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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퇴, 서울권 대학생 자원봉사단 2기 모집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종환)가 서울시 유해약물 안전관리사업에 일환으로 함께할 '서울마퇴 2기 대학생 봉사단'을 모집한다. 대학생 봉사단은 자원봉사자들에게 마약류,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교육과 자원봉사 현장에서 활동 경험을 통해 주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될 예정이다. 본부는 다음달 3일 봉사단 발대식 이후 청년층 약물실태조사원, 교육프로그램 보조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종환 본부장은 "미래세대 주역인 대학생들이 지역사회 약물 오남용 예방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다면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큰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두정효 재활부본부장은 "이번 봉사단 모집을 통해 서울시민에게 청년층 약물오남용 실태와 청년과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호소할 예정"이라며 "약물사용자 및 고위험군 청년층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집기간은 5월까지이며, 서울권 소재 재학생이나 휴학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drugfree1001@daum.net) 또는 유선(02-598-8395)으로 신청하면 된다.2018-05-16 11:45:3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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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개인문제 아냐"…사회 패러다임 전환 필요성 제기서영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종환)는 14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 마약 정책 사람중심으로 바뀌어야 한다'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진행했다. 서영교 의원은 "이제는 국내 마약정책에서도 재활을 하고 예방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제대로 사회 복귀할 수 있는 프로그램, 치료하는 사람으로 건강한 사회복귀프로젝트를 만들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선 국가가 나서야한다"며 "국가에서 예산을 마련하고 대안도 정책을 마련해 제도로 안착시켜서 마약을 사용하는 마약사범이 없도록 만들어야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마퇴본부 김종환 본부장도 "지금까지 마약퇴치 정책은 공급 차단, 처벌 우선 정책으로 마약류 문제가 심각하지 않도록 한데 일부 기여한 바 있으나 이제는 재활중심으로 바뀌어야할 시기가 됐다"고 제시했다. 김 본부장은 "불법 마약류 밀수, 유통 등 공급사범은 더 강력하게 처벌하고 투약사범에게는 법적 강제력을 기초한 치료와 재활을 통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복귀시키는 노력이 강화돼야 한다"며 "오늘 토론회가 그런 시스템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참여한 박병석 의원 역시 "서영교 의원의 뜻과 같이 예산이 투입돼야한다는데 생각을 같이한다"며 "이를 위해 돕겠다"고 언급했다. 이경희 한국마퇴본부 이사장도 "그동안 마약퇴치사업은 관심이 있던 사람에 국한된 외롭고 힘든 일이었는데 오늘 자리가 뜻깊다"며 "오늘 자리를 통해 정책에 도움이 되는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인천참사랑병원 천영훈 원장은 '마약류 중독의 예방 및 재활을 위한 뇌 과학적 접근'을 주제로 마약에 대한 기본적인 문제점을 제시하고 박진실 변호사가 '마약류사범에 대한 법적 처우의 문제점'을 발표했다. 이후 이범진 마약퇴치연구소장(아주대 약대)은 마약정책의 패러다임 변화의 필요성을 통해 예방으로의 패러다임 변화를 강조했다. 이범진 소장은 "이제는 정부의 마약류 중독 문제에 대한 직접적 개입 요구가 상승하고 있다"며 "사람 중심이나 치료 재활 중심 등으로 세계적인 흐름도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소장은 "마약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기반한 투명한 공급유통 체계를 확립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마약류 중독 예방·관리 및 치료·제활 체계가 가동돼야한다"면서 "또 단순 마약사범에 대한 인식 전환을 통한 환자 개념이 적용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소장은 또 한국마약정책 역시 마약중독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전환시키고 마약류 중독자의 치료·재활 통합시스템 구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기존 조직에 대한 치료·재활 예산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점도 재차 강조했다. 그는 "국민 인식 전환은 물론 현재 치료재활 조직은 마련해두고 예산이 적어 실제로 운영 하지는 못하는 구조"라며 "기본적으로 국민이 먼저 인식해줘야 하고 예산을 투입하고 조직을 가동함으로 실질적으로 운용가능한 정책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2018-05-16 11:38:23김지은 -
덕성약대 총동문회, 모교 교수에게 감사의 뜻 전해덕성여대 약학대 총동문회(회장 김은주)는 지난 15일 관내 음식점에서 스승의날 기념 행사를 가졌다. 김은주 회장은 "제자들에게 아낌 없이 사랑을 베푼 교수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힌다. 교수님의 많은 사랑을 받아 은혜에 보답하듯 저희 동문회가 약사회 중심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더욱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동문 임원들이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권순경 명예교수, 신승원 명예교수, 정춘식 명예교수와 김영미 학장을 비롯해 12명의 교수가 참석했다 아울러 덕성여대 김영미 학장은 동문회 지원과 약대 애정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동문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2018-05-16 10:24:40정혜진 -
보건시민단체 "의협 문케어 총궐기, 직능 이기주의""비급여를 대폭 줄여 의료 불평등을 해소하자는 게 문재인 케어다. 국민은 문케어도 보장성 강화에 부족하다고 느낀다. 건강 평등권 수호에 앞장서야 할 의사들이 이익 극대화에 혈안이 돼 문케어 철폐를 외치며 집단행동에 나서는 것은 수용할 수 없다." 무상의료운동본부(이하 본부)가 오는 20일로 예고된 '의협 문재인 케어 저지 총궐기'를 직능이기주의적 집단행동으로 규정하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특히 본부는 의협이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와 만나 문케어 철폐 공동서약서에 서명한 것은 "국민건강을 정치판에 끌어 들이는 행위"라고 꼬집었다. 16일 본부는 오전 10시 사직동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참여연대, 민주노총, 보건의료단체연합, 건강세상네트워크,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 등 다수 단체가 모인 무상의료운동본부는 의사 총궐기에 맞서 대표자 회의를 거쳐 의협 투쟁방향을 조속히 확정할 방침이다. 이들은 의협이 가계부담 주범인 비급여를 대폭 존치시킬 것을 주장하고 있다고 분명히 했다. 건보 보장성과 건보급여체계를 와해시키는 비정상적 비급여 진료에 찬성하며 의사 이익만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본부는 문케어가 최선의 환자진료를 저해하고 의사 진료권을 침해할 것이란 의협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 직능이기주의에 매몰돼 건보정책 근간을 훼손하고 국민혼란을 가중시키는 '선동적 발언'을 중단하라고 했다. 특히 본부는 의협이 국민 편익과 직결된 문케어를 의사 이익 극대화를 위한 수단으로 악용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복지부를 향해서도 본부는 의협과 정치적 타협 목적의 수가 보상을 용인하지 말라고 했다. 아울러 본부는 의료 공급부문에 대한 전면적 개혁과 획기적 보장성 강화 달성도 주문했다. 이윤 창출에만 급급한 국내 의료 공급체계를 대대적으로 손질해야 건보 보장성 강화에 한 걸음 가까워진다는 논리다. 보건의료단체연합 김정범 대표(의사)는 "의협회장은 현 정부를 반대하는 야당대표와 만나 정책협약을 했다. 문케어 반대가 타이틀이다. 이는 모순된 행보"라며 "최대집 회장은 수가를 올리기 위해 의정대화에 응하는 동시에 문케어 궐기대회로 현재 비급여를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정반대되는 주장을 한꺼번에 하고 있다. 의협이 국민 지지를 원한다면 집단행동을 그만둬야 한다"고 비판했다. 건강세상네트워크 김준현 대표는 "의학적 적정선을 벗어난 진료 남용과 불필요한 의료비 부담을 강제하는 비급여는 존재 이유가 없다. 비급여는 의사-환자 간 신뢰관계를 갉아먹는 영역"이라며 "의사들의 비급여 존치 주장은 위험분담을 안 하겠다는 것이다. 근거 확립 의료기술은 급여화하면 된다. 환자주권을 위해 어떤식으로든 비급여를 관리영역으로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찬진 참여연대 집행위원장은 "주치의제를 근간으로 한 의료전달체계를 확립하고 병상과잉과 중소병원 난립 문제에 대한 규제도 마련해야 한다"며 "비급여를 원천 통제학 급여중심 진료로 전환하겠다면 혼합진료 금지도 시행해야할 과제"라고 했다. 약준모 임진형 회장은 "보장성 강화 자체는 막을 수 없고 의사 수가인상은 여론에 부딪혀 왔다. 그래서 정부가 내놓은 게 문케어인데 의협은 이를 반대한다"며 "의협 최대집 회장이 향후 어떤 행보를 걷게될지 궁금하다. 본부는 대표자 회의를 거쳐 20일 총궐기를 전후로 의협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2018-05-16 09:58:00이정환 -
경기도약, 방문약료 사업 위한 비타민 후원 받아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추진하고 있는 방문약료 사업에 온정의 손길이 더해졌다. 도약사회는 최근 약사회관실에서 그린스토어와 참가한 가운데 영양제 전달식을 개최했다. 그린스토어는 이날 방문약료 사업 진행과정에서 방문대상자에게 전달될 영양제를 후원했다. 도약사회는 11개 시군 지역에서 방문약료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사업 수행과정에서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나타나는 영양부족에 대한 도움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다수 접수된 바 있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그린스토어는 방문대상자(노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비타민류(비타민A, 비타민C) 영양제(2000만원 상당)를 후원하겠다는 뜻을 전해 왔다. 후원된 영양제는 방문약료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도내 11개 지역 약사회에 배분돼 방문약사들을 통해 방문대상자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은 "약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방문약료 사업에 큰 관심과 도움을 전달해주신 그린스토어에 감사드린다"며 "방문약료 사업의 취지와 목적은 도민 건강증진에 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이를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최광훈 회장, 안화영 부회장, 박영달 부회장, 장은숙 여약사위원장, 임용수 총무위원장과 ㈜그린스토어 박서희 팀장 등이 참석했다.2018-05-15 17:36:40강신국 -
16개 시도지부 여약사협의회, 공동사업 방안 모색전국 16개 시도지부 여약사부지부장협의회(회장 김정란, 부회장 박희정, 간사 안화영)는 12~13일 경기 고양과 파주에서 워크숍을 열고 공동사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12일 경기 서북부 지역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경기서북부하나센터’를 방문, 1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전달하고 참석한 북한이탈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간담회를 갖고 경기도의 방문약료사업을 비롯한 지부 중점 사업 및 사회공헌사업 등을 공유하고 여약사부지부장협의회 공동 사업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13일 오두산 통일전망대를 관람한 후 제13회 경기약사학술대회에 참석해 개회식을 비롯해 강의 및 전시행사에 참여했다. 김정란 협의회장은 "협의회가 북한이탈주민 정착에 일조할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소외받고 있는 많은 이들과 폭넓게 소통하고 이를 통해 사회공헌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워크숍에는 김정란(서울), 박희정(부산), 안화영(경기), 손순주(강원), 윤정미(광주), 주향미(대전), 이현희(울산), 이정민(인천), 김성순(전남), 소현숙(전북), 임명숙(충북), 김광신(충남) 12개 시도지부 여약사 부회장이 참석했으며, 대한약사회 조덕원 여약사 담당 부회장, 이경숙, 김종희 여약사위원장이 참가했다. 경기도약사회에서는 최광훈 회장, 위성숙 여약사지도위원, 박선영 부회장, 손병로 부회장, 장은숙 여약사위원장, 송정화 여약사총무, 한덕희 편집위원장, 김은진 고양시약사회장, 김화연 고양시약 부회장 등이 참석해 협의회를 맞이했다.2018-05-15 17:26:20강신국 -
전남도약, 올해 상반기 약사연수교육 실시전라남도약사회(회장 최기영)는 13일 전남 화순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적벽실에서 2018년도 상반기 약사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김성진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 도약사회는 오는 18일부터 시행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회원들의 약국 경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일반약 복약지도 과목을 중점 강의과목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강의에 앞서 최기영 회장은 "나주시 화순군분회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부터 도약사회 차원에서 전남 모든 시군에서 실시하는 '찾아가는 사랑의 약손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많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회원들이 스스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투철한 사명감으로 존경받는 약사상을 정립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약사회 임원진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 등과 간담회를 갖고, 찾아가는 약손사업 등 현재 약사회가 시행하고 있는 사업들에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약사회는 이날 휴일지킴이약국 등 불가피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회원 약사들은 각 분회에서 실시하는 분회교육 2시간을 이수한 후, 올해 10월 경 실시 예정인 도약사회 하반기 약사 연수교육을 이수하면 된다고 전했다.2018-05-15 16:58:13김지은 -
군포시약, 외국인 근로자·새터민 무료투약 봉사경기 군포시약사회(회장 김미숙)는 지난 13일 군포시 의약단체와 함께하는 외국인 근로자 및 새터민 무료진료 건강검진에 참여해 투약 봉사를 진행했다.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건강증진센터에서 열린 무료진료에는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에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100여명의 새터민 및 외국인 노동자들이 찾아와 내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치과, 한의과, 피부과 등의 진료 서비스와 건강검진 및 검사를 받았다. 백현준 부회장은 "지역 내 건강권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건강 상담 및 투약봉사를 진행했다"며 "건강한 군포시를 위해 약사의 손길이 필요하면 언제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봉사에는 김미숙 회장, 백현준 부회장, 김희정 약국이사, 국정아 사회참여이사가 참여했다.2018-05-15 16:56:39강신국 -
고양시약, 드림스타트 어린이 영양제 기탁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15일 고양시청에 400만원 상당의 어린이 영양제를 전달했다. 김은진 회장은 "매년 자선다과회를 개최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회원들과 내빈들의 정성어린 성금으로 관내 저소득층을 돕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은미 이사는 "회원과 각처에서 전달해준 성금으로 뜻깊은 사업을 하게돼 기쁘다"고 말했고 부소영 이사도 고양시약사회의 다양한 사업에 시청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노양호 고양시 여성가족국장은 해마다 고양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해주는 약사회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올해까지 드림스타트 영양제 후원 사업을 진행하고, 향후 다양한 사업을 검토해 사업의 연속성을 검토할 방침이다. 시약사회는 오는 29일 사회공헌기금 마련 고양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와 8월에는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원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2018-05-15 16:47:45강신국 -
금천구약, 선배 약사의 날 행사 열고 덕담 나눠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는 최근 선배 약사의 날 행사를 열고 만 65세 이상 회원들을 초청해 조언과 덕담을 나눴다. 이명희 회장은 든든하게 금천구의 버팀목이 되어준 선배 약사들께 감사의 인사 말씀을 전하고 건강을 기원했다 참석한 선배 약사들도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 집행부에 덕담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임원들은 다함께 '선배님의 은혜' 노래와 감사의 선물을 전달했다.2018-05-15 16:30:0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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