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약 "불합리한 약사법 개정하자"
- 강신국
- 2015-01-21 09:35: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4차 정기총회 열고 새해 사업계획 등 확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혜령 회장은 "우리 약사회는 국민건강증진이라는 대전제를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해왔다"며 "약사법이 올해로 61년 회갑을 넘겼지만, 미제로 남아있는 법인약국, 한약사 약국개설, 대체조제 사후 통보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을 양산하고 있어 국민건강을 위한 차원에서 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올해는 신인류인 6년제 약사가 배출되는 해다. 후배들을 잘 이끌어 품격있는 약사회로 거듭나야 한다"며 "변화하는 외부환경에 맞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자로서 책임을 다한다면 베푼 만큼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조 회장은 "1년여 남은 임기동안 초심으로 돌아가 진정 회원을 모시고 정성을 다하는 한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2014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결산안 4346만원을 심의하고 4500만원의 올해 예산안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배광식 북구청장에게 100만원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총회에는 양명모 대구시약회장, 상임이사들과 각 구·군 분회장, 배광식 북구청장, 서상기 국회의원, 홍의락 국회의원, 최인철 대구시의원, 하병문 북구의회의장과 지역북구의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박종윤 대구북부지사장, 박세운 보건소장, 백서기 대경의약품유통협회장, 강영천 대경제약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대구시약사회장 표창 김민성(건강드림약국) ▲구청장 표창 박영활(박약손) ▲북부경찰서장 감사장 류희찬(대현약국) 정영희(정약국) ▲강북경찰서장 감사장 정연희(칠곡사랑약국) 배성덕(늘행복한약국) ▲분회장 표창 도회준(우리들약국) 박은주(그린약국) 김장희(오케이한샘약국) ▲분회장 감사패 전규석(북부경찰서) 곽경욱(북구보건소) 송유현(종근당) ▲제직기념패 오정자, 정창호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 분류…제약사 숨통
- 6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