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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제2차 '열광하라' 미술 강좌 스터디 진행광진구약사회가 회원 대상 문화예상 강좌를 진행했다. 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학술정보통신위원회(부회장 김태용, 학술정보통신이사 나민정) 주관으로 18일 광진구약사회관에서 '2017년 열광하라 제2차 스타디 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강좌는 지난 제1차에 '미술사이야기: 반고흐'에 이어 '제2차 미술사이야기: 장 프랑수아 밀레'로 꾸며졌다. 지난 3월에 이어 '루블·오르세의 그림을 읽어주는 남자' 이창용 작가가 강사로 나섰다. 강의에는 조영희 회장을 비롯해 회원 20여명이 참석했다.2017-04-21 16:32:59정혜진 -
다낭성난소증후군 환자, 남성호르몬탓 지방간 높아월경이 불규칙적인 다낭성난소증후군 환자들에게 지방간이 자주 발생하는 이유는 남성호르몬 과다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1일 서울대병원 김진주·김동희·최영민 교수팀은 비만이 아닌 다낭성난소증후군 환자를 검사 분석한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연구결과 다낭성난소증후군 환자 혈액속 높은 남성호르몬은 지방간 위험도를 2배 가량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은 가임기 여성의 흔한 내분비질환으로 폐경 전 여성의 약 12%~20%로 알려졌다. 과거에는 단순 산부인과 질환으로 봤지만 인슐린 저항성 등으로 인한 남성호르몬 상승이 월경 장애 원인으로 알려지면서 대사질환의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비만 동반 비율도 높으며, 비만은 다낭성난소증후군 증상을 악화시킨다. 비알코올성지방간과 다낭성난소증후군 모두 비만과 인슐린 저항성의 공통 위험요소가 있고 두 질환이 함께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연구팀은 서울대병원 헬스케어시스템 강남센터를 방문한 다낭성난소증후군과 정상여성 중 비만하지 않은(BMI 25 미만) 여성 총 1167명에게 복부초음파 검사를 시행해 지방간 비율을 비교했다. 연구결과, 다낭성난소증후군 여성 지방간 빈도는 약 5.5%로 정상 2.8%보다 2배 가까이 높았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은 지방간 위험도를 약 2.6배 증가시켰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은 남성호르몬 과다로 월경이 불규칙한데, 혈액 내 남성호르몬 수치가 높을수록 지방간 위험도를 약 2배 가량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은 월경 장애와 연관된 산부인과 질환이자 인슐린 저항성, 비만과 연관된 심혈관질환 고위험군이다. 다낭성난소증후군 환자의 지방간 증가는 지금까지 비만 때문으로 여겨졌지만, 이번 연구결과 비만하지 않아도 비알코올성지방간 위험도가 높았다. 특히 혈액 내 남성호르몬이 높을수록 더 위험한 것으로 확인돼 이들 여성이 지방간에 취약했다. 김진주 교수는 "평소 월경주기가 불규칙하고 몸에 털이 많거나 여드름이 많은 것처럼 남성호르몬 과다 증세가 있으면, 비만이 아니더라도 지방간 위험도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 진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는 국제학술지 영양약물학과치료(Alimentary Pharmacology and Therapeutics) 최신호에 게재됐다.2017-04-21 13:10:58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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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춘 상근 부회장 내정…내주 출근박인춘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서울대, 62)이 이르면 내주 조찬휘 집행부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박인춘 전 부회장은 내주 상근부회장으로 첫 출근을 할 예정이다. 박 전 부회장은 보험담당 상근 부회장으로 5월부터 진행될 약사회 수가협상을 이끌게 된다. 지난 19일 임시총회에서 부회장 3명에 대한 1년 지각 인준을 받은 조찬휘 회장 입장에서 또 부회장 인선을 발표하는 것은 부담스러운 대목이다. 조 회장은 수가협상을 이끌 적임자로 박 전 부회장을 낙점했고 특히 상생과 협치를 부회장 인선의 명분으로 삼고 있다. 그러나 집행부 내부에서도 반대 의견이 만만치 않아 조 회장의 박인춘 기용 카드가 연착륙 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17-04-21 12:14:48강신국 -
성동구약, 5월 회관 증축·리모델링 추진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9일 약사회관에서 2017년도 초도이사회를 열어 약사회관 증축 사업을 의결했다. 성동구약사회는 1978년 준공한 회관을 한개 층 증축과 외벽 리모델링 필요성에 공감하고 만장일치 결정했다. 김영희 회장은 "지난 한해 축대공사, 반별 1분 복약지도, 에어컨 청소사업 등을 실행했다. 올해 회원들 회비 부담 경감과 건물 유지보수를 통한 기금 절약을 위해 회관 증축 및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회의에서 회관 노후 시설 보수 및 증축 문제를 제기해 성동구청에 건축허가를 받고 참석 이사 전원의 동의로 회관 증축 및 외벽 리모델링 공사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또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관련 상급회에 판매자 안전교육철저 및 정부차원의 엄정한 시스템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건의키로 했다.2017-04-21 11:13:23정혜진 -
지샘병원, 폐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지샘병원이 위암·폐암·대장암·유방암 등 4대 암 치료를 잘하는 1등급 병원으로 평가를 받으며, 경기남부지역 암 치료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샘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폐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해, 폐암 치료를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폐암으로 수술이나 항암요법, 방사선치료 등의 진료가 이뤄진 전국 123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적정성평가 대상이 되는 폐암 진료기록이 10건 이상인 89개 의료기관에 대해 종합점수와 등급을 산출했다. 세부 평가항목은 ▲전문인력 구성 여부 ▲진료과정 부문 ▲진료 결과 기록 등 모두 22개 항목에 대해 실시됐다. 그 결과, 지샘병원은 모든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폐암 진료의 질적 수준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지샘병원은 이번 폐암 적정성평가에 앞서 대장암·위암·유방암 적정성평가에서도 1등급을 받는 등 4대 암 치료를 잘하는 암 특화 종합병원임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 지샘병원 박종혁 병원장은 “이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결과 공개로 인해 지샘병원이 서울의 대형병원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실력을 갖추었음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특화된 전문센터 구축 등을 통해 경기남부지역 최고의 암 치료 거점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샘병원은 암 환자 맞춤형 치료를 위한 암종별 다학제팀을 운영하는 등 체계적인 암 진료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기본적인 암 치료는 물론 동맥 내 항암치료, 고온 복강 내 항암치료, 온열치료 등 최신 의료기기를 통해 암 환자에게 최상의 치료를 추구한다. 한편, 통합 암치료와 전인치유를 지향하는 지샘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이번 4대 암 수술과 치료뿐만 아니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상위기관으로 선정이 되어 중증질병 치료와 응급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 능력이 우수한 병원임을 입증 받게 됐다.2017-04-21 08:09:44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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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자유한국당에 성분명·대체조제 활성화 건의대한약사회가 5월9일 대선을 앞두고 홍준표 후보를 내세운 자유한국당에 성분명 처방 등 주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약사회는 20일 김순례 자유한국당 보건복지본부장과 약계 현안에 대한 정책간담을 갖고,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 간담 주요 이슈는 성분명 처방 실시를 비롯해 동일성분조제 활성화, 편의점 판매약 제도 전면 재검토, 약사-한약사 직능 구분 명확화, 건강관리약국 제도 도입 등이었다. 약사회는 자유한국당과 여러 현안 해결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조찬휘 회장은 이 자리를 마련한 김순례 본부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더 적극적인 역할 수행으로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김순례 본부장은 "그동안 약사회가 국민들을 위해 많이 노력해 온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목전에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약사직능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간담에는 조찬휘 회장, 백경신, 김남주 부회장, 최두주 정책기획실장, 한봉길, 김인혜 대외협력위원장, 최미영 홍보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자유한국당 김순례 본부장과 서국진 약사위원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2017-04-21 06:14:55강신국 -
신약 허가비, 미 28억·일 3억…한국은?국내 제약사와 다국적사가 우리나라에서 신약 1개를 시판허가받기 위해 내는 허가심사비용은 얼마나 될까. 국가별 의약품 허가심사 수수료를 비교했을 때 제약 선진국 미국이 28억원으로 가장 높은 반면 우리나라는 617만원에 그치는 게 현실이다.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의약품 허가심사조정과 박윤주 과장은 바이오약과 신약 심사력 제고를 위해 제약 전문인력 확대와 수수료 현실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국산 신약과 바이오약의 시장진출을 위한 다양한 규제서비스 마련에 힘쓰고 있지만, 허가심사 수수료는 아직까지 세계 수준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 바이오심사조정과는 마중물 사업에서 부터 글로벌 백신 제품화 지원단, 항체 바이오신약·세포 유전자치료제·혈액제제 맞춤형협의체 등 규제지원을 위한 활동들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박 과장에 따르면 현재 세계 의약품 허가심사 수수료는 수십억원에서 수억원에 달한다. 신약 허가 수수료만 따졌을 때 미국은 28억원, 유럽 4억5000만원, 일본 3억2000만원으로 집계된다. 반면 우리나라는 제약사가 식약처에 617만원만 내면 신약 시판허가에 필요한 다양한 규제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같은 허가심사 수수료는 단순히 비용적 차이로만 그치는 게 아니라 심사인력 증가로 연계되는 문제다. 심사 수수료가 늘어날 수록 고급 심사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 식약처 능력도 확대되는 셈이다. 식약처는 지난해 허가심사비를 약 30%가량 올리면서 올해 심사관을 50명 가량 추가 증원하기도 했다. 이들 심사관 중 일부는 식약처 의약품심사조정과와 바이오심사조정과에 파견돼 허가심사 업무를 맡고있는 실정이다. 박 과장은 "세계와 우리나라 수수료가 크게 차이나는 것은 의약품 허가심사제도가 정착하는 초기단계 책정된 비용이 낮았기 때문"이라며 "이를 현실화하기 위해 식약처가 많은 노력을 했지만 아직까지 격차가 큰 상황"이라고 귀띔했다. 그는 "수수료를 높이면 심사인력 증원에도 긍정적이므로 보다 면밀한 허가심사를 할 수 있다"며 "바이오심조과는 최신 트렌드에 맞춘 바이오약 허가심사 규제에 발 빨리 움직이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동석한 김대철 바이오생약심사부장은 "의약품 개발 과정은 지루하고 길고 힘들다. 전임상에서부터 임상, 허가심사까지 이슈마다 많은 규제업무에 닿는다"며 "식약처는 규제도 하지만 규제를 넘을 수 있도록 상담도 한다. 같이 산을 넘을 수 있도록 협업하자"고 했다.2017-04-21 06:14:52이정환 -
성남시약, 노인복지관서 복약 상담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취약계층 노인에 대한 복약상담을 하며 따듯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시약사회는 18일 중원구 소재 황송노인종합복지관에서 노인과 이웃이 함께하는 터전 '노리터' 후원 나눔축제에 참가해 취약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복약상담과 함께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접수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복약상담이 이뤄졌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을 비롯해 문현미, 김영숙 약사 등이 참석했다.2017-04-20 21:32:34강신국 -
결핵 치료성공률 향상, 민간-공공 협력병원앞장질병관리본부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는 '2017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워크숍'을 21일 서울 롯데호텔월드 3층 에메랄드룸에서 갖는다. 민간·공공협력(PPM: Private Public Mixed) 결핵관리사업은 정부가 민간 의료기관에 결핵관리전담간호사를 배치해 환자관리를 지원하는 등 민간의료기관과 정부가 협력해 결핵환자를 관리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번 워크숍은 2015년 첫 개최 후 세 번째 행사로,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중앙운영위원회 위원, 권역 책임 의사 및 책임 간호사와 전국 지자체 결핵관리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한다. 사업단장인 문화식 교수는 이날 "우리나라 결핵환자의 92%가 민간 의료기관에서 관리받고 있는데, 특히 2007년부터 시작해온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66.5%(2만531명)의 결핵환자를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무엇보다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으로 결핵환자 치료성공률이 향상됐고, 결핵 신환자 발생은 유의하게 감소하고 있다"고 성과도 밝힌다. 특히 "환자 치료성공률 향상은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127개)에 배치된 결핵관리전담간호사(210명)의 복약 관리와 상담 등 철저한 환자 관리로 이뤄낸 결과"라고 전담간호사의 역할을 치하할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 정기석 본부장도 "국민들이 결핵으로부터 보호돼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결핵 안심국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결핵환자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고 전하고, "앞으로도 모든 결핵환자에 대한 사례관리와 전염성 환자에 대한 집중 치료를 위해 의료계, 정부가 지속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2017-04-20 21:31:4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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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계 산·학·연 한자리에…약학자 축제의 장[2017 대한약학회 춘계국제학술대회] 국내외 약학, 약업계, 제약산업계 관계자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 열렸다. 대한약학회(회장 문애리)는 20일 충북 오송 C&V센터에서 참석자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대한약학회 춘계국제학술대회 환영 만찬을 진행했다. 문애리 약학회장은 "이번 집행부 슬로건은 '미래 약학을 선도하는 회원 중심에 약학회'로 약사회, 제약업계를 포괄해 연구와 학술의 중추역할을 해 나가려 한다"며 "이번 학회는 약학의 선진화와 혁신적 신약개발을 위해 산학연의 교류 자리가 되고 있다. 연구자들게 귀중한 네트워크 장이 되고 회원들의 연구와 친목의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 회장은 "올해 총 150개 강연과 550여편의 포스터 발표가 이뤄지는 등 예년보다 풍성한 연구 발표의 장이 되고 있다"면서 "의약품 연구개발과 임상실무 세밀한 부분까지 우리 회원들이 약학회 참여자인 동시에 발전된 약학의 수혜자임을 인식하시고 지혜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충북대 윤여표 총장은 축사를 통해 "바로 어제 충북대 약대가 오송으로 이전해 개관식을 갖고 오송 시대를 열었다"며 "이곳 오송은 산학연관이 집결된 바이오메디칼 허브 역할을 하는 곳인 만큼 이곳에서 약학회 학회를 개최하게 돼 더욱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윤 총장은 "총장으로 취임한지 2년 반이 지났는데 약학계 성원과 지원 덕분"이라며 "약학계는 6년제 약대 학제개편을, 약사사회도 변화를 맞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 환경 변화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적응해서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지난 70여년 세월 약학회는 학계뿐만 아니라 이제는 개국 약사도 참여하는 거대 단체가 됐다"며 "대한약사회와 함께 FIP 총회를 치르는 단체이기도 한 만큼 약사회와 공생공영의 길을 걷고 있다"고 했다. 조 회장은 또 "약학회는 이미 의학회와 조인트 학술영역을 구축해 가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더욱 많은 분야들과 융복합 관계를 맺어가야 할 것이고, 이런 약학회 걸음걸이에 약사회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에는 문애리 대한약학회장과,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충북대 윤여표 총장,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손여원 원장, 약교협 정규혁 이사장을 비롯해 약학대학 학장단과 약학회 분과 교수진 등이 대거 참석했다.2017-04-20 18:50:3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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