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개국·근무약사 분회비 3만원 인상
- 강신국
- 2018-01-12 10:42: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사회 열고 회비인상안 의결...5년만에 인상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는 10일 약사회관에서 2017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회비 인상 등 정기총회 상정 안건을 심의했다.
시약사회는 2017년도 주요회무보고,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 2018년도 사업계획과 개설 및 근무약사회원 회비 3만원 인상을 기조로 편성된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 정기총회 안건으로 상정하기로 했다.
한일권 회장은 "집행부는 작년 3월 상임이사 워크숍을 통해 논의되고 계획된 사업 하나하나를 위원회별 TF 회의와 타 위원회의 공조를 통해 살아 움직이는 약사회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회원들의 회비와 원망이 얼마나 소중하고 무서운가에 대해선 너무나 잘 알고 있다"며 "그러나 지난 5년간 물가 상승으로 인한 비용의 증가로, 적극적으로 펼쳐져야 할 사업과 정책들이 위축되거나, 후원이나 협찬 등에 의존해서 버텨나갈 수 있는 사항은 아니다. 비록 5년 만에 올리는 3만원의 회비인상이나, 앞으로 또 몇 년 동안은 움직일 수 없는 현실이 돼 수원시약사회를 지탱해 나갈 힘의 원천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는 오는 27일 저녁 7시 호텔캐슬에서 57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