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약, 외국인 근로자·새터민 무료투약 봉사
- 강신국
- 2018-05-15 16: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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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 산본병원 건강증진센터에서 열린 무료진료에는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에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100여명의 새터민 및 외국인 노동자들이 찾아와 내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치과, 한의과, 피부과 등의 진료 서비스와 건강검진 및 검사를 받았다.
백현준 부회장은 "지역 내 건강권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건강 상담 및 투약봉사를 진행했다"며 "건강한 군포시를 위해 약사의 손길이 필요하면 언제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봉사에는 김미숙 회장, 백현준 부회장, 김희정 약국이사, 국정아 사회참여이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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