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석상에 을지대 이홍규‧이명신 교수 수상
- 이혜경
- 2017-02-13 09: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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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석학술장학재단 범석상 시상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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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와 을지대의료원 등을 운영하고 있는 을지재단의 설립자인 고 범석 박영하 박사의 뜻을 기리는 제 20회 범석상에 을지대학교 이홍규 교수와 이명신 교수가 수상했다.
범석학술장학재단은 9일 노원구 하계동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범석홀에서 제 20회 범석상 시상식을 열고 범석 참의인상과 범석 논문상을 수여했다.
범석 참의인상에는 당뇨병 및 내분비학 연구 등 학문과 봉사에 걸쳐 뛰어난 업적을 남기는 등 역량을 발휘하여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을지대학교 이홍규 교수가 선정됐다.
재단에 따르면 이홍규 교수는 200여편의 국내외 논문 실적과 대한당뇨병학회, 내분비학회장, WHO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범석 논문상은 암치료를 위한 탁월한 논문으로 의학발전에 기여한 을지대학교 이명신 교수가 수상했다. 재단은 "이전의 학설을 뒤집을 수 있는 혁신적인 결론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 등 의학발전에 도움이 되는 탁월한 논문이라고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재단은 지난 10월 신청접수를 받은 뒤 울산의대 김기수 의무부총장 등 외부 심사위원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이들에게는 상장 및 각각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을지재단 창립 60주년을 맞아 편찬된 ‘을지 60년사’의 봉정식도 함께 열렸다.
을지재단 박준영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범석상 수여와 함께 을지재단 60년사를 봉정하게 돼 의미가 남다르게 느껴진다"며 "재단 60년사 편찬은 지난 과거를 반추하고 100년 미래의 밑그림을 그리는 작업"이라고 말했다.
범석학술장학재단은 을지재단 설립자 고 범석(凡石) 박영하(朴永夏) 박사가 평생을 우리나라 의학 발전과 인재양성에 헌신한 업적을 기리고 사회일반의 이익에 공여하고자 1997년에 설립했다.
지금까지 1859명에게 매년 우수 대학생에게 약 20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고, 학술연구의 활성화와 우수한 연구자 발굴을 위하여 범석학술연구비지원사업과 범석상 시상사업을 제정하여 지금까지 361명에게 약 18억원의 연구비 지원 했으며, 범석상 상금으로 54명에게 약 20억원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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