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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피해병원들은 환자 곁을 지키고 싶습니다"전국의 메르스 피해병원(이하 피해병원)들이 이번 메르스 감염 확산 사태로 입게 된 직접적인 경제적 피해에 대한 정부의 보호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국민과 국회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는 23일 메르스 사태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전국 85개 메르스 피해병원 일동 명의의 호소문을 발표했다. '메르스 피해병원들은 앞으로도 환자 곁을 지키고 싶습니다'는 제목으로 시작되는 호소문에서 피해병원들은 보건복지위원회의 증액된 메르스 피해병원에 대한 지원금 추경예산안이 현재 계류 중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호소문에서 피해병원들은 "메르스 의심환자와 감염환자를 돌보는 매 순간에도 병원과 의료인이 입을 피해를 먼저 걱정한 적이 한 순간도 없었다"며 "오직 최선을 다해 감염환자를 진료하며 하루 빨리 감염 확산이 종식되기를 바라는 마음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메르스로 인해 병원에 남은 것은 잊혀지지 않는 정신적 상처와 병원 폐쇄 등에 따라 급감한 진료수입으로 발생한 5000여억원의 직접적인 경제적 손실 뿐이라는게 병원계 입장이다. 박상근 회장은 "병원과 병원인들은 국민의 건강 수호의 첨병이자 최후의 보루일 뿐만 아니라 이들 역시 대한민국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병원계가 금번 메르스 사태의 아픔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앞으로도 계속 환자 곁을 지킬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과 국회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한다"고 밝혔다.2015-07-23 19:55:3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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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단체, 대체조제 직무유기 공익감사 청구의사단체가 감사원에 대체청구 혐의약국 조사 및 처분과정에서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업무처리 부적정성 및 직무유기에 대한 공익감사청구서를 제출했다. 나경섭 전국의사총연합 대표와 윤용선 대한의원협회장은 23일 오후 2시 감사원에 2012년 10월 감사원이 발표한 건강보험 약제관리 실태에 관한 감사보고서를 정부가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며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감사원은 2009년 1분기부터 2011년 2분기까지 환자에게 저가약을 조제해 주고, 동일 성분의 고가약을 조제한 것처럼 요양급여비용을 부당청구한 혐의가 있는 약국이 전체 약국의 80%인 1만6000여 개소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이에 감사원은 복지부 현지조사와 대체청구 데이터마이닝 모델 활용 제고방안 마련 등을 통보했다. 이 과정에서 복지부와 심평원은 월평균 부당추정금액 4000원인 서면확인 조사대상 기준 하한선을 6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전체 조사대상 약국 수를 1만6306개소에서 5990개소로 대폭 축소했다. 윤용선 의원협회장은 "월평균 부당추정금액을 6만원으로 상향조정하고, 대체혐의 약국이라고 에 대해 약사법 위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형사고발이나 이의제기를 하지 않았다"며 "환자들에게 본인부담금 환급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윤 회장은 "의사 처방대로 조제가 되지 않으면서 국민들도 어떤 약을 복용하는지 모르는게 작금의 현실"이라며 "국민들이 조제기관을 의료기관과 약국으로 선택할 수 있는 국민조제 선택분업이 실현돼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약국의 불법 대체청구로 인해 환자에게 환급해줘야 할 과다본인부담금 99억원 중 심평원이 서면확인 및 주의통보 대상 약국에 대해 약사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지 않는 바람에 38억원을 환자들이 영영 환급받을 수 없게 됐다는 지적도 나왔다. 나경섭 전의총 대표는 "38억원은 환자들의 개인 주머니에서 나온 돈"이라며 "약국 1만 곳이 조사에서 빠져나가는 바람에 국민들은 38억원을 모르는 곳에 기부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약국의 광범위한 불법 대체청구 관행으로 인해 상당한 건강보험재정이 누수되고 국민의 약값 부담이 증가했다는게 양 단체의 지적이다. 감사원 감사에서 복지부와 심평원의 업무처리 부적정성 및 직무유기가 확인된다면, 감사원이 통보한 1만6306개소의 대체청구 혐의약국 모두에 대해 전면 재조사하도록 복지부와 심평원에 조치사항을 통보해달라는 요청도 덧붙였다. 월평균 부당추정금액이 4000원에서 6만원으로 상향조정 된 것과 관련, 나 대표는 대한약사회의 로비로 보고 있다. 나 대표는 "복지부는 부당금액이 적어 조사실익이 크지 않다는 판단으로 자의적으로 구간을 정했다는 말을 하고 있지만, 조찬휘 약사회장이 2013년 7월 감사원, 심평원과 논의를 진행했고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는 발언을 했다. 로비를 했을 것으로 본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결국 불법 대체청구는 의약분업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라며, 15년 시행된 의약분업을 재평가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데 목소리를 높였다. 전의총과 의원협회는 "약국의 불법 대체청구 행태를 통해 배타적인 조제권을 빼앗은 약사들이 의사들의 처방권과 국민들의 건강권까지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약사들이 의사의 사전동의나 사후통보 없이, 환자에게 알리지도 않고 싼 약으로 불법 대체조제해주고서는 원래 처방약으로 부당청구하여 막대한 부당이득을 취하고 있었다는 주장이다. 이들 단체는 "의약분업을 적극 찬성했던 약사들에 의해 의약분업의 근본원칙이 완전히 훼손됐다"며 "더 이상 의약분업을 존치해야 할 이유가 사라져버렸다"고 강조했다.2015-07-23 15:42:51이혜경 -
강원도약, 지역 무의탁 출소자들에 구급약 전달강원도약사회(회장 이경복)는 22일 춘천시 사농동 소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를 방문해 파스, 소화제 등 구급약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약은 무의탁 출소자들의 재범방지를 위해 생활관에서 취업활동을 통해 자립 기반을 다지고 있는 무의탁 숙식대상자들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이경복 회장과 최은옥 사회참여위원장이 참석했다.2015-07-23 15:14:16김지은 -
인천의료원, SK 와이번스 '홈그라운드'서 시구인천광역시의료원(원장 조승연)이 SK 와이번스 '홈 그라운드'에서 시구에 나섰다. 지난 22일 인천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이번스와 두산베어스 간의 경기에서 의료원 음압병동에서 근무하는 김송이 간호사가 시구자로 선정됐다. 시구에 앞서 김 간호사는 "메르스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의료원의 임직원들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전염병 유입을 방지하는 인천의료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의료원은 국가지정격리병상(25병상)을 운영하며 급성호흡기증후군(SARS)과 에볼라, 메르스 등 국가 전염병 방지에 힘써왔다고 밝혔다. 의료원 측은 "전국적으로 메르스가 확산되기 이전 발 빠른 대처로 임시 진료소 설치와 음압병동 내 전문 감염 관리 인력 배치 등을 진행해 시민들과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를 쌓아왔다"고 자평했다.2015-07-23 14:23:4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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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뇌졸중 치료 후, 뇌출혈 발생 위험 주의"최근 급성 뇌경색 환자의 치료 후 뇌출혈 발생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 신경과 김정민·박광열 교수팀은 급성 뇌경색 환자의 동맥 내 혈전제거술(intraarterial thrombectomy) 치료 직후 촬영한 뇌CT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증상성 뇌출혈의 위험성을 예측하는 연구 논문을 최근 유럽신경학회지(European Journal of Neurology)에 발표했다. 김정민·박광열 교수팀은 2007년 7월부터 2014년 8월까지 7년간 중앙대병원 응급실을 내원, 동맥 내 혈전제거술 치료를 받은 급성 뇌졸중 환자의 영상 정보를 분석했다. 그 결과, 총 64명의 급성 뇌졸중 환자 중에서 약 88%인 56명의 환자가 동맥 내 혈전제거술 치료 직후 촬영한 뇌CT 검사에서 뇌 실질 내 조영제 침착(contrast accumulation)이 발견되었으며, 이중 14명의 환자가 치료 이후 증상성 뇌출혈이 발생했다. 치료 직후 촬영한 뇌CT 검사에서 뇌피질(cerebral cortex)에 조영제 침착이 있는 환자 그룹을 그렇지 않는 환자 그룹의 경우와 비교했을 때, 증상성 뇌출혈 발생 위험이 높았으며, 퇴원 후 신경학적 기능 상태도 나쁜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대병원 신경과 김정민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로 인해 급성 뇌경색의 주요 치료 수단인 동맥 내 혈전제거술 이후 가장 위험한 부작용인 증상성 뇌출혈 발생 위험성을 병원에서 뇌CT 검사를 통해 비교적 쉽게 예측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2015-07-23 10:25:0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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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야병 새로운 원인 유전자 최초 발견소아 뇌졸중으로 알려진 모야모야병의 새로운 원인 유전자가 국내 연구팀에 의해 최초로 밝혀졌다. 서울대어린이병원 소아신경외과 김승기 교수, 서울의대 해부학교실 이지연 교수팀은 이 같은 결과를 미국심장학회가 발간하는 동맥경화·혈관생물학 분야 권위지인 'Arteriosclerosis Thrombosis and Vascular Biology'에 발표했다. 모야모야병은 특별한 원인 없이 뇌의 주요 혈관이 서서히 막혀서 허혈성 뇌손상 및 뇌졸중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혈관내피전구세포(endothelial progenitor cell, EPC)의 기능 이상이 모야모야병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왔다. 이 세포는 혈관형성에 관여하는 세포다. 연구팀은 모야모야병 환아(환자군)와 정상인(대조군)에게서 말초혈액을 채혈하고 혈관내피전구세포를 분리 배양한 후 유전자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환자군의 혈관내피전구세포는 기능이 저하된 반면, 정상 대조군은 이상이 없었다. 그 원인에는 RALDH2 (retinaldehyde dehydrogenase 2)라는 유전자가 있었다. 환자군은 정상 대조군에 비해 RALDH2 유전자가 4.2배 적게 발현됐다. RALDH2 유전자는 비타민 A의 파생물질인 레티노익산 (retinoic acid, RA)의 생체 합성에 관여한다. 환자군의 혈관내피전구세포에 레티노익산을 보충했더니 기능이 정상 대조군과 같은 수준으로 회복됐다. 정상 대조군의 혈관내피전구세포에 RALDH2 유전자 발현을 억제시켰더니 환자군의 혈관내피전구세포와 비슷한 기능 이상이 유발됐다. 김승기 교수는 "현재 모야모야병은 좁아진 뇌혈관 자체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법은 없고, 수술을 통해 혈류의 우회로를 만들어서 뇌혈류를 보충하는 것이 유일하다"며 "이번 연구를 기반으로 원인 유전자와 치료 약제를 발견하면 조기 진단과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모야모야병은 특별한 원인 없이 뇌의 주요 혈관이 서서히 막혀서 허혈성 뇌손상 및 뇌졸중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특히 국내와 일본에서 발병률이 높다. 조기 진단과 적절한 수술적 치료를 받을 경우 정상 생활이 가능하여 예후가 좋지만, 진단이 지연될 경우 뇌경색이나 뇌출혈로 인해 영구적인 신경학적 후유증이 발생하는 병으로, 특히 어린이에서 주의를 요한다. 본 연구는 보건복지부 지정 희귀질환 중개연구센터인 소아청소년 뇌신경계 희귀질환 집중연구센터의 연구로 이뤄졌다.2015-07-23 10:21:3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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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병원, ICT 디지털 콘텐츠 솔루션 부문 금상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강중구)이 2015 ICT 어워드 코리아 디지털 콘텐츠 솔루션 부문 금상(한국정보화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한국웹에이전시협회는 22일 성결대학교에서 2015 ICT 어워드 코리아 시상식을 개최하고, 국내에서 제작·운영되는 우수 웹사이트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일산병원은 홈페이지(www.nhimc.or.kr)를 통해 병원정보는 물론 질병정보, 건강상식 등의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원하는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하여 사용자들의 이용편의를 높였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다양한 건강정보를 웹 환경에 맞춰 영상물(영상건강강좌), 웹진 등의 디지털 콘텐츠로 구성·제작하여 정보의 활용성과 접근성을 높인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병원 측은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웹 환경에서 홈페이지를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함은 물론 전문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노력했던 부분이 수상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험자 직영병원으로서 국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5-07-23 10:08:3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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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45% "메르스 보상 1순위 업종은 의약업계"국민들은 메르스 사태에서 피해보상 대상 1순위로 개인 부문은 메르스 감염 환자(54.3%), 업종 부문은 의약업계(45.2%)로 꼽았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소장 최재욱)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전국 20대 이상 남녀 1073명을 대상으로 메르스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국민 또는 각 분야 관련 업종에 대한 보상지원책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자 절반 이상(61%)은 피해보상 범위와 관련, 메르스 감염 환자에 대해서는 치료와 관련된 비용 전액을 건강보험재정에서 보상한다는 기존 방침과 더불어 입원 기간 동안의 경제적 손실까지 보상해야 한다고 답했다. 피해 업종에 대해서는 응답자 64.5%가 메르스의 확산방지를 위해 문을 닫아 감소한 수입을 정부에서 보상해 줘야 한다고 인식했다. 지난 7월 초 의료정책연구소에서는 메르스 확산 기간 동안 의원급 의료기관의 직간접 피해 손실규모를 집계했다. 메르스 발생·경유한 직접 피해의원은 휴업기간 동안 매출액 기준 약 23억원의 손실을, 전체 의원급 의료기관의 간접 피해까지 포괄할 경우 4100억원 가량의 매출액 손실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됐다. 최재욱 소장은 "의약업계에 대한 정부의 보상지원책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국민 여론조사의 결과는 향후 실질적인 보상지원책 수립 시 근거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조속한 피해보상이 지원될 수 있도록 협회차원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국민 뿐 아니라 다수의 업종들에서 메르스 피해 보상이 필요하다는 여론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의협은는 정부에 메르스 사태와 관련하여 실질적인 피해보상지원책 수립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2015-07-23 10:00:59이혜경 -
부천성모병원,주차난 해결 위해 주차장 착공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병원장 백민우)이 내원객의 주차난 해결과 골든타임을 요하는 응급환자의 빠른 진료를 위해 주차장을 증설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루 평균 3000여명의 외래 환자와 내원객이 방문하는 부천성모병원은 협소한 진입로와 부족한 주차공간 탓에 상습 교통체증 발생으로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지난 2013년 지하주차장 건설로 200여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으나 내원객의 증가로 주차난이 다시 발생하게 됐다. 여기에 올 초부터 부천시가 시행하고 있는 심곡복개천 생태복원사업으로 교통체증이 가중됨에 따라 골든타임 내에 도착해야 하는 응급차량조차 진입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환자의 생명에까지 영향을 끼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 병원 차원에서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일환으로 주차장 건립을 계획하게 된 것이다. 120여대 주차공간 증설에 20억원의 예산이 들어가는 이번 주차장 건립은 인근 주민뿐 아니라 주변 학교 학생들의 학업에 지장을 미치지 않도록 소음이나 분진 등 환경적인 측면을 충분히 고려하여 계획됐으며, 공사시점도 방학기간에 맞추어 진행될 예정이다.2015-07-23 09:57:0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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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감사단 "회원 권익보호 최선 다해달라"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는 21일 약사회관 2층 사무국에서 2015년 상반기 감사를 실시했다. 감사단(이영민, 노인화)은 상반기 회무사항과 일반-특별회계 결산자료를 확인, 점검했다. 감사단은 한약사문제 등 상반기 회무에 전념해 온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약국경영 활성화와 회원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감사에는 김범석 회장, 김혜옥 정책단장, 황종인, 한동원 부회장, 전성표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5-07-23 09:31:4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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