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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삼계탕데이' 열고 선후배 친목 도모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15일 저녁6시 호텔캐슬에서 선배약사와 상임이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선배님과 함께하는 삼계탕DAY'를 열고 선후배간 화합을 도모했다. 행사에서는 노후 금융투자에 대한 강의와 아주대 약대생으로 구성된 밴드 전어가 귀에 익은 곡을 준비해 선배약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또한 상임이사들이 참석해 선배약사들과 같이 식사와 담소를 나눴다. 행사에 참석한 김정자(구, 육교약국) 약사는 약사회 발전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300만원을 기부했다. 한일권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후배와 약사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삼계탕데이에 함께 해준 선배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선배님들의 조언을 경청해 남은 1년6개월 간 후회 없는 회무를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7-07-17 21:04:52강신국 -
고양시약, 대약회장 불신임건 등 현안 논의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 는 지난 13일 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하반기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대한약사회장 불신임 안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 김은진 회장은 "약사회 현안이 산적하고 중차대한 시점에서 대한약사회장 불신임건이 확산 되는 작금의 사태는 참으로 유감스럽다"며 "대의원 한 사람의 표가 실질적으로 100명의 회원을 대변하고 있는 만큼 그 어느 때 보다 대의원의 어깨가 무거운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에 A부회장은 "대약 회장이 파면내지 불신임된다 해도 비대위 중심으로 전국약사대회, FIP총회는 충분히 그 동력을 유지할 수 있다"며 "오히려 자리에 있으려고 할수록 회원들의 원성과 큰 대회에서의 거대한 반발을 막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B이사는 "경과자료를 검토해보니 문제의 퍼즐이 너무나 명확하게 맞아 들어간다"며 "직접적인 문제점이 보이는 만큼 엄중하게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2017년도 상반기 감사 결과를 공유하고, 지적사항 보완책을 논의했고 최근 누수가 발생한 회관의 긴급공사를 승인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팜페이와 연수교육 출입시스템 개발을 통해 회원 연수교육 참가 시간을 실시간 관리하는 것은 물론 추후 회무 연계 및 모바일 동영상 연수교육까지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현행 금연치료 입력 형태를 간소화해 약국 관리 프로그램에서 바로 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도약사회에 건의해 복잡한 입력방식과 시스템 다운으로 인한 업무 차질을 줄여나가기로 했다.2017-07-17 20:52:2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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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대의원회 "집행부, 제증명수수료 늑장대응"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가 논란중인 '의료기관 제증명 수수료 상한제' 관련 집행부의 대처능력 미흡을 지적하고 나섰다. 추무진 회장과 협회 집행부가 복지부에 재논의를 요구하고 행정소송, 헌법소원 등 입장표명을 했지만 이는 모두 고시가 나온 이후의 뒷북 대처라는 게 요지다. 대의원회는 지난 15일 오후 5시부터 3시간동안 열린 제27차 운영위원회에서 집행부 제증명 수수료 대응책과 관련한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대의원회는 집행부 관련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조해 대응방안을 정리하고 적극 실행에 옮겼어야 하는데도 이같은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았다고 했다. 특히 1명~2명 임원 추가에 그치지 말고 의료악법 발의부터 통과까지 모든 과정을 모니터링 하고 각 단계마다 필요한 대책을 선제적으로 해야한다는 의견을 전달했지만 수용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를 토대로 대의원회는 집행부가 법안발의부터 통과 때 까지의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통과 이후 고시 발표까지 6개월 간 전혀 대응하지 않았다고 꼬집었다. 대의원회는 "제증명서 수수료 이슈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진단서 등에 대한 의사 자존심과 전문성 의미가 무시된 게 문제"라며 "또 다른 비급여의 정부 통제의 빌미와 단초가 된다"고 밝혔다. 이어 "결과에 대해 집행부가 총체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며 "향후 집행부는 회원 민의를 적극 수렴해 적극적이고 선제적 회무를 해주길 요청한다. 대의원회는 긴급운영위원회 개최 등을 통해서라도 대처를 논의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2017-07-17 18:06:51이정환 -
서초구 의료지원과장에 지방약무사무관 최초 임용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17일 약사 출신 육재분 전 서울 동대문구 의약과장을 서초구보건소 의료지원과장으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용된 육재분 신임 의료지원과장은 약사 출신 공무원으로 1989년 서울시 공채 임용 이후 성동, 강남, 중랑 등 자치구 보건소, 서울시 동부병원 및 아동병원, 여성가족정책관 등을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 육재분 신임 과장은 다양한 실무를 경험하고 보건의료정책 수립과 추진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10년 9월 지방약무사무관으로 승진한 후 동대문구 보건소 의약과장직을 수행하고 서초구로 전입한 바 있다. 서초구 측은 "육재분 신임 의료지원과장의 임용이 앞으로 서초구 보건의료행정에 긍정적인 변화와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초구에 따르면 서초구보건소의 경우 지난 1995년 7월부터 이번 발령 전까지 약 22년 간 승진, 사직 등의 사유로 의료지원과장 직의 공석 상태가 빈번히 발생했고, 겸임이나 직무대리 체제를 유지한 기간도 8년을 초과했다. 그만큼 의사 출신 의료지원과장을 외부에서 임용해 오던 관례에서 벗어나 내부의 약사 출신 과장을 최초로 임용하면서 보건의료행정의 안정적 운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더불어 서초구 측은 병·의원 등 의료기관이 집중된 서초·강남 지역 보건소에서 약무사무관을 최초로 임용한 것은 지역의 의료 및 제약분야 발전과 소통, 협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최초의 약무사무관 임용으로 기존의 인사 관행을 탈피하고 새롭고 발전적인 보건의료행정의 모델을 서초에서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역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연계하여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7-07-17 16:25:07김지은 -
범 치과계 '구강보건 전담 정부부서' 설치 촉구대한치과의사협회 등 범 치과계는 정부 내 구강정책관을 포함한 구강보건 전담부서 설치를 강력 요청하는 공동 성명서를 17일 발표했다. 공동 성명에는 치협, 대한치과기공사협회,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한국치과기재산업협회 등이 참여했다. 범 치과계는 "국내 보건의료 한 축인 치과의료 영역이 눈부시게 발전했지만 정부는 구강보건 전담부서 없이 공중위생 업무와 함께 처리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구강건강은 고령화 사회 국민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보건정책 과제인데도 정부가 지난 2007년 구강보건팀을 해체하고 타 부서와 통폐합해 치과의료 공공성을 후퇴시켰다고 지적했다. 범 치과계는 "구강보건 전문성을 강화하고 치과의료 분야에 대한 정책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보건복지부 내 구강건강정책관을 포함한 구강보건전담부서(구강보건정책과, 치과의료자원산업과) 설치를 요청한다"고 밝혔다.2017-07-17 15:17:32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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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약캠, 조찬휘 회장 불신임 가결수 '266' 촛불 형상화깨끗한약사회를위한캠핑(이하 깨약캠)이 18일 열릴 대한약사회 임시총회를 앞두고 266명 대의원들의 조찬휘 회장 불신임 찬성을 촉구하는 별밤문화제를 열었다. 문화제에서 깨약캠 약사들은 조 회장 불신임안 가결 대의원 수를 의미하는 '266'을 형상화한 촛불 시위를 했다. 대의원들이 조 회장 사퇴에 영향을 미칠 불신임안을 반드시 통과시켜달라는 의지다. 17일 깨약캠은 "임총 전 마지막 분기점인 주말 저녁에도 수많은 약사들이 약사회관에서 조 회장 불신임을 위한 촛불을 들었다"고 밝혔다. 캠핑은 임총이 열리는 18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이날에는 문화제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깨약캠 현 활동상황 공유를 시작으로 참석 시도지부, 분회와 단체들의 발언으로 이어졌다. 성남시약사회, 관악구약사회, 구로구약사회, 서초구약사회, 양천구약사회와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늘픔약사회, 새물결약사회, 전국약사연합, 전약협동우회를 비롯한 약사단체가 자리했다. 다양한 콘텐츠 행사도 포함됐다. 총회장인 4층 대강당까지 가는 계단 벽면은 깨약캠에서 준비한 피켓과 깨끗한 약사회를 의미하는 청소도구로 꾸며졌다. 계단 난간은 약사들의 염원을 담은 리본을 매달 수 있도록 노끈을 설치했다. 문화제에 참석한 약사들은 4층 대강당까지 이어진 노끈에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조찬휘 회장에 대한 제대로 된 심판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리본을 매달았다. 리본 달기에 참여한 한 약사는 "일부러 4층까지 올라가 리본을 매달았다. 대의원들이 총회장으로 들어가면서 리본 속에 적힌 우리의 진심을 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불신임안 가결 대의원수 '266' 촛불시위는 별밤 문화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약사들은 266을 형상화한 LED 촛불 앞에서 깨끗한 약사회를 위한 노력지속을 다짐했다. 구로구약사회 노수진 부회장은 "대한약사회가 너무 애먼짓을 한다. 회원 입장을 생각지 않고 하는 행동이 분노를 야기한다"며 "젊은 약사들이 먼저 행동해줘 감사하다"고 했다. 새물결약사회 유창식 회장은 "약사사회가 민주사회가 되려면 회원들이 주인이 돼 잘 지켜보고 응원과 비판을 하고 지도부를 감시해야 한다"며 "이 기회에 대의원들이 회원 민심을 반영하지 못하는 구조적 문제를 인식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지적했다.2017-07-17 12:14:53이정환 -
"조 회장은 침몰선에서 혼자 탈출하는 선장인가"서울시약사회 대의원들이 임시총회를 하루 앞두고 조찬휘 대한약사회의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했다. 시약사회는 15일 본회 대회의실에서 '금품수수와 회계조작 진상 및 책임 규명을 위한 7.18 임시총회 긴급대의원 간담회'를 갖고 아래와 같은 입장문을 채택했다. 시약사회 대의원들은 입장문에서 "조찬휘 회장의 사퇴만이 불신과 혼란에 휩싸인 약사회를 구할 수 있다"며 "관행이란 허울로 자행해온 구태와 폐단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후배약사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약사회를 물려줄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대의원들은 "7.18 임시총회에서 7만 약사의 신뢰와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 조 회장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릴 것"이라며 "금품수수 및 회계조작 사태의 심각성을 오래된 관행으로 희석시키고, 보궐선거와 배후세력 문제로 진영논리를 양산해 사태의 본질을 은폐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대의원들은 "위기 국면을 모면하기 위해 조 회장을 제외한 집행부의 총사퇴 결의는 회원을 농락하는 것이자 침몰하는 배에서 혼자 살겠다고 탈출하는 선장과 같다"며 "7.18 임시총회를 앞두고 조찬휘 회장과 임원들이 발 벗고 나서서 대의원들에게 설득 전화를 돌리고 있는 행태는 아직도 사태의 심각성과 잘못을 깨우치지 못한 것"이라고 말했다. 대위원들은 "조 회장은 7만 약사를 분열시키는 행위를 중단하고, 7만 약사회원과 약사회를 위해서라도 하루속히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며 "7만 회원들의 눈과 귀가 집중돼 있는 7.18 임시총회에서 회원들의 성난 민의를 반드시 관철시켜내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7-07-17 12:10:1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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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분회장들 "사퇴권고안 의결" 대의원들에 촉구전국 분회장협의체가 대의원들에게 18일 임시총회에서 조찬휘 회장 불신임안을 의결해달라고 요청했다. 분회장협의체 분회장 83인은 17일 '다시, 대의원님들께 드리는 글'을 통해 총회 전 마지막 대의원 설득 작업에 나섰다. 협의체는 총회에 대해 '참담한 현 상황의 처치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약사사회가 새롭게 나아갈 수 있도록 막중한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의원들에게 '임총에 반드시 참석해 회원들의 뜻을 적극 대변해달라'며 '회원들의 의사에 역행하고 있는 조찬휘 집행부의 회유에 흔들림 없이, 현 회장의 사퇴와 집행부의 전면퇴진을 바라는 회원들의 바램을 이루어달라'고 요청했다. 또 '현재 조찬휘 집행부는 임총에서 면죄부를 받거나 임총의 안건심의 자체를 무마하기 위해 여러 술수들을 동원하고 있다'며 '다음 선거 때까지 현집행부 체제를 유지하거나, 불가피한 경우 회장만이라도 자리를 버틸 수 있게 하거나, 강봉윤 위원장 양덕숙 원장 김대원 소장 등 부도덕한 집행부 측근실세들이 남도록 하는 안으로 세력을 유지하려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협의체는 '조찬휘 회장이 2선으로 후퇴하는 모양새를 취하고 강봉윤 위원장 김대원 소장 등이 주도하는 비대위를 결성하는 안을 내세우려 했다는 설이 도는가 하면, 불신임안건 하나만 상정해 부결시켜 면죄부를 받으려 했다는 정황도 있었다'며 '무조건 200표 미만으로 대의원 표가 나오도록 해야 한다며 임원들의 대의원 접촉을 독촉하고 있다'고 고발했다. 집행부 임원 사퇴에 대해 '최근에는 약사회 임원 전원 사표 퍼포먼스로 대의원님들의 동정표를 얻으려 하고 있다'며 '논란거리였던 상근들의 사표나 양덕숙원장의 사표 등은 제출됐다고 보도됐을 뿐 모두 자리에 머물러 있다. 금번 임원들의 사표제출 결의 또한 이런 전례를 볼 때 다만 총회를 무마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고 단정지었다. 협의체는 '약정원 영리화 시도는 현 사태가 초래될 수 있었던 단초가 되는 사안'이라며 '그 주모자인 강봉윤 정책위원장 양덕숙 약학정보원원장 등 조찬휘 회장의 최측근들을 비롯해, 사태의 배경이 된 임원들은 전면 퇴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새롭게 결성하는 약사회무에는 어떤 형태로든 조찬휘 회장과 현 집행부 임원은 어느 누구도 참여하게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주문했다. 협의체는 '조찬휘회장 불신임안과 직무정지가처분신청안, 사퇴권고안 등을 전격적으로 의결해달라'며 '조찬휘 집행부의 전면 퇴진으로 약계 적폐를 청산하고 새롭게 발돋움할 수 있게 해달라'고 강조했다. 협의체는 '임총을 무마하고자 하는 조찬휘 집행부의 비이성적이고 집요한 획책에 동요하지 마시고 오직 회원들만을 바라보고 회원들의 입이 되어 달라'며 '대의원님들의 무거운 한 표의 힘을 믿는다'고 덧붙였다.2017-07-17 12:00:4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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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약사 희망을 얘기하자"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14일 약사회관에서 Hope day를 개최했다. 행사는 "약사의 희망을 얘기하자!"라는 주제로 열렸다. 최귀옥 회장의 약사회 현황, 최근 현안에 대한 설명에 이어 회원들의 희망과 바램을 듣고 회무운영에 적극 반영키로 했다. 참석한 40여명 회원들은 "지치고 힘든 무더운 여름날 약국을 벗어나 약사들과 함께 소통하는 유익한 시간 이었다"고 밝혔다.2017-07-17 11:56:32이정환 -
관악구약, 2017년도 상반기 자체감사 수감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13일 구약사회관에서 2017년 상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홍종록, 김애자 감사에 상반기 회무활동과 회계 상황,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과 관련한 현황 등을 보고했다. 전웅철 회장은 또 회원 친목과 단합을 위한 윷놀이대회와 수원화성 문화 탐방 행사를 비롯해 세이프약국사업과 의약품안전사용교육 활동 내용, 소식지 '함께'를 통한 약사회 홍보활동, 동작구약사회와의 간담회 내용 등을 전달했다. 이어 분회 회관 지하 임대 보증금과 수입, 전국약사대회기금을 분회에서 보관하는 이유,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지원금 사용방법 등에 관해서도 설명했다. 홍종록, 김애자 감사는 "대한약사회 뿐만 아니라 분회의 회무도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고 그 과정은 투명해야 된다"며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상반기 적극적인 회무활동으로 예산집행이 잘됐다"고 평가했다.2017-07-17 11:42:5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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