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동대문구의회 오세찬 의장직무대리 등이 참석했다.2015-01-21 21:45:40정혜진 -
새내기의사 3125명 배출…전남대 안연수 씨 수석새내기 의사 3125명이 배출됐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정명현)은 2015년도 제79회 의사 국가시험 응시생 3302명 가운데 3125명이 합격, 94.6%의 합격률을 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수석합격은 400점 만점에 376점(94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전남의대 안연수 씨가 차지했다. 의사 국가시험의 합격자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 (060-700-2353)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의사 국가시험은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에 모두 합격해야 최종 합격자가 되며, 필기시험 또는 실기시험 중 어느 한 시험에만 합격한 자는 다음해 시험(2016년도 제80회 의사 국가시험)에 한하여 해당 시험이 면제된다. 한편 국시원은 지난 9일 제78회 의사 국가시험 필기시험 시행 후 기출문제 및 가답안을 공개하고 이의신청을 받았다. 그 결과 총 108개 이의신청이 접수됐으며, 중복문항을 제외한 55개의 이의신청문제를 이의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결과 '문항 정답에 이상없음'으로 판정났다고 밝혔다.2015-01-21 17:13:38이혜경 -
대구시민 10명중 8명 "심야·365약국 꼭 필요해요"대구시민 10명 중 8명 꼴로 365약국과 심야약국 확대운영이 필요하다고 응답해 편의점 상비약 판매 이후에도 심야공공약국에 대한 수요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약사회(회장 양명모)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폴스미스에 의뢰해 대구시민 782명(일반시민 329명, 365/심야약국 이용객 453명)을 대상으로 한 면접 설문조사 결과를 21일 공개했다. 365약국의 확대 필요성에 대해 시민 79.4%, 심야약국의 확대 필요성에 시민 77.4%가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나 대구시민 10명 중 8명꼴로 공공약국 제도의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민 34.3%는 365약국을 33.1%는 심야약국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시민 3명 중 1명꼴로 공공약국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65약국 이용객의 55.3%, 심야약국 이용객의 54.7%는 '갑작스런 통증과 질환' 때문에 공공약국을 이용하고 있고, 365약국 이용객들은 주로 '호흡기계의약품'(20.8%)과 '소화기계의약품'(18.5%)을, 심야약국 이용객들은 주로 '안전상비약'(52.8%)’을 구입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구에 소재한 9개의 365약국 이용객의 평균이용횟수는 10.22회, 심야약국 1개소의 평균이용횟수는 4.53회로 조사당일 처음 공공약국을 이용한 이용객은 365약국이 34.8%, 심야약국이 39.6%에 그쳐 공공약국 이용객은 주로 단골고객이 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약국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한 이용만족도 평가점수는 365약국이 81.1점, 심야약국이 85.8점으로 나타나 실제 이용객들의 공공약국에 대한 체감 이용 만족도는 높은 수준으로 분석됐다. 공공약국에 대한 대구시민들의 인지 경로는 대부분 '지나치다 봤다'(365약국 이용객 65.4%, 심야약국 이용객 62.5%)고 답해 공공약국 인지도 개선을 위한 홍보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대구시민 60.5%는 휴일에 이용할 수 있는 약국의 부재로 불편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었고, 56.2%는 심야에 이용할 수 있는 약국의 부재로 불편했던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 경우 대처 방법으로 '약품 구입을 다음날로 미뤘다'는 응답이 절반 이상(365약국 59.5%, 심야약국 58.3%)으로 가장 많았고 편의점을 이용한다는 답변은 16% 수준이었다. 이어 응답자의 5.7%(심야약국 이용자)에서 15.8%(365약국 이용자)가 공공약국 부재시 응급의료기관을 이용했을 것이라고 답했다. 결국 공공약국이 건강보험 재정 절감은 물론 의약품 접근성에 대한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양명모 회장은 "이번 조사결과에서 나타난 심야약국과 365약국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공공약국의 확대 요구에 대해서는 대구시와 협의해 점차적으로 늘려나가는등 시민 불편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5-01-21 16:51:4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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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한림제약에 면역질환 기술 이전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선도형면역질환융합연구사업단(단장 양철우 교수)과 한림제약(대표 김재윤)가 면역질환에 대한 기술 이전 및 연구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20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은 양 기관이 면역질환 신약 개발 목표로, 단계별 임상시험의 진행과 신약개발 플랫폼을 확립하는 것으로 사업단의 류마티스 관절염 및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의 후보물질인 SSD-217, SD-282의 원천기술 이전과 개발에 있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사업단의 조미라(가톨릭의과대학 류미티스센터), 신동윤(가천대 약학대학) 교수팀은 세포 증식 및 염증 신호분자인 STAT3의 활성이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게 Th17 세포를 포함한 병인세포의 증식과 활성을 유도하는 기전을 연구했다. Th17 세포와 같이 병적 면역세포의 활성은 억제하고 우리 몸을 보호하는 면역조절 T 세포는 유지시키거나 증진할 수 있는 면역조절제 개념의 물질을 개발, 면역세포 조절 및 질환 모델 전임상 치료효능 평가를 진행해 후보물질을 도출했다. 연구팀이 도출한 후보물질 SD-217 및 SD-282은 기존의 자가면역질환과 면역염증질환의 치료제인 비특이적인 면역억제제와 달리 독성과 부작용이 없고 과도한 병적 면역활성상태를 이상적으로 조절하는 면역조절제 개념 치료물질이다. 양철우 연구부원장은 "본 연구의 치료약물은 병인 면역세포는 제어하고 인체의 정상적인 면역세포는 보호하는 선택적인 면역조절 약물로 면역치료를 위한 장기 약물 복용에 따른 부작용으로 고통 받는 환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5-01-21 15:31:0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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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회장, 추무진 의협회장 단식 격려방문조인성 경기도의사회장이 21일 단식 중인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을 격려하기 위해 의협회관을 찾았다. 이날 오후 2시경 조 회장은 추 회장과 만남을 갖고 "지난 토요일 범의료계 연석회의에서도 이야기가 나왔지만, 규제기요틴을 보면 과거 논란이 있었던 것들의 '종합세트' 같다"며 "하나하나 따져보면 역사 적으로 모두 문제가 있었던 것"이라고 지적했다. 조 회장은 "함께 대응하자"고 추 회장을 응원했다. 이에 추 회장은 "조인성 회장의 방문이 그 누구보다 큰 힘이 된다"며 "정부가 규제기요틴을 철회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달라"고 당부했다.2015-01-21 15:23:3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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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 홈페이지 개편…사용자 편의성 중심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이 최근 병원 홈페이지(http://www.cmcism.or.kr/ )를 개편해 오픈했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이용자들의 통계를 분석해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뒀다. 특히 최근 1년 간 가장 많이 이용한 메뉴들을 메인 화면에 전면 배치해 접근성을 높였다. 또 병원 첫 방문고객 예약 서비스를 신설해서 진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서 제공하는 주요 메뉴들은 방문자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간결하고, 직관력 있는 아이콘을 적용했다. 첫 방문 고객 예약서비스 기능은 이름과 전화번호만 남기면 상담전문 간호사가 연락해서 증상에 맞는 진료과의 예약을 도와 신속한 진료가 가능하다. 인천성모병원은 홈페이지 개편에 이어 모바일 홈페이지도 오픈할 예정이어서 온라인과 스마트 디바이스 환경에서 병원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홈페이지 개편을 맞아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인천성모병원 블로그(blog.naver.com/ecmcism)에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퀴즈 정답을 맞힌 참가자에게는 올해년도 다이어리와 달력, 농구경기 입장권 등 소정의 경품을 제공한다.2015-01-21 14:20:0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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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요구 드물어…리베이트 제공자 처벌강화 먼저"류성걸 의원이 리베이트 벌칙 강화에 초점을 맞춰 발의한 의료법 일부개정법률과 관련, 의사단체가 '과도한 처분'이라며 반대하고 나섰다. 향후 의사들의 리베이트 수수행위가 줄어들 것이라고 판단하면서 근본적인 리베이트 근절을 위해서는 제공자에 대한 처벌기준 강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류 의원은 불법 리베이트 수수시 '2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된 기존 조항을 징역은 5년으로 늘리고, 벌금은 50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에 "불법적 리베이트 수수행위에 대해 다른 의료법 위반사항과 비교하면, 매우 엄중한 처벌규정"이라며 "벌금형의 경우 오히려 형법 상 배임수증재보다 무겁다"며 반대의견서를 제출했다. 리베이트 행위에 대한 현행 처벌 규정 또한 과도한 실정이라는게 의협 입장이다. 의협은 "쌍벌제 시행 이후 의료법은 리베이트 수수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여 수수금액에 따른 행정처분 뿐 아니라 징역형까지 규정, 현행 의료법 규정만으로도 면허가 취소될 수 있다"며 "현행 의료법 상 리베이트 수수에 대한 처벌은 의사로서 업무수행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특히 쌍벌제 시행 이후 의사에게 '면허취소'와 같은 강력한 처벌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리베이트를 수수하는 의사가 줄어들거나 거의 없어질 것이라는 의견도 덧붙였다. 의협은 "향후 리베이트 수수행위는 점차 줄어들 것"이라며 "다만 쌍벌제 시행 이후 리베이트 수수자가 리베이트 제공을 적극 요구하는 경우는 드물고, 제공자가 여러가지 명목으로 먼저 주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고려하면, 오히려 리베이트 근절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제공자에 대한 처벌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5-01-21 12:24:55이혜경 -
부산 남·수영구약, 본인부담금 할인 근절 선언부산 남·수영구약사회(회장 김정숙)는 20일 아쿠아펠리스호텔에서 40회 정기총회를 열고 본인부담금 할인 등 불법행위 근절을 선언했다. 김정숙 회장은 "영리의료, 법인약국문제, 원격진료에 따른 택배 문제, 팜파라치 등 올해 약계를 둘러싼 상황이 유리하지 않지만, 변화의 시대에 위기 못지않게 기회도 많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이 시대에 약사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약국에 있는 상품에 대해 어떤 정보를 가지고 어떻게 건강의 길로 인도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공부하며 약국을 경영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특히 "이웃의 동료약사는 라이벌이 아니라 직능이 더 큰 위력을 발휘하도록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동업자"라며 "70대 선배부터 30대 후배까지 한마음이 되어 격려하고 소통하는 것이 우리의 저력"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앞으로 본인부담금 할인과 같은 불의한 방법으로 약국을 경영하는 행위를 근절하고 시약에도 대책 강구를 위해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약사회는 2014년 세입세출 결산 8614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폐의약품 수거사업 및 환경지킴이 역할, 유관 단체와의 협력 강화, 정기적인 마약퇴치 캠페인 참가 등 2015년도 사업계획안과 그에 따른 예산안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아울러 남구청과 수영구청에 각각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남·수영구 30년 장기근속회원인 문영석 약사(메디칼천사약국)에게 공로상을 전달했다. 총회에는 유영진 회장, 박송희 여약사회장, 박정희·문영석·최창욱 부회장, 김종완(금정구), 정원향(기장군), 류장춘(동구), 최종수(동래구), 윤태원(부산진구), 이상민(북강서구), 이은상(사상구), 장세구(사하구), 추순주(서구), 안병갑(연제구), 최정신(영도구), 채수명(해운대구) 분회장, 김승주 총무이사, 김성일 정보통신이사, 이종철 남구청장, 박현욱 수영구청장, 서용교·유재중 국회의원, 천동환 남구보건소장, 김진홍 수영구보건소장, 주원식 약사신협 이사장, 주철재 부·울·경도매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부산시약회장 표창패 정현정(우리약국) ◆남구청장 표창장 김미성(배정약국) ◆수영구청장 표창패 권경양(동방약국) ◆분회장 감사패 성문경(복산약품), 주원식(약사신협), 김미현(수영구보건소), 이은숙(남구보건소) ◆분회장 공로패 오옥주(메디팜한신약국), 최향운(소희약국), 김세익(열린약국), 허경희(총무위원장) ◆분회장 30년 장기근속회원 공로상 문영석(메디칼천사약국)2015-01-21 10:39:31강신국 -
문정림 의원·병협회장, 추무진 회장 단식 위로방문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 단식 첫 날인 20일 오후 박상근 병협회장과 문정림 새누리당 의원이 격려하기 위해 의협을 찾았다. 박 회장은 "잘못된 것을 고치려면 근본적인 치료를 해야 한다"며 "의협도 고민을 해봐야 한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직역, 사회적 갈등이 되지 않도록 해달라며 "반대를 위한 반대는 아니겠지만 정부 정책을 큰 틀에서 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송명제 대한전공의협회장 또한 추 회장의 단식농성장을 찾았다.2015-01-21 09:46:40이혜경 -
대구 북구약 "불합리한 약사법 개정하자"대구 북구약사회(회장 조혜령)는 지난 17일 호텔인터불고엑스코 지하1층 블루벨홀에서 제34차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조혜령 회장은 "우리 약사회는 국민건강증진이라는 대전제를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왔다"며 "약사법이 올해로 61년 회갑을 넘겼지만, 미제로 남아있는 법인약국, 한약사 약국개설, 대체조제 사후 통보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을 양산하고 있어 국민건강을 위한 차원에서 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올해는 신인류인 6년제 약사가 배출되는 해다. 후배들을 잘 이끌어 품격있는 약사회로 거듭나야 한다"며 "변화하는 외부환경에 맞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자로서 책임을 다한다면 베푼 만큼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조 회장은 "1년여 남은 임기동안 초심으로 돌아가 진정 회원을 모시고 정성을 다하는 한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2014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결산안 4346만원을 심의하고 4500만원의 올해 예산안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배광식 북구청장에게 100만원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총회에는 양명모 대구시약회장, 상임이사들과 각 구·군 분회장, 배광식 북구청장, 서상기 국회의원, 홍의락 국회의원, 최인철 대구시의원, 하병문 북구의회의장과 지역북구의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박종윤 대구북부지사장, 박세운 보건소장, 백서기 대경의약품유통협회장, 강영천 대경제약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대구시약사회장 표창 김민성(건강드림약국) ▲구청장 표창 박영활(박약손) ▲북부경찰서장 감사장 류희찬(대현약국) 정영희(정약국) ▲강북경찰서장 감사장 정연희(칠곡사랑약국) 배성덕(늘행복한약국) ▲분회장 표창 도회준(우리들약국) 박은주(그린약국) 김장희(오케이한샘약국) ▲분회장 감사패 전규석(북부경찰서) 곽경욱(북구보건소) 송유현(종근당) ▲제직기념패 오정자, 정창호2015-01-21 09:35:1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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