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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약대 동창회, 오는 27일 정기총회 열어서울대 약대 동창회가 오는 27일 저녁 7시 서울프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모드홀에서 2015년도 정기총회를 진행한다. 이날 총회 안건으로는 ▲2014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심의 ▲서울대 총동창회장 공로패, 약대동창회장 표창패 수여 ▲2015년도 사업계획, 예산심의 건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서울대 약대 동문이며 관련 문의는 서울대 약대 동창회(02-701-3456)로 하면 된다.2015-02-17 08:58:3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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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생-약사, 커뮤니티 소통 활성화 방안 논의전국 약대생들과 일선 약사들 간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전국약학대학학생회협의회(이하 전약협)는 지난 16일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하 약준모) 백승준 회장과 만나 업무 인수인계와 커뮤니티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백승준 회장은 전약협 약대생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정확히 파악해 제공하고 의견 공유가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날 커뮤니티 활성화 방안으로 약대생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직접적인 컨텐츠 강화와 개인 고민을 자유롭게 논의할 수 있는 건전한 익명 게시판 활성화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한편 약준모는 커뮤니티 내 전약협 소속 약대생 대상 커뮤니티를 개설해 운영 중에 있다.2015-02-17 08:48:0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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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간호사 1만5000여명 배출…안소윤 씨 수석새내기 간호사 1만5743명이 배출됐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정명현, 이하 국시원)은 제55회 간호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16일 발표했다. 제55회 간호사 국가시험은 전체 1만6285명 응시자 중 1만5743명이 합격, 96.7%의 합격률을 보였다. 지난해 합격률 96.1%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번 간호사 국가시험의 수석합격은 330점 만점에 322점(97.6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가천대학교(메디컬캠퍼스) 안소윤씨가 차지했다. 간호사 국가시험의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 (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국시원은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응시자에게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2015-02-17 08:36:37이혜경 -
6년제 약사국시 합격률 97.2% 원인과 배경[뉴스분석]= 6년제 약사국시 합격률 상승 원인은? 사상 첫 6년제 출신 약사 1668명이 배출됐다. 4년제 추가 국시 합격생 27명까지 합치면 1695명의 약사가 개업, 약국근무약사, 병원, 제약사 등으로 진출하게 된다. 지난 2년간 378명의 신규약사 배출로 인력난에 허덕이던 약업계엔 단비 같은 소식이다. 그러나 약사국시 사상 최고인 97.2%의 합격률을 기록하자 너무 쉽게 문제를 출제한 것 아니냐는 비판론도 나온다. 응시자 1716명 중 겨우 48명만 불합격 했다는 이야기가 되기 때문이다. 이는 올해 의사국시 합격률 94.6%보다 2.6%P 높은 수치다. 이미 동국대 약대는 합격률 100%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시험과목 변경, 임상약학 등 신규과목 도입과 같이 변수가 많아 적정 수준의 약사 배출을 담보해야 하는 약사국시 출제진도 불가피한 선택을 했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절대평가로 진행되는 약사국시는 떨어뜨리기 위한 시험이 아닌 어느 정도 수준을 갖추면 면허를 주기 위한 시험이기 때문이다. ◆합격률 왜 상승했나 = 먼저 지난해 11월29일 열린 약사국시 모의고사가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특히 약대생들의 1차 모의고사 성적이 교수들 생각만큼 나오지 않았고 결국 난이도 조절에 영향을 줬다는 것이다. 반면 학생들에게는 부족한 부분에 대한 파악이 이뤄졌고 이른바 족보나 문제집도 없는 상황에서 모의고사는 하나의 돌파구가 된 셈이다. 여기에 과락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점도 합격률 상승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기존 4년제 약사국시 과목은 12개나 됐다. 그러나 6년제 국시의 경우 4과목으로 축소되면서 과락(40점 이하)으로 인한 불합격자가 상대적으로 줄었다는 것이다. 서울의 한 약사는 "평균이 70점을 넘어도 한 과목에서 시험을 망쳐 과락이 발생하면 불합격자가 된 경우도 많았다"며 "과목 축소도 원인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첫 시험에 대한 출제진의 배려도 한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새롭게 도입된 임상약학에 대한 시험비중이 40%를 차지하다 보니 문제 수준을 높이기가 어려웠고 출제 경험도 없는 상황에서 대학별로 통일된 교재나 기준이 없다는 점이 영향을 줬다는 것이다. A약대 교수는 "임상을 전공한 교수들은 미국의 팜디 수준을 접목하려고 했지만 대학별로 교재 통일도 없었고 일률적으로 적용하면 학생들이 순응을 못 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다"며 "문제를 어렵지 않게 출제를 한게 합격률 상승의 원인으로 봐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손동환 약사국시위원장도 "학생들이 첫 6년제 국시라는 점에서 열심히 공부했다는 것을 무시할 수 없다"며 "사상 처음 도입된 모의고사가 합격률 상승에 영향을 줬다는 점은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선배 약사들 반응은 = 일단 6년제 약사 배출에 기대감을 표했다. 그러나 90% 초반대로 예상했던 합격률이 97%까지 치솟자 놀랍다는 반응도 나왔다. 경기 성남의 H약사는 "일단 재수생과 외국약대 출신 응시생이 거의 없을 것으로 보여 합격률이 올라간 것으로 보인다"며 "다음 시험부터는 점진적으로 난이도 조절을 하지 않겠냐"고 전했다. 서울 마포의 S약사는 "2년 동안의 약사배출 공백이 교수들에게도 영향을 준 것 같다"며 "어설픈 난이도 조절로 합격률이 70%대로 떨어질 경우 약사사회의 역풍을 우려하지 않았겠냐"고 주장했다. 약사회 관계자도 "당초 95%까지 합격률이 오를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지만 더 상승해 놀랍다"며 "약사국시가 불합격시키기 위한 시험이 아닌 약사를 배출하기 시험이라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2015-02-17 06:14:56강신국 -
현직 프리미엄 추무진, 차기 의협회장 연임 도전추무진(53·서울의대) 대한의사협회장이 연임을 노린다. 추 회장은 제39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 마지막 날인 16일 오전 11시 30분 출사표를 던졌다. 현직 의협회장 프리미엄을 안고, 후보자로서 3월 20일까지 선거운동을 치르게 된다. 추 후보가 의료계에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건, 지난 2012년 경기도의사회장 선거에 출마하면서다. 하지만 결과는 낙선. 조인성 경기도의사회장이 46% 득표율로 당선되면서, 37%의 득표율을 얻은 추 후보는 당선되지 못했다. 단, 그해 용인시의사회장에 당선돼 용인시의사회를 이끌게 된다. 본격적으로 의협 중앙회에서 활동을 한 때는 2013년 5월 노환규 집행부 때다. 노환규 전 회장 취임 1년 후, 2기 집행부를 꾸리면서 추 후보는 정책이사로 합류했다. 그리고 영리병원·원격의료 저지를 위해 의사 2만 여명이 여의도에 모였던 2013년 12월 15일, 추 후보는 삭발 3인의 명단에 포함되면서 대정부투쟁에 앞장섰다. ◆포스트 노환규로 보궐선거 당선 추 후보의 활동은 지난해부터 활발해졌다. 노환규 전 회장의 불신임으로 열린 의협회장 보궐선거. 2000여명의 추천서와 함께 후보등록을 마친 추 후보는 '포스트 노환규', '노환규 아바타'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녔다. 제38대 의협회장 선거 후보 등록 당시 선대본부장으로 노환규 전 회장을, 대변인으로 방상혁 전 기획이사를 내세우면서 노환규 집행부를 계승하겠다고 선언했기 때문이다. 의사회원 1만449명이 의협회장 선거 투표에 참여한 결과, 추 후보는 총 5106표(48.87%)로 제38대 의협회장에 당선됐다. 하지만 이번 선거는 다르다. 노 전 회장이 과거 추 후보를 지지했던 것을 철회했다. 이와 관련 추 후보는 "(노 전 회장의 지지철회 발언은) 충격이 컸다"며 "따라서 차기 의협회장 선거 출마를 두고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났다. 하지만 지난 8개월 간 의협의 화합과 안정을 이끌어냈다고 자평하면서, 추 후보는 '포스트 노환규'를 버리고, 자신만의 색깔이 드러나는 의협회장이 되기를 꿈꾸고 있다. 추 후보는 지난 임기동안 원격의료 입법저지와 보건의료 기요틴 정책 등을 저지하는데 힘썼다. 지난해 원격의료 입법과정을 저지했다는데 스스로 높은 점수를 매긴 추 후보는 지난해말 정부가 발표한 규제기요틴 저지를 위해 발빠르게 대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부의 규제기요틴 발표 직후, 의협은 규제기요틴을 긴급안건 상정하고 시도의사회 및 산하 단체에 저지 협조 공문을 보냈다. 지난 달 20일부터 25일까지 6일 간 규제기요틴 저지 단식을 진행하면서 의료계 내 규제기요틴 저지 이슈화에 힘을 보탰다. 의사 대표자 300여명이 참석, 지난달 35일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개최한 추 후보는 규제기요틴 저지 비상대책위원회 총괄책임을 맡고 있다. 추 후보는 "지난 8개월 동안 화합과 안정을 이뤄냈다고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다"며 "청주라는 한정된 지역에서 의대교수로 지내다, 경기도에 와서는 개원의로 활동했다. 의협회장 당선 이후에는 중앙회 일을 하면서 수도권 상황을 파악한 만큼 전국적으로 시야가 넓어졌다고 본다"고 강조했다.2015-02-17 06:14:53이혜경 -
6년제 첫 약사 1668명 배출…합격률 97% 역대 최고첫 6년제 약대 출신 새내기 약사 1668명이 배출됐다. 6년제 첫 약사국시 수석 합격의 영광은 성균관대 약대 구정아 씨에게 돌아갔다. 16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은 제66회 약사국가시험 합격자 명단을 발표하고 전체 응시자 1716명 가운데 1668명이 합격해 97.2%합격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약사국시 합격률은 지난 4년간 4년제 약사국시 평균 합격률 69.72%에 비해 27.48% 가까이 상승한 결과로 역대 최고 수치이다. 약사국시 수석합격은 350점 만점에 343점을 획득한 성균관대 약대 구정아 학생이 차지했다. 4년제 약사국시는 총 105명 응시자 중 27명이 합격해 25.7% 합격률을 나타냈다. 4년제 약사국시 수석 합격자는 영남대 약대 최현기 씨로 300점 만점에 293점(97.7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했다. 한편 이번 약사국시 최종합격자는 17일 발표되며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국시원은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응시자에게 직접 합격 여부를 통보할 예정이다.2015-02-16 16:48:57김지은 -
서울지역 약국 실습 프리셉터 43명 배출서울시 지역약국 실무실습 프리셉터 43명이 새롭게 배출됐다. 서울시 지역약국실무실습 공동협의회(공동대표 김종환, 이승진)가 주관하고 한국약학교육협의회(이사장 이범진)가 인증하는 2015년도 지역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 오리엔테이션이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교육은 ▲약대 및 약학실무실습 교육 목표 및 세부 교육 방안(영남대 용철순) ▲프리셉터의 역할과 책임 및 효과적인 학생 관리(가톨릭대 임성실) ▲성희롱 예방교육(아하성문화센터 두정효) ▲효과적인 실무교육을 위한 교수법(덕성여대 강규태) ▲교안 구성 및 활용, 커뮤니케이션 및 멘토링(삼육대 송영천) ▲학생 평가방법(중앙대 김은영) ▲프리셉터 시뮬레이션(경희대 김성은) ▲종합토론 및 총평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그동안 지역약국 실무실습을 진행하며 얻어진 현장 상황에서의 경험이 더해져 실무실습을 진행해야 하는 약사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팁과 좋은 사례, 나쁜 사례 등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됐다는 평가다. 한편 공동협의회는 현재까지 309명의 지역약국 실무실습 프리셉터를 배출하게 됐다. [수료자 명단] 곽정근 김미숙 김수정 김영희 김정현 김지선 김지수 김화명 박민희 박진실 박진하 서영미 심귀숙 심명숙 엄소연 유애순 윤선호 윤지희 이 인 이나은 이명선 이미정 이소영 이송이 이승희 이양란 이여주 이윤진 이은경 이은상 이화진 임희원 장말숙 정종찬 조영인 조정인 조진영 진혜경 최영옥 최은아 최현정 하민희 황정아 (가나다순)2015-02-16 16:38:57강신국 -
충남도약 청솔대상에 강부규 부회장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는 14일 천안컨벤션센터(4층) 메이플실에서 61차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 등을 의결했다. 도약사회는 2014년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2015년도 사업계획(안)과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연수교육비의 회관관리기금으로 전용 승인 등 부의 안건을 심의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제7회 청솔대상에 강부규 부회장을 선정, 시상했다. 총회에는 노숙희 총회의장 겸 대한약사회 감사, 이광섭 대한약사회 부회장, 유병덕 충남도청 복지보건국장, 노병철 공단 대전지역본부 보험급여부장, 충남의약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대한약사회장 표창패 이준성(청양군약사회장), 강남여(병원약사이사)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장 조현옥(정책홍보이사) ◆충청남도지사 표창패 및 표창장 오성근(전 서천군약사회장) 지은실(총무재무이사 겸 당진시약사회장) 송수호(고충처리이사 겸 홍성군약사회 총무위원장) ◆충남약사회 제7회 청솔대상 강부규(충남약사회 부회장) ◆충남약사회장 공로장 문영철(동아제약 중부지점장) ◆충남약사회장 감사장 백현옥(충남도청 의약팀장) 노병철(대전건보공단 보험급여부장) 여학구(대전심평원 운영부장) 김현주(백제약품 아산지점장) 호영기(한국신약 약국담당본부장) ◆충남약사회장 표창장 오왕진(전 보령시약사회장) 이화섭(아산시약사회 부회장) 빈기철(논산시약사회 총무위원장) 김태형(논산시약사회 재무위원장) 백운경(천안시약사회 회원)2015-02-16 16:25:30강신국 -
경북약사회, "올해 약국 정화운동 적극 나설 것"경북약사회(회장 한형국)는 지난 14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제61회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재국 총회의장은 개회사에서 "약대 6년제 첫 졸업생이 새로 탄생한다"며 "봉사, 희생, 배려로 국가의 보건행정에 기여하면서 사회의 중심에 설수 있는 약사상 구현에 힘쓰자"고 말했다. 이어 한형국 회장은 "내부 변화 필요성과 약사직능을 바로 세우기 위한 자성의 움직임이 요구된다"며 "분업 이후 변화된 약국 환경을 무시하고 무리한 법을 적용한 정부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다. 규제완화 정책에 복지부도 보건의료 전반에 대해 형평성에 맞게 시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 회장은 "올해를 약권 회복을 위한 원년으로 정해 약국 정화운동 차원에서 약국 환경 개선과 일부 비합리적으로 운영하는 약국을 정리토록 해 전체 약사들이 불신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인 최경환 국회의원은 총회를 축하하고 발전과 화합이 있기를 희망한다고 축사를 보냈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당대표도 약사회 현안인 법인약국, 팜파라치, 불용재고약, 대체조제 등에 대해 불편함이 없도록 당 차원에서 해결방법을 강구하겠다는 메시지를 보내왔다. 이어 2부 안건심의에서는 2014년도 사업 및 예산 결산 승인 건은 세입 3억2945만원, 세출 2억9158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2015년도 사업계획, 예산 승인 건은 예산 3억4500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회관부지매입 및 회관건립 추진에 관한 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총회에는 대한약사회 김순례 부회장, 경상북도 이인선 경제부지사, 이태형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본부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이경자 대구지원장,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정태천 학장과 강영천 대경제약협의회장, 현준호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대약회장 표창패-이준철(영천 중원), 류재형(영주 성모), 박남수(포항 메디팜조아) ▲도지사 표창패-김영택(포항 수퍼), 박형태(울릉 제일), 최동식(영덕 명신) ▲우수분회-경주시분회(홍장), 예천군분회(청장) ▲경북약사대상-김성환(전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 ▲지부장표창장-김 진(포항 용흥혜민), 정성엽(구미 마트), 최길자(의성 명성) ▲감사장-엄재웅(경상북도 식품의약과), 박준우(경북지방경찰청), 백상현(대구국민건강보험공단), 황은영(대구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영천(동아제약), 이태우(동원약품)2015-02-16 16:16:2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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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후보, 의협회장 선거 후보 등록조인성 후보가 차기 의협회장 선거 등록을 마쳤다. 조 후보는 16일 오후 2시 의협회관 3층에 마련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임시 사무실에 들러, 의협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을 진행했다. 이날 조 후보는 "2100여명 정도가 추천서명을 해줬다"며 "추천해 주신 분들의 희망과 염원을 가지고 후보로서 공정한 룰을 지키면서 선거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조 후보는 의협회장에 당선될 경우 의사들의 공익, 국민건강, 보건의료발전 등 3가지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후보등록을 준비하면서 전국 16개 시도를 모두 돌았다는 조 후보는 "개원의, 대학병원 봉직의, 교수 및 전공의들을 모두 만났다"며 "그분들을 통해 어려운 의료계 현실을 눈으로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타 후보를 비난하는 내거티브 선거를 피하고, 후보로서 비전과 공약사항을 제대로 설명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의협회장에 당선되면 파업투쟁은 최후의 선택으로 둘 수 있도록, 내부분열이 아닌 의료계 재탄생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5-02-16 15:49:0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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