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김정숙, 선거 '과열' 우려…"정책 선거합시다"
- 정혜진
- 2015-11-24 12: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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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통해 근거 없는 루머만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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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24일 성명을 내어 "우리 부산광역시 약사회 회원님들은 9년만에 실시되는 선거에 대한 희망과 기대감으로 부풀어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 모든 후보자들은 이번 선거에서 회원과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고, 토론회를 통해 동네약국 경영이 얼마나 심각한 지, 약사로서의 기본적인 자긍심마저도 느낄 수 없는 약업환경인 지 함께 깨닫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번 선거가 중반을 지남에 따라 다소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후보자의 자질 검증을 위한 목적을 넘어 근거없는 네거티브 루머들이 생산되어 전해지고 있는 상황이 우려된다는 것.
김 후보는 "우리 모두는 선거에서는 경쟁하지만 선거후에는 서로 함께 도우는 가족과 같은 약사들"이라며 "선거는 민주주의 꽃입니다. 우리는 이 꽃의 의미를 잘 이해하고 살려서 끝까지 모범적인 정책선거가 될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뜻을 경청하고 마지막까지 선전해하여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되길 진정으로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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