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여약사 리더들 한 자리에
- 강신국
- 2015-03-29 21:30: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 내달 1일 63빌딩서 여약사지도자대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권영희, 위원장 박명희)는 내달 1일 오전 11시 63빌딩 컨벤션센터 4층에서 2015 여약사 지도자대회를 개최한다.
여약사 지도자대회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영상), 김희정 여성가족부장관, 나경원 새누리당 서울시당위원장, 신경민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당위원장, 서울시약사회 지도위원, 각구 분회장, 각구 여약사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날 시약사회와 4개 구약사회에는 여약사위원회 사업에 대해 발표한다.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가출소녀 돌봄약국 운영과 파지수거 어르신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설명한다.
또 성동구약사회는 '지체장애우 초청 행사 지원', 도봉·강북구약사회는 '독거노인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은평구약사회는 '폭력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마포구약사회는 '오늘은 내가 약사, 체험약국'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장우현 용산구약사회 부회장의 클라리넷 연주, 전성희 대성산업 회장 수석비서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진솔한 이야기', 김희정 여성가족부장관의 '일, 가정 양립에서 찾는 국가경제 미래(안)'을 주제로 특별강연도 진행된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그동안 사회공헌활동에 헌신해온 여약사를 선정해 감사장을 수여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권영희 부회장은 "여약사들의 사회공헌활동을 외부에 널리 알리기위해 기존의 여약사 지도자초청 간담회를 여약사 지도자대회로 확대했다"면서 "앞으로도 약사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약사의 사회적 역할이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동아ST '엑스코프리' 약평위 통과...급여 등재 청신호
- 2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6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7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8"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