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초도이사회-선배약사 척사대회 열어
- 정혜진
- 2016-03-14 10: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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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초도이사회, '65세 선구자' 약사 12명에 금뱃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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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주 회장은 "또 다시 3년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초심으로 돌아가 3년 간 회원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초도이사회에서는 올해 주요 사업인 '무상드링크 제공 약국 계도'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조만간 회원 약국에 포스터를 배포하고 문제 약국에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부회장 및 주요 임원은 지난 6년간 한동주 회장과 함께 일한 그대로 한번 더 유임하기로 했다.
이어진 장학금 전달식에서 '요셉천사의집' 등 관내 아동·청소년 보호시설 소속 청소년 16명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올해 65세를 맞은 선배약사 '선구자' 12명에게 금뱃지를 전달했다.
선구자는 김병진 총회의장(서울대)을 비롯해 구명희 약사(보람약국-숙대), 신향숙 약사(세왕약국-숙대), 오희자 약사(진생약국-원광대), 유미숙 약사(온누리유미숙약국-서울대), 이복숙 약사(한솔약국-중대), 이진희 약사(제민약국-숙대), 임완숙 약사(해든아침약국-덕대), 전형수 약사(새무지개약국-조대), 조덕원 약사(영민약국-덕대), 차도련 약사(이대), 홍순문 약사(동신약국-성대) 등이다.
이어진 척사대회에서 8개 조가 경합을 벌인 결과, 1등 D조(정태진, 정문기, 김흥현, 이경운), 2등 E조(차도련, 한정연, 노재호, 주혜정), 3등 B조(교문록, 임완숙, 박재현, 이종숙), 4등 H조(이용인, 이진희, 김미윤, 한동주)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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