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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서 허위 건강정보 제공한 '쇼닥터' 자격정지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의료광고심의위원회의 심위위원 구성을 개선하고, 방송 등에 출연한 의료인의 허위 건강·의학정보 제공행위를 제한하는 의료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은 조만간 공포되면 곧바로 시행된다. 개정내용을 보면, 먼저 의료광고 심의가 일반 국민의 시각·상식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의료광고심의위원회 위원구성을 개선했다. 현재는 의사협회, 치과의사협회, 한의사협회 등 각 의료인단체에 위탁해 실시되다보니 의료인단체에서 구성하는 심의위원회의 위원이 의료인 중심으로 돼 있다. 앞으로는 심의위원회 위원에 환자단체·여성단체 추천위원이 새로 추가된다. 구체적으로 소비자단체·환자단체·여성단체 추천위원 및 대한변호사협회 추천 변호사가 각각 1명 이상 포함되도록 강제했다. 또 의료인이 아닌 자가 전체 위원의 1/3이 넘어야 하는 데, 각 의료인단체는 이 개정법령이 공포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의료광고 심의위원회를 다시 구성해야 한다. 의료광고 사전심의기관이 현장 의료광고 실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하고, 그 결과는 보건복지부장관에 통보하도록 근거도 마련했다. 이른바 '쇼닥터'를 규제하는 허위 건강·의학정보 제공행위 제한 규정도 신설됐다. 그동안 일부 의료인이 방송프로그램 등에 출연해 잘못된 건강·의학정보를 제공해 소비자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의료인이 방송·신문·인터넷신문·정기간행물에 출연해 건강기능식품 등에 대해 잘못된 건강·의학정보를 제공하는 행위에 대하여 1년 이내의 범위에서 자격정지 처분을 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여기서 의료인은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 등을 말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의료법 시행령 개정으로 소비자에게 보다 객관적이고 정확한 의료정보가 제공돼 소비자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의료광고제도의 지속적인 개선과 의료광고 실태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2015-09-08 10:35:4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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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골프대회 열고 마약퇴치성금 모금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는 6일 안성 소재 신안CC에서 마약퇴치기금 마련을 위한 경기도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20개 분회 회원들과 내빈 등 40여개 팀, 총 160명이 참가했다. 사회공헌과 마약퇴치를 위한 기금모금을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조찬휘 대한약사장과 함삼균 회장이 각각 100만원의 성금을 쾌척했고 분회와 참가회원, 내빈, 유관단체 등에서 성금이 답지했다. 함삼균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약사의 사회적 공헌활동과 마약류 퇴치를 위한 회원들의 관심과 후원이 앞으로도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함삼균 회장, 최광훈, 김현태 대한약사회 부회장, 박기배 경기마약퇴치본부장, 이광섭 병원약사회장, 손의동 대한약학회장, 유영진 부산시약사회장, 최창욱 부회장,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권영희 부회장, 김범석 경기 분회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도약사회는 모금된 성금을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에 전달하고 일부는 사회공헌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경기결과] - 단체전 ◆우 승: 수원1팀(김영후, 나레연, 정창인, 정혜정) ◆준우승: 고양1팀(권영록, 박기배, 박종명, 한용문) ◆3위 : 구리1팀(최용철, 최미숙, 김희섭, 고정숙) - 개인전 ◆우 승: 고승일(남양주) ◆준우승: 이동수(안성), 조정숙(의왕) - 메달리스트 박수길(평택)2015-09-08 10:28:01강신국 -
CJ, 액상 폐암치료제 '펨타주' 본격 발매CJ헬스케어가 액상으로 만든 비소세포폐암치료제인 '펨타주'가 의료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CJ측에 따르면 폐암은 분류상 크게 소세포폐암과 비소세포폐암으로 나뉘는데 비소세포폐암이 전체 폐암 중 85%를 차지하고 있으며,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는 ‘알림타’로 대표되는 페메트렉시드(Pemetrexed)제제가 주로 처방되고 있다. 페메트렉시드제제는 투여 시 0.9 % 소디움 클로라이드 용액으로 희석하여야 하는 동결건조 분말 형태의 제형으로 시판되고 있다. 기존 동결건조 제품들은 환자들에게 처방하기 2~3시간 전부터 제품을 희석하여 조제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동결건조 분말 형태의 제형은 제조과정이 복잡하고, 공정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동결건조 제제의 희석을 위한 작업 시 미생물에 의한 오염 위험성이 있으며, 조제에 관여하는 의사, 약사, 간호사 등이 세포 파괴 물질에 노출될 우려가 있다. 펨타주는 이러한 동결건조 제품의 단점을 극복한 액상 주사제로 개발되어 조제 편의성과 안전성을 증대시킨 제품이다. 페메트렉시드를 함유한 액상주사제의 개발은 의료현장에서의 수요가 높았음에도, 안정성이 우수한 제제를 구현하기가 매우 까다로워 다수의 제약사가 개발에 실패한 바 있다. 그러나 CJ헬스케어는 적합한 부형제 선정은 물론 독자적 공정 노하우의 개발에 성공하여, 별도의 냉장보관이나 유통 없이 실온에서도 안정적인 주사제를 구현할 수 있게됐다고 강조했다. 펨타주는 이러한 CJ헬스케어의 차별화된 R&D 기술력을 인정받아 2건의 제조관련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 또 특허협력조약(Patent Cooperation Treaty)을 통해 특허를 출원 중으로 해외에서도 관련 특허를 인정받을 예정이다. 100mg, 500mg의 두 가지 단량으로 출시된 펨타주는 하반기 주요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약사심사위원회(Drug Committee)에 상정하여 원내 처방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2015-09-08 08:50:21가인호 -
골프장 연수교육 "NO"…의료계, 교육 질 높인다더 이상의 부실한 골프장, 식당 연수교육은 없다. 지난해 12월 의사 대상 연수교육 질관리 손질을 위해 출범한 연수교육 평가단이 교육기관관리, 평점관리, 교육개발을 위한 시스템 구성 막바지 작업을 진행 하고 있다. 연수교육평가단은 오는 19일 전체워크숍을 열고 그동안 평점관리 분과위원회, 교육기관관리 분과위원회, 교육개발 분과위원회에서 논의한 사항을 정리할 계획이다. 2013년 시도의사회·의대·학회·수련병원·특별기관·의협 등 교육기관에서 4510건의 연수교육이 시행됐으며, 50여만명이 총 1만5304점의 평점을 이수했다. 하지만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의협 자체적으로 1만5000여점이 넘는 평점관리는 쉽지 않았다. 이에 평점관리 분과위원회는 KMA 온라인 교육센터를 만들기로 했다. 연수교육 신청기관으로부터 신청된 연수교육에 대해 매주 KMA교육센터 온라인 심사를 진행, 7개 심사기준항목에 한개라도 'N'일 경우 불승인이나 직권심사를 진행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호텔식당, 일반식당 등의 교육장소에서 1평점 교육이 진행될 경우 지도감독 대상으로 실사대상에 포함하는 등 평점관리 기준을 엄격화 하기로 했다. 시도의사회·의대·학회·수련병원·특별기관·의협 등 교육기관에 대한 실태조사 및 교육기관 평가표 또한 개발할 예정이다. 오는 19일 예정된 전체워크숍에서 개발팀을 구성, 실태조사표, 교육기관 평가표, 교육기관 평가지침 등을 개발해 12월 말까지 교육기관관리 분과위원회에 보고토록 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기관 평가를 위해 감독위원을 2인 1조로 편성, 시범사업 교육기관 및 연수교육 현장지도 감독을 시행하며, 신규 연수교육기관으로 지정된 A병원에 대한 방문조사는 10월 중 진행하기로 했다. 지난해 연수교육을 미실시한 39개 교육기관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에 대한 인지가 되었는지 실태파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 밖에 연수교육개발 분과위원회에서는 다양한 연수교육 개발을 위해 사이버연수교육 개선, 교육연제 및 강사 확보 방안 등이 논의됐다. 홈페이지 리뉴얼시 사이버연수교육을 이수한 회원을 대상으로 이수 직후 교육 및 강사 등을 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사이버 강좌 개발은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도 했다. 한편 의료법에 따르면 의료인은 전문업무능력과 자질을 유지하고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연수교육을 받아야 한다. 과거 감사원은 의·약사 10명 중 2명 이상이 보건의료 업무에 종사하면서도 보수교육을 이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보건복지부가 미이수자에 대한 행정처분을 단 한번도 실시하지 않는 등 업무를 사실상 방치했다고 지적했다. 보수·연수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보건의료은 1차 위반시 경고, 그 이후에는 자격정지 처분을 받는다.2015-09-08 06:14:57이혜경 -
7월3일 약사회관에선 무슨일이? '임원 고소전' 발단대한약사회 상근 임원이 동료 임원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경찰은 이미 두 임원을 불러 대질심문까지 진행하고 조만간 사건수사를 마무리해 최종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윤영미 상근 정책위원장은 7일 기자 간담회를 자청 "지난 7월3일 약사회 사무국 2층 통로에서 사무국 직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는데 A임원이 지나가며 손등으로 등쪽을 가격하는 폭행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윤 위원장은 진단서, 멍이든 사진, A임원과 주고 받은 문자메시지 등을 증거자료로 제출했다. 그는 "이번 사건은 여자에 대한 명백한 폭력"이라며 "사건이 발생한 후 두 달동안 진정어린 사과도 없었고 사실을 왜곡하고 호도하는 행위를 목도했다"고 말했다. 그는 "다시는 약사회에서 이같은 폭력이 발생하지 않아야 된다는 생각에 경찰에 A임원을 고소했다"며 "고심끝에 회무와는 별개로 나와 A임원간 개인적인 문제로 해결하자고 마음 먹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A임원이 사실에 대한 공개적이고 명확한 사과가 필요하다"고 말해 강경한 입장을 고수했다. 피고소인 신분이 된 A임원은 "폭행은 아니었다"며 "그냥 지나가다가 스쳐서 밀쳐진 정도로 기억된다"고 해명했다. A임원은 "손등으로 가격했다고 했는데 기억조차 없다"며 "이미 해당 사안에 대해서는 7일 오전에 열린 임원회의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 죄송하다는 내용의 사과를 했다"고 말했다. 조찬휘 회장도 사건 발생후 두 사람이 가장 바람직한 방향으로 사태를 해결 하라고 권고했지만, 윤 위원장은 개인적인 문제는 회무와 무관하게 해결하겠다는 강경 입장을 보였고 A임원도 폭행이 아니었다고 맞서면서 결국 경찰 고소사건으로 비화됐다. 서초경찰서 관계자도 "약사회 임원간 폭행사건이 접수돼 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당시 A임원은 윤 위원장과 신체 접촉이 없었다는 진술을 하는 등 양측의 진술이 상반돼 조사에 애를 먹었다"고 전했다. 조찬휘 회장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두 임원이 이번 사건으로 깊게 패인 감정의 골을 메꾸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2015-09-08 06:14:56강신국 -
청구 시점도 모르는 약국장…면대의심약국 분류무자격자 약 판매 의심약국 청문회 과정에서 면허 대여가 의심되는 사례가 포착돼 약사회가 추가 조사에 착수한다. 약사회 약사지도위원회(부회장 김현태, 위원장 이무원)는 5일 전남약사회관에서 전남지역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의심약국 10곳을 대상으로 청문회를 진행했다. 청문회는 약사회 신고센터에 제보된 내용 중 현지점검을 통해 무자격자 약 판매 정황이 확인된 약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청문회 참석한 약사들은 무자격자 약 판매 사실을 인정하고 일정기간 내에 무자격자를 정리하기로 약속했다. 그러나 무자격자 약 판매에 대해 발뺌하고 개선 의지가 없는 약국 2곳은 고발될 예정이다. 청문회 과정에서 면대의심 사례도 포착됐다. 청문회에 참석한 약사가 약국 청구액 규모는 물론 주단위, 월단위 청구개념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한 것. 이에 약사지도위원회는 추가 소명 자료를 요구하고 면허대여 사실 관계에 대해 추가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약사지도위원회는 이달 중 부산, 인천지역 면대의심약국에 대한 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청문회를 주재한 김현태 부회장은 "청문에 참석하는 약국과 청문을 진행하는 임원들도 마음이 편치 않지만 약사가 국민에게 신뢰를 얻는 직능으로 발전하고 약사사회가 보다 건강해지기 위해 이 문제를 외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무원 위원장은 "청문 대상에 포함된 약국은 청문 이후에도 개선 여부를 지속 관리할 것"이라며 "문제약국에 대한 추가제보도 점검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5-09-08 06:14:51강신국 -
약본부,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체계화 박차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혜숙)는 5~6일 이틀간 용인 대웅경영개발원에서 본부장, 단장, 팀원과 전국 단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과 심화교육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의약품 안전 사용교육 발전을 위한 약본부와 지부의 역할 정립, 강사양성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심화교육에서는 최근 강의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금연교육에 대해 서울 노원구 유성은 약사가 직접 제작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담배'를 주제로한 강의 콘텐츠를 시연했다. 이어 경기 하남시약 이현수 회장이 '보육교사 대상 약물오남용예방교육'에 대해 강의했다. 아울러 약사 강사가 교육을 진행하면서 시민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 연출 등에 대한 '나의 이미지 전략' 특강도 진행됐다. 대약 조찬휘 회장은 "고령화 시대, 질병예방을 위해 약사직능이 최일선에서 활약해야 한다"며 "차근차근 국민과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면 국가도 참여하는 전국민 대상 교육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혜숙 본부장도 "본부장이 해야 할 일은 행정적인 것은 물론, 물적·심적 지원과 약본부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하는 것"이라며 "우리의 활동을 국민들에게 적극 홍보해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지원방안 마련, 강사 경력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이뤄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약본부는 워크숍 이후 하반기 전국강사 대상 심화교육 개최, 상시적 강사양성교육을 위한 동영상 제작·배포 등 안전사용 교육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2015-09-08 06:00:49강신국 -
10월말 끝나는 개인정보 자율점검 연장 건의약국에 실정에 맞는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표준 가이드가 나온다. 또 10월말 까지 종료될 예정인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종료기간 연장도 추진된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7일 복지부에서 진행중인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과 관련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약사회는 약국 대부분이 1인 운영 약국의 현실에서 자율점검 참여의 어려움을 설명했다. 자율점검 실시와 관련해 약사회는 심평원과 상호 협의해 약국 실정에 맞도록 체크리스트(점검항목)를 재조정하고 이해하기 쉽운 약국 유형별 표준 자율점검가이드를 제작·배포하기로 했다 또한 약사회는 의료기관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약국 전산인력 환경과 현실을 감안해 10월 말까지 예정된 자율점검 종료기간을 연장해 주도록 복지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간담회는 이영민 상근부회장과 안혜란 정보통신위원장이 심평원 정보기획실장과 정보화지원부장이 참석했다.2015-09-08 06:00:2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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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 약사축구대회 10월18일 '킥오프'10월 18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제5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축구대회'가 열린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6일 전국약사축구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최두주)를 개최해 경기운영 방식 등에 대해 논의하고 조추첨을 진행했다. 축구대회에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울산, 경기, 강원, 충북, 경남 등 총 10개 팀이 참가한다. 경기는 전년도 대회 우승팀과 준우승팀을 A, B조로 나누고 참가팀을 추첨해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당 경기 시간은 전·후반 없이 30분이며, 각조 3위까지 순위 결정전이 치러질 예정이다. 선수 구성은 연령대별로 20대 2명, 30대 4명, 40대 이상 4명으로 하고 골키퍼 1명은 연령구분 없이 출전할 수 있다. 연령별 선수 구성이 어려울 경우 높은 연령층의 선수가 낮은 연령 선수로 출전이 가능한 지난 대회 규정이 준용된다. 최두주 준비위원장은 "지난해 운영상 다소 부족했던 점들을 개선하고 원활한 운영과 참가팀들이 즐거운 교류의 축제로서 축구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운영에 최대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 추첨 결과] A조- 경기 대구 광주 울산 충북 B조- 서울 부산 인천 강원 경남2015-09-07 22:48:23강신국 -
도봉·강북구약배 탁구대회, 임정인 약사 등 우승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6일 관내 탁구장에서 제1회 도봉·강북구약사회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 탁구동호회 '탁포유'(회장 이규철) 주최로 진행된 이날 탁구대회는 구 약사회 회원 및 회원가족, 약우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 결과 상위부 우승은 임정인·전상권·최승하·조민성 약사가 차지했다. 이밖에 상위부 준우승은 심범석·임도환·정영란·최진호 약사 팀, 하위부 우승은 김영민·이홍근·이기준·서원영 약사 팀, 하위부 준우승은 서미선·장정민·장민철·임태인 약사 팀이 차지했다. 우승과 준우승 팀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주어졌다. 최귀옥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화합하고 단결하며 건강을 챙기고 여가선용을 할 수 있는 동호회를 더욱 활성화할 것"이라며 "동호회 활동으로 '행복한 약사, 활기찬 약사회'를 위해 회원 복지와 단합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권영희 부회장, 노원구약사회 조영인 회장을 비롯해 구 약사회 원로 김영학 전 감사, 노용신 이사, 유오형 전 부회장이 참석했다.2015-09-07 18:19:1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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