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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대목동 신생아, 시트로박터 패혈증으로 사망"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신생아 4명이 숨진 원인이 시트로박터 프룬디균 감염에 따른 패혈증으로 나타났다. 12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국과수에 따르면 사망한 신생아 4명 혈액에서 모두 시트로박터 프룬디균이 검출됐다. 앞서 질병관리본부는 4명 중 3명의 사망 전 혈액과 이들에게 투여된 지질영양 주사제에서 동일한 시트로박터균이 검출됐다고 밝힌 바 있다. 부검 결과 사망 신생아 모두에게서 나온 균도 이와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과수는 주사제가 오염됐거나 주사제를 취급하는 과정에서 세균 오염이 일어나 감염을 유발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경찰은 지질영양제 자체가 오염됐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검사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국과수는 균 감염으로 유사한 시기에 사망에 이르게 된 점은 이례적이라고 분석했다. 급격한 심박동 변화, 복부 팽만 등 증세가 신생아 모두에게 나타난 점에 미뤄 비슷한 시기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국과수는 신생아들이 로타바이러스나 괴사성 장염으로 인해 사망했을 가능성은 작다고 봤다. 부검 결과 로타바이러스는 소·대장 안의 내용물에서만 국한돼 검출됐고 로타바이러스에 함께 감염됐음에도 생존한 환아들이 있다. 또, 부검 결과 장염은 4명 중 2명에게서만 발견됐다. 광역수사대는 "부검 결과에 따라 지질영양 주사제 취급 과정에서 감염관리 의무를 위반한 간호사 2명과 이들에 대한 지도·감독 의무를 위반한 수간호사, 전공의, 주치의 등 총 5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주치의인 신생아 중환자실 실장 조수진 교수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18-01-12 11:31:29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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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수영구약 "서로 배려해 화합하는 해 만들자"부산 남·수영구약사회(회장 이동훈)는 11일 아쿠아팰리스호텔에서 '제4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동훈 회장은 "약사회 대내외적으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가고, 무술년 황금 개띠 해를 맞이했다"며 "듣는 능력이 사람보다 5배는 뛰어나다는 개의 능력을 빌어 상대방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로를 배려해 회원 간 인화단결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은 "'건강수명 100세 시대'에 약사가 국민의 건강관리를 넘어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보다 적극적인 역할로 약사직능을 확대해 나가야한다"며 "시약이 솔선수범해 회원들이 약사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축사를 전한 박재호 국회의원은 "사회생활 첫 걸음을 동아제약 영업직원으로 시작했기에 약사회와는 남다른 정을 느낀다"며 "그동안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을 만드는 심부름꾼으로서 열심히 달려왔다. 지난 20년간 도와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약사 권익이 신장돼 국민 건강이 안전하게 보장 받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총회는 총인원 191명 중 참석 158명, 위임 15명으로 성원됐으며, 본회의에서 2017년 세입세출결산 5417만3586 원과 올해 사업계획과 그에 따른 예산 5360만5306 원, 약사인력풀제, 불법약국 근절을 위한 자율점검, 회원복지사업, 사회공헌 사업 등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정부의 자원재활용법에 의해 약국 내 1회용 봉투 유상제공이 실시되고 있으나 보다 근본적 문제인 약품의 불필요한 포장 낭비부터 개선될 수 있도록 정부에 의견을 전달해 줄 것을 시약에 건의했다. 이밖에 남구와 수영구에 각각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총회에는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박재호 국회의원, 이종철 남구청장, 박현욱 수영구청장, 전봉민 시의원, 허목 남구보건소장, 안재진 수영구보건소장, 박희정 부산시약여약사회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조건호 부산시약총무이사, 각 구 분회장, 제약 도매 임원 등 내빈이 참석했다.2018-01-12 11:26:4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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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최종 이사회서 작년·올해 예산 원안승인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10일 오후 7시 30분 관내음식점에서 2017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는 최귀옥 회장을 비롯한 이사 21명이 참석하고 9명이 위임해 성원됐다. 지난해 주요업무보고,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전년도 세입·세출 결산과 2018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정기총회시 안건으로 상정키로 했다. 아울러 정기총회 표창 대상자를 심의 결정, 약사회 현안 및 상급회 건의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집행부에서 정리하여 정기총회시 보고키로 했다. 이어 세이프약국 추가모집, 저금통 및 친환경비닐봉투 제작배포 등에 대해 보고했다. 2018년 신상신고·반회는 통합반회로 내달 1일 부터 8일까지 5회에 걸쳐 약사회관에서 개최키로 하고, 개인정보보호교육 등 연수교육 1시간을 함께 진행키로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 2018년도 제44차 정기총회는 오는 20일 오후5시 덕성여대 대강의동 202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최귀옥 회장은 "새해에도 회원들과 약사직능을 위한 회무를 펼칠것"이라며 "회무 장도 대열에 함께 동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2018-01-12 11:12:35이정환 -
서울마퇴, 청소년 건강지킴이 또래리더 학교 진행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종환)는 지난 8, 9일 양일간 서울시 중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청소년 건강지킴이 또래리더 학교'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본부 측은 겨울방학 기간을 맞아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에 모집 초기부터 학부모, 청소년들이 몰려 선착순 조기 마감되는 등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총 39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원봉사자 교육 '자원봉사란?' ▲'건강과 약' 의약품 올바른 사용 ▲유해약물과 건강-음주, 흡연 ▲조별활동 ▲실험 실습-약의 붕해도 실험, 유해물질과 단백질 변화 비교, 뇨 속의 니코틴 대사물질 검출, 뇌 속의 알코올 농도에 따른 행동변화 ▲유해물질 실험을 바탕으로 한 마약류 퇴치 캠페인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서울마퇴본부와 중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 교직원, 학부모 대상으로 담배, 술, 중독성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강사, 현장체험 등 교육 자원 지원을 협력해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종환 본부장은 "이번 또래리더 학교에 참여한 학생들의 지역 내 또래 상담자로서의 적극적인 역할이 기대된다"며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서울시 중부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두정효 재활부본부장도 "국민건강증진 및 지역사회 보건 향상을 위한 청소년 예방교육프로그램의 역할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가정, 학교, 지역사회에서 건강지킴이 또래리더로서의 역할을 적극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2018-01-12 10:50:00김지은 -
수원시약, 개국·근무약사 분회비 3만원 인상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가 분회비를 3만원 인상한다. 시약사회는 10일 약사회관에서 2017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회비 인상 등 정기총회 상정 안건을 심의했다. 시약사회는 2017년도 주요회무보고,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 2018년도 사업계획과 개설 및 근무약사회원 회비 3만원 인상을 기조로 편성된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 정기총회 안건으로 상정하기로 했다. 한일권 회장은 "집행부는 작년 3월 상임이사 워크숍을 통해 논의되고 계획된 사업 하나하나를 위원회별 TF 회의와 타 위원회의 공조를 통해 살아 움직이는 약사회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회원들의 회비와 원망이 얼마나 소중하고 무서운가에 대해선 너무나 잘 알고 있다"며 "그러나 지난 5년간 물가 상승으로 인한 비용의 증가로, 적극적으로 펼쳐져야 할 사업과 정책들이 위축되거나, 후원이나 협찬 등에 의존해서 버텨나갈 수 있는 사항은 아니다. 비록 5년 만에 올리는 3만원의 회비인상이나, 앞으로 또 몇 년 동안은 움직일 수 없는 현실이 돼 수원시약사회를 지탱해 나갈 힘의 원천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는 오는 27일 저녁 7시 호텔캐슬에서 57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2018-01-12 10:42:29강신국 -
"편의점약 확대, 문 대통령 강조한 국민안전과 대치"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11일 문재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에 대한 논평을 내고 안정한 대한민국을 국정 핵심목표로 정한만큼 안전상비약 품목확대 추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시약사회는 "최근 복지부의 편의점 판매약 품목조정 확대는 이러한 문재인 정부의 국정방향과 정면으로 대치된다"며 "약사 관리에서 벗어난 의약품의 그릇된 사용은 부작용과 오남용을 초래해 국민의 생명, 건강, 안전에 치명적인 위협을 가할 수 있다. 국민건강을 편의점에 맡길 수 없는 이유"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휴일·심야시간대 보건의료의 공백을 편의점이라는 사적인 영역에서 해소할 것이 아니라 의원·약국 당번제, 공공약국 등 공공의료체계에서 해결하는 것이 마땅하다"면서 "문재인 정부가 건강보험 보장성과 국민건강권 확대 등 보건의료 공공성 강화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는 만큼 반드시 실현할 과제"라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문 대통령이 언급한 어르신 건강도 마찬가지"라며 "급속한 고령화로 만성복합질환을 가진 어르신들이 증가하고 있어 항시적인 건강관리와 질병예방이 가능한 시스템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지역 주민 친밀도와 접근성이 뛰어난 약사·약국을 활용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한다면 만성질환의 예방·관리와 국민건강을 증진시키고, 국민의료비 절감과 건강보험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문재인 정부의 안전한 대한민국을 환영하며 더 나아지는 삶의 전제 조건인 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해 약사직능이 제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약사·약국 정책을 재정립하고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해 달라"고 주문했다.2018-01-11 17:18:33강신국 -
시흥시약, 동호회 활동지원비 인상하기로경기 시흥시약사회(회장 김용하)는 지난 9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 및 예산 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논의했다. 또한 올해 사업비 중 동호회 활동지원비를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오는 20일 열리는 29회 정기총회 안건을 심의하고, 지부& 8231;분회 표창자 등도 선정했다. 김용하 회장은 "2017년 회무를 마감하며 방문약료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을 능동적으로 함께 해온 임원 여러분과 모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희망찬 새해에는 회원들간 화합을 위해 각종 동호회 운영을 활성화하고 소규모 반회 개최를 통회 하나되는 약사회를 만들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회원들에게 약사가운을 제작& 8231;증정하기로 했다. 김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약권신장을 위해 애써온 모든 회원 여러에게 새해맞이 선물을 전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2018-01-11 15:17:11강신국 -
경찰 "부산대병원 전공의 폭행 확인…검찰 송치"경찰이 대리수술과 전공의 폭행 의혹에 휘말린 부산대병원 의사 3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경찰은 조사과정에서 모두 23차례 대리수술과 야구방망이 등을 이용한 전공의 폭행이 자행된 사실을 파악했다. 부산 서부경찰서는 대리수술 혐의로 부산대병원 A(50) 교수와 B(39) 교수를 검찰 송치할 방침이다. 특히 경찰은 B교수에게는 상습상해 혐의도 추가 적용하고 C(34) 교수도 같은 혐의로 기소의견 송치한다. 경찰은 지난해 국정감사 때 제기된 부산대병원 대리수술, 전공의 폭행 의혹을 기초고 두 달간 수사를 벌였다. A 교수는 지난해 1월부터 10월 18일까지 자신이 하기로 예정된 수술 일정이 출장이나 외래진료와 겹치는 경우 같은 과 후배인 B 교수를 시켜 23차례 대리 집도하게 한 후 본인이 수술한 것처럼 진료기록부를 거짓으로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234건의 A 교수 수술기록을 모두 분석해 23건의 대리수술을 입증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대리수술을 받은 환자들은 A 교수가 집도한 것으로 알고 1천420여만 원의 특진료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대리수술을 실제로 집도한 B 교수는 지난해 10월 부산대병원 국정감사 때 전공의 11명을 폭행한 사실로 물의를 빚은 교수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국정감사 때 제기된 의혹을 토대로 두 달간 수사를 벌여 B 교수가 2013년 8월부터 2015년 9월까지 수술실에서 후배 전공의가 환자 관리를 못 한다며 50여 회에 걸쳐 전공의 11명을 폭행한 것으로 조사했다. B 교수에게 폭행당한 전공의들은 고막이 파열되거나 온몸에 멍이 들고 피부가 찢어져 서로 상처를 꿰매주고 치료한 사실이 국정감사 때 드러난 바 있다. B 교수는 지난해 11월 27일 파면 조치됐다. 경찰은 C(34) 조교수도 전공의들에게 상습적으로 폭행을 가했다고 밝혔다. C 교수는 2012년 10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당직실에서 후배 전공의에게 뒷짐을 지고 머리를 땅에 박도록 하는 일명 '원산폭격'을 강요하고 알루미늄 야구방망이 등으로 엉덩이를 때리는 등 10차례에 걸쳐 전공의 12명을 상습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B 교수와 C 교수는 경찰에서 폭행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2018-01-11 12:14:52이정환 -
도봉·강북구약, 저금통과 친환경 비닐봉투 제작배포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비닐봉투값용 '저금통'과 '친환경 비닐봉투'를 제작해 배포했다고 11일 밝혔다. 도봉·강북약사회는 최근 비닐봉투 무상제공 관련 관리강화와 유상판매 소비자 불편 해소를 위해 이같은 활동에 나섰다. 비닐봉투값 수납용 저금통과 무상제공이 가능한 친환경 인증 비닐봉투를 제작해 지역 약사들과 시민 간 불편을 최소화했다는 설명이다. 도봉·강북구 약우회 회원(제약사)들은 직접 약국을 방문해 저금통 2개와 친환경봉투 100장씩을 배포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비닐봉투 관련 약국 업무 혼란 등 회원편의를 위해 규제없이 무상제공이 가능한 친환경인증(생분해성)비닐봉투 공동구매를 추진해 1차 완료했다. 약사회원들의 요청에 따라 5개월~6개월 단위로 공동구매를 추가 진행할 계획이다.2018-01-11 10:51:47이정환 -
부산 중구약, 회원에게 '회무 적극 참여' 독려부산 중구약사회(회장 최종환)는 10일 부산호텔에서 '제56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올해 회무 방향을 논의했다. 최종환 회장은 "한 해 동안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의 사랑과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중구약사회는 세대 간 조화가 잘 이루어지는 분회인 만큼 올해도 서로 협력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중구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회무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창욱 부산시약회장은 "풀어내야 할 난제들로 인해 약국경영에 어려움이 예상되나 분회들이 힘을 합치면 못 해낼 일이 없다"며 "100세 시대에 약사로서 보건사회학적 사명과 직역 확대를 위해 시약 차원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회무에 집중하겠다. 약사회가 앞장서 걸어갈 테니 분회들이 힘을 더해 달라"고 말했다. 축사를 전한 김은숙 중구청장은 "중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한 결과 부산 중구가 응급의료, 심뇌혈관질환관리, 장기기증, 건강마을, 치매관리 등 5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 같은 성장의 배경에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중구약사회가 자리 잡고 있었다"며 중구약사회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총회는 총인원 42명 중 참석 37명으로 성원됐으며, 2017년 세입세출결산 1763만351 원, 올해 예산 1666만6111 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환자본인부담금 할인행위근절, 면대 비약사조제 판매행위 근절, 불량의약품신고, 폐의약품수거, 회원명찰제작 배포 등의 사업계획을 통과시켰다. 이밖에 중구에 희망나눔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총회에는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김은숙 중구청장, 진인정 부산여약사부회장, 김기묘 전 시의원, 주원식 약사신협 이사장, 각 구 분회장, 제약 도매 임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시약사회장 표창 = 강창민(총무위원장) ▲중구약사회 대내표창 = 박정언(부회장) ▲중구약사회 대외표창 = 강기훈(복산약품) ▲부산중구청장 표창 = 심성호(학술교육위원장)2018-01-11 10:46:1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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