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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약, 내달 2일 사랑의 다과회·송년회경기 안양시약사회(회장 손병로)는 12월 2일 범계역 인근 엠클레스컨벤션 6층 리젠시볼룸에서 '행복의 씨앗을 모으는 사랑의 다과회 및 Cheer Up 송년회'를 개최한다. 시약사회는 매년 열리는 자선다과회를 회장 임기 3년중 2년간은 약사회관에서 개최하고 마지막 한 번은 외부에서 자선다과회 및 회원 송년회밤을 겸해 개최하고 있다. 행사에는 회원 및 내빈 150여명과 대한약사회와 경기도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2015-11-23 16:54:4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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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 '병문안 문화개선' 선포메르스 사태로 인해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병문안 문화가 감염병을 확산시키는 주요한 원인중 하나로 지적됨에 따라 의료기관과 시민사회단체, 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전국적인 병원 문화 개선 캠페인이 시작된다. 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 로비에서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 박상근 대한병원협회장, 안기종 환자단체연합회 대표,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정남식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의료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병문안 문화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을 계기로 전국병원에서는 병문안 개선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된다. 이를 위해 병원협회는 병원 내부에 부착할 캠페인 포스터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는 안내 방송을 제작하여 전국병원에 배포하고 행정기관·관련 단체 등에도 병문안 문화 개선 캠페인 동참을 요청할 계획이다. 27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선포식을 통해 병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작된 안내 방송 등이 공개되고, 캠페인 캐치프레이즈를 어린이가 대표로 낭독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건복지부, 병원협회, 환자단체연합회, 소비자시민모임, 병원 등이 병문안 문화 개선을 위한 서약식 행사를 갖고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성공적인 캠페인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아갈 전망이다.2015-11-23 16:47:3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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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남 탓만 하는 조찬휘 후보, 회장 자격 없다"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1번)는 23일 남 탓만하는 조찬휘 후보는 약사회장 자격이 없다며 맹비난하고 나섰다. 김대업 후보는 "지난 20일 후보자 토론회에서 조 후보는 연수교육비 전용, 약사 방송국 인수문제, 도매협회 연수교육비 1억원을 받는 등 불투명한 회계 문제에 대해 대약에 경리전문가가 없다. 급하게 사람을 구해서 경리학원까지 2년을 보냈지만 잘 안됐다는 식의 대약 회계부실 문제를 또 다시 말도 안 되는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김 후보는 "3만 대한약사회원의 회비를 경리학원을 다니는 초보직원에게 일을시켜 어설프게 관리해왔다는 것은 회원에 대한 우롱"이라며 "대외적으로도 큰 망신"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 후보는 "회무의 전문성을 무시한 주먹구구식의 관리였다"며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려 회계전문가가 회계를 처리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후보는 "지난 3년간의 이런 실수를 반성하기는커녕 변명으로 일관하고 또 다시 믿고 맡겨달라고 하고 있다"며 "지금이라도 회계부실에 대해 회원 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PM2000 인증 취소 위기는 복지부 사무관의 말실수로 회계관리 부실문제는 전문성 부족한 직원 탓으로 한약사 일반약 판매 문제는 약사법 개정당시 이범구 한약위원장 탓으로 돌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PM000 업데이트 오류도 불순 세력의 해킹 탓으로 돌리는 등 남의 탓만 하고 책임지지 않는 회장으로는 약사회의 미래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2015-11-23 16:41:52강신국 -
성동구약, '민초회원 위한 후보' 투표 결의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양 호)는 지난 22일 영월에서 전지이사회를 개최하고 대한약사회장 및 시약회장 선거에서 후보들의 공약을 철저하게 검증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로 결의했다. 전지이사회에는 성동구약사회 자문의원을 비롯한 지도위원과 이사들이 참석해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비롯한 약사회 현안을 논의했다. 양 호 회장은 "이번 약사회 선거는 PM2000의 지속 사용 및 안정화와 새로운 세대로의 회무 연계 등 매우 중요한 선거인만큼 후보들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장릉, 청령포, 법흥사 등 문화유적을 답사하고 영월에서 친목의 시간을 통해 2015년 회무 결산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전지이사회 출발 전에는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가 참석해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2015-11-23 13:06:3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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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약사회장배 골프대회서 심재경 약사 우승충남약사회장배 자선 골프대회에서 공주시약 심재경 약사가 우승을 차지했다. 충남약사회와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는 22일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마약퇴치기금 조성을 위한 제5회 충남약사회장배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약사회와 관계기관, 제약·도매의 상호 친목 도모와 화합은 물론 불법 마약퇴치 성금을 모금하며 지역사회 보건향상에 계기가 됐다. 전일수 회장은 2부 행사에 SBS웃찾사 조우용 개그맨을 진행자로 초청해 불법 마약퇴치 관련 퀴즈풀이와 게임 등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골프대회에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영구 이사장, 대한약사회 노숙희 감사 겸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 명예본부장, 전국지부장협의회장 한형국 경북약사회장, 홍종오 대전약사회 총회의장, 함삼균(경기)·길강섭(전북)·정규형(대전)·조석현(인천) 회장, 조한남 천안시동남구보건소 과장, 이상옥 아산시보건소 의약팀장, 박연숙 충남간호사협회장, 한덕희 충남한의사회장, 차원진 충남의사회 부회장, 유용묵 충남치과의사회 부회장, 충남약업협의회장 김성수 동아제약 중부지점장, 이승규 대전충남의약품유통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대회결과] ▲우승=심재경(공주시약) ▲준우승=류옥희(전북약사회) ▲메달리스트=남상도(영진약품)·도덕순(씨스코리아) ▲다버디상=안종진(공주시약) ▲다파상=박창성(금산군약) ▲다보기상=박연숙(충남간호사협회) ▲롱게스트=홍종오(대전약사회) ▲니어상=최영(전북약사회) ▲최고령참가상=정수광(아산시약) ▲최우수팀상=이정순(당진시약)·강신국(당진시약)· 이희숙(논산시약)·박진용(논산시약) ▲우수팀상=한형국(경북약사회)·함삼균(경기약사회)·정규형(대전약사회)·조석현(인천약사회) ▲행운상=참가자 다수 등2015-11-23 12:18:07강신국 -
인체용 전문약 약국 아닌 도매서 산다고? 반발 확산동물병원이 의약품 도매상에서 인체용의약품을 직접 구입하는 것을 허용하는 약사법 개정안이 나오자 약사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16개 시도지부장들은 23일 성명을 내어 "윤명희 의원의 약사법 개정안에 대해 전국의 7만 약사는 심각한 우려를 금치 못한다"며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협하고 수의사 독과점으로 인한 경제부담 증가를 가져올 해당 법안은 즉각 폐기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인체용의약품의 경우 의약분업 원칙에 따라 엄격한 관리체계가 유지되고 있지만 예외적으로 동물병원에서는 동물치료용에 한해 약국을 통해 인체용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게 한시적 특례조항을 적용하고 있었다"며 "이는 분업 제도 하에서 동물병원에 대한 최소한의 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의약품 전문가인 약사를 통해 안전한 사용을 유도하기 위한 예외적인 장치"라고 지적했다. 지부장들은 "약사법에서도 동물병원이 사용할 수 있는 인체용의약품은 사용범위에 제한이 없어 오히려 규제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동물병원이 인체용의약품을 제한 없이 사용하게 되면 인체용의약품의 비전문가인 수의사에 의해 반려동물에 대한 의약품 부작용 증가와 축산물을 섭취하는 모든 국민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초래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와함께 "동물용의약품의 의약분업, 인체용의약품에 대한 수의사처방 의무화, 동물용의약품 생산 확대를 위한 제도적 지원 등의 조치가 논의되고 시행돼야 함에도 오히려 미흡한 관리체계를 더욱 와해시키고 분업 원칙을 훼손하는 법안이 발의된 것은 유감스런 상황"이라고 말했다. 지부장들은 "전국의 동물약국 수가 동물병원 수에 근접한 3500여개에 달하고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접근성 운운하며 구입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지엽적인 이유를 드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또 "동물병원에서 경제적인 폭리가 자행되고 있다는 것은 여러 차례 보도된 바 있다. 최근에는 동물약을 불법 유통해 사회 문제화 되는 등 동물병원의 의약품 사용 전반에 걸쳐 심각한 위험성을 드러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부장들은 "동물약 제조관리자에 수의사를 추가하는 법안, 동물약품 도매업무 관리자에 수의사 추가 법안 등 수의사 본연의 진료 외에 생산, 유통 및 사용까지 동물약 독점체제를 만드려는 법안 발의도 문제가 크다"고 지적했다. 지부장들은 "관련 단체간에 공개적이고 지속적인 논의조차 없이 이와 같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 법안이 심의된다는 것은 그 자체로 국민건강에 심각한 위해가 될 수 있다"며 법안 저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경고했다.2015-11-23 12:15:00강신국 -
약대 계약학과 유명무실…12개대 지원자 전무올해 약학대학 입시에서도 계약학과 미달사태가 속출했다. 23일 데일리팜이 전국 34개 약대 원서접수 현황(서울대 약대 제외)을 집계한 결과, 계약학과 학생을 모집한 13개 약대에서 모두 미달사태가 발생했다. 표현상 미달이지, 13개 대학 중 12개 약대는 지원자가 단 한명도 없었고 나머지 대학도 1명의 학생만 지원했다. 매년 제기되고 있는 계약학과 실효성 논란은 올해도 피해갈 수 없게 됐다. 대학별 지원현황을 보면 대구가톨릭대와 덕성여대, 부산대, 삼육대, 숙명여대, 영남대, 우석대, 원광대, 이화여대, 전남대, 중앙대, 충북대 계약학과 모두 한명도 지원하지 않았다. 유일하게 충남대 계약학과만 3명 모집에 1명이 지원했다. 집계 결과 전국의 13개 약대 계약학과 총 64명 정원 중 단 1명만이 해당 학과에 지원한 것이다. 계약학과가 도입된 이후 대학별로 미달 사태가 지속됐지만 두 자리수에 해당하는 12개 대학에 지원자가 한명도 없었던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약대 계약학과의 경우 6년제 전환과 더불어 탄생한 학과로 교과부가 제약산업 육성에 필요한 전문약사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기존 약대인 15개 대학 약대 전공 교육과정 내 정원 외 특별전형 신입생을 선발토록 허가한 것이다. 현재 전국 14개 대학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총 모집 인원은 80여명이다. 해당 학과는 제약사가 기존 직원 중 약대에 등록하는 학생의 등록금 전액 및 계약학과 운영에 필요한 부담금을 일부 지원하고 직원들은 약대 졸업 후 3~5년간 해당 업체에서 근무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지원자는 물론 제약사들이 자사 직원 계약학과 지원에 대해 별다른 매력을 느끼지 못하면서 매년 계약학과의 정원 미달 사태가 속출하고 있으며 해가 갈수록 그 정도가 심화되고 있다. 모 약대 관계자는 "매년 지원자가 없어 지금은 무용지물이나 다름 없는 학과로 전락한 게 사실"이라며 "지금과 같은 상황이 계속되면 학교 차원에서도 해당 학과를 폐지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약대 교수는 "제약사들의 약사 채용이 용이한 상황에서 높은 등록금이나 지원금을 투자하면서까지 계약학과에 직원을 보낼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 "대학 차원에선 없애기도, 계속 끌고 가기에도 애매한 학과가 됐다"고 했다. 한편 13명의 계약학과 정원을 모집한 서울대 약대는 올해도 지원자와 경쟁률을 공개하지 않았다.2015-11-23 12:14:52김지은 -
서울지역 프리셉터 약사 47명 심화교육 이수서울시 지역약국실무실습 공동협의회가 주관한 지역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를 대상 심화교육에 약사 47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22일 오후 2시 시약사회관 대회의실에서 2015 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 심화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에는 약대 인증 프리셉터와 약학교육협의회 인증 프리셉터로 활동하고 있는 약사 47명이 참석해 4시간 동안 지역약국실무실습 교육을 이수했다. 황미경 학술이사는 "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들이 최신 약학정보와 다양한 상황에서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노하우 등을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로 활동하고 중인 약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교육에서는 ▲처방검토와 환자관리: 근골격계(이주연 한양대 약대교수) ▲처방검토와 환자관리: 당뇨(곽혜선 이화여대 약대교수) ▲지역약국실무실습 교육 목표(이영숙 계명대 약대교수) 등이 소개됐다.2015-11-23 12:12:29강신국 -
김대업 후보의 본인부담금 할인 근절 방안은?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1번, 성균관대)가 2D바코드 가격인상과 스캐너 문제로 인한 회원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김대업 후보는 23일 회원들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에 대해 특별공약을 다시 발표하고 회원의 불편과 애로를 즉시에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후보는 "유비케어의 처장전달 시스템인 2D 바코드 시스템의 가격인상으로 인한 약국의 경제적 부담과 함께 일방적인 가격인상으로 인한 약국의 자존심이 손상됐다"며 "약사회가 업체와 합리적인 협의를 통해 적정가격으로 조정하는 것이 약사회와 회장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회장이 되면 최우선적으로 2D바코드 가격인상을 해결하겠다"며 "또한 처방입력용 스캐너 사용자들이 업체 변경으로 인해 발생한 불편과 미결된 문제들도 즉각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김 후보는 약사회의 오랜 숙원사업이면서도 성과가 부족했던 면대약국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현장중심의 TF팀을 구성하고 정부와 협조시스템을 구축해서 빠른 시간 내에 면대약국을 완전 척결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약사들의 자존심을 훼손하고 있는 일부 약국의 본인부담금 할인 행위를 구조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현재 법률 자체를 강화하고 공정거래 행위에 위반하는 본인부담금 할인에 대해 추가적으로 처벌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를 만들어 회원들의 오랜 염원을 조속히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약국경영의 애로사항인 낱알 반품도 협력도매를 활용한 상시 낱알 반품사업과 제약사가 같이 참여하는 반품시스템을 새롭게 정립하고 약국에 낱알 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발생원인을 제거할 수 있는 제도적 틀과 관리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언급했다. 그는 "현재 국회에 입법, 발의돼 있는 수의사 전문약 도매상 직접 구입법안도 약국과 약사의 역할을 무시하는 것"이라며 "빠른 시간 내에 법안 통과를 저지하고 동시에 향후 약국과 관계된 법령 상정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서 미리 막아낼 수 있도록 하는 대국회 업무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설명했다.2015-11-23 12:05:03강신국 -
이지향 약사, MBN 황금알서 의약품 정보 소개이지향 약사가 23일과 30일 밤11시 MBN 황금알에 연속으로 출연해 '추위를 이기는 법'과 '뇌건강' 주제와 관련된 약과 건강정보에 대해 설명한다. 23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이지향 약사는 '추위를 이기는 법' 편에서 겨울철 약국에서 무조건 쌍화탕이라고 찾지 말고 약국에는 쌍화탕, 갈근탕 등 다양한 탕제가 있어 지금 내 몸에 필요한 약을 선택할 수 있도록 상담을 받고 복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약사는 "겨울철 감기약을 많이 찾는데 편의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약은 응급시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회 분량의 약을 판매하고 있는 것"이라며 "평상시 필요한 약, 상비약은 약사와 상담을 통해 미리 구비해 두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30일 방영 예정인 '뇌건강'편에서 이 약사는 "겨울철 뇌졸중 등 예방을 위해 몸을 따뜻하게 할 필요가 있다"며 "약국에서 핫팩 등 보온제를 많이 찾는데 핫팩은 목뒤편에 그리고 화상 예방을 위해 옷위에 부착할 것"을 언급할 예정이다. 대한약사회 박석동 홍보담당 부회장은 "건강정보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에서 약에 대한 부분을 약사들이 설명하면 약사직능 전체의 이미지 홍보에 많은 기여가 된다"고 밝혔다.2015-11-23 12:00:0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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