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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약·진단시약 무료교육 수강하세요"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해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진단시약)와 동물용의약품 무료강좌를 개설한다. 시약사회 근무약사위원회(부회장 장광옥, 위원장 강미선)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6월11일부터 7월30일까지 8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8시~10시 대한약사회관 4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진단시약) 강의는 황은경 약학박사가 강사로 나서며 ▲6월11일 약국 진단시약의 이해와 손쉬운 접근 ▲6월18일 제일 먼저 취급해 볼 진단시약 ▲6월25일 진단시약을 블루오션으로 만들어 보자 ▲7월2일 만성환자를 단골고객으로 만들기 위한 진단시약 순으로 진행된다. 동물의약품 강의는 임진형 대한동물약국협회장의 강의로 ▲7월9일 초급과정 ▲7월16일 중급과정 ▲7월23일 고급과정 ▲7월30일 임상을 주제로 4주간 열린다. 강미선 근무약사이사는 "약업 환경의 빠른 변화 속에서 약사가 중심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장이 진단시약과 동물용의약품"이라며 "많은 약사들이 참석해 약국 운영에 적극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5-05-19 16:01:1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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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 대약회관서 여약사회장 해임촉구 집회"조찬휘 회장은 세월호 유가족을 능욕한 김순례 부회장을 즉각 해임하라." 약사단체와 세월호 진실규명을 위한 성남시민대책위원회는 19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대한약사회관에서 김순례 부회장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약사와 시민들이 나서 약사회 부회장 사퇴를 촉구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빚어졌다. 10여명의 약사와 시민대책위원회는 피켓을 들고 김 부회장 해임을 강하게 촉구했다. 기자회견문을 낭독한 뒤 집회 참가자들은 대한약사회관 2층 사무국 앞에서 김순례 부회장 사퇴를 촉구하는 침묵시위를 벌였다. 사무국 앞에서 조찬휘 회장과 마주친 집회 참가자들은 "김순례 부회장의 즉각적인 해임이 필요하다"고 재차 요청했고 조 회장은 "적절치 못한 행동 반성한다. 나에게 맡겨 달라"고 말해 해임한 요구에 즉각적인 답변은 피했다. 이들은 "사건이 이렇게 커지게 된 배경에는 김 부회장에 대한 징계의사가 전혀 없는 조찬휘 회장과 사건을 덮으려고만 하는 약사회 임원들의 책임이 크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지난 14일 열린 이사회에서 양심적인 임원들이 그간 김 부회장의 행적을 들추며 퇴진을 요구했으나 김 부회장은 고의가 아니었다는 비겁한 변명만 늘어놓았다"며 "누구보다 앞서 김 부회장을 징계해야 할 조찬휘 회장은 본인이 임명한 부회장이 이런 경악스런 일탈행위를 저지르고 있음에도 해임은 커녕 '중도를 지키겠다'는 유체이탈 화법만 늘어놓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들은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나누지는 못할 망정 유가족들의 심정을 난도질하는 유언비어를 유포한 것은 어떤 잣대를 들이대더라도 용인받지 못할 행동"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대한약사회를 대표해 각종 봉사활동 및 대외 협력활동에 앞장서야 할 여약사 회장이 이런 일을 저질렀다는 사실은 그동안 세월호 유가족들의 아픔을 보듬기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 왔던 모든 약사들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6만 약사들의 얼굴에 먹칠을 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집회엔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늘픔약사회, 새물약사회, 4월16일의약속과 국민연대, 세월호진실규명과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성남시민대책회의,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 참가했다. 이번 집회는 오후 3시 열리는 전국 시도지부장회의와 맞물려 진행됐다. 한편 김 부회장은 지난달 28일 여약사부지부장 카톡방, FIP 카톡방, 여약사위원 카톡방에 세월호 유가족과 세월호 특별법을 비하하는 글을 유포했다가 논란이 시작됐다. 이 글에는 세월호 유가족이 사망자 전원을 '의사자' 지정할 것을 요구한다며 이를 '시체 장사'에 비유하고, 다른 안전사고와 비교해 볼 때 유가족들의 행동이 지나치다며 유가족이 '거지근성'을 가졌다고 비교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충격파가 더 컸다. 지난해 여름 세월호 특별법 제정 운동이 한창이던 무렵 극우 보수세력들이 퍼뜨린 근거 없는 악성 유언비어라는 게 진보단체들의 주장이다.2015-05-19 15:14:17강신국 -
종로구약, 자선다과회 갖고 사랑 나눔 실천 약속서울 종로구약사회(회장 정영기)는 13일 구약사회관에서 자선다과회를 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정영기 회장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잊지 않고 참석해 준 내외빈에게 감사하다"며 "항상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약사담당 박영미 부분회장 역시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다과회에 어려운 걸음을 해준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이날 모인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쓰일 것"이라고 전했다. 변상은 여약사위원장은 이날 적극적인 인보사업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도록 노력하겠다 는 뜻을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과 정세균 의원, 서울지역 각구 분회장과 동문회장, 김영종 구청과 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2015-05-19 14:44:18김지은 -
박석삼 회장, 미국 기능의학 의사 자격증 1호 취득박석삼(서울 서초 박석삼의원) 대한통합기능의학연구회장이 최근 미국 기능의학 의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국내에서는 1호 취득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들어 기능의학과 통합의학 및 대체의학 등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해 보려는 학문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박석삼 회장은 지난 6일 미국 기능의학회로부터 한국인 최초로 미국 기능의학자격증 시험(IFMCP·Institute for Functional Medicine's Certified Practitioner)을 통과했다는 통보를 받았다. IFMCP를 받은 의사는 전 세계적으로 330명이며 비영어권에서는 20여 명에 불과하다. 일본(Ryozo Saito, MD)과 중국(Shuyan Wang, MD)도 1명씩 밖에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석삼 회장은 "IFMCP를 취득하려면 보통 4~5년 걸린다"고 했다. 박석삼 회장은 3년 만에 IFMCP를 따냈다. IFMCP는 가장 기초단계인 AFMCP 과정을 거친 뒤 6가지 기능의학 모듈을 마스터하면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을 준다. 시험합격은 통합기능의학으로 환자를 치료한 증거를 제시하고 필기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박석삼 회장은 IFMCP 자격 취득을 위해 지난 3년간 8번 미국을 방문했고 한 번 가면 일주일 이상 머물며 공부했다. 그는 "이번에 IFMCP 자격증을 획득한 것은 한국이 통합기능의학을 연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이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박석삼 회장은 "2008년 통합기능의학연구회를 창립해 초보의사들에게 통합기능의학을 교육하고 보급에 힘쓰신 박중욱 전 회장님과 임원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미국기능의학회(IFM)에서 핫이슈인 methyalation and genomics에 대한 국제통합의학세미나를 오는 6월 13일과 14일 서울성모병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2015-05-19 13:37:34이혜경 -
전의총 "약국 불법 대체청구로 국민 약값 100억원 부담"약국의 불법 대체청구로 국민들은 약값으로 100억여 원이나 더 부담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국의사총연합은 19일 '의약분업 철폐 시리즈 ④-약사들의 불법 대체청구로 국민들은 100억 원에 달하는 약값을 더 부담'을 주제로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전의총은 "불법 대체청구로 약국이 취득한 부당이득금은 부당한 방법으로 공단에 요양급여비용을 부담하게 한 금액과 부당하게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에게 본인부담액을 부담하게 한 금액을 합산한 금액"이라고 밝혔다. 의사가 1정에 1000원인 A약을 매일 1회씩 30일간 복용하도록 처방했음에도 불구하고, 약사가 이 약을 대신해 1정에 500원인 B약으로 환자에게 조제하고 심평원에 A약을 조제한 것처럼 청구했다면, 30일간 두 약값의 차액인 1만5000원이 약국이 불법으로 취득한 부당이득금이 된다는 것이다. 전의총은 "환자들이 약국에 내는 본인부담금은 약제비의 30%이므로 이 부당이득금 중 4500원은 환자가 내지 않아도 되는 과다본인부담금"이라며 "나머지 1만500원은 건강보험에서 지출하지 않아도 되는 요양급여비용인 셈"이리고 지적했다. 2009년 1분기부터 2011년 2분기까지 감사원이 지적한 대체청구 혐의약국 1만6303개소의 추정부당금액이 330억원 이었으며, 이 부당금액의 30%인 99억 원이 바로 환자들이 약국에 더 많이 낸 과다본인부담금이라는 얘기다. 이에 전의총은 약국의 불법 대체청구로 인해 약값을 부당하게 더 많이 낸 환자들에게 과다본인부담금을 환급해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질의했다. 전의총은 "복지부가 대체청구에 대한 조사결과 확인된 부당금액은 공단에서 환수 조치하며, 본인부담금을 과다하게 부담한 환자들에게는 해당 금액을 환급하고 있다는 답변을 했다"고 말했다. 공단에 과다본인부담금 발생 및 환급 현황에 대한 정보공개청구를 하자, 공단 또한 "복지부로부터 제공받는 현지조사 결과로는 대체조제 부당확인에 의하여 발생된 본인부담금 여부를 구분할 수 없다"며 "심평원 재심정산 후 대체조제로 인한 환불대상 본인부담금을 공단이 통보 받고 있으나 위 감사결과보고서와 관련된 사안인지는 알 수가 없다"고 답했다. 전의총은 "결국 심평원은 대체청구로 발생한 환자들의 과다본인부담금 내역을 구분하여 공단에 통보하지 않았던 것"이라며 "공단으로서는 심평원이 통보한 자료가 감사원이 지적한 불법 대체청구 내역인지 도저히 알 수 없었던 것"이라고 지적했다. 전의총은 "감사원이 지적한 기간 동안 약국의 불법 대체청구로 231억 원의 건강보험 재정누수가 발생했다"며 "아니라 환자들은 내지 않아도 되었던 99억 원에 달하는 엄청난 약값을 강탈당했다"고 주장했다.2015-05-19 11:32:5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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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약대생들, 선배 약사와 터놓고 소통선배 약사와 약대생들이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약대생 모임 늘픔(회장 이유리)은 지난 16일 조선대학교에서 '약사-약대생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호남권 약학 대학교인 조선, 전남, 원광, 우석, 목포, 순천대 약대생들을 비롯해 가천대, 영남대, 덕성여대, 이화여대 약대 학생 150여명이 참석했다. 늘픔약사회 최진혜 회장과 순천대 정동환 학생회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한 이번 콘서트는 일반적인 강연 형식에서 벗어나 각 연사의 강연 후 연사들이 참여 학생들의 질문에 허심탄회하게 답변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카카오톡을 통해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질문하면 선배 약사들이 답변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내 안의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을 주제로 진행된 1부 순서에서는 노용수 약사가 약국 경영 스토리와 더불어 창조적인 사고의 중요성 등을 강조했다. 이지향 약사는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함께 소통과 인문학적 사고의 중요성 등을 설명했다. 이어진 2부에선 '내 안의 열정을 꺼내는 시간'을 주제로 염승훈 약사가 어떤 약사가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고 꿈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오성곤 약사는 함께 하는 것과 새로운 시도와 도전의 중요성, 약사로서의 마음가짐과 삶의 태도에 대해 강의했다. 늘픔 관계자는 "참석 학생들이 이번 콘서트를 계기로 어떤 약사가 될 지 다시 생각하게 됐다는 소감을 전해 뿌듯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요구에 힘입어 앞으로도 이번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2015-05-19 09:53:55김지은 -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 약사회 방문…왜?카드수수료율 결정을 카드사와 금융기관 간 경쟁체제로 전환하는 방안이 국회에서 추진되고 있다. 만약 법안이 확정되면 중소 가맹점 카드 수수료율이 최대 1.2%까지 인하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카드수수료 문제로 애를 먹고 있는 약국에게도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산업통산자원위원회)은 지난 3월18일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국회에 제출했다. 법안 핵심은 여신전문금융업법 20조 1항, 즉 신용카드 거래로 생긴 채권을 신용카드업자 외의 자에게 양도할 수 없고 신용카드업자 외의 자는 이를 양수해서는 안된다는 규정을, 카드사 외에 은행 등 여신업을 하는 금융기관에 신용카드매출채권을 양수할 수 있도록 해 카드전표매입에 경쟁요소를 도입하자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카드채권 매입사간 가맹점 확보 경쟁이 시작되고 수수료 인하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는 논리다. 문제는 카드사 반발이다. 지금처럼 독점적 지위 상실로 수수료 수입이 감소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법안 개정에 저항할 가능성이 높다. 법안을 발의한 지 두 달 정도가 지나자 정두언 의원은 18일 대한약사회관을 방문, 이례적으로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안에 힘을 실어달라고 주문했다. 정 의원은 중소상공인 관련 단체 순회방문을 통해 법안 설명을 계속하고 있다. 종소상공인들이 나서야 법안 개정에 힘을 받는 다는 것이다. 정 의원은 "카드사와 금융기관에서 신용카드 채권을 양수받을 수 있도록 하면 가맹점 시장에서 경쟁이 발생, 가맹점 선택권이 보장되고 중소 가맹점의 높은 수수료가 최대 1.2%까지 인하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 의원은 "중소신용카드 가맹점, 즉 연매출 2억원 이상인 66만곳에 연 2조원 이상의 혜택을 줄 수 있다"며 "약사회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조찬휘 회장도 약국 카드수수료의 문제점이 크다는 점에 공감하고 정 의원 법안에 관심을 표명했다. 정 의원이 발의한 법안은 국회 정무위원회에 제출됐고 상임위에 상정은 되지 않았다. 정 의원과 약사회 간담회에는 조찬휘 회장,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이영민 상근부회장, 김현태 부회장, 윤영미 상근 정책위원장, 한갑현 사무총장, 장은선 서대문구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2015-05-19 06:14:59강신국 -
약사회, 약국 영수증 통해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약국을 찾은 시민 대상으로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등 가족친화 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 약사회는 18일부터 약국에 홍보 포스터 게시와 함께 카드 및 현금결제시 출력되는 영수증을 통해 '매주 수요일은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을 시작했다. 영수증을 통한 캠페인은 크레소티, 온라인팜 등의 협조로 이뤄졌다. 조찬휘 회장은 "약사 직능의 미래를 위해서 반드시 국민과 함께하는 정책이 진행돼야 한다"며 "회원들도 앞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 정립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크레소티 박경애 사장은 "여성 CEO로서 일& 8228;가정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일·가정 양립을 위한 가족사랑의 날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은 여성가족부가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면서 일-가정 양립과 각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을 위해 진행하고 있다.2015-05-18 16:44:06강신국 -
서초구약, 선구자 회원에 감사의 카네이션 전달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최미영)는 지난 14일, 15일 구약사회 선구자 약사 회원 50명에게 감사의 선물과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최미영 회장은 이번 방문에서 "어려운 약업 환경 속에서 선배 약사님들이 든든하게 버티고 계셔 후배들은 희망을 보고, 미래를 보며 따라간다"며 "희생과 정성으로 약권을 강화하고 약사의 길을 개척하신 선배님들을 뒤쫓아 후배들을 위한 길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최미영 회장과 유창하, 신수민, 이광해 부회장이 함께했다.2015-05-18 16:23:22김지은 -
사립대병원·의료원협회 "현 의료정책 부정적 영향"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회장 김성덕)는 지난 8~9일 사립대학교의료원협의회(회장 임영진)와 제주 테디밸리리조트에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고, 의료계 현실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병원장들은 상급종합병원 지정제도, 선택진료비 개선(안),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안) 관련, 의료계 및 국민에게 미칠 부정적 영향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결의문을 채택하고 모든 의료기관이 하나된 마음으로 어려운 의료계 현실을 극복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합동세미나에 이어 진행된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정기총회에서는 회장에 김성덕 중앙대학교의료원장, 수석 부회장에 박성욱 서울아산병원장, 감사에 이태훈 가천길의료원장, 김영훈 고려대학교안암병원장을 연임하기로 의결하였으며, 회장에게 위임된 새로운 임원 선출 건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임원이 유임됐다. 부회장에 김상범 동아대학교병원장, 조홍래 울산대학교병원장, 이사에 서진수 인제대학교일산백병원장, 최두영 원광대학교병원장, 권오춘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장을 새로 선임했다. 임원 선출 후에는 네팔 지진피해 구호성금(2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하기로 의결하고 12일 김성덕 회장이 대한적십자사 강호권 사무총장에 성금을 전달했다.2015-05-18 15:57:1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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