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제조·수출입 연수교육에 약사 320명 참석
- 강신국
- 2015-03-29 21:55: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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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제약유통위원회 주관...총 4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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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제약유통위원회(부회장 조선혜, 위원장 황상섭)가 27일 개최한 제1차 제조·수출입관리약사 연수교육에 약사 320명이 참석했다.
연수교육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은 "제약산업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성장산업인 동시에 국가보건의료체계의 지속성 확보를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약산업종사자 양성을 위한 교육과 지원이 선행될 때 국내 제약산업의 선진화와 세계 7대 제약강국 도약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황상섭 위원장도 교육 진행에 앞서 올해 제약유통위원회 사업계획으로 하반기에 전국 약대에서 1명씩을 추천받아 'PYLA'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황 위원장은 아울러 안전관리 책임자교육과 제약산업 약사 홈페이지 구축을 통해 회원간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교육에서 ▲제약인의 사명과 행복경영(서진영 자의누리경영연구원장) ▲2015년 제약산업 전망(허경화 IMS Health대표) ▲약사직업윤리(이광섭 병원약사회장) ▲의약품 허가특허 연계제도(김인범 김&장법률사무소 전문위원) ▲건강보험 의약품 등재(소수미 심평원 약제관리실 약제등재부 부장) 등이 소개됐다.
또한 ▲Health-IT 컨버전스로 인한 파괴적 의료혁신(최윤섭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조교수 ▲PIC/S 가입 후 국내 제약업계의 효율적 대응(이영래 유한양행 상무) ▲명화가 있는 클래식 강의(권순훤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 등이 다뤄졌다.
한편, 올해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은 3월, 5월, 9월, 11월 등 총 4차례 진행되며 이중 한 번만 참석하면 연수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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