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백병원, 적십자사·지역 투자협업협회 3자 협약
- 김정주
- 2015-11-24 11:00: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외 이웃 위한 사회공헌 등 진행키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료법인 성수재단 인천백병원(병원장 백승호)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황규철), 인천투자협업협회(이사장 전준호)는 지난 13일 오후 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인도주의 운동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항상 앞장서 따뜻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많은 사업을 진행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천백병원은 3자 협약을 통해 지역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에 동참, 다양한 계층 간 나눔과 기회제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지역 주민들에서 인천 시민들로 영역을 확장해 의료지원과 지역보건활동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백승호 인천백병원장과 황규철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과 전준호 인천투자협업협회 이사장 등 10명이 참석했고, 주요 내용에 사회봉사활동, 재능기부활동, 문화나눔활동 등을 포함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4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5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9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10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