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구약, 선거관리위원회서 분회장 선거 방안 논의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동배)는 지난 21일 구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제1차 선거관리위원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이날 2018년도 대한약사회장, 시도지부장 선거에 관한 건과 내년에 진행될 분회장 선거 방안 등을 논의하고, 개정된 선거내용 숙지사항 안내, 기타 건의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김동배 선거관리위원장(총회 의장), 묘연길, 이선희 총회 부의장, 김규숙, 최영혜 감사, 고호식 윤리위원장이 참석했다.2018-11-26 15:41:36김지은 -
[서울] 박근희 "김성철 약사, 선거중립의무 위반"서울시약사회장 선거 박근희 후보(3번)는 26일 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KPAI) 김성철 소장이 선거중립의무를 위반했다고 비판하는 한편, 양덕숙 후보(1번)의 자진 사퇴를 요구했다. 박 후보는 우선 KPAI 김성철 소장이 양덕숙 후보의 저서를 유권자들의 약국과 자택으로 무차별 발송했다며 선거중립의무를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김성철 소장은 중립의무단체장으로서 해선 안 될 행위를 함으로써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을 저해하는 행태를 보였다"며 "KPAI는 더이상의 선거 개입을 중지하고 본연의 학술단체로서의 모습을 되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또 "양덕숙 후보는 약정원 사태 일차적 책임자로서 2017년 6월 22일 행정소송에서 패소해 약사회의 귀중한 자산인 PM2000 인증취소 판결을 받아 PM2000을 사용하는 1만여 회원에 막대한 피해를 줬다"고 밝혔다. 그는 "민사재판 소송비용 1억6000만원을 회비로 부담시켜 회비 낭비를 초래하고, 약정원 형사재판에서 검찰로부터 징역 2년을 구형 받은 피의자 신분으로서 회원들께 사죄하고 자숙하는 게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럼에도 양 후보는 선거 후보자로서 오히려 공정한 선거문화를 어지럽히는 행태를 보여 유권자의 선거권을 모독하고 있다”면서 “양 후보는 당장 후보자를 자진 사퇴하고 회원들께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8-11-26 15:00:29김지은 -
최광훈, 4대 민생현안 해결 복지부 1인 시위최광훈 대한약사회장 후보(1번)가 보건복지부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주제는 약사 현안과 관련된 4대 민생 공약 관철이다. 최 후보는 26일 세종 복지부를 찾아 '방문보건의료 시범사업에 약사참여 보장, 편의점약 품목확대 중단, 한약사 일반약 판매 행정지도 및 행정처분 강력 실시, 약대증원 철회'를 요구하는 4대 민생 '보, 중, 실, 철' 요구 1인 시위를 벌였다. 최 후보는 "방문보건업 약사참여, 편의점약 품목확대 저지, 한약사 일반약 판매 행정처분, 약대증원 철회(보,중,실,철) 등은 가장 시급한 4대 민생현안"이라며 "이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면 약사직능 창출부터 약권 수호는 큰 차질을 빚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 후보는 "경기도약사회에 국내 처음으로 조례제정을 통해 도예산 지원을 받아 방문약사제를 실시한 경험과 약사회 안전상비약 저지 위원장을 맡아 약권수호 투쟁을 해온 전략으로 4대 민생현안을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2018-11-26 14:38:16정혜진 -
[서울] 한동주, 책 돌린 양덕숙 후보 선관위에 제소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한동주 후보(2번)는 26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양덕숙 후보와 약학정보원, 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KPAI)를 불법선거운동으로 제소하고, 엄중한 처벌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 후보 측은 "KPAI는 선관위가 선거중립의무자로 지정한 단체임에도 양덕숙 후보 저서 2권을 김성철 직무대행 이름으로 서울 전 약국과 회원에 택배로 배송했다"며 "KPAI는 선거관리 규정 5조 2항의 선거중립 의무를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 후보 측은 "양덕숙 후보는 불법 홍보를 위해 본인 저서 2권을 KPAI를 통해 배포한 것인데, 이는 선거관리 규정 31조에 규정된 배포가 금지된 홍보물 배포로 규정을 위반한 것"이라며 "배포한 책자의 정가 1만 3000원과 택배비를 고려하면 선관위 규정 제35조 '누구든지 선거에 관하여 금품 등의 기부를 하거나 금품 등의 기부를 받을 수 없다'는 조항을 위반하는 행위"라고 말했다. 이어 "양 후보의 저서에 대해 출판기념회 장소에서만 배포하도록 한 선관위의 결정을 완전 무시하는 불법, 탈법 선거운동"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한 후보 측은 서울시약사회 선관위에 KPAI는 선거중립의무 준수 위반, 양덕숙 후보에 대해선 불법홍보물 배포, 기부행위 금지 조항 위반으로 제소한다고 밝혔다. 한 후보 측은 약학정보원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한 후보 측은 "약정원이 PIT3000 메뉴얼을 우편으로 계속 배포하고 있다"며 "약정원 역시 선거중립의무 위반으로 제소하고, 양 후보에 대해서도 불법홍보물을 통한 선거운동을 해 이 역시 규정위반으로 보고 선관위에 제소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지난 10월 18일 서울시약 선관위는 PIT3000 배포를 통한 사전 선거운동에 대해 주의를 준 바 있고 계속되면 경고 등 징계처분할 것을 결정한 바 있다"며 "하지만 양 후보는 약정원을 이용해서 우편발송 등 불법선거운동을 지속하고 있어, 제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양덕숙 후보는 이와 같은 불법, 탈법 선거운동에 대해 회원 앞에 백배 사죄하고 약사회 미래를 위해 법을 준수하는 공정한 선거문화에 동참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2018-11-26 14:37:39김지은 -
김대업, 괴한 침입 포항약국 찾아 안전대책 약속김대업 후보가 괴한 침입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 약국을 찾아 재발 방지 대책을 약속했다.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후보(2번)는 경북 포항 지역에 지난 6월 9일 괴한이 침입, 근무 중이던 약사와 직원을 칼로 위해해 결국 직원이 치료도중 사망하는 불행한 일이 발생했던 포항 오천 소재의 피해 약국을 26일 오전 방문했다. 김 후보는 당시 상황을 청취하고, 일선약국의 크고 작은 폭력사태가 계속되면서 약사들이 불안감에 떨고 있는 현 상황을 개선할 수 있는 '안전한 약국' 대책이 필요하다며 공감했다. 김 후보는 "특히 여약사가 혼자 운영하고 있는 '나홀로약국'은 치안에 더욱 취약하다는 점을 들며 오랫동안 제기되어왔던 사안인 만큼 이제라도 관련 안전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가 검토하는 대책은 편의점에 설치된 '원터치 비상벨' 시스템 도입이다. 원터치 비상벨은 계산대 아래에 설치된 발판을 누르면 112 핫라인으로 연결되는 시스템으로, 5초 안에 112로 자동신고돼 경찰이 출동하는 서비스다. 비상벨 표지판이 설치되면 보안에 대한 시각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 후보는 "또 약국 폭행에 대한 처벌조항을 강화해서 경각심을 높이는 것도 해결 방안이 될 것"이라며 "약사회가 회원 울타리가 돼 주고, 위로가 돼 줘야 하는데 경상북도약사회와 포항시약사회가 그런 역할을 아주 잘하고 계셔서 너무 감사하다. 대한약사회장이 되면 우리 전 회원들에게 반드시 그런 대한약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2018-11-26 14:30:09정혜진 -
[서울] 양덕숙 "상비약 판매 편의점 감독 강화해야"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양덕숙 후보(1번)는 편의점 상비의약품 파내 확대 저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현재 판매 중인 약에 대한 관리감독을 요구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양 후보는 "편의점 약으로 인한 약국의 경제적 손실과 더불어 상비약이 넘어간 과정부터 문제"라며 "상비약 판매업 등록 시 단 한번 교육으로 약사 면허를 대신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도 유약한 집행부가 들어서면 정부의 밀어붙이기식 억압에 쉽게 이겨낼 수 없다"고 말했다. 양 후보는 "그런 외압은 소신과 배짱이 있는 후보가 지부장이 돼 회원들을 보호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없어져야 할 편의점약 제도가 존속하는 한 현재의 편의점 약품 판매업 등록을 형식적으로 해선 안된다"며 "약품의 올바른 사용과 사후 관리를 위해 엄격한 절차를 거치게 해 국민건강권과 약사의 면허가 업신여겨지게 해선 안된다"고 주장했다. 양 후보는 현재 상비약을 판매 중인 편의점주와 아르바이트생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의약품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점주에게는 교육을 24시간 이상으로 하고 교육 내용에 기초 약물학, 병리 및 해부생리, 기초 생약학 등 최소한의 약물에 대한 기초지식을 갖추게 해야 한다"며 "직원에게도 동일한 이수를 받게하되 시간을 줄여주는 방향으로 하고 인증제로 교육의 질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동시에 편의점 약 판매 시 판매 장부를 작성하고 식약처에 연계 보고를 하도록 해 사후 부작용 관리에 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2018-11-26 14:21:52김지은 -
[부산] 최창욱 "홈페이지 개편 후 방문자 7배 증가"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 후보가 부산시약사회 홈페이지 리뉴얼 후 하루 방문자 수가 6배 증가했다며 상대후보 지적에 반박했다. 최창욱 후보(2번)는 지난주 토론회에서 변정석 후보가 '시약 홈페이지 활성화 공약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지적한 데 대해 26일 자료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최 후보는 "부산시약사회 홈페이지가 2017년 리뉴얼 이후 오히려 퇴보되었다는 변정석 후보의 토론회 비판에 대해 홈피 리뉴얼을 주도한 당사자로서 강력한 유감을 표명한다. 다시는 이런 근거 없는 주장이 남발되지 않기를 당부하며 공개적인 사과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아래 자료와 같이 부산시약사회 홈페이지는 내용과 사용의 편리함, 정보 보안 이슈에서 이전 홈페이지에 비해 크게 업그레이드 됐다"며 자료를 제시했다. 최 후보가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이전 홈페이지 1일 방문자 수가 100여명이었던 반면, 리뉴얼 후 방문자 수는 평균 700명으로 늘어났다. 최 후보는 "방문자 수가 꾸준히 증가해 2018년 10월에는 1일 방문자수가 평균 700명에 육박했다. 이는 홈페이지가 리뉴얼이 '업그레이드' 됐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또 방문자 수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1일 평균 방문자수가 늘어난 이유이자 홈페이지 리뉴얼의 주된 핵심내용인, 약사 회원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와 기능을 대거 신설했다. 연수교육 이수시간 확인 배너를 신설했고(광주와 부산지부에만 있으며, 실시간 확인 가능), 모든 관계기관을 링크했다"고 말했다. 홈페이지에는 ▲POP자료실, 서식 자료실, 동영상 자료실 등 실무에 필요한 자료실 신설 ▲구인, 구직, 약국매물·매매 게시판의 기능적인 부분을 보완해 사설업체의 기능과 동일하게 준비 ▲PC의 모든 기능이 모바일에서도 구현(기존 홈페이지는 모바일 접속의 거의 불가) ▲일반 시민에게 약사의 전문성과 봉사를 알릴 수 있는 '시민과 함께' 메뉴 신설 ▲POP게시판이나 서식 자료실 이외에도 공동구매, 아나바다(중고장터), 약국인테리어소개 ▲전산기기 관련 게시판 등 약국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게시판을 추가 및 보완 등이 보완됐다. 최 후보는 "또 기존 홈피의 문제점이었던 보완·개인정보 문제를 완벽히 해결했다"며 "기존 홈페이지는 홈페이지 보드의 버전문제, 독립서버 없음 등의 문제와 그누보드 코어를 건드려 보안이 취약한 문제가 있었다. 부산시약사회 홈페이지는 전국시도지부에서 유일하게 독립서버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누보드 코어를 건드리지 않고 완성함으로써 보안문제도 완벽히 해결했으며 업체와의 긴밀한 협조아래 최신보안패치를 적용 중"이라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무늬만 보고 홈페이지를 판단한 어처구니없는 주장으로, 소위 인문학에 극단적으로 치우친 병폐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좋은 실례가 아닌가 한다"며 변 후보를 꼬집었다.2018-11-26 12:47:20정혜진 -
'반 중대 프레임' 극복하라…중대 출신 후보들 고심김구 회장 5년, 조찬휘 회장 6년까지 약 11년의 중앙대 약대 출신 대한약사회장으로 인해 형성된 '반 중대 프레임'이 올해 대한약사회장과 지부장 선거를 관통하는 이슈가 됐다. 중대 출신 후보들은 중대 출신이라는 점을 최대한 숨기거나 다른 동문 후보들과 런닝메이트로 비처지는 점을 꺼려하고 있다. 특히 중대 출신 후보들이 대한약사회를 필두로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전 지역에서 출마한 것도 원인이다. 먼저 최광훈 후보(1번)는 공식 선거홍보물에 학력 자체를 수록하지 않았다. 경력만 나열했을 뿐 학력은 '약학박사'라는 표시가 전부다. 이를 본 서울지역의 한 분회장은 "유권자라면 후보자의 출신학교나 학력을 유심히 살펴보게 된다"며 "그러나 아무리 찾아봐도 최 후보 홍보물에 출신학교는 없었다"고 말했다. 이 분회장은 "중대라는 점을 숨기고 싶어한 것 같다"며 "대한약사회장 후보자 선거 홍보물에 출신학교가 나오지 않는 것은 아마 처음 인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최 후보측은 "동문선거를 지양하자는 차원"이라며 "정책이나 공약 위주로 평가를 받고 싶은 후보자의 의지도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덕숙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후보(1번)도 반 중대 프레임을 극도로 경계하고 있다. 이에 동문인 최광훈 후보와 선거 광고가 동시에 게재되는 것도 부담스럽다는 입장이다. 양 후보는 광고 게재일을 변경하며 최 후보와 런닝메이트가 아닌 독자적인 선거를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한약사회 김대업-서울시약사회장 한동주 후보가 광고 일정을 같은 날 잡는 것과 대비되는 대목이다. 이에 A선거캠프 관계자는 "거대 지부인 경기도약회장 선거에서도 중대 후보가 추대가 되는 것도 원인"이라며 "대약회장을 중대 출신이 너무 많이 했다. 그러나 만족스럽지 못했다는 약사들의 정서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를 중대 출신 후보들도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는 것 같다"며 "홍보물에 출신 대학을 기재하는 않는 것도 같은 이유 아니겠냐"고 분석했다.2018-11-26 11:45:31강신국 -
전북도약 동호장학재단 출범…초대 이사장에 길강섭전북약사회 장학재단이 출범했다. 전북약사회는 지난 24일 도약사회관 3층에서 동호장학재단 창립 총회 및 현판식을 갖고 장학사업의 첫발을 내디뎠다. 동호장학재단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에게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고, 성적이 탁월한 학생에게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김동호 약사가 10억원을 출연해 재단법인 설립의 밑거름이 됐고 지난 7월 13일 법인 설립 발기인 회의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일원으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다는 전북약사회 기본 이념을 계승해 더욱 발전적이고, 투명한 장학사업을 추진하는 목표로 잡았다. 동호장학재단은 길강섭 이사장, 서용훈 상임이사, 백경한, 엄정신, 이민경 이사로 구성했으며, 홍규현, 전용근 약사가 감사로 추대됐다. 초대 이사장에 취임한 길강섭 약사는 "동호장학재단이 나눔과 베품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이루는데 밑거름이 되고, 사회통합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2018-11-26 11:09:02강신국 -
광진구약, 약사·가족·약국직원과 영화 관람 행사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문화홍보위원회(부회장 김경홍, 문화홍보이사 심혜경)주관으로 지난 23일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보헤미안 랩소디'를 관람했다. 문화홍보위원회 담당 김경홍 부회장은 "영화 관람하기 좋은 초겨울날씨다. 퀸의 음악을 통해 그 중 프레디 머큐리의 일생을 통해 자신의 추억과 삶을 생각해 보는 시간 되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조영희 회장은 "상반기 공연 관람에 이어 하반기 영화 관람을 통해 광진구 회원들은 물론 회원가족 및 약국 직원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8203; 이날 문화행사에는 회원과 회원 가족, 약국 직원들 150여 명이 참여했다.2018-11-26 11:01:04정혜진
오늘의 TOP 10
- 1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2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3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4약포지·투약병·주사기 수급 안정...가격은 10~30% 올라
- 5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6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7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8'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9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 10“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