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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골프대회·문화탐방행사 취소메르스 확산으로 약사회 행사취소가 잇따르고 있다. 이번엔 경기도약사회가 회장배 골프대회와 문화유적 탐방행사를 하반기로 연기했다. 9일 경기도약사회에 따르면 오는 14일 열릴 예정인 경기도약사회장배 골프대회와 21일 문화유적 탐방행사를 메르스 상황 종료후 개최한다. 도약사회는 현재 범국가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메르스 확산방지와 감염예방 그리고 보건의료계의 일원으로서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지부 주관 단체행사를 무기한 연기를 결정했다고 말했다.2015-06-09 10:01:31강신국 -
을지대병원 "메르스 1차 양성 환자 발생"을지대병원(원장 황인택)은 환자 A씨(61·남·충북 옥천군)가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의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7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진료를 받고 귀가했다가 발열 등의 증상으로 지난 6일 오후 옥천의 B병원을 거쳐 을지대학교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이 과정에서 A씨는 입원 이틀이 지나도록, 메르스 확진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진료받은 사실을 알리지 않았고, 8일에서야 삼성병원 진료사실을 병원측에 밝혔다. 을지대병원은 질병관리본부로부터 A씨가 메르스 격리대상자임을 확인하고 신속히 A씨를 음압병상으로 격리 조치했고 격리 직후 응급실, 중환자실, 영상의학과 등 이 환자의 이동경로에 대한 소독을 실시했다. 매뉴얼에 따라 검체를 채취해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메르스 검사를 의뢰하는 한편 확인된 동선의 접촉자를 파악해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8일 밤 11시 40분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의 메르스 1차 검사에서 양성판정이 나옴에 따라 즉각 병원장이 지휘하는 메르스대책본부를 구성, A씨에게서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환자와 의료진 및 직원들을 확인했다. 을지대병원은 병원 내 감염 전파의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하여 질병관리본부와의 긴밀한 협조 하에 노출자들에 대해 자가 격리 및 격리병실 입원 등의 필요한 격리조치를 취하고 잠복기간 동안 관련 증상이 나타나는지 모니터링을 하기로 했다. 의료진 등 병원 직원의 경우 즉시 근무제한 및 자택격리를 하고 증상이 나타나면 정해진 절차에 따라 검사를 실시키로 했다. 황인택 원장은 "A씨에게 메르스 의심 증상이 나타난 즉시 매뉴얼에 따라 격리 조치를 시키는 등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응 했다"면서 "아직 최종 확진판정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병원 내 메르스 추가 확산 방지 및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해 모든 방법을 총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2015-06-09 09:12:4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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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서울시의사회, 메르스 방지 적극 협력서울시와 서울시의사회가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손을 잡았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숙의 서울시의사회장은 8일 메르스 확산 방지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박 시장은 "국가적 의료 위기인 메르스 사태와 관련해 최전선에서 서울 의료의 중심인 서울시의사회의 모든 기관과 의료인 여러분들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며 "서울시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서울시의사회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모든 상황에 대해 적극 협력하고 지원할 것을 약속한다"며 "또한 메르스 진료와 관련해 휴업 등 불가피한 손실, 선의의 피해를 입은 의료인과 의료기관에 대한 보상 및 구제 방안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서울시의사회와 함께 국가의료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은 "서울시와 의사회는 질병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결연한 심정으로 다시 시작하겠다"며 "메르스가 확산 방지의 최전선에 있는 의사회가 함께 하겠다"고 언급했다. 김 회장은 "서울시와 함께 민관합동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역학조사를 비롯한 의학전문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며 "나보다는 내 이웃을 생각하는 서울 시민의 정신을 드높여 달라. 현장 의료인의 결정과 판단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2015-06-09 08:51:47강신국 -
김만수 부천시장, 부천성모병원 의료진 격려김만수 부천시장이 8일 부천시 최초 메르스 환자가 경유한 부천성모병원을 방문, 메르스 확산 방지 최전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했다. 부천성모병원은 5월 말부터 외부 진료소를 설치하고 메르스 환자를 스크리닝하는 등 철저한 감염예방시스템으로 지난 6월 3일과 6월 5일 메르스 환자가 경유했으나 원내 감염확산을 막았다. 김만수 시장은 부천성모병원의 감염예방체계를 확인하고, 앞으로도 감염예방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백민우 부천성모병원장은 "앞으로도 부천시와 협력하여 메르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하고, 부천시민의 건강을 수호하는 의료 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5-06-09 08:34:10이혜경 -
"투석환자 장사? 이제 그런 일 없습니다"[단박] '사랑의 의원' 정원조 대표원장 환자유인행위 등 일부 투석전문의료기관의 불법의료행위 백태가 한동안 의료계를 떠들썩하게 했다. 의사협회는 불법의료행위를 척결하겠다며 전쟁을 선포했고, 대한신장학회는 해당의료기관은 물론이고 종사자까지 족보에서 파냈다. '사랑의 의원'은 이렇게 의료계의 공적 아닌 공적이 됐다. 이후 서울과 부산의 '사랑의 의원'은 새 주인을 만났다. 또 2012년 8월에는 신장투석 전문의를 새 식구로 맞았다. 바로 정원조(61) 대표원장이다. 사랑나눔 의료재단이 운영하는 서울과 부산의 '사랑의 의원'은 7월부터 '에보스 알씨(ET VOS R.C) 의원'으로 새 출발한다. '에보스 알씨'는 'With You'의 라틴어버전. 위치도 현 서울 충정로 충정타워빌딩 6층에서 2층으로 옮긴다. 정 원장은 새 출발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났다. 오해를 벗고, 신장환자를 돌보는 의료인의 한 사람으로 정정당당하게 서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환골탈태'를 거듭 강조했다. 과거 '사랑의 의원'과 지금의 '사랑의 의원', 그리고 새 출발의 모토인 '에보스 알씨'(위드유)를 동일시하지 말아 달라는 읍소였다. 조선의대 출신인 그는 투석환경이 열악했던 1980년대부터 투석분야에 특화한 진료를 해온 투석전문의 1.5세대로 평가받는다. 다음은 정 원장과 일문일답 -과거 논란이 됐던 '사랑의 의원'과 다른가 =사랑나눔 의료재단이 2010년 서울과 부산 혈액투석 전문센터(사랑의 의원) 두 곳을 인수해 현재까지 왔다. 그동안 의료계 내에서 지탄받았던 문제들을 해소하고, 보다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힘겹게 두 개 의원을 운영 중이다. -지탄받았던 문제는 뭘 말하나 =투석기관의 고질적 문제인 환자유치 지원금을 비롯한 비정상적 행태를 말한다. -지금은 지원금을 아예 안주나 =인수 초기에는 줄이기는 했지만 일부 지원이 계속된 것으로 안다. 하지만 지금은 완전히 없앴다. 이 과정에서 환자들이 줄기도 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장담하지만 과거 비윤리적 운영행태는 답습하지 않을 것이다. -의료계는 '사랑의 의원'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하던데 =학회 멤버십은 물론이고, 의사나 간호사들이 교육을 받고 싶어도 받아주지 않는다. 소문이 그렇다보니 신장전문의도 구할 수 없다. 과거의 '업'일 수 있지만 과거와 단절한 현재까지 '주홍글씨'가 남아 있어서 힘든 게 사실이다. -학회에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번에 이름만 바꾸는 게 아니다. 머리부터 말끝까지 환골탈태한다. 노후장비도 다 교체하려고 한다. 그런데 신장학회가 인정하지 않으니까 의료기기 업체조차 우리를 부담스러워 한다. 수련의를 받고 싶어도 그럴 수 없다. 솔직히 학회에서 수련의를 보내 지금 상황이 어떤 지 실태파악을 해봤으면 좋겠다. 얼마나 달라졌는지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성과는 있었나 =과거와 단절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당연히 변화도 많았다. 특히 의료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힘썼다. 이런 노력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투석전문기관 평가에서 2회 연속 우수기관(2등급)으로 선정되는 결실로 이어졌다. -'에보스 알씨 의원'으로 새 출발하면서 달라지는 게 있나 =우선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우리가 할 일이다. 환자들의 정서적 지지와 사회 복귀를 위한 프로그램들도 고안하려고 한다. 낮 시간에 이용하기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야간투석도 준비 중이다. 궁극적으로는 'Blood purification center'를 지향한다. -끝으로 한 말씀 =과거의 앙금이 하루 속히 해소돼 신장학회 등의 관리시스템에 맞춰 콩팥병 환자들에게 도움을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2015-06-09 06:14:53최은택 -
의·병협 "보건 담당하는 정부부처 독립 필요"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과 박상근 대한병원협회장은 8일 오후 2시 30분 김춘진 국회보건복지위원장을 만나 메르스 확산 차단을 위한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춘진 위원장의 요청으로 이뤄진 이날 긴급 회동에서 박상근 회장은 "메르스 의심환자 확진시까지 환자들이 여러 의료기관을 옮겨 다니지 않도록 해달라"며 "환자진료가 최우선인 만큼 메르스 환자 진료 관련 의료기관에 대하여 선시행 후지원을 확실하게 담보할 수 있도록 정부에 요구해줄 것"을 건의했다. 이어 박 회장은 보건의료 시스템을 전담해서 관장하는 정부부처의 필요성을 주문했다. 추무진 회장 또한 "보건부 독립은 오래전부터 의료계에서 희망해온 사항"이라고 강조했고, 김춘진 위원장은 OECD 국가 등 외국의 입법례도 살펴서 관련 정부조직법개정을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 메르스 환자 진료 관련 조속한 지역 거점병원 시스템 확립에 대해선 김춘진 위원장과 의·병협이 절실하다는데 공감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2015-06-08 17:22:5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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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상담 '1833-8855' 의사협회로 하세요"대한의사협회가 메르스에 대한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일반 국민과 의사회원을 대상으로 '메르스 대응센터(상담센터 대표번호: 1833-8855, 경기 지역: 1577-8211, 인천 지역: 1800-1275)'를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메르스 대응센터는 오전 9시 정식 오픈되며, 의사 전문상담위원이 메르스 의심환자의 행동지침 등을 의학적인 관점에서 상담해 줄 예정이다. 의협은 대응센터를 통해 메르스 환자 발생 및 환자 경유 의료기관의 명단이 공개됨에 따라, 해당 의료기관이 휴업을 하거나 환자 진료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한 만큼 피해 의료기관의 현황 및 요구사항 등에 대한 사항도 접수,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의협은 메르스 대응센터 운영을 위해 지난 6일 의협 3층 회의실에서 의사 회원 대상으로 전문상담위원 교육을 실시했고, 메르스 상담센터는 9일부터 매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추무진 회장은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전문가에 의한 대책 수립과 추진"이라며 "이번 여야 합의에서도 밝혔듯 정부는 메르스 사태 해결을 위해 이제라도 민간의 의료전문가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새겨듣고 종합적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2015-06-08 17:16:4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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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메르스 확진환자 3일새 약 30% 감소삼성서울병원 메르스 확진환자 감소세가 뚜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6월 4일 15명을 정점으로 6월 5일 9명, 6월 6일 4명 등으로 메르스 확진환자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8일 현재 14번 환자에 따른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감염 확진환자 34명에 대한 분석결과, 폐렴 증세를 보이는 환자는 5명으로 대부분 기저질환 보유하고 있으며, 단순발열이나 발열 동반한 메르스 상기도 감염 환자(독감증상과 유사)는 29명으로 나타났다. 삼성서울병원에 입원 중인 메르스 감염 확진환자 18명 중에서 메르스 상기도감염 환자는 15명으로, 이 가운데 12명(80%)이 발열소실 메르스 폐렴 환자 3명 중 2명(67%)도 발열이 사라져 안정기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확진 발표된 16세 남자 환자(67번)은 27일 응급실을 통해 입원·수술 후 이틀간 발열이 있었으나 현재 발열소실 상태로, 안정적으로 격리 치료중에 있다.2015-06-08 16:47:38이혜경 -
19일 예정된 공직약사 워크숍 무기한 연기오는 19~20일 대전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대한약사회 공직약사 워크숍이 무기한 연기됐다. 8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메르스 사태 여파로 공직약사 위크숍 개최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워크숍에 참석해야 하는 공직약사들이 메르스 사태로 인해 시간을 내기 힘든 것도 행사연기의 원인이 됐다. 당초 워크숍은 복지부, 법무부, 식약처, 국가보훈처, 특허청 등 정부부처를 비롯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보건소, 건강보험공단, 심평원, 정부기관과 지자체에서 근무하는 공직약사를 대상으로 상호 정보 교류 및 유대강화, 직역별로 우수 업무사례 공유를 통해 공직약사의 자질을 한 단계 향상시키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2015-06-08 16:33:3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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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메르스 확진 환자, 지역 약국서 일반약품 구입메르스 확진환자가 약국도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약국 역시 메르스 감염과 확산 방지에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8일 부산시는 메르스 양성환자 P씨(남, 61)에 대한 이동경로를 파악한 결과, 지난 2일 오전 9시46분 광명역에서 KTX를 탑승한 12시12분 부산역에 도착했다. P씨는 12시 20분경 부산역에서 지하철을 탑승, 괴정역에 하차했고 식당을 거친 뒤 저녁 8시경 D약국에 방문했다. 이에 부산시는 밀접 접촉자를 확인 작업에 들어가 추가 감염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메르스 환자 P씨는 D약국에서 일반약을 구입했고, 근무약사가 약을 판매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CCTV를 확인해 보니 저녁 8시 6분경 환자가 방문해 일반약을 구입해 간 것으로 보인다"며 "이후 해당약국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하는 등 만반의 준비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당일 근무했던 약사는 자가격리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다"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시약사회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부산시는 지난 7일 서병수 부산시장 주재로 부산시의회 의장, 부산경찰청장, 16개 구청장·군수, 부산소방안전본부장, 시 보건환경연구원장, 부산의료원장, 부산의사·약사·한의사·간호사협회장, 부산대·동아대·고신대·인제대병원장 등 주요 기관 및 의료기관장이 모두 참석하는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메르스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부산시는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대책본부를 24시간 비상체계로 확대 운영하고, 필요한 인력과 물자 확보를 위해 예비비를 즉시 투입하는 등 최대한 빠르게 메르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메르스 확진환자 접촉자 등 자가격리자들에 대해서는 공무원과 경찰이 1:1 밀착 관리키로 했다. 무엇보다 이들의 동선 및 접촉자 범위를 세밀하게 파악하기 위해 역학조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다른 메르스환자 유입을 막기 위해 김해공항, 부산역 등 주요 관문에 설치한 발열 검사기를 현재 5대에서 15대로 늘리기로 했다. 여객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대규모 국제행사장에도 발열 검사기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2015-06-08 12:15:00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