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김범석, 약사자녀 봉사점수 프로그램 운영경기도약사회장 선거 김범석 후보(1번, 성균관대)가 회원자녀 봉사점수 부여 프로그램 운영 공약을 발표했다. 김범석 후보는 24일 "동·하계 방학 및 주말을 이용해 상시적으로 학생 봉사점수를 줄 수 있는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해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지금도 지부나 31개 분회 , 그리고 경기마퇴본부를 통해 지속적인 봉사와 사회참여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각 분회 및 경기마퇴본부와 협력해 각 시군의 사회 시설 봉사와 외국인 무료투약봉사, 마약 퇴치캠페인 등에 회원 자녀들이 참여하면 봉사점수 부여가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회원들의 관심사인 자녀를 위한 봉사 프로그램 운영으로 자녀들에게 어릴때부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정신을 함양하고 더불어 약사회 활동에 대한 이해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여약사 회원들의 경우 약국과 가정일을 병행하며 자녀의 입시 등에 걱정을 덜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현실적인 봉사점수의 획득으로 보건의약 계열 희망 학생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2015-11-24 18:40:38강신국 -
서초구약,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교육 진행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최미영)는 23일 서울시약사회관 1층 회의실에서 회원 약사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법자율점검과 당뇨 소모성 재료 요양비 청구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최미영 회장은 "진행 중인 개인정보보호법 자율점검이 현실과 안맞고 지나치게 행정적인 부분이 있지만 결국 앞으로는 개인정보보호법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본다"며 "약국도 시대에 맞춰 변화하고 적응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또 "이번 강의는 누구나 쉽게 들을 수 있도록 교재를 제작하고 필요한 자료도 자료실에 게재해 놓았다"며 "어렵다고 생각지 말고 편하게 자율점검을 시도해 보라"고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강의의 경우 보험정보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서진), 홍보위원회(위원장 정연옥), 서초팜아카데미(단장 서기순) 등 3개 위원회가 자료 수집과 상호 검토를 통해 교재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 57534; 구약사회는 약국가에 이슈가 되고 있는 당뇨 소모성 재료 요양비 청구 관련 강의도 진행했다. 서기순 서초팜아카데미 단장은 "알아듣기 쉽도록 강의를 재미있게 진행해 참석한 60여명 회원이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개인정보보호법 자율점검에 대하여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2015-11-24 16:17:53김지은 -
김대업 "PM2000 인증취소가 복지부 사무관 때문?"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1번, 성균관대)가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PM2000인증취소를 막아야 함에도 복지부 사무관 핑계를 통해 회원을 우롱하고 있다며 조찬휘 후보에 대한 공세를 계속했다. 김대업 후보는 "지난 20일 후보자 토론회 중 PM2000인증 취소사태에 대한 답변에서 조 후보는 '복지부 의료정책과 사무관이 국정감사 전에 실수로 오버해서 PM2000인증 취소를 공언한 것을 주워 담지 못해 생긴 문제'라며 말도 안 되는 변명을 했다"고 24일 지적했다. 김 후보는 "PM2000은 약사회의 소중한 자산으로 의약분업 이후 15년 넘게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그런데 조찬휘 집행부 들어서면서 부터 팜봉투 유료화 논란, 스캐너 업체 변경에 따른 회원불편 및 금전적 피해, 잦은 업데이트 에러, 유비 바코드 가격 인상과정에서 역할 부족 등 끊임없는 구설수와 문제를 양산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아울러 "PM2000 인증 취소라는 초유의 사태가 현실화될 지도 모르는 위기 상황에 있지만 조 후보는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PM2000인증취소를 막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복지부 사무관 핑계를 되는 회원을 우롱하는 행위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러한 경솔한 발언은 향후 복지부 대관에 치명적인 실수가 될 수 있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며 "각서회장 조 후보는 더 이상의 말실수와 변명을 중단하고 후보에서 사퇴하는 것이 회원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고 밝혔다.2015-11-24 15:28:42강신국 -
관악구 의약단체협의회, 가을 산행 갖고 친목 도모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15일 지역 의약단체협의회 산행을 주관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예술의 전당 광장앞에서 출발해 관악산 둘레길을 걸어 낙성대공원에 도착하는 3시간 3분 코스를 완주했다. 산행에는 관악구약사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등에서 총 18명이 참여했다. 전웅철 회장은 "일요일 쉬지도 않고 약사회 주관 행사에 참석해 감사드린다"며 "서로 직능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5-11-24 14:50:13김지은 -
영남 약대 수도권동문회, 정기총회 갖고 화합 다짐영남대 약대 수도권 동문회(회장 정남일)는 22일 엠프러스 컨벤션에서 10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2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남일 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방 출신 역경을 딛고 화합 단결하는 동문의 모습을 보여 줄 때 모교는 물론 약사 사회에서도 빛나는 동문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애정과 관심을 갖고 발전시켜 나가는 데 일조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정기총회와 만찬과 더불어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조찬휘 후보와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김종환, 박근희 후보, 경기도약사회장 김범석, 최광훈 후보 등이 출마의 변을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총회에서 정양훈 감사(16대 회장), 김성철 전 사무총장, 우혜숙 부회장이 감사패를 수상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수근 영남대 약대 총동문회장과 정태천 영남대 약대 학장, 구본기 한국 의약품 안전 관리원장, 이대, 숙대, 동덕여대, 조선대 약대 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2015-11-24 14:42:13김지은 -
[경기] 최광훈, 상조지원시스템 운영…복지공약 발표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최광훈 후보(2번, 중앙대)는 경기 회원이 조사(弔詞)가 발생해 약사회에 부고를 알리면 '경기도약사회 근조기'를 발송하고 도약사회 로고가 새겨진 조문객 접대용 일회용품을 제작해 무상으로 제공하는 상조지원시스템을 구축, 운영 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최 후보는 "여러 기업에서 사원의 복지향상을 위해 회사의 로고가 새겨진 상지지원물품을 제작해 무상으로 지원해 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소속감을 고취하는 것처럼 약사회도 조사(弔詞)와 같이 회원들의 슬픔을 함께 나누는 사업 모델을 많이 개발하는 민생회무를 지향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회원 고충 처리를 위한 콜센터 설치 공약과 함께 상조지원시스템은 회원 고충은 줄이고 회원 복지는 올리는 민생회무의 큰 두 축"이라고 밝혔다. 최 후보는 "그 동안 분회장, 경기도약 부회장, 대한약사회 부회장 등 현장에서부터 약사회 주요정책 결정 컨트롤타워까지 여러 직책을 맡아오면서 회원들의 복지향상 문제에 관심을 가져왔다"고 설명했다.2015-11-24 14:03:01강신국 -
[부산] 김정숙, 선거 '과열' 우려…"정책 선거합시다"부산시약사회 선거 기호1번 김정숙 후보가 선거 과열 양상에 따른 루머 양산을 우려했다. 김 후보는 24일 성명을 내어 "우리 부산광역시 약사회 회원님들은 9년만에 실시되는 선거에 대한 희망과 기대감으로 부풀어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 모든 후보자들은 이번 선거에서 회원과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고, 토론회를 통해 동네약국 경영이 얼마나 심각한 지, 약사로서의 기본적인 자긍심마저도 느낄 수 없는 약업환경인 지 함께 깨닫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번 선거가 중반을 지남에 따라 다소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후보자의 자질 검증을 위한 목적을 넘어 근거없는 네거티브 루머들이 생산되어 전해지고 있는 상황이 우려된다는 것. 김 후보는 "우리 모두는 선거에서는 경쟁하지만 선거후에는 서로 함께 도우는 가족과 같은 약사들"이라며 "선거는 민주주의 꽃입니다. 우리는 이 꽃의 의미를 잘 이해하고 살려서 끝까지 모범적인 정책선거가 될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뜻을 경청하고 마지막까지 선전해하여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되길 진정으로 희망한다"고 강조했다.2015-11-24 12:18:17정혜진 -
인천백병원, 적십자사·지역 투자협업협회 3자 협약의료법인 성수재단 인천백병원(병원장 백승호)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황규철), 인천투자협업협회(이사장 전준호)는 지난 13일 오후 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인도주의 운동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항상 앞장서 따뜻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많은 사업을 진행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천백병원은 3자 협약을 통해 지역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에 동참, 다양한 계층 간 나눔과 기회제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지역 주민들에서 인천 시민들로 영역을 확장해 의료지원과 지역보건활동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백승호 인천백병원장과 황규철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과 전준호 인천투자협업협회 이사장 등 10명이 참석했고, 주요 내용에 사회봉사활동, 재능기부활동, 문화나눔활동 등을 포함한다.2015-11-24 11:00:52김정주
-
좌석훈의 한약사 문제 해법은 '한약제제' 분류대한약사회장 선거 좌석훈 후보(3번, 조선대)가 생각하는 한약사 문제 해결을 위한 해법은 무엇일까? 좌석훈 후보는 23일 자신의 정책 비전과 공약을 담은 60페이지 분량의 선거 홍보물을 공개했다. 좌 후보는 한약사 개설약국의 일반약 판매문제로 일선약사들과 지부에서 많은 고통을 겪어왔다며 이같는 상황에서 대한약사회는 특별한 움직임 없이 방치만 하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에 좌 후보는 "한약사 개설약국의 일반약 판매문제 해결은 어찌보면 간단하다"며 "복지부 유권해석을 보면 한약제제가 분류돼 있지 않아 한약사 개설약국의 일반약 판매를 처벌할 수 없다고 돼 있다"고 말했다. 좌 후보는 "그동안 대약은 재분류를 하면 약사들이 취급하는 한약제제를 빼앗길 것이라고 하며 망설였지만 약사법을 보면 약사의 업무범위에 이미 한약제제가 명시돼 있다"고 설명했다. 좌 후보는 "한약제제를 분류한다고 해도 모두 약사의 업무범위에 속해있는 것"이라며 "만약 재분류를 통해 약사에게서 한약제제를 빼앗아 가려면 약사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것은 재분류와 상관 없이 약사 전체가 들고 일어나 막야할 문제이지 재분류를 하게 되면 빼앗길 것이라는 무책임한 인식으로 방치할 일"이라고 못박았다. 그는 "대약은 신설약대 몇 곳에 한약과목이 없다는 것과 한약사가 먹고 살길이 없다는 등의 이유로 이 일의 해결을 미루고 있다"며 "신설약대의 한약과목 개설을 위해 무슨 노력을 했냐"고 되물었다. 좌 후보는 "대한약사회장이 된다면 이 같은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고 한약제제 재분류를 통해 한약사를 처벌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참고로 한약사와 약사를 통합하는 제도는 소급입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진단했다. 한편 좌 후보는 이번 정책자료집에 상당한 공을 들였다. 사실상 이번 선거의 명운을 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좌 후보는 ▲직능별 약사권한 확대 ▲약사 GIGA플랫폼 구축 ▲약국 이용자 빅데이터 구축 ▲약사 교육문화 지원 ▲약사 원스톱 지원센터 ▲약국 정화사업 ▲약국의 질적 수익 증가 ▲브로커 근절을 위한 대한약사회 복덕방 설치 ▲약사회 재정운영 투명한 ▲약사회 구조 개편 ▲정실인사, 각서파동 등 구태 관행 개선을 공약으로 내걸었다.2015-11-24 10:14:36강신국 -
[경기] 김범석 "약국서 체감하는 의약품 문제점 개선"경기도약사회장 선거 김범석 후보(1번, 성균관대)가 의약품모니터링(검증)특별팀 신설 공약을 제시했다. 김범석 후보 진심캠프는 24일 약사직능 확대를 위해 의약품모니터링(검증)특별팀을 신설, 현재 유통중인 의약품중 위해 부작용, 불량의약품은 아니지만 일선 약사 및 환자의 눈높이로 볼 때 의약품에 대한 문제점을 수집·파악해 개선을 요구하겠다고 약속했다. 일선 약국현장에서는 ▲의약품의 약한 경도로 인한 쉽게 부서지는 현상 ▲색상의 변화, 복용하기에 불편한 크기의 정제 ▲지나치게 걸쭉하거나 꺼려하는 맛의 시럽 ▲잘녹지 않는 가루약 등 의약품 전반에 대한 문제점이 많은 상황이다. 이에 환자의 복약순응도를 높이는 차원에서 의약품을 모니터링(검증)해 제조사 등에 경기도약사회 공식의견으로 제시하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소형 당의정 분할에 따른 손실 ▲순환계통의 28정 단위 약들의 30정 단위 포장 변경 ▲블리스터 단독 포장제품의 병포장 요구 등 약국 및 조제 현실에 부합되지 않는 의약품의 제반 유형 전반에 대해서도 개선 의견을 취합해 개선을 요구하게 된다. 김범석 후보는 "환자에게 편안한 복약지도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약의 주인인 약사로서 직능강화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2015-11-24 10:05:17강신국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4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5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9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 10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