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대약회장 불신임건 등 현안 논의
- 강신국
- 2017-07-17 20:52: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차 상임이사회..."불신임 건 엄중하게 다뤄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 는 지난 13일 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하반기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대한약사회장 불신임 안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 김은진 회장은 "약사회 현안이 산적하고 중차대한 시점에서 대한약사회장 불신임건이 확산 되는 작금의 사태는 참으로 유감스럽다"며 "대의원 한 사람의 표가 실질적으로 100명의 회원을 대변하고 있는 만큼 그 어느 때 보다 대의원의 어깨가 무거운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에 A부회장은 "대약 회장이 파면내지 불신임된다 해도 비대위 중심으로 전국약사대회, FIP총회는 충분히 그 동력을 유지할 수 있다"며 "오히려 자리에 있으려고 할수록 회원들의 원성과 큰 대회에서의 거대한 반발을 막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B이사는 "경과자료를 검토해보니 문제의 퍼즐이 너무나 명확하게 맞아 들어간다"며 "직접적인 문제점이 보이는 만큼 엄중하게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2017년도 상반기 감사 결과를 공유하고, 지적사항 보완책을 논의했고 최근 누수가 발생한 회관의 긴급공사를 승인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팜페이와 연수교육 출입시스템 개발을 통해 회원 연수교육 참가 시간을 실시간 관리하는 것은 물론 추후 회무 연계 및 모바일 동영상 연수교육까지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현행 금연치료 입력 형태를 간소화해 약국 관리 프로그램에서 바로 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도약사회에 건의해 복잡한 입력방식과 시스템 다운으로 인한 업무 차질을 줄여나가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