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명모 전 대구약사회장, 대구 북구을 재공모 선회
- 강신국
- 2016-03-15 02: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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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청년우선추천지역 선정된 대구 북구을 재공모 도전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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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14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제6차 공천결과를 발표했다.
새누리당 출신 7명의 예비후보가 경합을 벌인 대구 북구갑의 경우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 정태옥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이명규 전 국회의원 간 경선으로 공천자가 결정될 전망이다.
기대를 모았던 양명모 예비후보는 경선 진출이 좌절됐고 북구갑 초선인 권은희 의원도 컷 오프(공천배제)됐다.
다만 양명모 예비후보는 장애인·청년우선추천지역으로 선정된 대구 북구을 지역도 재공모 후 최종 공천자를 결정하기 때문에 이 곳에 재도전 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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