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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여약사위원회, 올해 사업계획 확정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신민경, 위원장 고진아)는 지난 12일 둔촌동 호미다반에서 제1차 여약사위원회를 열고 올해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신민경 부회장은 올해 사업계획(조직운영, 사회공헌 활동, 사회참여, 기금조성 등)을 발표하고 위원들은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상반기 추진 사업 중 자선다과회 개최, 지정기탁 기부 참여, 자원봉사약국 운영 지원,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 참여 등 시급한 안건들도 논의했다. [여약사위원회] ▲담당부회장 신민경 ▲위원장 고진아 ▲총무 차희수 ▲지도위원 전경애, 박희성, 윤복순, 백지원, 노진희 ▲위원 강신현, 강은주, 박건영, 박미화, 박재희, 손영재, 신은희, 양명환, 이지혜, 이효숙, 정귀숙, 정태원, 조경희, 최명희2016-03-15 15:43:09강신국 -
ADHD 치료율 10% 뿐, "걸림돌 너무 많아"가야 할 길이 멀다. 국내 소아청소년 중 상당수가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를 앓고 있지만 실제 치료율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환 관련 정확한 정보가 부족한 데다 부정적인 사회적 인식의 영향이 크다는 지적이다. ◆환자 10명중 4명 치료제 임의중단=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이사장 정유숙)는 15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대한민국 ADHD 질환인식 및 치료실태' 결과를 발표했다. 현재 국내 만 6~18세 미만의 소아청소년 중 ADHD 환자 비율은 약 6.5%로 추정되는데 2014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서는 5만 3424명만이 치료를 받은 것으로 조사돼 잠정 환자수 대비 치료율이 10% 전후에 불과했다. 학회가 ADHD 치료를 위해 병원에 내원한 환자 700명의 진료기록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최초 ADHD 진단을 받은 나이는 평균 8.5세다. 그 중 82.6%가 평균 12개월 동안 약물치료를 받는다. 문제는 전문의 판단 없이 자의적으로 약물치료를 중단하는 환자 비율이 높다는 것. 약물처방을 받은 환자의 54%가 1회 이상 약물치료를 중단한 경험을 갖고 있었으며, 이들 중 절반 가량은 다시 병원을 방문해 약물치료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치료 중단 이후 다시 병원으로 돌아오기까지 소요되는 기간은 평균 7개월. 2회 이상 치료를 중단한 후 다시 약물치료를 재개하는 비율도 전체 분석 인원의 10% 이상이었다. 전국 병의원을 방문한 ADHD 환자 부모 550명의 조사 역시 응답자 10명 중 4명은 임의로 치료를 중단한 적이 있다고 답해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 자의적인 치료 중단 이유로는 부모 또는 환자 스스로 증상이 나았다고 판단한 경우(34%)가 가장 많았고, 사회적 시선(18%), 아이가 통원 자체를 거부한 경우(14%) 등이 뒤를 이었다. ADHD 질환 자체에 대한 사회적 시선은 물론, 약물치료의 중독성, 부작용 등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오해로 인해 지속적인 치료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정유숙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이사장(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은 "ADHD는 신경학적 원인 및 뇌기능 저하, 유전적 소인으로 발병하므로 방치 시 성인이 돼서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근본 치료법인 약물치료를 중단, 재복용하면 효과적인 치료가 불가능하고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약물치료 둘러싼 오해·제한적 급여도 문제= 실제 일반인들 사이에는 ADHD 치료제 복용을 둘러싼 오해가 많다. 이번 조사에서도 최초 진단 받은 10명 중 2명이 약물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를 받지 않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약물 부작용에 대한 우려(25%) 또는 약물치료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34%)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소아청소년기 환자의 성장에 방해가 된다는 주장이 대표적인데, 정작 관련 연구에서는 ADHD 치료제가 소아청소년기의 키 성장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마약과 같은 중독의 위험성이 있다는 주장 역시 전혀 사실이 아니지만 환자들이 치료제 복용을 꺼리는 주요인이 되고 있다. 전국 정신과 전문의 6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 환자 10명 중 7명이 치료를 중단했다가 다시 정신과를 찾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아동청소년기에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할 경우 ADHD 증상으로 인한 어려움이 성인까지 지속될 수 있다. 특히 성인 환자는 ADHD 치료제 처방 시 급여 적용이 18세 이전에 확진된 사례에 대해서만 제한적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18세 이후 진단될 경우 고스란히 약제비 전액을 환자가 부담해야만 한다는 문제도 있다. 이와 관련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와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몇년 전부터 얀센의 '콘서타(메칠페니데이트)', 릴리의 '스트라테라(아토목세틴)' 같은 ADHD치료제의 급여확대를 주장해 왔지만 아직까지 진전된 바는 없다. 지난해 말 학회 차원에서 보험복지부 보험약제과에 성인 ADHD 치료제의 제한적 급여조건을 풀어달라는 의견서를 냈지만 철회되면서 최근 다시 제출한 것으로 파안됐다. 이소영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총무이사(순천향대부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ADHD에 대한 사회적 편견으로 인해 환자들이 올바른 치료를 이어가기 어렵다"며 "소아 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키고 대중의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ADHD 캠페인을 다각도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다가오는 4월 5일을 '제1회 ADHD의 날'로 제정하고 환자-부모-일반인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참여 프로그램과 학술연구활동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2016-03-15 13:40:23안경진 -
[해외] 약사가 로봇으로 대체될 가능성 1%…이유는?현재 스코어 3:1. 인간대표 이세돌 9단이 인공지능 알파고와 대국에서 연패를 당하면서 인공지능과 로봇에 대한 관심이 한껏 높아졌다. SF 영화에서처럼 로봇이 인간을 지배할 날이 곧 올지도 모른다는 의견이 제기되는가 하면, 로봇으로부터 일자리를 빼앗길 수 있다는 불안심리도 엿보인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최근 공개한 사이트는 이런 면에서 흥미롭다. '로봇이 당신의 직업을 대체할 수 있을까(Will a robot take your job?)'라는 제목의 사이트는 옥스포드대학과 딜로이트 연구진의 조사 내용에 근거, 향후 20년 내 영국에서 35%의 직업군이 사라질 것이라는 관측을 내놨다. 또 질문 아래 마련된 빈칸에 자신이 속한 직업 유형을 입력할 경우 20년 안에 사라질 가능성을 구체적인 수치로 제시한다. 사회 지각력, 협상, 설득, 다른 사람을 돌보거나 지원하는 능력, 독창성, 미술, 손재주, 좁은 작업공간에서 일하는 능력 등 9가지 핵심기술을 토대로 각각의 직업이 얼마나 자동화에 취약한지 계산해주는 원리다. 예를 들어 텔레마케터는 자동화 위험이 99%로 366개 지업군 중 20년 이내 사라질 확률 1위이고, 타이피스트(typist) 같은 키보드 작업자가 98.5%로 2위에 해당한다. 법률비서(97.6%), 재무회계관리사(97.6%)는 각각 3, 4위로 뒤를 잇는다. 그렇다면 약사가 로봇으로 대체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해당 사이트의 의견에 따르면 현재 영국에서 근무 중인 6만5000여 명(2015년 기준)의 약사들은 적어도 20년 동안 로봇 때문에 직업을 잃을 걱정으로부터 자유롭다. 약사가 자동화될 확률은 약 1%로, 전체 366개 직업군 중 352위를 기록했다. 협상이나 다른 사람을 돕고, 창의적 발상을 한다는 점이 자동화 위험으로부터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된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비슷한 맥락에서 의사는 자동화 확률 2%로 336위, 간호사는 자동화 확률 1% 354위에 올랐다. 그러나 안심하기엔 이르다. 미국에선 5개 대학병원에 '로봇 약사'를 도입한 결과, 35만건을 조제하는 동안 한 건의 실수도 없었다는 결과가 보고되기도 했기 때문이다.2016-03-15 12:14:56안경진 -
전혜숙, 서울광진갑 공천 확정…원희목의 강남을은?의·약사 등 보건의료인 출신 정치인 10명의 4.13 총선 공천(무소속 포함)이 사실상 확정됐다. 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중에서는 3분의 1만 공천을 확정받은 상태다. 데일리팜은 보건복지위 소속 현역 국회의원, 의·약사 출신 전직 국회의원 등 4.13 총선에 예비후보 등록한 인사들의 각당 공천 현황을 중간 집계했다. 14일 집계결과를 보면, 대상은 보건복지위 소속 현역 국회의원 20명, 다른 상임위에 속한 의·약사 출신 현역 국회의원 7명, 의·약사 출신 전직 국회의원 5명, 보건복지부와 산하기관 출신 인사 4명, 기타 의·약사 출신 9명 등 총 45명이다. 보건복지위 소속 국회의원의 경우 새누리당 이명수(아산), 김명연(안산단원갑), 더불어민주당 김춘진 (치과의사, 김제부안), 김성주(전주병), 양승조(천안갑), 인재근(도봉갑), 국민의당 안철수(의사, 노원병) 등 7명의 현역 의원이 공천 확정됐다. 반면 새누리 김정록(강서갑) 의원과 장정은(분당갑) 의원 등 2명은 공천심사에서 탈락했고, 새누리 박윤옥(비례)·이종진(대구달성)·신경림(간호사, 비례), 더민주 김용익(의사, 비례) 등 4명의 현역 의원은 불출마를 선언했다. 또 새누리 김재원(경북 성주·군위·의성·청송)·김기선(원주갑)·문정림(의사, 도봉갑), 더민주 남인순(송파병)·최동익(동작을)·이목희(금천) 의원 등은 경선이 남아 있다. 새누리 김제식(서산태안) 의원의 경우 지역 공천에 대한 당의 방침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다른 위원회 소속 의·약사 출신 국회의원 7명 중에서는 새누리 신상진(의사, 성남중원), 더민주 김상희(약사, 부천소사), 국민의당 김영환(치과의사, 안산상록을) 등 3명의 현역의원 공천이 확정됐다. 반면 현역 3선 의원인 새누리 안홍준(의사, 창원·마산·회원) 의원은 탈락했고, 같은 당 신의진(의사, 양천갑) 의원은 경선을 남겨두고 있다. 또 새누리당 텃밭인 송파갑의 의사출신 박인숙 의원의 경우 아직 미정이며, 역시 의사출신인 정의화(부산중동구) 국회의장은 불출마 선언했다. 의·약사 출신 전직 국회의원 중에서는 더민주 전혜숙(약사, 광진갑)·전현희(치과의사, 강남을), 무소속 김미희(약사, 성남중원) 등 전직 의원의 공천이 확정되거나 출마지역이 정해졌다. 반면 한의사 출신인 새누리 윤석용 전 의원은 탈락했고, 여당의 대표적인 텃밭지역인 강남을의 약사출신 원희목 전 의원의 경우 아직 당의 방침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보건복지부 공무원과 산하기관 출신 출마예정자 4명 중에서는 의사이면서 건보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소장을 지낸 이상이 제주의대 교수가 복지국가당 후보로 서울마포갑 공천이 확정됐다. 복지부 차관 출신인 새누리 김용문(밀양·창녕), 국민의당 김원종(남원·임실·순창), 의사출신이면서 직전 건강증진개발원장을 지낸 새누리 장석일(분당갑) 예비후보자 등은 경선을 치러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출신 중에서는 지난 주 청와대에 사표를 제출한 김승희 직전 처장을 비롯해 정승 전 처장, 이희성 전 식약청장 등이 새누리당 비례대표에 도전장을 낸 상태다. 의·약사 출신 예비후보자 9명 중에서는 새누리 윤형선(인천계양을) 인천시의사회장의 공천이 유일하게 확정됐다. 새누리 추순주(약사, 부산서구)·양병모(약사, 대구북구갑)·정근(의사, 부산진갑), 더민주 신현환(약사, 인천남구을)·신동일(의사, 원주갑) 등의 예비후보자들은 아직 경선을 진행하고 있다. 반면 새누리 김문찬(의사, 울산울주)·김석범(의사, 의정부갑)·박중현(의사, 천안을) 등 의사출신 예비후보자들은 탈락했다. 한편 18대 국회 보건복지위원을 지낸 새누리당 유재중(부산수영) 의원은 공천 확정됐고, 같은 당 손숙미(부천원미을) 의원은 탈락했다. 박근혜 정부 초대 복지부장관을 지낸 새누리 중진의 진영(용산) 의원도 아직 당의 방침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2016-03-15 06:14:56최은택 -
양명모 전 대구약사회장, 대구 북구을 재공모 선회새누리당 대구 북구갑 공천을 노렸던 양명모 예비후보(전 대구시약사회장)가 경선 진출에 실패하자 북구을로 방향을 선회한다.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14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제6차 공천결과를 발표했다. 새누리당 출신 7명의 예비후보가 경합을 벌인 대구 북구갑의 경우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 정태옥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이명규 전 국회의원 간 경선으로 공천자가 결정될 전망이다. 기대를 모았던 양명모 예비후보는 경선 진출이 좌절됐고 북구갑 초선인 권은희 의원도 컷 오프(공천배제)됐다. 다만 양명모 예비후보는 장애인·청년우선추천지역으로 선정된 대구 북구을 지역도 재공모 후 최종 공천자를 결정하기 때문에 이 곳에 재도전 할 가능성이 있다.2016-03-15 02:23:11강신국 -
마퇴본부 경북지부장에 권태옥 경북약사회장 선출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는 지난 12일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권태옥 경북약사회장을 마약퇴치운동본부 경북지부장으로 선출했다. 한형국 지부장은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이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마약퇴치사업에 신경을 많이 못쓴 것 같아 죄송하고 새로 부임할 지부장이 더 잘해 주실 거라고 믿는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선출된 권태옥 신임 지부장은 "한형국 지부장이 해온 사업을 이어받아 더 효과적으로 본부를 운영하겠다"며 "타 단체, 지역 내 보건소, 병원약사회 등 여러 방향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성립해 사업 효율성을 높이고 전문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본부느 이날 2015년도 사업실적, 결산을 보고하고 권태옥 부지부장을 지부장으로 선출했다. 또 임원 개선 건과 관련 임원 임기만료로 선출된 지부장이 이사를 교체 선임하기로 하고 병원약사들과 연계해 강사를 보강하기로 했다.2016-03-14 17:04:31김지은 -
정종엽 자문위원 대한약사회 명예회장 추대론 '솔솔'정종엽 자문위원이 대한약사회 명예회장 물망에 올랐다. 정종엽 자문위원이 명예회장에 추대되면, 고 민관식, 고 김명섭 명예회장 이후 3호 명예회장이 된다. 약사회는 지난 11일 자문위원 회의를 열고 고 김명섭 명예회장 이후 명맥이 끊긴 새 명예회장으로 29~30대 회장을 역임한 정종엽 자문위원(성균관대, 80)을 추대하는 방안을 놓고 논의를 했다. 그러나 뚜렷한 결론은 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문위원과 약사회 집행부 사이의 간극을 극복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정 자문위원의 경우 약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점은 분명하지만 회장 퇴임후 회무참여도가 낮다는 게 다른 자문위원들의 평가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 자문위원은 부산시약사회장, 약사공론 주간을 거쳐 29대~30대 대한약사회장을 역임했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명예회장 관련 정관개정을 추진하려다 최종이사회에서 유보 결론을 내렸었다. 당초 약사회는 '3인 이내 명예회장을 두고, 임기는 임원의 임기와 같다'는 정관 개정을 추진했지만 이사들의 반발로 정기총회 상정이 무산됐다.2016-03-14 12:14:51강신국 -
양천구약, 초도이사회-선배약사 척사대회 열어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가 12일 리더스클럽에서 2016년 초도이사회와 함께 선구자 약사선배와 함께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한동주 회장은 "또 다시 3년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초심으로 돌아가 3년 간 회원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초도이사회에서는 올해 주요 사업인 '무상드링크 제공 약국 계도'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조만간 회원 약국에 포스터를 배포하고 문제 약국에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부회장 및 주요 임원은 지난 6년간 한동주 회장과 함께 일한 그대로 한번 더 유임하기로 했다. 이어진 장학금 전달식에서 '요셉천사의집' 등 관내 아동·청소년 보호시설 소속 청소년 16명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올해 65세를 맞은 선배약사 '선구자' 12명에게 금뱃지를 전달했다. 선구자는 김병진 총회의장(서울대)을 비롯해 구명희 약사(보람약국-숙대), 신향숙 약사(세왕약국-숙대), 오희자 약사(진생약국-원광대), 유미숙 약사(온누리유미숙약국-서울대), 이복숙 약사(한솔약국-중대), 이진희 약사(제민약국-숙대), 임완숙 약사(해든아침약국-덕대), 전형수 약사(새무지개약국-조대), 조덕원 약사(영민약국-덕대), 차도련 약사(이대), 홍순문 약사(동신약국-성대) 등이다. 이어진 척사대회에서 8개 조가 경합을 벌인 결과, 1등 D조(정태진, 정문기, 김흥현, 이경운), 2등 E조(차도련, 한정연, 노재호, 주혜정), 3등 B조(교문록, 임완숙, 박재현, 이종숙), 4등 H조(이용인, 이진희, 김미윤, 한동주)가 차지했다.2016-03-14 10:50:43정혜진 -
약사 출신 신현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약사 출신 신현환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오는 19일 오후 2시 인천 남구에 위치한 삼성빌딩 6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한다. 신현환 예비후보는 덕성여대 약대 출신으로 이번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인천 남구을 예비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 신 예비후보는 현재 인천시약사회 대외협력이사, 인천 남구약사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며 인천시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했다.2016-03-14 10:08:11김지은 -
대구의료원, 응급의료기관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기관'대구의료원은 보건복지부가 전국 414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응급의료 서비스의 개선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실시하는 응급의료기관 평가는 전국 414개 응급의료기관에 대해 응급실 과밀화와 대기시간, 시설·장비·인력 확보 여부, 응급환자에 대한 책임 진료 등을 매년 평가하고 있다. 대구의료원은 2013년, 2014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전국 269개 지역응급의료기관 중 상위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이 지역응급의료기관 중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대구의료원은 총 2개 기관이다. 특히 올해는 인력기준에 대한 평가 강화로 인해 전체 응급의료기관의 법정 기준 충족률이 2014년도 83.9%에서 지난해 81.9%로 2%p 소폭 감소된 상황에서도 대구의료원은 모든 법정 기준을 충족했다는 것이 의료원 측 설명이다. 신창규 대구의료원장은 "의료기관의 최전선인 응급실은 시민들의 보건안전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곳인 만큼 대구 시민 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응급의료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6-03-14 09:27:5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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