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아암 환자 위한 '병원학교' 아시나요?한양대병원 병원학교 누리봄교실 방문은 두 번째다. 2012년 12월 이영호 소아청소년과 교수이자 누리봄교실 교장을 인터뷰 하기 위해 방문했었다. 누리봄교실이 올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5년 만에 다시 이 곳을 찾았다. 건강한 어린이 긍정적인 어린이 꿈을 키우는 어린이 누리봄교실의 교훈이 다시 금 눈에 들어왔다. 이영호 교장과 인사를 나눈 뒤, 실무적으로 교육 일정을 짜고 교사들을 관리하는 교무부장 강혜령 간호사를 만났다. 강혜령 간호사는 한양대병원 암센터 소속의 종양전문간호사로, 2013년부터 교무부장을 맡았다. 5년 전 병원학교를 방문했을 때보다, 시설이 더 좋아진거 같아요. =네. 리모델링을 했거든요. 아이들이 조금 더 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었죠. 가운 명찰이 암센터 소속이시네요? =암센터 근무를 하면서 교무부장을 맡고 있어요. 제가 종양전문간호사인데, 소아암 환자들을 진료실에서부터 만나잖아요. 그래서 교무부장으로서 장점도 있는 것 같아요. ^^ 한양대병원 병원학교가 서울시교육청 감사장을 받았어요. 열심히 했다는 인정을 받은 것 같은데. =우리병원 누리봄교실 입교 대상자는 소아암, 백혈병 환자들이에요. 지난해 입교한 아이들이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총 15명이었는데, 이들 모두 1:1 개인수업을 받고 있어요. 다른 병원학교는 오전 10시 수업을 시작으로 오후 4시까지 국어, 영어, 수학, 미술 등의 수업을 진행하는데 우리는 1시간 간격으로 개인수업을 진행하고 있죠. 개인수업이 쉽지 않죠? =아이들의 나이가 모두 다르잖아요. 개개인의 학습능력을 고려하지 않고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을 초등부로 묶어서 교육을 하게 되면, 수업 난이도를 결정하는게 더 어렵죠. 개인수업을 진행해서인지, 아이들이 학교로 복귀하면 성적에 뒤쳐지지 않는데요. 물론 성적이 우선은 아니지만, 교내에서 아이들의 자신감도 찾을 수 있고, 교유관계도 다시 원활해 질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되겠죠. 개인수업이 이뤄지려면 아이를 가르치는 교사들도 많겠죠?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한데, 바로 옆 한양대학교 중앙동아리로 '한양어린이학교'가 있어요. 2005년 병원학교 누리봄교실 개교와 비슷하게 동아리가 만들어졌어요. 동아리가 만들어진 사연도 뜻 깊어요. 당시 병원학교를 개교할 당시 수업은 초등부 위주로 짜여졌어요. 그때 공부를 하고 싶어했던 중학생 환아가 한양대병원 홈페이지 게시판에 '공부하고 싶다'는 글을 올렸고, 한양대학교 학생들이 봉사를 왔었죠. 그 인연으로 동아리까지 만들고, 지금 우리병원 누리봄교실은 한양어린이학교 동아리 선생님들만 교사로 모시고 있어요. 선생님들은 몇 분이나 계세요? =한양어린이학교 동아리 신입 교사가 12명 정도에요. 동아리 내부에서 스스로 일정 수련기간, 자격 조건 등을 갖춰주면서 수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어요. 특히 아이들이 배우고 싶어하는 과목이 있으면, 선생님들이 교양과목으로 대학에서 수업을 이수하고 알려주는 경우도 있어요. 참 고맙죠. 한양대병원 병원학교 만의 자랑할 점이 있나요? =자랑스럽게 내세울 수 있는건 '캠프'에요. 매년 여름과 겨울에 캠프를 진행하는데, 다른 병원학교에서는 아픈 아이들과 1박2일 캠프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요. 바이러스 노출 위험이 적은 장소 섭외 뿐 아니라 의료진이 동참까지 이끌어야 하기 때문이죠. 우리병원은 주치의팀이 모두 캠프에 참여하면서 응급상황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소개할 만한 교육 프로그램이 있다면요. =아이들이 미술심리치료, 웃음치료, 요리교실을 좋아해요. 웃음치료는 KBS 개그콘서트 이희경, 조승희, 신고은, 김경아, 김범룡 코미디언이 선생님들 맡고 있어요. 요리교실도 한 달에 한 번 정도 진행하고 있죠. 많은 일을 하면서도, 아쉬운 점이 있을텐데 바라는 점이 있다면요? =병원학교가 서울시교육청 예산으로 편성됐어요. 그래서 애로사항이 많아요. 우선 자원 봉사를 하는 선생님들을 위한 비용지출은 금지되어 있어요. 병원학교 워크숍을 진행하고 싶어도, 자체적으로 진행 못하죠. 그렇다고 교육청 주관 교사 워크숍에 병원학교 선생님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은데, 그것도 안되요. 서울시교육청 차원에서 병원학교 교사들을 모아 교육 프로그램을 짜주고, 워크숍을 진행해주면 좋겠어요.2017-02-13 12:14:52이혜경 -
손병로 경기도약 부회장, 미래신협 이사장 취임손병로 경기도약사회 부회장(전 안양시약사회장)이 미래신협 8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미래신협은 11일 안양여중고 강당에서 28차 조합원 정기총회를 열고 작고한 이신규 이사장 후임으로 손병로 부회장을 새 이사장에 선출했다. 손병로 이사장은 "미래신협 발전과 조합원들의 안정적인 수익구현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신협은 조합원 7531명에 자산 1784억, 여신 1480억원 규모로 안양2동 본점과 안양4동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2017-02-13 12:00:59강신국 -
동작구약 김경우 집행부에 누가 승선하나서울 동작구약사회장에 당선된 김경우 회장이 임원진 인선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회무를 시작했다. 구약사회는 10일 구약사회관에서 신임 집행부 상견례를 겸한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부회장에는 김옥순, 문제란, 한윤성, 최재석, 최미경 약사가 임명됐고 제약유통 본부장에 서정옥 약사, 건강보험-세이프약국 본부장에 이명자 약사가 선임됐다. 또한 총무위원장 정신영, 법제위원장 최재석, 약국위원장 정준, 약학-홍보위원장 서미애, 윤리위원장 김영경, 여약사위원장 채은경, 한약위원장 최영은 약사 등으로 상임위원회가 꾸려졌다. 김경우 회장은 임명장을 수여한 후 "회원들이 안심하고 편안히 약국 경영에 전념할수 있도록 회원 공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며 "분야별 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우선 이달 중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민원 해결 전담반을 설치하겠다"고 말했다.2017-02-13 11:39:36강신국 -
범석상에 을지대 이홍규‧이명신 교수 수상을지대와 을지대의료원 등을 운영하고 있는 을지재단의 설립자인 고 범석 박영하 박사의 뜻을 기리는 제 20회 범석상에 을지대학교 이홍규 교수와 이명신 교수가 수상했다. 범석학술장학재단은 9일 노원구 하계동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범석홀에서 제 20회 범석상 시상식을 열고 범석 참의인상과 범석 논문상을 수여했다. 범석 참의인상에는 당뇨병 및 내분비학 연구 등 학문과 봉사에 걸쳐 뛰어난 업적을 남기는 등 역량을 발휘하여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을지대학교 이홍규 교수가 선정됐다. 재단에 따르면 이홍규 교수는 200여편의 국내외 논문 실적과 대한당뇨병학회, 내분비학회장, WHO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범석 논문상은 암치료를 위한 탁월한 논문으로 의학발전에 기여한 을지대학교 이명신 교수가 수상했다. 재단은 "이전의 학설을 뒤집을 수 있는 혁신적인 결론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 등 의학발전에 도움이 되는 탁월한 논문이라고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재단은 지난 10월 신청접수를 받은 뒤 울산의대 김기수 의무부총장 등 외부 심사위원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이들에게는 상장 및 각각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을지재단 창립 60주년을 맞아 편찬된 ‘을지 60년사’의 봉정식도 함께 열렸다. 을지재단 박준영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범석상 수여와 함께 을지재단 60년사를 봉정하게 돼 의미가 남다르게 느껴진다"며 "재단 60년사 편찬은 지난 과거를 반추하고 100년 미래의 밑그림을 그리는 작업"이라고 말했다. 범석학술장학재단은 을지재단 설립자 고 범석(凡石) 박영하(朴永夏) 박사가 평생을 우리나라 의학 발전과 인재양성에 헌신한 업적을 기리고 사회일반의 이익에 공여하고자 1997년에 설립했다. 지금까지 1859명에게 매년 우수 대학생에게 약 20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고, 학술연구의 활성화와 우수한 연구자 발굴을 위하여 범석학술연구비지원사업과 범석상 시상사업을 제정하여 지금까지 361명에게 약 18억원의 연구비 지원 했으며, 범석상 상금으로 54명에게 약 20억원을 지급하고 있다.2017-02-13 09:46:15이혜경
-
출산한 아내 울린 편지 한 통 "당신이라 행복해"제일병원은 진통 중인 아내에게 사랑하는 마음과 고마움을 전해주고자 최근 '아내에게 편지를' 이벤트를 진행, 남편과 산모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제일병원이 남편과 아내가 함께하는 출산문화를 조성하자는 의미에서 시작된 행사로 산모의 심리적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평이다. 출산 과정에서 극도의 고통을 겪는 아내를 위해 남편이 분만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마땅한 프로그램이 없는 게 현실이다. 제일병원은 아내의 진통을 함께 나누고자 10~20분 소요되는 무통분만(경막외 마취) 시술시간을 이용해 남편이 마음을 담은 편지를 쓸 수 있도록 별도공간을 마련해 응원하고 있다. 남편은 편지를 쓰는 과정에서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고, 좋은 아빠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다시 한 번 다지는 계기가 된다. 지난 8일 첫 아기를 건강하게 출산하고 남편에게 뜻밖의 편지를 받은 김희진씨는 "가장 먼저 격려 받고 싶었던 남편에게 진심이 묻어나는 편지를 받으니 위로가 되고 힘이 됐다"며 엄마가 된다는 것이 조금은 불안했는데, 편지를 읽으며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남편이 있기에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는 자신감이 들었다"고 밝혔다. 제일병원에서는 매달 200여 명의 남편이 편지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제일맘 임신 주기 교육, 소프롤로지식 분만 교육 등 부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아카데미를 통해 부부가 함께하는 출산문화를 선도하고 있다.2017-02-13 09:43:19이혜경
-
경북대 약대, 3년 연속 약사국시 100% 합격경북대 약학대학이 2015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3년 연속 약사국시 100% 합격의 성과를 거뒀다. 경북대 약대에 따르면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10일 발표한 제68회 약사 국가시험 합격자 발표에서 졸업예정자 23명 전원이 합격했다. 이번 약사국시 합격률은 93.6%이다. 류광현 약대 학장은 "이번 성과는 재학기간 동안 교수와 학생 간의 상시 피드백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 성취도를 확대해 온 결과"라고 말했다.2017-02-12 21:56:51강신국
-
서울대병원, 지식재산 포럼 열고 특허 이슈 등 소개서울대병원은 최근 병원 의학연구혁신센터에서 제1회 SNUH 지식재산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병원 직원들에게 특허와 기술이전, 창업 등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의 1부에서는 서울공대, 서울대 산학협력단, 서울대 기술지주회사 소속의 연자들이 각 기관의 특허 전략과 성공경험, 기술이전 현황 등을 소개했다. 2부에서는 서울치대와 서울대기술지주회사의 연구실 창업 사례와 경험이 공유됐다. 포럼의 마지막에는 김희찬 서울대병원 의공학과 교수가 서울대병원의 창업 현황을 발표했다. 김희찬 교수는 "이번 포럼은 병원 직원들이 지식재산에 대한 다양한 정보과 전문가들의 축적된 경험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말했다2017-02-12 19:22:49이혜경
-
국립중앙의료원, 2021년 중앙감염병원 완공 목표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이 중앙감염병원으로 지정되면서 감염병 대응체계를 수립하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2월 10일 '감염병전문병원 지정 의료기관 등' 고시를 발령하고, 국립중앙의료원을 중앙감염병병원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등 신종 감염병, 원인불명 질환 및 고위험 감염병 환자 등의 진단·치료·검사를 담당하며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와 함께 감염병 관련 연구, 교육·훈련 및 자원관리 등 감염병 대응 역할을 담당한다. 중앙감염병병원은 1병실 1병상을 원칙으로, 100개 이상의 음압격리병상(일반 80개, 중환자 16개, 고도 4개 등)을 운영하며, 평시에도 전체 격리병상의 20% 이상을 대기병상으로 두어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음압설비를 갖춘 수술실 2개와 생물안전 3등급(Bio-Satety Level 3)의 검사실을 설치하고, 감염병 관련 전담 전문의 및 간호사 의무 배치하는 등 인력기준도 대폭 강화했다 감염병 환자 전용 체외막산소공급기, 컴퓨터 단층촬영기, 이동용 영상촬영장치 등의 의료장비를 구비하게 함으로써 격리 상태에서도 최적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이전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22일 국립중앙의료원 건립추진단을 발족하고, 올해 기본계획 및 설계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2017-02-12 19:16:54이혜경 -
"코골이 있는 남성보다 여성이 심혈관질환 위험 높아"수면 중 코골이 시간이 긴 여성이 남성에 비해 동맥 경화와 같은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50대 이상 폐경기 여성의 경우에는 호르몬 변화 등으로 심혈관질환 위험이 급증하고 이로 인한 동맥경화, 심장마비, 뇌졸중 등의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대안산병원 수면장애센터 신철 교수 연구팀은 최근 한국인유전체 조사사업(코호트 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참가자 300명을 대상으로 수면 중 코골이 시간과 경동맥 두께를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 결과 남성(209명)보다 여성(91명) 코골이 환자의 경동맥 두께가 두꺼워졌으며, 이로 인해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다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증명했다고 발표했다.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수면 시간 중 4분의 1이상(25%이상) 코를 고는 여성(중증도 코골이)의 경동맥 두께는 0.774mm인 반면 그렇지 않은 여성의 경우는 0.707mm로 약 10% 이상 두꺼웠으며, 이로 인하여 심혈관질환 위험 또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도 여성과 마찬가지로 중등도 이상 코골이에서 경동맥 두께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통계적 유의성을 보이지는 않았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신철 교수는 "남성에 비하여 여성 코골이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과거 연구들의 한계가 있었다"며 "이번 연구는 설문이 아닌 코골이 모니터링 장비를 통한 객관적 분석을 통해 여성 코골이 환자 또한 동맥 경화, 심근경색 등과 같은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높아짐을 밝힌 중요한 결과"라고 말했다. 신 교수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수면 무호흡 및 코골이를 예방하고 원인을 찾아 적절하게 치료해야 한다"며 "50대 이상의 코골이 증상이 있는 여성의 경우 폐경으로 인한 호르몬 변화도 함께 진행되어,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게 증가할 수 있으므로, 운동이나 금주 등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그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에서는 코골이를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하여 모니터링 장치(NOX-T3 portable sleep monitor, Iceland)를 활용해 연구를 수행했으며, 연구 결과는 수면의학 분야의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Sleep Research' 2016년 10월호에 게재됐다.2017-02-12 19:11:32이혜경
-
우석대 약대, 올해 약사국시 전원 합격우석대 약대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한 올해 약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우석대학교에 따르면 국시원이 시행한 제68회 약사국시에 재학생 49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으며, 57회 간호사 국시에는 97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대학은 이에 따라 간호학과는 6년 연속, 약학과는 3년 연속 응시생 전원이 합격했다고 전했다. 우석대 약대 측은 "1983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약사 국가시험에서 매년 최상의 합격률을 보여 왔다"며 "지방연구중심대학융성사업과 대학특성화사업단(CK-Ⅰ) 참여 등을 통해 주요 국책사업 수행과 활발한 산학협력 활동을 펼쳐왔다"고 말했다.2017-02-12 18:48:20김지은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5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6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7"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8이연제약, NG101 글로벌 신약 기대감…케미칼 수익성 방어
- 9"새 조합 3제 복합제 레보살탄플러스, 고위험 고혈압 새 옵션”
- 10하이텍팜 "카바페넴 매출 95%, 리스크 아닌 경쟁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