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후보, 의협회장 선거 후보 등록
- 이혜경
- 2015-02-16 15:49: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사 공익, 국민건강, 보건의료발전 3가지 이루겠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조 후보는 16일 오후 2시 의협회관 3층에 마련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임시 사무실에 들러, 의협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을 진행했다.
이날 조 후보는 "2100여명 정도가 추천서명을 해줬다"며 "추천해 주신 분들의 희망과 염원을 가지고 후보로서 공정한 룰을 지키면서 선거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조 후보는 의협회장에 당선될 경우 의사들의 공익, 국민건강, 보건의료발전 등 3가지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후보등록을 준비하면서 전국 16개 시도를 모두 돌았다는 조 후보는 "개원의, 대학병원 봉직의, 교수 및 전공의들을 모두 만났다"며 "그분들을 통해 어려운 의료계 현실을 눈으로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타 후보를 비난하는 내거티브 선거를 피하고, 후보로서 비전과 공약사항을 제대로 설명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의협회장에 당선되면 파업투쟁은 최후의 선택으로 둘 수 있도록, 내부분열이 아닌 의료계 재탄생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