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자유한국당에 성분명·대체조제 활성화 건의
- 강신국
- 2017-04-21 06:1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순례 보건복지본부장과 정책 간담...현안해결 힘모으기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가 5월9일 대선을 앞두고 홍준표 후보를 내세운 자유한국당에 성분명 처방 등 주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약사회는 20일 김순례 자유한국당 보건복지본부장과 약계 현안에 대한 정책간담을 갖고,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

약사회는 자유한국당과 여러 현안 해결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조찬휘 회장은 이 자리를 마련한 김순례 본부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더 적극적인 역할 수행으로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김순례 본부장은 "그동안 약사회가 국민들을 위해 많이 노력해 온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목전에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약사직능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간담에는 조찬휘 회장, 백경신, 김남주 부회장, 최두주 정책기획실장, 한봉길, 김인혜 대외협력위원장, 최미영 홍보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자유한국당 김순례 본부장과 서국진 약사위원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7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