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춘 상근 부회장 내정…내주 출근
- 강신국
- 2017-04-21 12:14: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찬휘 회장, 수가협상 등 적임자 결론...연착륙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1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박인춘 전 부회장은 내주 상근부회장으로 첫 출근을 할 예정이다.
박 전 부회장은 보험담당 상근 부회장으로 5월부터 진행될 약사회 수가협상을 이끌게 된다.
지난 19일 임시총회에서 부회장 3명에 대한 1년 지각 인준을 받은 조찬휘 회장 입장에서 또 부회장 인선을 발표하는 것은 부담스러운 대목이다.
조 회장은 수가협상을 이끌 적임자로 박 전 부회장을 낙점했고 특히 상생과 협치를 부회장 인선의 명분으로 삼고 있다.
그러나 집행부 내부에서도 반대 의견이 만만치 않아 조 회장의 박인춘 기용 카드가 연착륙 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관련기사
-
박인춘, 대한약사회 복귀 초읽기…상근 부회장 유력
2017-03-08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