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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제조·수출입 연수교육에 약사 320명 참석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제약유통위원회(부회장 조선혜, 위원장 황상섭)가 27일 개최한 제1차 제조·수출입관리약사 연수교육에 약사 320명이 참석했다. 연수교육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은 "제약산업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성장산업인 동시에 국가보건의료체계의 지속성 확보를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약산업종사자 양성을 위한 교육과 지원이 선행될 때 국내 제약산업의 선진화와 세계 7대 제약강국 도약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황상섭 위원장도 교육 진행에 앞서 올해 제약유통위원회 사업계획으로 하반기에 전국 약대에서 1명씩을 추천받아 'PYLA'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황 위원장은 아울러 안전관리 책임자교육과 제약산업 약사 홈페이지 구축을 통해 회원간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교육에서 ▲제약인의 사명과 행복경영(서진영 자의누리경영연구원장) ▲2015년 제약산업 전망(허경화 IMS Health대표) ▲약사직업윤리(이광섭 병원약사회장) ▲의약품 허가특허 연계제도(김인범 김&장법률사무소 전문위원) ▲건강보험 의약품 등재(소수미 심평원 약제관리실 약제등재부 부장) 등이 소개됐다. 또한 ▲Health-IT 컨버전스로 인한 파괴적 의료혁신(최윤섭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조교수 ▲PIC/S 가입 후 국내 제약업계의 효율적 대응(이영래 유한양행 상무) ▲명화가 있는 클래식 강의(권순훤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 등이 다뤄졌다. 한편, 올해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은 3월, 5월, 9월, 11월 등 총 4차례 진행되며 이중 한 번만 참석하면 연수교육을 이수하게 된다.2015-03-29 21:55:2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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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 세이프약국 사업 정착에 최선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최근 강원도 춘천 소재 진단기기 제조사인 바디텍메드에서 공장견학 겸 초도이사회를 개최했다. 정영숙 회장은 "회사견학은 우리에게 신선한 충격이었고 앞으로 대한약사회에서도 진단시약이 약국가의 블루오션이 될 것이라고 하는 만큼 바디텍메드의 견학이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견학후 사내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2015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아울러 18개 약국이 참여하는 만큼 본질에서 벗어나지 않는 충실한 약력관리와 건강증진서비스로 세이프약국 사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이어 가평에 있는 강순자 전 부의장 별장에서 척사대회를 열고 회원들간의 유대를 돈독히 하는 시간도 가졌다. [척사대회 결과] ▲1등(정은모,정영숙,최명자,설경애) ▲2등(방영자,김순자,송주헌,한미자) ▲3등(이은동,김인혜,민옥진,김은희) ▲아차상(강순자,변수현,오영지,김동근)2015-03-29 21:42:08강신국 -
서울시약, 새내기약사 4주 강좌 마무리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5일부터 시작한 새내기약사 교육을 최종 마무리했다. 시약사회 청년약사위원회(부회장 추연재, 위원장 장보현)는 26일 오후 8시 대한약사회관 동아홀에서 4주차 강의를 진행했다. 마지막 강의는 배현 약사의 '실전한약 제제'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장보현 청년약사이사는 "4주 동안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새내기약사들에게 약의 전문가로서 활약할 수 있는 지적 동기를 부여한 시간이었기를 희망한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약사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5-03-29 21:36:51강신국 -
서울시 여약사 리더들 한 자리에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권영희, 위원장 박명희)는 내달 1일 오전 11시 63빌딩 컨벤션센터 4층에서 2015 여약사 지도자대회를 개최한다. 여약사 지도자대회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영상), 김희정 여성가족부장관, 나경원 새누리당 서울시당위원장, 신경민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당위원장, 서울시약사회 지도위원, 각구 분회장, 각구 여약사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날 시약사회와 4개 구약사회에는 여약사위원회 사업에 대해 발표한다.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가출소녀 돌봄약국 운영과 파지수거 어르신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설명한다. 또 성동구약사회는 '지체장애우 초청 행사 지원', 도봉·강북구약사회는 '독거노인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은평구약사회는 '폭력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마포구약사회는 '오늘은 내가 약사, 체험약국'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장우현 용산구약사회 부회장의 클라리넷 연주, 전성희 대성산업 회장 수석비서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진솔한 이야기', 김희정 여성가족부장관의 '일, 가정 양립에서 찾는 국가경제 미래(안)'을 주제로 특별강연도 진행된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그동안 사회공헌활동에 헌신해온 여약사를 선정해 감사장을 수여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권영희 부회장은 "여약사들의 사회공헌활동을 외부에 널리 알리기위해 기존의 여약사 지도자초청 간담회를 여약사 지도자대회로 확대했다"면서 "앞으로도 약사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약사의 사회적 역할이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5-03-29 21:30:1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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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중앙선관위, 대의원 직선제 선출 공고대한의사협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7일 각 시도의사회 등 산하단체를 대상으로 대의원 선거와 관련한 대의원 선거공고, 비례대의원 배정 공고, 대의원 선거지침을 공고했다. 의협은 지난 1월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의결된 대의원 직선제 등 의협 정관 개정 사항이 보건복지부의 허가를 받아 2월 27일자로 유효하게 효력을 발휘하게 됐다. 이에 대의원회는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선거관리규정 개정안에 대한 서면결의를 실시, 압도적으로 가결(찬성125명, 반대19명, 기권1명)했다. 의협은 "총회에서 의결된 정관개정, 선거관리규정이 효력을 발생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대의원 직선제 선거 공고를 한 만큼, 정관에 따라 반드시 직선으로 중앙대의원을 선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행 의협 정관 제22조에서는 의장이 이사회 또는 상임이사회가 요청하는 사항에 한하여 이를 서면결의에 부칠 수 있으나, 정관개정에 관한 사항은 서면결의를 할 수 없고, 서면결의된 사항에 대해 차기총회에서 추인을 받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장성환 의협 법제이사는 "정관개정에 관한 사항을 서면결의할 수 없다는 정관 규정의 반대해석상, 선거관리규정은 서면결의를 할 수 있다"며 "서면결의 결과의 효력발생 시점은 공고된 서면결의기간인 3월 25일이 경과된 때에 집계된 서면결의 결과대로 효력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의협이 L법무법인에 법률자문을 의뢰한 결과 "2월 27일 이후 각 시도 등 산하단체에서 실시되는 선거는 개정 정관에 따라 실시돼야 한다"며 "각 시도에서 기존 회칙에 따라 대의원 간선제를 실시한 경우 이는 정관에 위반되는 선거이고, 그 효력이 부정될 수 있다"고 해석했다.2015-03-29 15:43:54이혜경 -
K-Hospital, KOTRA와 해외바이어유치 업무협약K-HOSPIPTAL FAIR(국제병원의료산업 박람회)가 KOTRA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대한병원협회는 KOTRA와 함께 K-HOSPIPTAL FAIR 기간 중에 의료산업 해외유력 바이어와 해외병원 프로젝트 발주처가 참가하는 글로벌바이오메디컬포럼을 동시 개최하기로 했다. 글로벌바이오메디컬포럼은 유럽과 동남아 등 40여개국 100여개 기업에서 의료기기, 의료서비스, 병원시스템, IT융합, 의약품, 헬스케어 분야 바이어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동남아에서 파견되는 바이어 기업들은 우리나라 의료기기 업체들과의 일대일 구매상담을 희망하고 있어 B2B 해외바이어 매치메이킹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오는 6월말부터 해외바이어와 미팅을 희망하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지원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박상근 회장은 "이번 박람회에 KOTRA와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하게 되어 상호 상생의 발전을 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국내 병원수출 부분에서 KOTRA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국내병원의 해외 진출에 교두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전략마케팅본부 김성수 본부장은 "GBMF는 의료기기, 의료서비스, 병원시스템, IT융합, 의약품, 헬스케어 등 세분화된 비즈매칭 바이어모집으로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K-HOSPITAL FAIR는 9월 10일 킨텍스에서 병원협회 주최로 개최되는 국제병원의료산업 박람회로 삼성메디슨, 케이엠헬스케어, 제이브이엠, 리노셈, 비멤스, 조선기기, 마인드레이 등 국내외 병원의료산업 대표업체가 참가하는 병원의료산업·의료기기 전문박람회다.2015-03-29 15:39:1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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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 선관위 회무 '논란'…감사보고서 불채택서울시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 회무 혼선을 지적하는 감사보고서가 발표됐지만, 대의원들이 이를 채택하지 않으면서 사건이 일단락 됐다. 서윤석 서울시의사회 감사는 28일 열린 '제69차 서울시의사회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지난 3월 2일 의사신문에 게재된 '의협 파견대의원 선거안내 및 후보등록신청'을 문제삼았다. 서 감사는 "공고가 신문에 게재된 이후 서울시 대표 대의원 간담회를 열었으나 대다수 대의원들의 호응을 얻지 못했다"며 "공고를 취소하고 의협 직선제 대의원 후보등록을 서면결의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선관위는 공고 취소가 결정 이후에도 늑장 대처 등 절차상의 혼선을 빚었다는게 감사단 지적이다. 서 감사는 "절차상 혼선을 빚은 상황을 확인하고자 선관위원장을 감사장에 참석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참석을 약속하고 불참했다"며 "전체이사회에서 감사단의 질문에 애매모호한 답변으로 일관한 만큼 선관위원장은 공식사과나 자진사퇴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신민호 서울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과 류희수 선거관리위원장은 감사단의 지적사항이 사실과 다르다면서 이의를 제기했다. 신 의장은 "서 감사는 감사업무규정 제10조와 제12조에 따른 감사일정 대의원회 통보나, 감사결과에 대한 설명도 하지 않았다"며 "선관위원장 출석을 직원 명의로 문자만 보내놓고 일방적으로 총회에서 감사결과를 보고하는건 절차상의 하자"라고 지적했다. 특히 이번 감사결과가 그대로 회의록에 오를 경우, 대의원 의장을 그만두겠다는 등 초강수를 띄우기도 했다. 류 선관위원장 또한 "감사장 출석을 위한 전달을 충분히 했다고 하는데, 정말 억울하다"며 "이런 문제가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가 늦은 것 같지만, 감사단도 집행부와 대의원이 일을 할 수 있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 너그럽게 이해하고 일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이 같은 지적에 서 감사는 "우리는 서울시의사회를 통해 선관위원장의 감사 출석을 간곡히 요청했다"며 "감사장에 선관위원장 좌석도 마련했는데, 연락을 못받았다고 하니 누군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하지만 대의원들은 감사단 보고서 채택을 하지 않기로 했다. 감사보고서 채택여부를 표결에 부친 결과 당시 재적대의원 119명 중 54명만 채택에 표결, 과반이상을 얻지 못해 부결됐다. 대의원 선출비율을 현행 각구의사회 145명, 전 특별분회 55명, 전공의 5명에서 각구의사회 120명, 전공의 포함한 전 특별분회 85명으로 정관을 개정하자는 안건에 대해서는 재적대의원 138명 중 75명만 찬성, 역시나 부결됐다. 대의원 선출을 현행 간선제에서 직선제로 변경하는 건에 대해서는,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고에 따라 표결없이 통과시켰다. 올해 예산 27억8000여만원은 원안대로 확정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이다. ◆서울시장 표창 박상호(서울시의사회 부회장), 김강현(서울시의사회 대외협력이사), 김술경(강동구의사회장) ◆대한의사협회장 공로패(유공 및 은퇴회원) ◇유공회원: 임인석(서울시의사회 부회장), 서대원(서울시의사회 재무이사), 김종웅(광진구의사회장), 장현재(노원구의사회장) ◇은퇴회원: 이근환(이근환정형외과의원장), 김기철(청수의원장), 김기원(김기원산부인과의원장), 이재원(성신이비인후과원장), 박석제(제세의원장) ◆서울시의사회장 공로패 본회 제32대 집행부(25명), 본회 제32대 감사(3명), 각구의사회장(2012년3월~2015년2월, 25명) ◆서울시의사회장 공로패(개원 최고령회원 및 은퇴회원) ◇개원 최고령회원 : 박순배(녹십자의원장, 24년생) ◇은퇴회원: 김홍렬(예동의원장) ◆서울시의사회장 공로패 김유훈(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의관) ◆대외인사 이봉신 서울시 중랑구보건소장, 이순우 서울시 보건의료정책과 주무관, 윤묘수 소울소방재난본부 재난대응과 지방소방장, 문강숙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 차장, 이강인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 과장 ◆모범분회 구로구의사회, 중구의사회,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서울의료원 ◆모범대의원 임순광 임이빈후과의원, 한미애 한소아청소년과의원, 임영섭 연희제일의원, 이기섭 이기섭의원, 정도영 정비뇨기과의원, 고상덕 고상덕산부인과의원, 정윤희 정내과의원 ◆모범직원 임선영(노원구의사회 사무국장), 김혜영(성동구의사회 사무국장), 이동훈(인제대서울백병원), 곽석철(의협 의무정책팀장), 이현호(의협 입법기획팀장), 김준옥(서울시의사회 대리), 나현철(서울시의사회 대리) ◆제47회 사랑의 금십자상 나윤숙(MBC 의학전문기자), 박태균(중앙일보 논설위원), 정명진(파이낸셜뉴스 의학전문기자), 송수연(청년의사 차장), 정숙경(데일리메디 차장) ◆의사윤리상 박현철(박현철피부과의원)2015-03-28 20:58:46이혜경 -
김숙희 후보 압승…사상 첫 여성 서울시의사회장서울시의사회 역사 상 첫 여성회장이 탄생했다. 서울시의사회는 28일 '제69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제33대 서울시의사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이번 선거는 대의원 간선제로 진행, 참석대의원 129명 중 86명이 기호 2번 김숙희(62·고대의대) 후보를 지지하면서 1차 투표에서 66.7%로 과반이상을 득표한 김 후보가 당선됐다. 이어 기호 1번 박영우 후보가 39표를, 기호 3번 최낙훈 후보가 4표를 득표했다. 김 후보의 당선은 각 후보에게 주어진 7분 간의 정견발표를 통해서 이미 확정된 듯 했다. 김 후보가 공약사항을 발언할 때마다, 일부 대의원들과 참관한 의사회원들이 박수를 보냈다. 이는 나머지 두 후보 정견발표와 확연히 다른 분위기였다. 김숙희 당선자는 "2000년 의쟁투 당시 관악구의사회 의쟁투 부위원장을 시작으로 10여년 이상 의료계 일에 관여했다"며 "경력과 지혜를 바탕으로 의사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사상 첫 서울시의사회 여성회장으로 '여성'이라는 이유로 우려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과 관련, 김 당선자는 "여성의 섬세함으로 회원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것"이라며 "여성이라고 해서 결코 협상과 투쟁에 장애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 당선자는 "협상은 지식과 논리, 설득력과 친화력으로 진행하고, 지략과 용기로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며 "자신있다. 여성이 앞장선다면 더욱 절박하고, 국민들과 언론들에게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점을 내세웠다. 한편 김 당선자는 공약사항으로 ▲편안한 진료환경을 만들겠다 ▲의사회원들과 소통과 협업을 위해 개원의, 봉직의, 전임의, 전공의, 교수로 5개 권역으로 나눠 직접 찾아가겠다 ▲투명한 회계와 회무 관리 ▲의·병협, 전공의협 등 의사단체와 관계 개선 등을 내세웠다. 김 당선자는 "항상 죽음을 생각하라, 불꽃처럼 살자, 박수칠 때 떠나라 등 3가지를 다짐하고 산다"며 "죽음앞에 선 것 처럼 겸손해지고, 3년 동안 회원을 위해 불쫓처럼, 3년 임기 후 박수를 받으면서 떠나겠다"고 다짐했다. 김 당선자는 서울시의사회 부회장, 고대의대 교우회 부회장, 관악구의사회장, 대한의학회 홍보이사, 대한의사협회 정책이사 등을 역임했다.2015-03-28 20:00:5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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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알비스D 등 6품목 신규 처방서울대병원이 올해 1월 발매된 대웅제약의 소화성 궤양용제 '알비스 D 정'을 포함, 6품목을 신규 등록하기로 했다. 병원 측은 최근 '2015년 3월 약사위원회'를 열고, 새롭게 입고될 신규 의약품의 원내 및 원외 처방 코드를 부여했다. 이번 달 약사위원회에서 통과가 결정된 품목은 한국존슨 지혈제 '써지셀누니트', 제일메딕스 국소마취제 '인스틸라젤 겔', 이연제약 X선조영제 '옵티레이 320 울트라젝트 주', 대웅제약 소화성 궤양용제 '알비스 D 정', JW중외제약 항류마티스제제 '악템라 S.C 주', 대웅제약 이담제 '우루사 정' 등 6품목이다. 올해 2월 출시된 한국 화이자제약 비타민제 '센트룸 어드밴스' 및 '센트룸 실버 어드밴스' 등을 포함, 8품목은 원외처방 코드가 부여됐다. 원외처방 랜딩 품목은 한국메나리니 마약성 진통제 '앱스트랄 설하정',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진통 소염제 '큐티베이트 크림', 한국화이자제약 기타 비타민제 '센트룸 어드밴스' 및 '센트룸 실버 어드밴스', 유한양행 심혈관용제 '듀오웰', 한국팜비오 해열진통소염제 '아큐판 캡슐', 녹십자 기타의 혈액 및 체액용약 '베라스트', 국제약품공업 안과용제 '후메토론 플러스 점안액' 등이다.2015-03-28 06:14:59이혜경 -
인천의료원 - 동구보건소 결핵예방 홍보 활동인천광역시의료원(원장 조승연)과 동구보건소(소장 박중업)는 제5회 결핵예방의 날(24일)과 결핵예방주간(23~29일)을 맞아 지난 24일, 27일 동인천역 북광장과 의료원 로비에서 시민 약 200여 명을 대상으로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결핵예방의 중요성과 조기퇴치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기침예절, 생활 속 결핵예방수칙 등을 안내했다. 결핵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균형 잡힌 영양섭취와 꾸준한 운동, 기침예절 실천 등 결핵예방 생활수칙을 지키는 것이 좋다. 아울러 2주 이상 기침, 가래, 가슴통증, 객혈 또는 발열, 피로감,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있거나 주변에 결핵환자가 있는 경우 가까운 병원이나 보건소를 찾아 반드시 결핵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조승연 원장은 "결핵은 후진국 병이라는 잘못된 인식이 많다"며 "감염병 위험성과 감염자 회복 방안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결핵 등 호흡기 질환과 관련된 상담은 의료원 호흡기 상담실(032-580-606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2015-03-27 20:59:2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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